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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 '그래미 어워드' 무대 후 폭발적 반응

BTS 지민, '그래미 어워드' 무대 후 폭발적 반응

방탄소년단 지민이 그래미 어워드와 관련해 빌보드를 비롯한 국내외 언론 매체, 공식 계정 등에서 무려 80건에 가까운 74건 이상 뜨거운 반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4일(현지시간) 그래미 어워드에서 아시아 아티스트 최초 노미네이트에 이어 '다이너마이트'(Dynamite) 단독 무대를 펼쳤다.무대 후 빌보드 뉴스는 지민의 단독 브릿지 부분에 대해 '미안해요, 지민의 그 파트가 죽여주지 않는 때를 생각하려고 했는데...길을 잃었어요'(Sorry, was trying to think about a time Jimin didn't killed that part and...I'm lost)라며 언제나 환상적 보컬과 비주얼로 킬링파트를 만드는 지민에게 찬사를 전했다.영국 메트로(Metro)에서는 '지민은 여전히 행복하다'라고 전했으며, 트위터 뮤직(Twitter Music)에서는 '루브르에 걸려야한다', 인스타일(InStyle)은 '너무 아름다웠다', 와우케렌(Wowkeren)은 '지민이 그래미 어워드에서 세계 음악 팬들을 매료시켰다', Wild 94.9은 '누가 지민이 또 내마음을 훔쳐가게 두었는가', KISS 107.1은 '언제나처럼 죽여줬다'(Killing it as always)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또한 세계각국 80개에 가까운 공식 계정에서 지민 섬네일이나 지민의 센터 무대 영상을 전면에 내세우는 등 방탄소년단의 '프론트맨'임을 또 다시 증명했다.이외에도 인디아나존스, 쿵푸팬더 등의 미국 영화 제작사 파라마운트(Paramount)를 비롯해 오리콘(Oricon), 판도라 뮤직(Pandora Music), CBS, 사운드클라우드(SoundCloud), MTV, 영국 METRO, 휴고 글로스(Hugo Gloss), 뉴욕매거진(NY Magazine), 얼루어(Allure), E-News, 할리우드 라이프(Hollywood Life), 엔터테인먼트 투나잇(Entertainment Tonight)등 셀 수 없이 많은 언론 매체와 공식 계정이 앞다투어 지민을 향한 관심을 표현했다.KBS, SBS, YTN 등 국내 언론 또한 그래미 어워드 관련 소식을 보도하며 지민의 '다이너마이트' 무대 화면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팬들에게 전한 지민의 감사 인사를 송출해 국내외를 막론한 폭발적 반응을 입증했다.한편 지민은 트위터와 브이라이브를 통해 "덕분에 이렇게 말도 안되는 경험을 했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여러분과 함께 앞으로 해나갈 일들이 기대된다. 상황이 좋아지면 빨리 만나고 싶다"며 팬들을 향한 그리움과 사랑을 전했다.

2021-03-17 09:23:27

방탄소년단 뷔, '그래미 어워드' 사로잡은 이유는? '빛나는 존재감'

방탄소년단 뷔, '그래미 어워드' 사로잡은 이유는? '빛나는 존재감'

방탄소년단 뷔가 3년 연속 '그래미 어워드'에 참가하면서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면서 이들이 팬이 될 수밖에 없게 되는 현상을 조명한 기사가 화제다. 해외연예매체 코리아부는 방탄소년단이 '그래미 어워드'에 참가하면서 그동안 뷔가 어떻게 현지인들을 사로잡았는지 조명했다. 방탄소년단은 2019년 제61회 시상식에서는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고, 지난해 시상식에서는 래퍼 릴 나스 엑스(Lil Nas X)와 합동 공연을 펼쳤다. 올해는 수상 후보이자 단독 공연 퍼포머로 나서 세계 음악의 주류에 합류면서 K팝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방탄소년단이 처음으로 참석한 2019년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에서 뷔는 레드카펫에 등장할 때부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수많은 매체들은 현지인들에게 뷔는 민트헤어로 부르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고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지난해 방탄소년단은 릴 나스 엑스와 합동 무대를 펼쳤다. 뷔는 '그래미 어워드' 레드카펫에서는 블랙 옷을, 무대에서는 반다나를 하고 등장했다. 방탄소년단의 공연이 끝난 후에는 '블랙 옷을 입은 남자' '반다나를 한 남자'가 SNS를 점령하면서 뷔에게 쏟아진 관심을 입증했다. 63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뷔는 온라인 레드카펫에서 세련된 애티튜드로 무대에서는 뛰어난 보컬, 퍼포먼스, 비주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무대에서 여유로운 표정으로 윙크를 하며 노래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뷔는 '흰색슈트', '그린마이크' 등으로도 불렸지만 단연코 화제가 된 것은 '윙크남'으로 SNS에는 '윙크남'에 대한 궁금증이 쇄도했다. 미국여배우 앨리 맥 케이도 그 중 한 사람이다. 그녀는 "화이트슈트를 입고 윙크를 한 남자가 누구냐"며 궁금증을 남겼다. 그녀는 뷔의 이름을 알게 된 후 "어린 시절 뉴키즈온더블록의 조이 맥킨타이어를 좋아했었는데 이제는 뷔가 나의 조이가 됐다"며 기뻐하며 이름을 알려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해외 매체 올케이팝은 뷔의 놀라운 점은 "뷔가 짧은 스크린타임을 받은 멤버임에도 불구하고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영향력을 남기는 것"이라며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조명했다.

2021-03-17 09:19:35

신화 "익명게시판 인해 멤버들 정신적 피해…모욕·비방에 법적 대응" [전문]

신화 "익명게시판 인해 멤버들 정신적 피해…모욕·비방에 법적 대응" [전문]

그룹 신화가 멤버들에 대한 모욕이나 비방 목적의 악의적 댓글이나 루머 등에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신화 소속사 신화컴퍼니는 16일 공식 SNS에 입장문을 올리고 "익명게시판을 통한 모욕과 비방, 가족을 향한 모독, 사실과 다른 카더라 식의 명예훼손은 멤버 전원의 이름을 걸고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소속사는 "그동안 신화 멤버 전원은 온라인 사이트의 여러 익명게시판에서 악의적인 비방글, 인신공격, 동료들과 가족을 향한 심각한 모독 행위로 인해 수년간 정신적인 피해를 입어왔다"고 운을 뗐다.이어 "이로 인해 멤버들 간의 불화가 생기기도 했고, 동료들과의 오해가 만들어지기도 했다"고도 했다. 이는 최근 불거진 신화 멤버간의 불화설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그러면서 소속사는 "멤버 모두가 같은 피해를 입은 바 있고, 또 이것이 최근까지도 지속적으로 계속되고 있으며 수위도 갈수록 더 심해지고 있다는 것을 파악했다"며 "더불어 잘못된 정보와 사실이 아닌 일들로 신화 멤버들과 가족들, 심지어 신화창조까지도 모욕받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고 설명했다.특히 소속사는 "앞으로 익명게시판의 어떤 의견도 수용치 않겠다"며 "앞으로 신화는 공식 팬카페에서 신화창조와 소통하고 의견을 적극 수용하겠다"고 강조했다.다음은 신화 공식 입장문 전문.그동안 신화 멤버 전원은 온라인 사이트의여러 익명게시판에서 악의적인 비방글, 인신공격,동료들과 가족을 향한 심각한 모독 행위로 인해수년간 정신적인 피해를 입어왔습니다.⠀이로 인해 멤버들 간의 불화가 생기기도 했고,동료들과의 오해가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신화창조 또한 온라인 사이트의 여러 익명게시판에서 올라오는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저렴한 언어들로 인해 심각한 스트레스를 호소하기도 했습니다.⠀하지만 이 또한 신화의 성장에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수년간 안일한 대처만으로 지내왔습니다.⠀단체 대화방을 통해 회의를 하면서 멤버 모두가 같은 피해를 입은 바 있고,또 이것이 최근까지도 지속적으로 계속되고 있으며수위도 갈수록 더 심해지고 있다는 것을 파악했습니다.⠀더불어 잘못된 정보와 사실이 아닌 일들로신화 멤버들과 가족들, 심지어 신화창조까지도모욕받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앞으로 신화는익명게시판의 어떤 의견도 수용치 않겠습니다.익명게시판의 어떤 지원도 받지 않겠습니다.익명게시판에서 활동하는 분들을 신화창조와 동일시하지 않겠습니다.⠀앞으로 신화는 공식 팬카페에서신화창조와 소통하고 의견을 적극 수용하겠습니다.⠀신화멤버들 또한 지속적인 카페 활동으로신화창조 분들에게 소식을 알리도록 하겠습니다.⠀신화의 공식 팬카페는신화창조OFFICIAL입니다.⠀현재 신화창조 13기의 활동기간이 종료되었으므로최우수 신화창조 등급만 접근이 가능했던 from SHINWHA 게시판을한시적으로 정회원까지 볼 수 있도록 열어두겠습니다.⠀이후에 또 익명게시판을 통한 모욕과 비방,가족을 향한 모독, 사실과 다른 카더라 식의 명예훼손은멤버 전원의 이름을 걸고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신화가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1-03-16 20:24:30

브레이브걸스, '샤넬 백 받았나?'…"곧 받을예정"

브레이브걸스, '샤넬 백 받았나?'…"곧 받을예정"

'역주행의 신화' 브레이브걸스가 첫 음악방송 1위 소감을 밝혔다.16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최근 대세로 급부상한 브레이브걸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한때 해체 위기까지 왔던 브레이브걸스는 4년 전 발매한 음원 '롤린(Rollin')'이 역주행하며 최고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유튜브에 올라온 군부대 위문 공연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주요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또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최근 브레이브걸스의 팬으로 합류한 삼촌팬들로 화제가 끊이지 않는다.유나는 "데뷔 이래 스케줄이 이렇게 많은 적은 처음"이라며 얼떨떨해했다. 은지는 1위 후보로 호명됐던 당시를 떠올리며 "1위 후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울컥했다. 후보에라도 들고 싶어 했다"라고 말했다. 유정은 "집계된 점수가 너무 낮았다. 이번 주에는 절대 1위가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 은지 씨가 놀란 모습이 짤로 유명해졌다. 감사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브레이브걸스는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수장 용감한 형제가 과거 내걸었던 1위 공약을 언급했다. "용감한형제가 약속했던 C사 명품백을 받았느냐"라는 한 청취자의 질문에 유정은 "아직 못 받았다"라면서도 "곧 받을 예정이다. 대표님이 1위와 동시에 주문을 했다고 하셨다"고 이야기했다.

2021-03-16 15:43:35

[TV]  재즈 가수 윤희정 사연과 끊어진 인연의 그리움

[TV] 재즈 가수 윤희정 사연과 끊어진 인연의 그리움

KBS2 TV 'TV는 사랑을 싣고'가 1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한국 재즈계의 대모 윤희정이 통기타 가수 시절 만난 오용한 선생님을 찾아 나선다.1971년 윤희정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을 제치고 'KBS배 쟁탈 전국노래자랑'에서 우승한다. 이후 2년간 KBS 전속 가수 활동을 하게 됐다고 한다.그녀가 찾는 오용한 선생님은 TV오디션의 원조 격이었던 'KBS배 쟁탈 전국노래자랑'을 연출했던 PD였다. 오 선생님은 어린 나이에 전속 가수 활동을 시작한 윤희정이 가수로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냉철한 조언을 해 준 분이다. ​결혼 후 윤희정이 재즈의 대중화에 일조하기 위해 스타들과 함께 만든 재즈 콘서트인 '윤희정&프렌즈'를 기획하는 데에도 많은 영향을 받았다.측근들을 통해 오랜 시간 수소문해 봤지만 소식을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이제는 연기처럼 사라져 버렸다는 선생님을 다시 만나 윤희정의 진심을 전하고 싶다.

2021-03-16 15:10:19

김동완 "에릭과 대화 잘했다…이제 좀 더 잘 이어가겠다"…갈등 일단락 [전문]

김동완 "에릭과 대화 잘했다…이제 좀 더 잘 이어가겠다"…갈등 일단락 [전문]

신화 김동완과 에릭의 갈등이 수면 위로 불거지면서 '신화 불화설'까지 제기된 가운데 김동완이 에릭과 갈등을 잘 마무리했다는 소식을 SNS를 통해 전했다.김동완은 16일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리고 "에릭과의 대화는 잘 했습니다. 더불어 함께 자리해 준 멤버들과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김동완은 우선 "사소한 오해들이 쌓여서 대화가 단절됐고 이로 인해서 서로에게 점점 더 큰 오해가 생겼다"며 "오해를 풀지 않고 서로가 서로를 방치한 결과 sns를 통한 각자의 의견 표출로 이어졌다"고 사과했다.그러면서 "어제 이야기를 시작하며 아주 예전 일부터 사소한 일 하나하나까지 풀어가며 서로에게 서운했던 부분을 이야기하고 잘 마무리 지었다"며 "십 대 때부터 지금까지 긴 시간 함께 했고, 가족이나 다름없는 사이이기에 이 정도는 서로에게 괜찮겠지, 이 정도가 무슨 문제가 되겠어 싶었던 부분들이 하나씩 쌓이다 보니 큰 덩어리가 되어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있었다"고 돌아봤다.그는 신화에 대해 "제 인생의 절반 이상을 신화로 보냈고 신화 멤버들은 그 시간을 함께한 친구이자 가족"이라며 "신화의 활동과 무대를 어떻게든 지키겠다는 생각에 이제는 좀 더 '잘 이어가겠다.'는 생각을 더하겠다"고 다짐했다.다음은 김동완 인스타그램 글 전문.먼저 개인적인 일로 상황을 시끄럽게 만들어 죄송합니다.사소한 오해들이 쌓여서 대화가 단절됐고 이로 인해서 서로에게 점점 더 큰 오해가 생겼습니다. 오해를 풀지 않고 서로가 서로를 방치한 결과 sns를 통한 각자의 의견 표출로 이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피로감을 느끼셨을 모든 분께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에릭과의 대화는 잘 했습니다. 더불어 함께 자리해 준 멤버들과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제 인생의 절반 이상을 신화로 보냈고 신화 멤버들은 그 시간을 함께한 친구이자 가족입니다. 그 긴 시간 동안 멤버 모두가 언제나 사이가 좋았던 것도 아니고 언제나 사이가 나빴던 것도 아니었습니다.십 대 때부터 지금까지 긴 시간 함께 했고, 가족이나 다름없는 사이이기에 이 정도는 서로에게 괜찮겠지, 이 정도가 무슨 문제가 되겠어 싶었던 부분들이 하나씩 쌓이다 보니 큰 덩어리가 되어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있었습니다. 어제 이야기를 시작하며 아주 예전 일부터 사소한 일 하나하나까지 풀어가며 서로에게 서운했던 부분을 이야기하고 잘 마무리 지었습니다.⠀신화의 활동과 무대를 어떻게든 지키겠다는 생각에 이제는 좀 더 '잘 이어가겠다.'는 생각을 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3-16 14:39:57

tvN '빈센조' 중국 브랜드 비빔밥 등장에 논란…"자칫 중국음식으로 오해"

tvN '빈센조' 중국 브랜드 비빔밥 등장에 논란…"자칫 중국음식으로 오해"

tvN 드라마 '빈센조'에 등장한 중국 비빔밥에 대한 논란이 번지고 있다. 간접광고(PPL)로 등장한 중국 비빔밥에 대해 네티즌들이 불쾌감을 드러낸 가운데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도 비판에 나섰다.지난 14일 방송된 tvN 드라마 '빈센조' 8회에서는 홍자영(전예빈 분)이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빈센조(송중기 분)에게 비빔밥을 건네는 장면이 그려졌다.이때 등장한 비빔밥 제품이 중국어와 한국어가 동시에 표기된 중국 브랜드임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비판적 반응을 쏟아냈다. 지난해부터 한국과 중국 사이에 전통음식을 두고 여러차례 잡음이 있었던 만큼 한류스타가 등장하는 드라마에 등장한 제품으로 인해 비빔밥이 중국 음식으로 보이게 할 소지가 있었기 때문이다.서경덕 교수도 이같은 논란에 "드라마 제작비 충당을 위해 선택한 상황이겠지만 요즘 같은 시기엔 정말로 안타까운 결정"이라고 했다.서 교수는 "최근 중국은 김치, 한복, 판소리 등을 '자국의 문화'라고 어이없는 주장을 계속해서 펼치고 있는 상황"이라며 "물론 이번 PPL은 한국을 타기팅한 것이라기 보다는, 한국 드라마의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통해 수많은 나라에 제품 홍보를 노린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고 했다.이어 "가장 우려되는 건, 중국어로 적힌 일회용 용기에 담긴 비빔밥이 자칫 해외 시청자들에게는 중국음식으로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라고 썼다.한편 논란이 커지자 '빈센조' 측은 해당 중국 브랜드와의 PPL 잔여분 취소 논의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빈센조' 측은 중국 브랜드 '즈하이궈'와 약 3~4억 원 수준의 PPL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1-03-16 14:32:01

이용녀, 유기견 보호소 화재 이후 견사에서 생활…"속죄하는 기분"

이용녀, 유기견 보호소 화재 이후 견사에서 생활…"속죄하는 기분"

배우 이용녀가 운영하던 유기견 보호소에 화재가 난 이후 견사에서 생활하는 근황이 전해졌다.지난 15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는 다음주 예고편으로 이용녀의 근황이 공개했다.이용녀가 운영중이던 포천 유기견 보호소는 지난 2월 28일 화재 피해를 입었다. 이에 3천만원 가량의 재산피해와 8마리의 개가 폐사했다.이용녀는 "까만 찐득한 연기가 뭉클하게 확 올라오더라"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화재 이후 이용녀는 유기견들과 견사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용녀는 "오늘도 여기서 주문신다고요?"라는 물음에 "신문지 깔고 하면 습한 게 덜 올라온다"고 답했다.이어 "사죄하는 기분으로...얘네들 명 될 때까지 만이라도 지켜주고 싶다"고 유기견들을 향한 애착을 드러냈다.이용녀의 근황은 오는 22일 오후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2021-03-16 10:34:43

신화 ‘불화설’,‘해체설’소동…에릭·김동완 해결책 찾았나?

신화 ‘불화설’,‘해체설’소동…에릭·김동완 해결책 찾았나?

최근 불화설에 휩싸인 신화의 에릭과 김동완이 해결책을 찾기 위해 만났다.신화 에릭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로 오랜 시간 서운했던 포인트가 많이 쌓여서 많은 얘기 중에 있습니다. 해결책을 찾으려 멤버들 노력 중에 있으니 신화팬 분들이라면 개개인에 대한 비판은 멈춰주시고 조금만 기다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소주잔 사진을 올렸다.김동완도 SNS를 통해 "멤버들끼리 만나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오해가 많이 쌓여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멤버들과의 자리로 인해 라이브는 연기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그간 각자의 SNS를 통해 각자의 입장을 알렸지만 두 사람이 직접 만나는 것은 처음이다.이처럼 갈등을 원만히 해결하려는 두 사람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그래 만나서 풀어야지", "23년간 함께 지내다 보면 생길 수 있는 일", "에릭 SNS 금지" 등의 의견을 남겼다. 한편 신화 팬 커뮤니티의 한 팬이 "만약 에릭이 신창(신화창조)가 정화하는거 보고 있다는 표식정도로 내일 인별에 오렌지 사진하나 올려주면 좋겠다"라며 글을 게시하였고, 이에 에릭이 응답했다.사진에는 자신의 개인 작업실 의자 위 오렌지 하나와 "나도 방 청소나 해야겠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에릭도 팬들의 걱정과 관심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이에 팬들은 "이제 속상한 일 없었음 한다.", "이거 시그널 맞죠?" 등의 신화 불화설에 대해 안심한 반응을 보였다.

2021-03-16 10:18:52

16일 'PD수첩' 기성용 학폭 관련 궁금증 밝혀지나?

16일 'PD수첩' 기성용 학폭 관련 궁금증 밝혀지나?

MBC TV 'PD수첩'이 최근 논란이 된 기성용을 비롯한 스포츠계 학교폭력을 파헤친다.16일 PD수첩 제작진은 연일 논란이 되고 있는 스포츠계 스타들에 관한 학교폭력 의혹 제보자들을 만난다고 밝혔다.이날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편에서는 초등학교 시절 기성용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제보자와의 인터뷰와 가해 사실이 없다는 기성용 측의 입장이 담길 예정이다.또한 지난 2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현직 야구선수인 이영하와 김대현을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한 제보자의 이야기도 방송된다.PD수첩 제작진은 "계속되는 폭로와 재발 방지 약속에도 여전히 만연한 스포츠계의 폭력 문화의 원인과 실태를 진단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2021-03-16 09:58:56

'그래미 홀렸다!' 방탄소년단 지민, 0.1초도 눈 뗄 수 없는 '올타임 레전드'

'그래미 홀렸다!' 방탄소년단 지민, 0.1초도 눈 뗄 수 없는 '올타임 레전드'

방탄소년단 지민이 한국 아티스트 최초 '제63회 그래미 어워드' 공연자로 나서 현지인까지 사로잡는 세계 최정상 퍼포머로서의 명성을 빛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5일(한국시간) MTV를 통해 생중계된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올라 '다이너마이트'(Dynamite) 무대를 선보였다.지민은 다크 그린의 자카드 루이비통 수트와 진한 노란색 셔츠 스타일링으로 트렌디한 세련미 뿐 아니라 시상식의 권위에 어울리는 품격있는 모습으로 비주얼 킹의 면모를 뽐냈다.지민은 서울의 마천루와 한강 야경을 배경으로 한 다이내믹한 무대에 맞게 예술성을 담은 화려한 턴동작과 역동적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눈빛까지 춤을 추는 듯한 '퍼펙트 퍼포머'의 위엄을 발휘했다.또 곡의 클라이맥스로 향하는 지민의 단독 브릿지 파트에서 바람을 가르며 걷고있는 지민은 완벽한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면서도 단 0.1초도 눈뗄 수 없는 우아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모습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이러한 지민의 어나더레벨의 퍼포먼스는 글로벌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아 '노란색 셔츠를 입은 사람'(the one with the yellow shirt)이 자동 검색에 오를 정도로 압도적 관심을 불러일으켜 소셜네트워크를 뜨겁게 달궜다.또한 지민이 착용한 짙은 그린 수트도 함께 화제가 되며 ''yellow shirt and green suits''가 누구인지 궁금해 하는 현지인들이 SNS에 봇물처럼 쏟아져 나왔다.팬들 또한 ''고유명사 'The Jimin'의 무대는 믿고 본다'', ''홀린 듯 노란 셔츠 찾는 외국인들 많아서 지민이라고 알려주느라 바빴어'', ''세계에서 인정받는 퍼포머는 역시 급이 달라'', ''숨도 못쉬게 잘하네. 그래미 찢었다''등 지민의 역대급 무대에 대한 반응이 줄을 이었다.

2021-03-16 09:36:12

방탄소년단 뷔, 인도네시아 반둥 공대 SNS 등장 '응원 요정 당첨'

방탄소년단 뷔, 인도네시아 반둥 공대 SNS 등장 '응원 요정 당첨'

방탄소년단(BTS) 뷔가 아시아 국가들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리며 "아시아 프린스"에 등극한 가운데 인도네시아의 유명 대학에서는 뷔의 사진을 활용해 학생들을 응원해 화제다.인도네시아 명문 공과대학 '반둥 공과 대학(ITB)'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간고사를 앞두고 있는 학생들을 응원했다. 해당 대학은 뷔의 사진을 전면적으로 내세워 격려를 전했으며 손키스를 날리고 있는 뷔의 사진은 학생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반둥 공과 대학(ITB)'는 인도네시아 최초의 공대로 60년 이상의 전통과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잘생긴 외모는 물론 뛰어난 무대 매너와 넘치는 매력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뷔는 인도네시아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기에 유명 대학에서도 뷔의 사진을 활용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인도네시아는 한류 열풍의 기반을 담당하고 있다고 불릴 정도로 탄탄한 K팝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방탄소년단 역시 인도네시아에서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뷔는 인도네시아 지상파 TV에 여러 차례 집중 조명 될 정도로 현지 인기가 뜨거운 스타이다.지난해 방탄소년단은 인도네시아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토코페디아(Tokopedia)'가 주최한 TV쇼 'WIB(Waktu Indonesia Belanja)'에 출연했다.이 방송은 인도네시아 지상파 SCTV 뉴스프로그램 '리푸탄6(Liputan6)'에 소개 되었는데, 특히 '리푸탄6'는 'ON' 무대에서 뷔 퍼포먼스와 영어를 배우고 있다는 인터뷰를 집중 조명해 뷔의 현지 인기를 짐작하게 했다.뷔가 제이홉의 '치킨 누들 수프(Chicken Noodle Soup, 이하 CNS)' 챌린지를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홍보에 나섰을 때에도 뷔의 CNS 챌린지 단독 영상은 CNN 인도네시아 TV 뉴스에까지 등장해 뷔를 향한 현지의 관심과 인기를 실감케했다. 뷔의 CNS 챌린지 영상은 공개 당시 해당 챌린지 영상 중 최고 조회수와 좋아요를 기록했다.인도네시아의 유명 여배우들도 뷔를 향한 팬심을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마르샤 아루안(Marsha Aruan)'과 '미쉘 주디스(Michelle Ziudith)' 등은 뷔의 팬을 자처한 대표적 스타이다.

2021-03-16 09:33:06

김동완, '신화해체설'…"말도 안되는 소리, 우리는 어떻게든 간다"

김동완, '신화해체설'…"말도 안되는 소리, 우리는 어떻게든 간다"

신화 '불화설'에 이어 '해체설'까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신화 멤버 김동완이 해체설을 극구 부인했다.15일 진행된 네이버 NOW. '응수CINE'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김동완은 해체설과 관련해 "해체는 말도 안되는 소리다. 그런 얘기하는 사람들 때문에 약이 올라서라도 끈질기게 버틸거니까 구경해달라. 우리는 어떻게든 간다"고 강조했다.이어 "적당한 잡음은 받아들이고 이해도 하고 참고도 삼겠지만 적당히 걸러듣고 버티기 위해 여섯명 다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진행자인 김응수는 "신화 데뷔 23주년이다. 멤버 변화 없이 23년을 이어온거 자체가 신화"라며 "생각해봐라. 여섯명이 각자 다른 환경에서 살아왔고 다른데 그 여섯명이 23년을 같이 해왔다. 부부도 트러블 있는데 자연스러운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신화의 멤버 에릭이 14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팀을 우선에 두고 일 진행을 우선으로 하던 놈 하나, 팀 보다 개인활동에 비중을 두고 단체 소통과 일정에는 피해를 줬지만 팬들에겐 다정하게 대해줬던 놈 하나", "나 없는데서 사람들 모아놓고 정해지지도 않은 얘기 하지 말고 그런 얘기 하려면 단체 회의때 와"라는 글을 올리고 멤버 김동완과 불화가 있음을 암시했다.

2021-03-15 17:52:41

[TV] 내공 깊은 맛 만들어내는 노포의 음식 철학

[TV] 내공 깊은 맛 만들어내는 노포의 음식 철학

EBS1 TV '아주 각별한 기행'이 16일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된다.뚝심 있게 한자리를 지켜낸 식당들을 그저 단순히 맛집이라 단순히 치부할 순 없다. 주인장의 우직함과 음식 철학이 없었다면 완성될 수 없는 공간이다. 우리 주변에 숨어 있는 노포를 찾아 수십 년 동안 사랑받는 식당들의 내공 깊은 맛을 보고 주인장과 손님들의 추억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본다.인천 신흥동에는 1950년에 장사를 시작한 인천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이 있다. 인기 메뉴는 탕수육, 숙성시킨 고기와 튀김옷 모두 특별한 비법으로 만들고 있다. 그 외에도 고난도의 다양한 중식 요리들을 선보인다.현재 식당을 운영하는 유방순 사장은 원래는 이 식당의 주방장이었다. 그 맛을 지키기 위해 가게를 물려받았다. 유 사장에게 1대 사장은 사부이자 친아버지 같은 존재다. 유 사장은 오늘도 1대 사장님의 가르침대로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맛을 지키기 위한 그의 노력을 들여다본다.

2021-03-15 15:21:07

구혜선 “꽃 보다 남자 수입으로 지금껏"…아직 열애중은 아냐

구혜선 “꽃 보다 남자 수입으로 지금껏"…아직 열애중은 아냐

15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배우 구혜선이 출연했다.구혜선은 "뉴에이지 음악을 만들고 글도 쓴다"며 최근근황을 알렸다.이에 박명수가 "한 분야 전문가가 아니라 여러 가지를 하는 것 아니냐"라고 묻자 구혜썬은 "여러 가지를 해야 하나의 전문적인 것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그래서 학교에서 전공을 하기 전에 12과목을 가르치지 않나"라며 "그 모든 것을 알아야 한 가지를 잘 할 수 있다는 철학이 담겨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카페를 한다고 하면 커피, 인테리어도 다 알아야 하는 것처럼 한 가지를 잘 하려면 여러 가지를 섭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구혜선은 자신의 계획에 대해선 "이런 것들을 조금 더 실험적으로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라며 "예를 들면 음악을 전시한다든가, 영화관에서 새로운 것을 보여준다든가 새로운 것을 하려고 하는데, 우리는 문화예술을 하는 사람들 아닌가"라고 알렸다.박명수가 구혜선의 200평대 대저택에 대해 묻자 구혜선은 "식구들과 다 같이 쓰는 집은 컸는데 지금은 혼자 살고 있어서 방 하나, 거실하나 있는 집"이라고 답했다.구혜선은 '한 달 수입은 어떻게 되냐'는 박명수의 물음에 "한 달 일하면 1년 동안 내가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다"며 "꽃보다 남자 한 번 찍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오래 했는데, 다음(작품)도 알아봐야 한다."고 덧붙였다.박명수가 웃으며 "지금까지는 '꽃남'으로 번 걸로 버티고 있다는 거냐"라고 묻자, 구혜선은 "맞다"고 답했다.또한 최근 '연애설'에 관해 구혜선은 "기사 헤드라인에 다 열애, 열애중이라 떠 있더라 누가 보면 연애하는 줄 알겠다"며 "아직 열애중인 건 아니다. 내 마음을 표현한 거다. 나에게 그런 존재가 생겼고, 노력하고 있다. 연애라 하면 같이 시간과 장소를 약속해서 규칙적으로 하지 않나 지금은 마음이고 과정"이라 전했다.

2021-03-15 14:17:25

BTS, 그래미 수상 불발…높았던 세계의 벽

BTS, 그래미 수상 불발…높았던 세계의 벽

한국 대중가수 최초로 미국 그래미 어워즈 후보에 오른 방탄소년단(BTS)의 수상이 불발됐다.그래미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는 15일(미국 현지시간 14일) 열린 제63회 그래미 어워즈 프리미어 세리머니(에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수상작으로 레이디 가가·아리아나 그란데의 '레인 온 미'를 발표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해 8월 디지털 싱글로 발매한 '다이너마이트'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부문 후보에 올랐다. 수상이 불발된 후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더 열심히 하겠다"며 각오를 발표했다.'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는 그래미의 팝 장르 시상 부문 중 하나로, 듀오 ·그룹·컬래버레이션 형태 팝 보컬이나 연주 퍼포먼스에서 뛰어난 예술적 성취를 거둔 뮤지션에게 준다.이들 외에도 제이 발빈·두아 리파·배드 버니&타이니의 '언 디아', 저스틴 비버·퀘이보의 '인텐션스', 테일러 스위프트·본 이베어의 '엑사일'등 쟁쟁한 가수들이 최고의 상을 받기위해 경합을 벌였다.일각에서 후보 지명뿐 아니라 수상까지도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기도 했지만 방탄소년단의 꿈은 좌절됐다.이에 누리꾼들은 "아쉽지만 다음이 있다.", "영리하다 상은 안주고 시청률만 뽑아먹었네", "그래미 이름값처럼 자존심을 지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리더 RM은 최근 미국 USA 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후보 지명이나 수상보다도 바랐던 것이 퍼포먼스"라며 아쉬움을 달랬다.수상작은 지난해 5월에 발매한 레이디 가가의 정규 6집의 '레인 온 미'(Rain on Me)이다.고난을 이겨내는 메시지를 담은 곡에 레이디가가와 아리아나 그란데 두 최정상 팝스타가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됐다. 공개 당시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에 1위로 데뷔했고 빌보드 스태프가 꼽은 2020년 최고의 노래에 오르기도 했다.그래미 수상자 및 후보는 가수, 프로듀서, 녹음 엔지니어, 평론가 등 음악 전문가들로 구성된 레코딩 아카데미 회원들이 투표를 통해 선정한다.

2021-03-15 10:33:00

방탄소년단 뷔 글로벌 팬들, 'Sweet Night' 1주년 기념 기부 이벤트 펼쳐

방탄소년단 뷔 글로벌 팬들, 'Sweet Night' 1주년 기념 기부 이벤트 펼쳐

방탄소년단 뷔의 자작곡 'Sweet Night' 1주년을 기념해 글로벌 팬들은 뜻깊은 기부로 축하했다.지난해 3월 13일 뷔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 'Sweet Night'을 음원 플랫폼에 공개했다. 절친인 박서준의 부탁으로 성사됐으며 뷔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 가창까지 모두 참여해 '올라운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팬들은 'Sweet Night' 1주년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뜻깊은 기부 활동으로 따뜻함을 나눴다.뷔의 한국 팬베이스 'V INSIDE'는 '사랑의 달팽이'에 투명 마스크를 기부해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청각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베트남 팬베이스 'KTH V VIETNAM'은 'Sweet Night'의 제목에서 영감을 받아 'Wings of dreams, Sweet Heart' 프로젝트로 어린이들의 무료 심장 수술 기금에 기부했다.필리핀 팬베이스 'KTH_PHILIPPINES'는 미국 대사관에서 운영하는 부모를 잃은 어린이를 보호하는 '듀얀 니 마리아 어린이집'에 기부, 'TaehgersPh'는 마닐라의 노숙인들에게 침구와 음식을 전달했다. 'WoogaSquadPH'는 'Habitat for Humanity'에 기부해 좁은 집으로 인해 코로나19에 취약한 필리핀의 가정을 지원, '성 리타 보육원'에 음식, 비스킷 등을 기부했다.방글라데시 팬베이스 'BTS V BANGLADESH'는 현지에서 빈번한 산성 물질을 사용한 폭력을 예방하고 생존자를 돕는 기구인 '산 생존자 재단'에 기부했다. 우루과이 팬베이스 'Taehyung_UY'는 'Aldeas Infantiles'에 기부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도왔다.아프리카 팬베이스 'BTS V Africa'는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9600개의 천 마스크를 기부, 포르투갈 팬베이스 'TaeHyung Portugal'은 김태형(뷔의 본명)의 이름으로 흑조 한 마리를 입양했으며 'Sweet Night'이라 명명하는 사랑스러운 이벤트를 펼쳤다.아랍 팬베이스 'KTH DUBAI UAE'는 '두바이 여성과 어린이 재단'에, 말레이시아 팬베이스 'MY Purple V'는 여성에 대한 폭력 종식, 성 평등을 촉진에 힘쓰는 '여성 원조 기구'에 기부했다.'TataLovesArt'는 중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에게 가상현실 게임기, 환의 등을 제공하는 '스타라잇 어린이 재단'에 기부, 'ipurpleV'는 여러 팬들과 함께 '푸른나무 재단'에 기부 등 개인의 기부도 이어져 모범적인 팬덤 문화를 이끌고 있다.

2021-03-15 10:16:02

'학폭'(여자)아이들 수진 소속사 생일파티 논란…방역수칙위반까지?

'학폭'(여자)아이들 수진 소속사 생일파티 논란…방역수칙위반까지?

학교폭력(학폭)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인 (여자)아이들 수진(본명 서수진)의 근황이 전했졌다.지난 1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큐브엔터테인먼트 대표의 동생이 공개한 것으로 추정되는 (여자)아이들의 사진이 퍼졌다.해당 사진은 큐브엔터테이먼트 소속사 대표의 생일을 축하하는 멤버들의 모습으로 최근 학폭으로 논란이 된 수진도 함께했다.사진 속 수진은 맨 왼쪽에 위치해 엄지를 치켜들고 다른 멤버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소속사가 안티다.", "생일 축하는 할 수 있지만 사진 공개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큐브는 수진을 계속 안고 갈 생각인가 보다","방역수칙 위반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수진은 학폭 피해를 주장하는 A씨와 직접 대면해 학폭에 대해 "잘 기억나지 않는다"라고 말한 것으로 대중들의 공분을 샀다.논란이 확산되자 소속사는 공식입장을 통해 "현재 수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며 (여자)아이들은 당분간 5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2021-03-15 09:56:54

신화'불화설'에 에릭 누리꾼 대응…"4년을 벌레 취급 당했다"

신화'불화설'에 에릭 누리꾼 대응…"4년을 벌레 취급 당했다"

장수그룹 신화가 불화설에 휩싸인 가운데 에릭이 SNS를 통해 사태를 지적하는 누리꾼들에 직접 댓글을 달며 대응하고 있다.에릭은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에 "팀을 우선에 두고 일 진행을 우선으로 하던 놈 하나, 팀 보다 개인활동에 비중을 두고 단체 소통과 일정에는 피해를 줬지만 팬들에겐 다정하게 대해줬던 놈 하나", "나 없는데서 사람들 모아놓고 정해지지도 않은 얘기 하지 말고 그런 얘기 하려면 단체 회의때 와"라는 글을 올리고 멤버 김동완과 불화가 있음을 암시했다. 김동완이 최근 음성 메신저 클럽하우스에서 신화 활동이 불투명하다는 식으로 이야기한 것에 대해 비판한 것이다.에릭과 김동완의 갈등에 신화 팬을 포함한 다수의 누리꾼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인스타그램 등 SNS에 관련 글을 올리고 있다. 이에 에릭은 누리꾼들의 글을 손수 캡처해 글을 올리거나 직접 댓글을 다는 식으로 적극적인 대응을 하고 있다.한 누리꾼은 에릭에게 "이렇게 공식적으로 멤버를 저격하면 무엇을 얻나, 포털사이트 메인에 대놓고 신화 사이 안 좋다는 기사가 있고 팬들은 뭘 어떻게 해야 하냐"며 "우리는 할 수 있는 게 없다. 그전 다른 그룹 팬들에게 '20년 넘게 사이 좋은 척 하더니 알고보니 불화만 남은 그룹의 팬'이라는 얘기만 들을 뿐"이라며 댓글을 달았다.이에 에릭은 "그 피해를 저는 몇 년을 받은 줄 아냐. 고작 하루를 못 견디시겠냐"며 "전 4년을 벌레 취급당하고 가족 공격당했는데, 참여 안 하고 정치질 하는 사람은 추앙하는 하루하루를 4년을 보냈다, 님도 조금 더 견뎌보시죠?"라고 거세게 반박했다.다른 누리꾼이 "한 멤버를 매장시키는 게 진짜 원하시는 거였냐 왜 이렇게까지 하냐"라고 댓글을 달자 에릭은 "전 도대체 그동안 무슨 잘못을 했길래 커뮤니티에서 매장 당하고, 다른 커뮤니티에 내 언행과 실수들을 캡처해서 퍼나르고 여론조작을 하시냐. 저를 매장시키고 동완이를 올려치는 게 원하는 거냐"는 댓글을 달았다.

2021-03-15 09:48:35

방탄소년단 지민, 美 라디오 'Love my self' 캠페인 감동 인터뷰

방탄소년단 지민, 美 라디오 'Love my self' 캠페인 감동 인터뷰

방탄소년단 지민이 미국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 캠페인에 대한 소신을 밝히며 감동을 전했다.지난 15일 미국 인기 라디오 채널 '잭 생 쇼'(Zach Sang Show)와의 인터뷰에서 진행자 '잭 생'은 "이 메시지(러브 마이셀프)는 언제나 중요하지만 2021년 이 시점에 매우 중요한 메시지가 되었다"며 첫 캠페인을 시작한 2017년 이후와 달라진 점에 대해 물었다.이에 지민은 "메시지 자체는 변함이 없다. 저도 겪어보고, 멤버들과 대화 해보고, 앨범을 (통해서) 노래하고, 팬들과 소통하면서 느꼈던 건 스스로에게 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고 자존감이 높지 않았을 때, 상대방에게 더 예쁜 소리가 안 나왔던 것 같다"고 솔직한 경험담을 전했다.그러면서 지민은 "스스로를 먼저 사랑해야 마음의 문이 열릴 수가 있구나"라는 것을 느꼈다며 "사람들과도 같이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는 경험담을 통해, 진정한 'Love my self' 실현에 대해 언급하며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지민은 미국 유명 라디오 '102.7 KIIS FM' 인터뷰에서도 이 캠페인에 대해 "영광이고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며, "저희로 인해서 무언가 남는 것,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게 감사하고 항상 많이 배운다"며 겸손함도 덧붙였다.또한 캠페인을 하면서 "나는 '러브 마이셀프'를 하고 있었나?"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고,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저희로 인해 조금이라도 더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면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갈 것 같다"고 밝혔다.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5일 유니세프와의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2년까지 '러브 마이셀브'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으며, 당시 지민의 기부 선행을 통한 선한 영향력의 재조명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21-03-15 09:17:04

[TV]  MZ세대가 주도하는 새로운 소비 행동 패턴

[TV] MZ세대가 주도하는 새로운 소비 행동 패턴

EBS1 TV 'EBS 비즈니스 리뷰' 가 15일 오후 11시 35분에 방송된다.여기 두 세대가 있다. 1980년과 90년 중반 사이에 태어난 밀레니얼과 90년대 후반 태어난 Z세대, 이 두 세대를 합쳐 MZ세대라 일컫는다.글보다는 영상이, 남들 다 하는 무언가보단 내가 좋아하는 색다른 경험을 중시하는 MZ세대는 톡톡 튀는 트렌드의 선도 주자이자 소비 시장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새로운 소비 권력인 MZ세대의 특성과 니즈를 파악하는 일은 어느새 비즈니스를 하는 모든 이들의 필수 생존 전략이 됐다고 한다.그런데 안타깝게도 MZ세대를 표면적으로만 분석하려 할 뿐 그들이 진짜로 무엇을 원하는지, 뭘 좋아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원하고 좋아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는 제대로 들여다보지 못하는 실정이다.전통적 마케팅의 공식이 새로워지는 오늘날, 마치 구속받기 싫어하는 고양이를 닮아 캣 컨슈머라 불리는 MZ세대에게 통하는 코드를 알아본다.

2021-03-15 06:30:00

 ‘펜트하우스2’ 영향력?…주단태 딸 ‘한지현’ 팔로워 100만 달성

‘펜트하우스2’ 영향력?…주단태 딸 ‘한지현’ 팔로워 100만 달성

'펜트하우스2' 배우 한지현이 팔로워 증가에 소감을 전했다.12일 한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펜트하우스'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제 팬 여러분들 정말 감사하다"며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현의 SNS 팔로워 숫자인 100만을 적어놓았다. 작년 12월에 10만 팔로워를 기록했던 한지현의 팔로워 수는 12일 기준 100만을 돌파했다.이어 한지현은 "아직 신인이고 다 부족한 저에게 이런 사랑과 관심을 주시니 정말 얼떨떨하고 놀라워요. 제가 그 기대와 사랑에 만족할 만한 사람인가 싶은데 앞으로 더 열심히 하고 연기도 더 노력하고 배워서 좋은 연기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며 "자고 일어나니 100만"이라고 행복함을 나타냈다.한지현은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에서 주단태와 심수련의 딸인 주석경 역을 맡아 인기를 얻고 있다.

2021-03-12 14:52:12

[TV] EBS1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3월 14일 오후 1시 30분

[TV] EBS1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3월 14일 오후 1시 30분

EBS1 TV 일요시네마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가 14일(일) 오후 1시 30분에 방송된다.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상상을 통해 특별한 순간을 꿈꾸는 월터에게 거대한 어드벤처가 시작된다.종이 잡지의 폐간을 앞둔 잡지사에서 표지 사진 인화 담당으로 일하는 월터(벤 스틸러 분)는 전설적인 사진 작가 숀 오코넬(숀 펜 분)을 찾으러 떠나게 된다. 마지막 잡지의 사진 인화에 문제가 생기자 숀이 보낸 필름에서 단서를 발견한 월터는 그린란드로 출발한다. 우여곡절 끝에 그린란드에 이어 아이슬란드까지 쫓는데 바로 앞에서 숀을 놓친다. 그러다 급히 미국으로 돌아가지만 표지 사진 필름이 없어진 사실을 알게 된 인수합병 관리자는 그를 해고한다.의기소침해진 월터는 자신의 집에서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되고 다시 숀을 찾아 히말라야로 떠난다. 상상으로만 갇혀 있던 월터의 다이나믹한 모험은 현실이 된다. 그리고 마침내 찾아낸 마지막 사진에 인생의 진수가 담겨있다.1939년에 나온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영화는 판타지처럼 보일 수 있지만 중년 남성의 자아실현이란 점에서 월터의 여정은 공감을 끌어내기 쉬운 면도 있다.이 영화의 주제는 주인공 월터가 일하는 회사의 모토와 같다. '세상을 보고, 수많은 위기를 넘어, 저 너머에 있는 것을 보고, 더 가까이 다가가, 서로를 찾아 느끼는 것! 그것이 바로 인생의 목적이다'.

2021-03-12 14:48:00

미나리 한예리, 美패션지 단독 인터뷰…"선보인 연기 놀랍다"

미나리 한예리, 美패션지 단독 인터뷰…"선보인 연기 놀랍다"

영화 미나리의 배우 한예리가 미국 유명 패션지 보그,더컷 등과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한예리가 영화'미나리'에서의 진정성 넘치는 연기로 국내외 매체들의 끊임없는 호평과 극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미국 패션지 보그 US, 뉴욕 매거진 더 컷(The Cut) 등의 매체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보그 US에 따르면 "한예리는 글 속에서만 존재했던 모니카에게 강하지만 동시에 절제된 캐릭터로 생명력을 불어넣었다"라고 호평을 했고, 더 컷 역시 "시나리오에선 모니카의 존재가 아주 옅었다는 점을 알고 나면 한예리가 선보인 연기는 더욱 놀랍다"라고 언급하며 "스스로 감정선을 그려가며 절제되고 설득력 있는 여성으로 모니카를 만들어 나갔다"라며 극찬을 했다.오는 25일 개최하는 제8회 마리끌레르 영화제에 첫 앰버서더로 발탁되면서 '배우 한예리'의 존재감은 스크린 안팎으로 더욱 확장되고 있다.한예리의 첫 할리우드 주연작 '미나리'(감독 정이삭)은 개봉과 동시에 첫 주 주말 관객 수 1위, 누적 관객 수 34만을 돌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했다. 한예리는 '미나리'에서 가족의 희망을 지켜내고자 하는 엄마 모니카 역을 맡아 명연기를 보여주었다.국내 개봉 전, 한예리는 2021 골드리스트 여우주연상 수상에 이어 미국 버라이어티에서 발표한 오스카 여우주연상 유력 후보 TOP5에 손꼽히는 등의 영광을 얻었다. 또한 한예리가 직접 부른 '미나리'의 주제곡 '래인 송'(Rain Song)이 아카데미 시상식 1차 후보로 오르기도 했다.

2021-03-12 13:35:17

'학폭논란'(아이들)수진 피해자 만났지만…"기억 안난다"

'학폭논란'(아이들)수진 피해자 만났지만…"기억 안난다"

그룹 (여자)아이들 수진(서수진)이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제보자 A씨와 직접 만나 '기억이 나지 않아 사과를 하기 힘들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지난 11일 학폭 피해를 주장한 A씨의 언니 B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동생 A씨와 수진이 직접만나 '학폭'에 관련한 대화를 나눈 뒷 이야기를 공개했다.B씨는 "'나도 몇 번이건 네가 쓴 글 읽어봤다. 근데 기억이 안 난다. 기억 안나는 걸 사과하라고 하면 나도 힘들다'라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이어서 "수진 입장에서 공인이니 욕도 많이 먹고, 그냥 사과만 받으면 될 거 같아서 음료수도 시켜주려 했는데, 대화해보니 그런 생각이 싹 사라졌다"고 분통을 터뜨렸다.이에대해 누리꾼들은 "그냥 도피성 대답 같다.", "이럴거면 왜 만난거냐", "이 정도면 욕 먹는게 좋은 것 같다"라며 분노를 표했다.수진의 학폭 논란은 지난달 20일 온라인 한 커뮤니티에 수진의 학폭 가해를 주장하는 A씨의 폭로글이 공개되면서 시작됐다. 수진이 중학생 시절 옷과 돈 등을 갈취하고 자신의 빰을 때리는 등 폭력을 가하기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폭로 내용에는 배우 서신애도 수진에게 학폭 피해를 입었다는 내용이 담겼다.이후 서신애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수진을 저격하는 듯한 메시지가 담긴 글을 올리면서 수진 학폭 논란에 힘을 실어주었다.현재 수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며 (여자)아이들은 당분간 5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다.

2021-03-12 11:32:37

국민 레시피 쏟아낸 ‘수미네 반찬’ 시즌 마무리…차기 시즌은?

국민 레시피 쏟아낸 ‘수미네 반찬’ 시즌 마무리…차기 시즌은?

'국민 엄마' 김수미와 함께한 tvN 요리 예능 '수미네 반찬'이 시즌을 마무리했다.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방송한 tvN '수미네 반찬-엄마가 돌아왔다' 마지막 회 시청률은 1.6%(유료가구)를 기록했다.수미네반찬의 마지막은 이북 반찬 특집 이였으며 김수미가 북한 요리 전문가 허진과 함께 황태 매운탕, 무전, 오이숙 장아찌, 꼴뚜기 순대 등 남과 북의 요리법이 어우러진 따뜻한 밥상을 차렸다.특히 북한에 무려 100번 이상 방문했다는 통일부 서호 차관이 스튜디오에 깜짝 방문해 요리를 맛보고는 "평양에 직접 온 것 같다"며 칭찬을 하였다.이연복, 홍석천, 이특 등 '제자 3인방'도 통조림 햄을 활용한 멘보샤, 불닭 치즈전, 태국식 달걀 볶음밥을 각각 선보이며 프로그램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김수미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MC 장동민도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김수미는"회자정리라고 만나면 이별인데 참 아쉽다"며 "'수미네 반찬'은 정말 잊지 못할 것 같다"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2018년 6월 시작한 '수미네 반찬'은 해외 식문화가 유입돼 잠시 조연으로 물러났던 반찬을 다시 우리 밥상으로 옮겨오자는 취지로 기획돼 주부뿐만 아니라 1인 가구 등 폭넓은 시청자들로부터 사랑받았다.그간 순두부찌개, 게살스프, 두부 두루치기, 우엉조림 등 우리에게 익숙한 반찬들을 선보이며 전성기 시절에는 부진했던 tvN 평일 저녁 시간대 시청률을 상당히 끌어올리기도 하였다.현재 '수미네 반찬'의 차기 시즌은 정해지지 않았다.

2021-03-12 10:43:41

'예술가들의 뮤즈' BTS 뷔, 수채화로 재탄생한 아름다운 미모

'예술가들의 뮤즈' BTS 뷔, 수채화로 재탄생한 아름다운 미모

방탄소년단(BTS) 뷔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는 '뮤즈'로, 또 다양한 분야의 예술을 감상하며 영감을 얻어 곡작업을 펼치며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한 폭의 수채화로 재탄생되었다.수채화 작가 정훈성은 자신의 SNS를 통해 뷔를 그린 수채화 작품 두 점을 공개했다. 그 중 한 작품은 유튜브를 통해 작업 과정도 함께 공개되었고 수려한 뷔의 외모가 수채화와 만나 더욱 청초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자아냈다.정훈성 작가의 작품은 뷔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반짝이는 큰 눈과 오똑한 코, 한 쪽 눈에만 짙게 생긴 쌍꺼풀 까지 뷔의 얼굴에서 매력적인 모습을 모두 캐치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수채화 물감 특유의 은은하고 맑은 색감 표현은 볼 수록 아름다운 뷔의 매력처럼 보는 이들에게 큰 여운을 남겼다. 또 다른 뷔의 작품은 정 작가의 딸의 부탁으로 그린 작품으로 뷔의 사랑스러운 표정과 인형같은 옆모습을 잘 담아냈다. 아빠의 사랑이 가득 담긴 작품은 단연 눈길을 끌었다.입체적인 이목구비와 명화 속 피사체를 보는 듯한 비현실적 아름다움, 맑고 따뜻한 눈빛 등등 뷔는 단연 보는 이들을 단숨에 매료시키는 매력적인 스타이다. 때문에 뷔는 여러 예술가들에 의해 작품으로 재탄생 되고 있다.뿐만 아니라 뷔는 영화나 미술 작품, 재즈, 클래식을 비롯한 다양한 예술에 대한 깊은 조예를 보여왔다. 뷔는 음악 작업을 진행할 때에도 자신이 좋아하는 예술을 감상하면서 영감을 얻는다고 밝힌 바 있다. 정훈성 작가 외에도 뷔에게서 영감을 받은 아티스트들은 분야를 가리지 않고 등장하고 있다. 2019 아시아 그래피티 대회 우승자 위제트(WEZT.ONE)는 뷔의 그래피티(Graffiti)를 작업하고 이 과정을 유튜브에 공개했으며 완성 후에는 떼어서 가져가고 싶다면서 애정과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더불어 화가 신상철, 인도 화가 칼키 수브라마니암, 아르헨티나 팝아티스트 알레한드로 비질란테, 인형작가 김태기, 사진작가 홍장현, 샘 다마섹을 비롯해 작곡가, 영화감독 등 각 분야 아티스트에게 영감을 주며 '글로벌 뮤즈'로 활약하고 있다.

2021-03-12 09:25:07

방탄소년단 지민, 그래미·USA 투데이 인터뷰 화제…'팬덤 미치게 하는 말'

방탄소년단 지민, 그래미·USA 투데이 인터뷰 화제…'팬덤 미치게 하는 말'

방탄소년단 지민이 그래미 어워드 노미네이트와 공연자 선정 관련 인터뷰를 통해 팬덤을 사로잡는 진정성 있는 말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제 63회 그래미 어워드' 공연자에 이름을 올린 방탄소년단에게 축하를 전해온 그래미 어워드는 지난 1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탄소년단과의 인터뷰 기사를 게재했다.그래미는 'BTS는 '최초'라는 수식어가 익숙한 그룹'이라며 "그들은 그래미 노미네이트 이전에도 이미 전 세계적 현상이었다"고 전하고 지금까지의 프로젝트 중 특히 멤버들의 참여가 높았던 'BE' 앨범을 제작하게 된 배경에 대해 질문했다.이에 지민은 "다른 이들에게 우리가 그들과 같은 감정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삶은 계속되기 때문에 급변하는 일상 생활에서 우리가 어떻게 일관성을 유지하는지 보여줄 필요성을 느꼈다"고 답했다.그러면서 "우리가 할 수 있었던 것은 음악을 만들고 공연을 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우리의 음악에 공감하고 위로받기를 바라며 'BE'를 만들었다"고 밝혔으며 그의 바람대로 팬들의 큰 사랑에 지민이 음악PM으로 활약한 'BE'의 타이틀곡 '라이프 고즈 온'이 빌보드 핫100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지민은 2021년 방탄 소년단의 다음 활동 계획에 대해 "현재 상황을 감안할 때 팬 분들을 직접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앨범이든 다른 콘텐츠를 통해서든 팬 분들과 더 가까워 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특히 미국 USA 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지민은 그래미 노미네이트와 공연자 선정에 대해 '실감이 안난다. 팬분들한테도 어떤 식으로 얼마만큼의 감사를 표해야 될지 모르겠다'며 노미네이트 발표 당시 팬들과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을 표현해 깊은 감동을 안겨줬다.스페인 매체 La Verdad는 이와같은 지민의 답변과 관련해 "지민은 모든 ARMY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 중 하나가 되었음을 인정해야 한다. 지민의 이러한 말은 팬덤을 미치게 한다"며 지민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감동과 열기를 집중 조명했으며, 인도 매체 ETimes 또한 지민의 말을 인용해 적극 보도에 나섰다.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이 공연자로 선정된 제 63회 그래미 어워드는 오는 15일(한국시간) 엠넷을 통해 생중계되며 지민의 팬베이스에서는 TV광고를 통해 응원에 나설 예정이다.

2021-03-12 09:22:17

[김중기의 필름통] 새 영화 '아이 씨 유' '웨이 다운' '리스타트'

[김중기의 필름통] 새 영화 '아이 씨 유' '웨이 다운' '리스타트'

◆아이 씨 유감독: 아담 랜달출연: 헬렌 헌트, 존 테니 10대 연쇄 납치사건을 소재로 한 스릴러. 10살 소년이 자전거를 타고 동네 공원을 지나가다가 유괴된다. 담당 형사 그렉(존 테니)은 녹색 주머니칼을 증거로 15년 전 해결된 연쇄 납치사건을 떠올린다. 아내 재키(헬렌 헌트)의 불륜으로 아들 코너와 엄마의 관계도 최악이다. 재키는 집안에 은식기와 액자가 사라지고, 가장 아끼는 커피 잔도 없어져 그렉에게 얘기하지만 그는 대수롭지 않게 반응한다.재키의 전 애인 토드가 집에 오고 이층에서 던진 커피잔에 맞아 쓰러지면서 이 집에 끔찍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경악한다.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의 헬렌 헌트가 재키 역을 맡아 오랜만에 스크린에 얼굴을 보인다. 감독은 SF '아이보이'를 연출했다. 의외의 반전이 충격적인 영화다. 98분. 15세 이상 관람가. ◆웨이 다운감독: 하우메 발라게로출연: 프레디 하이모어, 리암 커닝엄 스페인 액션 범죄 영화다. 인양 사업을 하는 월터(리암 커닝엄)는 깊은 바다 속에서 보물 좌표가 새겨진 동전을 발견한다. 하지만 그 자리에서 스페인 정부에게 빼앗기고, 동전이 스페인 은행에 있는 금고로 옮겨진다는 것을 알게 된다. 200년 전 최고의 공학자들에 의해 완성된 후 난공불락이라 불리는 스페인 은행의 금고를 털기 위해 월터는 비상한 두뇌를 지닌 대학생 톰(프레디 하이모어)을 섭외하고, 금고의 기술적 문제에 대해 순수한 흥미를 느낀 톰은 팀에 합류한다. 주어진 시간은 월드컵 결승전이 펼쳐지는 105분. 톰은 19세기 완성된 금고의 비밀을 밝혀내고, 삼엄한 감시를 피해 5명의 팀원들과 함께 동전을 되찾아야 한다. 프레디 하이모어는 '찰리와 초콜릿 공장', '어거스트 러쉬'의 아역배우. 118분. 15세 이상 관람가. ◆리스타트감독: 조 카나한출연: 프랭크 그릴로, 멜 깁슨 매일이 반복되면서 점차 킬러로 성장해간다는 액션영화. 아침 7시에 일어난 로이(프랭크 그릴로)는 괴한에게 습격 받는다. 이것이 익숙한 듯 로이는 모든 공격을 피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죽음의 타임 루프에 갇혀 매일 수많은 킬러들이 자신을 죽이는 매일을 반복하고 있었던 것. 매일 죽기가 반복되지만 이전의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점점 살아남는 실력이 늘어나면서 깨어난다.145번째 아침, 오늘부터는 내가 킬러가 된다. 매일 죽음이 반복되는 타임 루프에 갇힌 전직 특수부대 요원이 자신의 죽음과 관련된 음모를 파헤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총과 폭탄, 칼 등으로 매일 죽는 주인공에게 어떤 음모가 있을까. '브레이브 하트'의 멜 깁슨이 함께 출연한다. 100분. 15세 이상 관람가.

2021-03-12 06:30:00

[김중기의 필름통] 역대급 흥행작, 재개봉 러시

[김중기의 필름통] 역대급 흥행작, 재개봉 러시

'그때 그 감동 그대로' 역대급 흥행작들이 재개봉 러시를 이루고 있다. 지난주 '람보 특별판'이 개봉한 이후 속속 재개봉된다.'람보'(1982)는 1980년대 액션 블록버스터의 레전드. 베트남전이 끝난 뒤 사회로부터 냉대받던 참전 군인의 분노와 울분을 화려한 액션으로 그린 영화다. 이후 속편들과 달리 1편은 전쟁의 참상과 반전 메시지를 잘 전해주는 수작이었다.트로트만 대령(리처드 크레나) 앞에서 람보(실베스터 스탤론)가 "군에서는 수백만 달러 장비도 다뤘지만, 여기서는 주차관리원도 하기 어려워요"라며 오열하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람보는 전쟁광이 아니라 전쟁의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한 젊은이였던 것이다.이번에 개봉된 특별판은 9분가량의 특별 영상이 추가된 버전이다. 엔딩크레딧 중간에 실베스터 스탤론과 제작진이 직접 나와 영화에 대해 설명하는 장면이 추가됐다. 시사회 후기 등 재미난 얘기들을 풀어낸다. 103분. 15세 이상 관람가.샤론 스톤이 성적 매력을 '감질나게'(?) 선보였던 '원초적 본능'(1992)도 특별판으로 오는 18일 개봉한다.범죄물 작가 캐서린 트라멜(샤론 스톤)이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고,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 닉(마이클 더글라스)과 위험한 줄다리기를 그린 섹슈얼 스릴러. 1992년 개봉 당시 대담한 성적 묘사와 노출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샤론 스톤이 취조를 받으면서 도도한 자세로 담배를 피우며 다리를 꼬는 장면은 전 세계 남성 관객의 눈을 크게 뜨게 만들기도 했다.파격적인 인물 설정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극적 구성, 줄거리에 잘 녹아든 음악과 뛰어난 편집 등 여러 흥행요소가 있지만, 한국식 작명 또한 절묘했다. 원제 'Basic Instinct'에서 '기본적', '기초적'이란 단어를 '원초적'으로 작명해 영화의 원 뜻을 살리면서도 감각적이고 치명적인 느낌으로 증폭시켰다.국내에서 주요 장면이 삭제돼 개봉되는 바람에 오리지널 버전의 DVD나 훨씬 더 적나라한 VHS 감독판을 구하기 위해 당시 흔하지 않았던 해외 주문에 열을 올리기도 했다. 폴 버호벤 감독은 이 작품으로 히트영화 제조기로 이름을 날렸으며, 샤론 스톤은 이 영화의 섹시 이미지를 살려 '슬리버'(1993) 등 '야한 영화'에 출연하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다.29년 만에 스크린으로 다시 만날 '원초적 본능 특별판'은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 및 감독, 배우들의 코멘터리까지 담겨 옛 팬들의 기억을 새롭게 할 것으로 보인다. 138분. 청소년 관람불가.한국 영화 역대 두 번째 1천만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2004)도 17일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개봉한다.강제규 감독과 장동건, 원빈 주연의 '태극기 휘날리며'는 6.25 전쟁을 배경으로 엇갈린 형제의 비극적인 운명을 그린 전쟁영화다. '쉬리'(1999)로 한국 블록버스터 시대의 문을 연 강제규 감독과 당시 최고의 배우 장동건과 원빈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았다.신파적인 전쟁영화라는 비판도 있었지만, 워낙 사실적이고 드라마틱한 전쟁 장면 묘사와 뜨거운 형제애가 굴곡진 한국 역사에 녹아들어 관객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진태(장동건)의 약혼녀 영신으로 출연한 배우 이은주가 이 영화가 개봉한 이듬해 사망해 충격을 주기도 했다.'태극기 휘날리며'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으며 '실미도'(2003)에 이어 두 번째로 1천만 관객을 동원, 한국영화 르네상스의 서막을 열었다. 148분. 15세 이상 관람가.'공동경비구역 JSA'(2000)도 24일 재개봉한다. 남북 병사의 총격 살인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가는 미스터리 성격의 영화다. 비 오는 캄캄한 밤, 북측 초소에 총성이 울린다. 낭자한 피 속에 두 명의 북한 경비병이 사망하고 현장을 탈출한 남측 병사는 양측의 총격전 속에 귀환한다. 이 사건을 두고 북측은 남측의 도발이라고 선전하고, 남측은 북측을 응징한 쾌거라고 환호한다.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남북 병사들이 초코파이를 먹고, 총알로 공기놀이를 하며 동네 형, 동생을 만난 듯 같이 보내는 시간들이 인상적이다. 서로를 죽이는 권총 탄환이 놀이를 통해 이들의, 나아가 한반도의 비극적 운명을 희화화하고 있는 것이다. 분단의 비극과 진한 휴머니즘을 감동적으로 보여준 한국 영화 수작 중 하나다. 110분. 15세 이상 관람가.실베스터 스탤론, 샤론 스톤, 장동건, 원빈, 이은주, 송강호, 이병헌, 이영애…. 시간이 흘렀지만 그들의 아름답고 화려한 젊은 시절을 스크린으로 다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반가운 재개봉 소식이다.김중기 문화공간 필름통 대표

2021-03-12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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