금융·증권·보험

 
이미지출처=클립아트코리아

[금융]새해 카드 리모델링 고민해야 할 때

해가 바뀌면서 반드시 점검해야 할 금융생활 중 하나가 카드 사용 습관이다. 갈수록 수익성이 악화하고 있는 카드업계가 지난해 연말을 기점으로 신규 발급·갱신을 중단하는 단종카드가 늘고, 올 들어 새롭게 출시된 카드도 다양한 만큼 내 소비 패턴에 적합한 카드를 리모델링하는 것이 좋다.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잘만 활용한다면 각종 포인트와 마일리지 등 쏠쏠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데다, 주유 할인 등 소비패턴을 파악해 비용을 줄일수 있는 부분도 많다.◆남들은? 최근 대세를 살피는 것도 방법최근 카드업계에선 '무조건 카드'가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전 가맹점에서 할인·적립을 무제한으로 제공해준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복잡한 카드 할인·적립 혜택 계산하느라 신경 쓰기 귀찮은 이들이라면 속편하게 '무조건 카드'를 선택하면 된다.지난해 연말 신용카드 전문사이트인 카드고릴라가 선정한 '2019년의 신용카드' 톱 10 중 5종이 '무조건 카드'에 해당했다.처음으로 10위 안에 이름을 올린 우리카드 'DA@(디에이올) 카드의정석'과 롯데 '라이킷올'은 전 가맹점에서 각각 0.8%, 1%의 할인 혜택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무조건 카드'다. 회사별 인기카드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신한카드의 '딥드림(Deep Dream)'과 현대카드의 '제로(ZERO)(할인형)' 역시 전월실적과 적립한도 제한 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각 0.7%의 할인 혜택을 준다.◆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면?요즘 카드업계는 개인 소비 특성을 핀셋처럼 콕 집는 마케팅이 대세다. 최근 KB국민카드가 내놓은 'KB국민 이지 스터디(Easy study)'가 대표적이다. 아예 취업준비생·학부모로 타깃을 좁혀 온라인 강의나 학원, 문구류 구매 시 혜택을 준다.최근 유가가 상승하면서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신용카드도 인기다. 'GS&포인트 롯데카드'는 GS칼텍스에서 3만원 이상 주유 시 건당 3천원을 월 3회까지 결제일 할인해 주는 등 다양한 GS계열사 할인 혜택을 제공히고 이용 실적에 따라 통합할인한도를 제공한다.'롯데카드 아임 드라이빙(I'm DRIVING)'은 자동차 운전자를 위한 주유, 드라이버, 오토 할인 혜택을 담았다. 5만원 이상 특정 요일·주유소 주유시 5천원을 할인해주는 DC ONE(원)카드, 주유소 결제금액 5%를 할인 받을 수 있는 DC ALL(올)카드 중 선택할 수 있다.지난해 KB국민카드 1위를 차지한 '청춘대로 톡톡카드'는 젊은이들의 소비 특성에 포커스를 맞췄다. 연회비 1만원~1만 2천원에 스타벅스 50%, 패스트푸드 20% 청구할인 등 일상 혜택과 함께 간편결제 이용 시 1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여행을 좋아한다면 항공 전용카드대한항공이 지난 연말 '스카이패스' 제도 개편안을 밝히면서 인기가 뚝 떨어진 것이 마일리지 카드다. 보너스 항공권과 좌석 승급 마일리지 공제 기준을 '지역'에서 '운항 거리'로 바꾸면서 애써 카드 실적 쌓아봤자 소용없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는 것이다.대신 카드업계는 여행족들을 사로잡기 위한 새로운 항공 전용카드를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우리카드가 새해 선보인 대한항공 마일리지 스카이패스 적립된 특화된 '카드의정석 마일리지 스카이패스'는 '연회비는 싸게, 마일리지 적립은 강력하게'를 모토로 내걸고 항공사 제휴카드 중 최고 가성비를 자랑한다. 결제금액 1천원당 기본 1마일을 적립해주고, 해외 일시불 결제 시에는 추가로 1마일을 더 적립해주며 추가로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 혜택도 누릴 수 있다.NH농협카드는 저비용 항공사와 'LCC 유니마일 카드'를 출시했다. 6대 LCC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채널을 통해 항공권을 구매할 경우 3%, 국내·외 가맹점에서 이용 시 0.7%~1.4%를 유니마일로 적립 받을 수 있다.◆미리부터 연말정산 고려해 전략적으로신용카드 리모델링 계획을 세울 때는 연말정산에 대해서도 미리 고려하는 것이 좋다. 신용카드에는 각종 혜택이 많지만, 체크카드의 경우 세금공제율이 더 높기 때문이다.신용·체크카드·현금 사용 공제는 최대 300만원까지만 인정해 주는데, 최저 사용액이 총급여의 25%를 넘어서야 한다. 이 때문에 기본적으로 무조건 체크카드만 고집하기보다는 일단 총급여액의 25%까지는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이후 초과분에 대해서는 신용카드는 0.15, 체크카드는 0.3을 곱해 공제액을 계산하다보니 체크카드가 유리하긴 하지만, 이 역시 상황에 따라 다르다. 만약 신용카드 사용액이 총급여의 25%+2천만원을 넘어설 정도로 많다면 이것저것 따지고 고민할 필요없이 신용카드만 사용해도 무방하다. 어차피 15%만 공제받는 신용카드만으로도 300만원의 공제 혜택을 모두 채울수 있기 때문이다.

2020-01-19 14:42:47

[금융칼럼] 새해 바뀌는 주택임대 소득 사업자 등록

2020년 새해 들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주택임대 소득자의 사업자등록과 관련한 질문이다. 그동안 세금신고를 하지 않던 집주인들에게 새로운 의무가 부과되면서 본인이 과세대상인지 알쏭달쏭해하는 이들이 상당수다.이번 주택임대 소득자 신고는 이달 21일까지 세무서에 사업자 신고를 하고, 다음달 10일까지 사업장 현황신고를 마쳐야 한다. 이후 5월에 개인소득세 신고 및 납부를 해야 한다. 사업장 현황신고는 부가세 면세 사업이기 때문에 매년 신고해야한다.문제는 지난해 이미 임대사업 활성화를 위한 민간임대주택특별법이 시행되고 있다보니, 소득세 부과를 위해 올해 새롭게 시행하는 주택임대사업자 등록과 차이점을 헷갈려하는 이들도 많다.쉽게 표현하면 지난해 주택임대 사업자 등록은 전문적으로 임대업을 하시는 '전문가 리그'였다. 주택양도와 관련된 세제혜택(취·등록세, 양도세, 소득세 등)을 받고 제도권내에서 임대사업을 하게 하기 위한 입법이다.반면 이번 주택임대소득자의 사업자등록은 '아마추어 리그'라 할 수 있다. 전문적으로 임대업을 하지 않더라도 세제형평을 위해 임대 소득에 세금을 부과하기 것이다.전문가 리그는 지방자치단체의 주택과와 세무서 두 곳에 등록해야 하지만, 아마추어 리그는 세무서나 국세청 홈텍스를 통해 한 곳에만 등록하면 된다.이 때 모든 월세 소득자와 주택전세 보증금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는 것은 아니다. 1주택자(부부합산)이면서 기준시가가 9억 이하의 주택을 소유하고, 2019년 한 해 동안 월세합산 소득이 2천만원 이하면 비과세 된다. 3주택자 이상이 아니면 전세보증금을 받고 있다고 해도 비과세다.아마추어 리그인 임대소득 사업자는 세금 납부 시 분리과세와 종합소득세 신고를 선택해서 결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연간 임대소득 금액이 2천만원이라고 가정할 경우 그 50%를 필요경비로 인정해 주고 기본공제금액 2백만원을 차감한다.결국 나머지 800만원이 과세표준금액이 되고, 이에 15.4%의 세금을 납부하게 되는데 대략 123만원 정도를 내게 된다. 임대소득 외에 다른 소득이 있을 경우에는 대부분 분리과세 신청을 하는 경우가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반면 같은 금액을 전문가 리그인 임대주택 사업자에게 적용할 경우 필요경비와 기본공제가 60%와 400만원으로 크기 때문에 세금측면에서 조금 유리해 보이지만, 단기와 장기의무임대 기간을 지키지 않으면 과태료를 납부해야 하고 월세인상 상한선도 지켜야 하는 등 단점이 있다.이번에 바뀐 임대소득 사업장 신고는 앞으로의 주택가격과 투자성향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임대소득이나 연금자산으로 노후를 준비하고 싶다면 재무전문가와 상의해보길 권한다. 이미 지도에 나와 있는 섬이 암초가 되어선 안된다.박동훈 인투자산관리&재무설계 대표

2020-01-19 14:42:27

1년간 은행거래 '종합보고서'로 한 번에 확인

1년 동안 은행에서 거래한 내역을 이달부터 무료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금융감독원은 17일 한해 동안의 예금·대출 현황, 예금·대출이자, 대출금 상환, 자동이체 등록현황 등 은행거래을 볼 수 있는 '금융거래 종합보고서'를 이달부터 은행에서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인터넷·모바일뱅킹을 통해서도 종합보고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이미 서비스를 시작한 DGB대구은행 경우 'IM뱅킹'에 로그인한 뒤 우측 상단 'DGB MENU'를 클릭하면 나오는 '제증명발급' 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 NH농협은행, 우리은행도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신한은행은 23일 오픈한다.

2020-01-17 16:57:20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왼쪽)과 홍원표 삼성SDS 대표이사는 16일 오후 수성동 DGB대구은행 본점에서 양사간 디지털 신기술 활용을 통한 상호 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대구은행 제공

DGB금융그룹-삼성SDS, 디지털 금융 상호 발전 협약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과 삼성SDS(대표이사 홍원표)는 16일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양사 간 디지털 신기술 활용을 통한 상호 발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금융 비즈니스 공동 개발,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보유 네트워크를 활용한 제휴 등 상호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DGB금융그룹은 금융 관련 지식 및 프로세스 노하우를 공유하고, 삼성SDS는 대내외 금융사 프로젝트를 통해서 얻은 신기술 활용 경험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특히 향후 디지털 기술 관련 워킹그룹(Working group)을 운영해 빅데이터 금융 플랫폼, AI 기반 신규사업 등을 공동 발굴하고, 신기술 설명회 개최 등 디지털 금융 분야에서 실질적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 밖에도 금융 비즈니스 공동 개발 및 DGB금융그룹의 해외사업에 대하여 협업하고, DGB그룹 IT 부문과 삼성SDS 연구소 간 디지털 기술 교류를 활성화한다.홍원표 삼성SDS 대표이사는 "삼성SDS가 보유한 신기술 솔루션과 디지털 금융 혁신 경험을 활용하여 DGB금융그룹의 디지털 전환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또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은 "종합 금융업 노하우를 보유한 DGB금융그룹과 세계 선진 기술을 보유한 삼성SDS의 협업으로 디지털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2020-01-16 17:12:01

DGB대구은행,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10억원 구매약정

DGB대구은행(은행장 김태오)은 설 명절을 맞아 16일 대구은행 시청영업부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10억원 구매약정을 진행했다. 또 이날 대구경북 소외계층 후원사업의 일환으로 온누리상품권 1억원 기부 전달식도 함께 진행했다.

2020-01-16 17:11:42

[코스피] 17.07p(0.77%) 오른 2,248.05(장종료)

[코스피] 17.07p(0.77%) 오른 2,248.05(장종료)

2020-01-16 15:46:57

대구신보-하나은행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대구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찬희)은 16일 하나은행과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민생 경제 안정을 위해 15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지원하는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0-01-16 15:45:55

[코스닥] 7.36p(1.08%) 오른 686.52(장종료)

[코스닥] 7.36p(1.08%) 오른 686.52(장종료)

2020-01-16 15:45:50

[외환] 원/달러 환율 4.1원 오른 1,161.1원(마감)

[외환] 원/달러 환율 4.1원 오른 1,161.1원(마감)

2020-01-16 15:44:53

대구경북 상장기업, 지난해 4,900억원 날아갔다

경기 침체와 지방 위축 등의 영향으로 대구‧경북지역 기업들의 시가총액이 작년 한 해 총 4천900억원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5일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의 '유가증권시장 거래기업 시가총액 변동현황'에 따르면 대구‧경북 기업의 시가총액은 2018년도 말 기준 37조 7천50억원에서 지난해 연말 37조 2천165억원으로 4천885억원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현재 대구‧경북 유가증권시장 거래기업은 모두 40개로 지난해 2개 기업이 신규 상장됐다. 이 중 20개 기업의 시가총액이 증가했지만, 18개 기업의 감소폭이 커 시가총액은 전체적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시가총액이 가장 많이 감소한 기업은 한국가스공사였다. 정부의 요금정책 등 규제리스크가 늘어나면서 8천954억원 감소했다는 분석이다. 다음으로는 지역경제 상황과 연관성이 높은 DGB금융지주가 1천505억원 감소했다.또 토종 대구 기업의 대표격으로 손꼽혔던 대구백화점 역시 유통 대기업들의 공략에 고전을 면치 못하며 시가총액이 303억원 감소했고, 김천에 자리잡고 있는 또 다른 공기업인 한국전력기술도 정부의 탈원전 정책 등으로 229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시가총액이 가장 많이 증가한 기업은 현대계열 지주회사인 현대중공업지주로 2천199억원 증가했다.이낙연 전 국무총리의 테마주로 꼽히는 이월드가 2천145억원 증가를 보이며 뒤를 이었다. 특히 이월드는 2018년 말 시가총액이 2천254억원에서 지난해 말 4천399억원으로 두 배 가량 증가했다. 이랜드 그룹의 유일한 상장사인 이월드 주식은 박성수 그룹 회장이 이 총리와 광주제일고 동문이라는 이유로 이 전 총리 테마주로 꼽혀왔다.이에 곽대훈 자유한국당(대구 달서 갑) 의원은 "정부의 반기업 정책기조와 소득주도 성장으로 지역기업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문 정부의 경제정책기조 변화 없이는 지역경기 활성화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비판했다.

2020-01-15 17:08:22

사회적경제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더 비기닝 2020' 최종 선발전. =DGB금융그룹 제공

DGB금융그룹, '더 비기닝 2020' 4곳 선발 지원

DGB금융그룹은 크라우드 펀딩 대회 '더 비기닝 2020'을 통해 '기금형'에 위기 청소년을 지원하는 ㈜아트앤허그, '상금형'에는 독거노인 고독사 문제 예방안을 제시한 ㈜새벽수라상 두 기업을 우승팀으로 선발했다고 15일 밝혔다.더 비기닝 2020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유망한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대구시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커뮤니티와경제,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대구)가 지원한다. 여기에 DGB금융그룹과 DGB사회공헌재단은 펀딩기금을 후원했다.우승팀 선발은 지난 12월 지역 스타트업체를 대상으로 예선심사에서 4개를 뽑고, 이들이 최종선발전에서 발표로 겨루는 오디션 방식으로 진행됐다.㈜아트앤허그는 집단폭력과 왕따 등 몸과 마음의 상처를 갖고 있는 위기 청소년들이 앱을 통해 쉽게 현재 자신의 자기애·우울증 정도 등을 테스트하고, 게임을 통해 스스로 치료하거나 심할 경우 무료상담센터와 자동 연결해주는 방안을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새벽수라상은 정기적 반찬 배달을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모니터링하는 방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이 외에도 지역 뮤지션을 발굴하는 ㈜엠에스엔터테인먼트, 자해충동 지원 프로그램을 제시한 ㈜마음의정원 등 모두 4개 지역형 예비사회적·마을기업이 최종심에 올랐다.이 중 기금형 2개 기업에 대해서는 총 4천만원의 무이자 기금대출이 지원되며, 상금형 2개 기업은 모두 1천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은 "DGB금융그룹은 지역 사회경제적기업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전했다.※크라우드 펀딩=자금을 필요로 하는 수요자에게 불특정 다수의 자금 공급자(Crowd)가 소셜네트워크를 기반한 온라인을 통해 자금을 모으는 활동

2020-01-15 16:26:41

[코스닥] 0.45p(0.07%) 오른 679.16(장종료)

[코스닥] 0.45p(0.07%) 오른 679.16(장종료)

2020-01-15 15:36:20

[코스피] 7.90p(0.35%) 내린 2,230.98(장종료)

[코스피] 7.90p(0.35%) 내린 2,230.98(장종료)

2020-01-15 15:35:47

[외환] 원/달러 환율 0.9원 오른 1,157.0원(마감)

[외환] 원/달러 환율 0.9원 오른 1,157.0원(마감)

2020-01-15 15:34:50

대구 달성군 남선알미늄 본사. 남선알미늄 제공

'이낙연 테마주' 대구 기반 남선알미늄…왜?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6년 만에 더불어민주당에 복귀하면서 '이낙연 테마주' 남선알미늄이 급부상했다.남선알미늄은 그 계열관계인 SM그룹 삼환기업의 이계연 전 대표가 이 전 총리의 친동생이라는 이유로 15일 부각됐다. 이날 이 전 총리가 정당에 복귀하면서 오는 4월 총선 출마할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 전 대표는 지난해 11월 대표직을 사임했지만 현재 삼환기업 고문으로 재직 중이다.대구에 기반을 둔 남선알미늄은 한국 알루미늄 산업 발전의 주축이다. 1947년 남선경금속공업사로 처음 설립해 창업 73년을 맞았다.그간 축적한 기초기술과 공정기술을 바탕으로 주택용 섀시와 빌딩용 커튼월, 산업용 구조재 등 다양한 분야의 알루미늄 압출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최고급 시스템창을 중심으로 하는 알루미늄 창호, PVC창호사업이 주력이다.지난 1992년 업계 최초로 기술연구소를 설립, 지금까지 200여 건의 신소재 및 신공법 관련 지적재산권을 보유했다. 아울러 ▷국내 최다 창호 제품 개발 ▷국내 최다 유통망(300여 곳) 보유 ▷국내 알루미늄 창호 시장 점유율 1위(2009년 알미늄압출공업성실신고회원조합 자료 기준) 등 기록을 보유했다.2004년 남선알미늄은 국내 알미늄 업계 최초로 6제품(리프트업 슬라이딩, 커튼월, 틸트 앤 턴, 데코단열이중창, 단열슬라이딩)에 대해 환경마크 인증서를 획득했다. 고효율 에너지 인증제품도 10여 개 보유했다.2008년에는 한국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실시하는 25m거리 방폭창 테스트를 통과하고, 아시아 최초로 미국 HTL(Hurricane Test Laboratory, 방폭창 성능 인증 테스트 기관) 성능 테스트를 통과했다. 포항의 미 해병대 캠프, GS칼텍스 여수공장, 삼성중공업 대산공장 등 총 20여 프로젝트에 방폭창을 공급했다.남선알미늄은 1990년대 우방, 청구 등 대구 건설사들이 서울 등 수도권으로까지 확장하면서 창호를 함께 공급한 덕에 지역 대표 기업으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1997년 국내 외환위기가 닥치면서 지역 건설사에 타격이 커지자 남선알미늄 역시 10년 간 워크아웃(기업개선)을 벌여야 했다.SM그룹이 2007년 남선알미늄을 인수하면서 사세를 회복했으며 이후 사업 다각화에 힘써왔다. 주택용 샤시와 빌딩용 커튼월, 산업용 구조재, 시스템 창, PVC 창호 사업 등 전통적으로 강세를 나타냈던 분야에서 사업을 확장했다. 아울러 폭발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폭창 사업, 태양광 모듈 프레임 및 건물일체형태양광발전시스템(BIPV), 자동차 부품 등으로까지 사업을 확장했다.특히 SM그룹 계열사인 대우라이프와 합병한 뒤로 차 부품을 알루미늄 소재로 대체하는 경량화 연구를 펼쳤고 GM대우 쉐보레 기종과 대우버스, 쌍용자동차 등에 알루미늄 범퍼를 공급해 왔다.지난해 12월에는 협성종합건업이 부산항 북항에서 벌이는 재개발사업 D-1블럭 신축공사에 150억원 규모 창호공사를 수주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협성마리나 G7은 부산항 북항에 세워지는 61층의 랜드마크급 건물이다. 공사는 2021년 6월까지로, 남선알미늄 매출은 올해 집중적으로 발생할 전망이다. ※ SM그룹남선알미늄을 인수한 SM그룹은 건설, 제조, 해운, 서비스 분야 계열사를 여럿 두고 있다. 최근 수년 간 대구 대표 기업들을 잇따라 인수하며 몸집을 키워 왔다. 본사는 광주광역시 동구에 있다. SM그룹이 보유한 대구 기업에는 우방과 TK케미칼, 남선알미늄, 벡셀 건전지 등이 있다.

2020-01-15 14:22:45

[코스피] 9.62p(0.43%) 오른 2,238.88(장종료)

[코스피] 9.62p(0.43%) 오른 2,238.88(장종료)

2020-01-14 15:40:09

[코스닥] 0.51p(0.08%) 내린 678.71(장종료)

[코스닥] 0.51p(0.08%) 내린 678.71(장종료)

2020-01-14 15:39:03

[외환] 원/달러 환율 0.1원 오른 1,156.1원(마감)

[외환] 원/달러 환율 0.1원 오른 1,156.1원(마감)

2020-01-14 15:37:57

대구 '울타리론' 182명 지원, 가계 지킴이 역할 '톡톡'

#A(45)씨는 갑작스럽게 초등학교 2학년인 셋째딸이 심방중격결손증 진단을 받으며 수술비가 급했지만 신용회복지원을 받으며 월15만2천원씩을 변제하고 있던 상황이라 더 이상 대출조차 불가능했다. 이에 A씨는 '울타리론'을 통해 연4% 금리로 300만원을 대출받아 급한 수술비를 마련할 수 있었다.신용회복위원회 대구지부(이하 신복위)가 대구시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울타리론'이 서민 가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신복위는 시행 첫 해인 지난해에만 4억원을 대구시로부터 지원받아 182명에게 모두 5억4천300만원의 저금리 소액대출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신복위는 대구시로부터 2023년까지 5년 동안 매년 4억원씩 울타리론 기금 20억원을 지원받아 은행대출이 어려운 신용회복 채무조정 확정자에게 긴급자금을 대출해주고 있다.특히 기초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금융취약계층은 연 2~2.8%의 저리로 지원한다.정재성 신복위 대구지부장은 "대구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지원규모를 늘려 보다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1-13 17:26:58

대구농협, 2020년 윤리경영 실천 및 사업추진 결의대회 개최

대구농협(본부장 김춘안)은 10일 대구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임직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경영 실천 및 농가소득 5천만원 조기 달성을 다짐하는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2020-01-13 16:11:31

[코스닥] 6.19p(0.92%) 오른 679.22(장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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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3 15:58:20

[코스피] 22.87p(1.04%) 오른 2,229.26(장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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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3 15:57:18

[외환] 원/달러 환율 5.3원 내린 1,156.0원(마감)

[외환] 원/달러 환율 5.3원 내린 1,156.0원(마감)

2020-01-13 15:56:47

지난 1일 '청송사랑화폐'가 농협은행 청송군지부에서 발행됐다. 화폐를 가장 먼저 구입한 윤경희(왼쪽) 청송군수와 권태준 청송군의장이 화폐를 들어보이고 있다. 청송군 제공

경북 청송군, 청송사랑화폐 환전기간 연 짝수월로 확대

경북 청송군의 '청송사랑화폐'가 유통 10일 만에 일부 방침을 변경했다. 청송군은 10일 동안 유통과정을 모니터닝하고 군민과 관광객 등의 의견을 수렴해 환전기간을 확대하고 잔액 환급 범위를 축소하기로 결정했다.청송군은 지역 일부 상가인 마트와 식육점, 주유소 등에서 환전기간이 기존 6개월에서는 자금흐름이 원활하지 않다는 문제점을 제기해 검토한 뒤 연 2회 환전기간을 연 6회(짝수월)로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군은 예초 지역 화폐의 외부 이탈을 막기 위해 환전기간 길게 둔 것이다.또 지역 상가 등에서 사용하고 남은 거스름돈 역시 전액 현금으로 환급해줘야 한다는 규정을 권면금액 80% 이상 사용 시 잔액 현금 환급으로 변경했다. 더 많은 금액을 지역에서 소비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함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에서 처음으로 시행하는 지역화폐인 만큼 지역 경제를 살리고 각종 역효과를 막기 위해 지금도 꾸준히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며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개선할 점을 보완해 지역 경기의 활력을 불어 넣은 촉매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청송군은 지역 자금의 유출을 막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으로 총 80억원 규모(농민수당 40억원·농산물택배비 10억원·공무원 급여 10억원·일반주민 20억원)의 청송사랑화폐를 1일 발행했다.

2020-01-12 16:40:28

[금융칼럼]2020년, 자산배분투자로 시작해보자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하는 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지난해는 한결같이 힘든 시간이었고 수익보다는 손실이 큰 한 해 였다고 말한다. 그도 그럴것이 미중 무역분쟁, 일본과의 무역마찰, 바이오산업 이슈, 그리고 지난 8월 코스닥 시장 사이드카 발동 등 크고 작은 사건들로 변동성이 매우 큰 시장이었다.그런데 실제 2019년 주식시장 성적표를 살펴보면 의외의 결과가 나온다. 연초 대비 1년동안 코스닥 지수는 0.86% 소폭 하락했지만 코스피 지수는 7.67%상승했다. 1년 내내 이슈를 만들면서 투자자들을 힘들게 했던 미중 무역분쟁 당사국인 미국 S&P500지수 28.88%, 중국 상해지수 22.30% 으로는 등 주식시장에서 큰 폭의 상승을 보였다. 물론 연초 낮은 주가에서 출발한 기저효과도 있지만, 한 해 동안 불안한 뉴스들로 시장을 어둡게 만들었던 상황들을 생각하면 의외의 결과다.항상 투자를 시작할 때는 장기 투자할 것이고 급락이 발생하면 꼭 용기를 내서 추가로 투자할 것이라고 다짐한다. 만약 작년에 그 다짐을 지켰더라면 분명히 충분한 수익을 얻었을 것이다.하지만 현실에서는 예상치 못한 큰 하락 장이 펼쳐지면 그 굳은 다짐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용기를 내기는커녕 겁에 질려 시장에서 도망치고 손실을 보는 일을 반복한다. 지나고 나면 항상 때늦은 후회를 하지만 같은 상황이 다시 발생해도 잘 개선되지 않는다.우리는 위협을 느끼면 본능적으로 도망가고 군중과 함께 집단으로 행동 해야 살아남을 수 있었던 선조들의 유전자를 물려받았기 때문에, 남들이 두려워할 때 용기 내어 투자해야 한다는 원칙을 잘 알고 있더라도 행동하기는 매우 어렵다.그럼 어떻게 하면 본능을 거슬러서 투자에 성공할 수 있을까? 답은 자산배분에서 찾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주식을 투자를 할 때 채권이나 달러처럼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자산에도 일정 부분 배분해서 투자를 해보자.주식이 급격하게 떨어질 때 다른 자산이 상대적으로 상승하면서 하락폭을 상쇄시켜 손실률과 심리적 불안감을 상당부분 완화 시켜준다. 이때 상승한 자산을 팔아서 하락한 주식을 살 수 있으면 가장 좋겠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다. 하지만 자산배분 덕분에 폭락장에서 도망치지 않고 버틸 수만 있어도 투자에는 큰 도움이 된다. 실제로 역사를 돌아보면 폭락장은 생각보다 길지 않았다. 결국 자산배분은 파도(변동성)에 흔들리는 배 위에서 목적지(성공투자)까지 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는좋은 수단이 된다.올해도 늘 그래왔듯이 주식시장은 여러가지 예상치 못한 이슈들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할 것이다. 지금까지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잘 견디지 못하고 투자에 실패했던 경험이 있다면 2020년은 투자원칙을 지키겠다는 굳은 다짐과 함께 적절한 자산배분으로 한 해를 시작해보기를 추천한다.대구은행 본점PB센터 서창호 PB팀장

2020-01-12 14:36:45

이미지 출처=클립아트코리아

[금융]규제 묶여있던 '핀테크', 2020년 날아오를수 있을까

컨설팅 기업인 맥킨지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세계 은행의 3분의 1은 획기적으로 혁신하지 못하면 머지않아 소멸될 것"이라고 경고했다.금융에 기술을 입힌 '핀테크'는 금융업계 전반에 최대 위기이자 기회 요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에는 금융기업들이 정보기술(IT)기술을 도입하는 수준이었지만, 이젠 기술력 뛰어난 IT 기업이 금융을 접목하는 사례도 들면서 이대로면 '핀테크' 대신 '테크핀'이 대세를 주도날 날도 머지 않았다는 것이 금융계의 공통된 전망이다.◆CES도 주목하는 핀테크 세계새해 벽두부터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2020에 우리나라 시중은행 관계자들이 대거 달려갔다. 핀테크가 금융의 판을 흔들고 있들고 있기 때문이다.지난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전자쇼 'CES 2020'의 주요 토픽 중 하나도 핀테크였다.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와 샌즈엑스포홀 등에 전시부스를 차린 핀테크 업체만 124곳에 달했다. 지구촌 기술 트렌드의 최전선인 CES는 작년부터는 핀테크를 공식 토론 주제로 잡아 올해도 핀테크 투자법, 블록체인 규제, 가상화폐 등 다양한 주제의 콘퍼런스를 개최했다.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도 올해 첫 출장지로 CES를 선택했다. 국내 금융지주 회장 가운데 CES를 직접 찾은 것은 윤 회장이 처음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제 디지털을 모르면 금융업을 할 수 없는 시대가 됐다"고 말했다.◆초라한 한국의 핀테크 성적표금융사와 핀테크 업체 간 연합전선 구축은 세계적인 현상이다. 테크동향조사기관인 CB인사이트에 따르면 글로벌 핀테크 투자 규모는 2013년 이후 연평균 67% 증가했다. 벤처캐피털에 이어 전통 금융회사와 IT 기업까지 핀테크 투자에 뛰어들면서 판이 커졌다.하지만 한국의 핀테크 성적표는 초라하다. 글로벌 컨설팅업체 언스트앤영이 평가한 핀테크 도입지수에 따르면 한국은 공동 1위인 중국 인도는 물론 남아프리카공화국(3위), 페루(6위) 등에도 밀리며 13위에 그쳤다. 중국 후룬연구소가 발표한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인 핀테크 기업 중 한국 업체는 토스가 유일한 데 비해 중국은 22곳, 미국은 21곳이었다.엽계는 이를 금융업에 대한 규제가 과도하기 때문으로 풀이하고 있다. 사실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등 국내 인터넷은행도 각종 규제에 발목이 잡혀 증자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자금부족에 시달려온 케이 뱅크는 이번 국회에서 인터넷은행특례법 개정안에 희망을 걸었으나, 법안 통과가 무산되면서 개점휴업 상태가 길어질 전망이다.◆올해 도약 기반 마련할수 있을까그나마 다행인 것은 지난 9일 국회에서 데이터 3법이 통과됐다는 점이다. 개인정보보호법·정보통신망법·신용정보법 개정안 등 법안이 통과되면서 핀테크의 '혈액'이라 불리는 빅데이터 정보 활용의 폭이 넓어진 것이다.금융위원회(금융위)도 올해 '투자와 개방' 전략을 통해 핀테크 판을 키우겠다는 방침이다. ▷오픈뱅킹 전면 도입 ▷금융 빅데이터 활용범위 확대 ▷은행권 자산통합조회 ▷금융거래정보 제공내역 모바일 확인 ▷크라우드펀딩 허용기업 범위 확대 등 전통적인 금융 서비스가 다뤘던 영역을 개방해 다양한 핀테크 서비스가 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또 핀테크 서비스 중 P2P(개인대 개인) 금융이 제도권 안으로 들어온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 시행을 통해 영업행위 규제, 소비자 보호 및 감독·검사·제재권 등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전자금융업자에 대해서도 후불결제를 허용하는 방안도 올 하반기 중 시행된다. 이를 통해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 시스템은 기존 선충전 후결제 방식에서 벗어나 신용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된다.대구은행 관계자는 "데이터 3법 통과로 금융 데이터와 비금융 데이터를 결합해 신용정보를 보다 세분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험업계는 건강관리와 데이터를 연계한 새로운 상품 개발에 나서는 등 경쟁이 가속화 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핀테크(FinTech)=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 금융과 IT의 융합을 통한 금융서비스 및 산업의 변화를 통칭한다. 모바일, SNS, 빅데이터 등 새로운 IT기술 등을 활용한 저렴한 수수료와 간편성·편의성이 특징이다. 모바일뱅킹과 앱카드, 각종페이 서비스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2020-01-12 14:36:23

대구 평리동 로또복권방. 매일신문DB

로또 893회 1등 판매점 대구 송현동 '복권명당(서부점)' 등 9곳

동행복권은 11일 오후 추첨된 로또복권 제893회 1등 당첨자 배출 복권방이 대구 달서구 송현동 '복권명당(서부점)' 등 9곳으로 밝혀졌다.23억7천743만원씩을 받게되는 1등 당첨자 배출점은 지역별로 서울이 강동구 암사동 '우성수퍼'·서초구 반포동 '오케이상사'·성동구 행당동 '복권천국' 3곳으로 가장 많다.이어서 부산 동래구 온천동 '로또온천장점', 대구 달서구 송현동 '복권명당(서부점)', 인천 계양구 계산동 'GS25(계산동경점)',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로또복권', 강원 태백시 황지동 '돈벼락복권', 충남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충청복권전문점' 각 1곳씩이다.이번회차 로또당첨번호는 '1·15·17·23·25·41'번, 2등 보너스 번호는 '10'번이다.1등 당첨자 9명의 복권 구입방식은 자동 8명·수동 1명이다.로또복권의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휴일인 경우 익영업일)이며 총판매금액은 876억6천156만7천원이다.

2020-01-11 21:48:18

[외환] 원/달러 환율 11.7원 내린 1,159.1원(마감)

[외환] 원/달러 환율 11.7원 내린 1,159.1원(마감)

2020-01-09 15:35:44

[코스피] 35.14p(1.63%) 오른 2,186.45(장종료)

[코스피] 35.14p(1.63%) 오른 2,186.45(장종료)

2020-01-09 15:34:43

[코스닥] 25.15p(3.92%) 오른 666.09(장종료)

[코스닥] 25.15p(3.92%) 오른 666.09(장종료)

2020-01-09 15: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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