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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SBS 스페셜' 아들과 엄마의 동상이몽? 가깝고도 먼 모자 사이

18일 방송되는 'SBS스페셜 - 속 터지는 엄마, 억울한 아들'에서는 세상 그 누구보다도 가깝지만 서로 이해하기 어렵다는 '모자(母子) 이야기'를 다룬다.슬하에 아들을 둔 엄마들 1,0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아들 키우는 것이 힘들다고 답변한 엄마가 응답자의 무려 85%를 차지했으며, 이 중 83% 이상은 아들을 키우며 우울한 감정을 느낀 적 있다 답변했다.눈에 넣어도 안 아플 자식이라지만, 눈에 넣기는커녕 눈 밖을 벗어나려고만 하는 아들 때문에 눈덩이처럼 고민이 쌓여가는 엄마는 말한다."귀를 닫고 있는 건지... 이름도 정말 여러 번 부르고... 말이 귀로도 안 지나 가는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제 말이 머리 위로 지나가거나 한 세 번 이상 엄마의 음성이 올라가면서 그때서야 한 번씩 귀로 거쳐 가는 것 같거든요." - 서정화 씨 인터뷰 中 -불러도 불러도 대답 없는 아들, 엄마는 거듭 아들을 불러보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타들어 가는 엄마 속을 아들은 아는 것인지 모르는 것인지, 설문 조사에 참여한 69%의 엄마들이 위와 같은 문제로 제일 힘들다 답변했다."제가 부르면 한 번에 대답을 안 하는 거 같아요, 분명히 들리는 거리에 있거든요, 근데 대답을 안 해요, 제가 소리를 지르면 화를 내면 그때 이제 대답을 하더라고요" - 박효선 씨 인터뷰 中 -"남자아이들은 상대적으로 공간 감각 능력이 뛰어나고 반대로 언어적 처리 능력이나 상대방의 감정 공감능력이 상대적으로 좀 부족합니다. 지금 당장 뛰어놀고 막 재밌게 노는 게 우선적으로 뇌가 시키는 거죠. 엄마가 옆에서 말을 하거나 지시하는 것을 잘 알아듣지 못하고요. 엄마의 화난 표정도 그렇게 유심히 살펴볼 필요를 못 느낍니다." - 신경정신과 전문의 손석한 인터뷰 中-전문가는 남자아이들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이해하기만 한다면 엄마들의 속이 터지는 일은 없을 거라고 말한다."엄마가 절 부르는 것을 알았지만 지금 하고 있는 것에 너무 집중이 돼서 계속 그걸 할 수밖에 없어요." - 아이 인터뷰 中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그저 열중할 뿐이었는데, 열 길 물속은 안다면서 내 속을 몰라주는 엄마를 바라보며 아들은 그저 억울할 뿐이다.한편 'SBS스페셜'은 금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2019-08-18 08:35:35

출처: KBS 1TV '전국노래자랑'

'전국노래자랑' 8/18촬영 장소는? 초대 가수 김연자·송대관·김국환·윤수현·장민호 나이는?

18일 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방송된다.이에 '전국노래자랑'의 촬영지 및 초대 가수에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방송의 촬영지는 충청남도 서천군이며 가수 김연자, 송대관, 김국환, 윤수현, 장민호가 초대 가수로 출연한다. 김연자는 61세, 송대관은 74세, 김국환은 72세, 윤수현은 34세, 장민호는 43세이다.한편 18일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

2019-08-18 08:29:16

출처: SBS '힐링캠프'

'전국노래자랑' 송해 실제 나이는? 93세or95세? 때아닌 나이 논란?

18일 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방송된다.이에 장수 MC 송해의 나이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송해는 1927년 생으로 올해 93세이다. 한때 송해의 나이가 1925년 생이라는 것이 알려지기도 했으나, 이는 송해가 방송에서 나이를 묻는 질문에 잘못 답변한 것이라고 해명했다.한편 금일 전국노래자랑은 충청남도 서천군에서 촬영됐으며, 18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

2019-08-18 08:20:24

출처: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몇부작? 홍종현♥김소연 나이 차이는?

18일, KBS 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87, 88회가 방송된다.이날 방송에서는 이에 한태주(홍종현)가 한성그룹을 나와 강미리(김소연)와 전인숙(최명길)을 지키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한 강미리가 한태주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더욱 깊어진다.한편 두 주연 배우인 김소연과 홍종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도 높다. 김소연은 1980년 생으로 40세이며, 홍종현은 1990년 생으로 올해 30세이다. 두 사람은 무려 10살 차이를 보여 화제를 일으켰다.'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108부작으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2019-08-18 08:10:40

출처: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87·88회 줄거리? 홍종현 한성그룹 버렸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87~88회에선 나혜미(강성연)가 한태주(홍종현)를 누르고 그룹을 독차지한 가운데, 한태주는 임신한 아내 강미리(김소연)와 그녀의 생모 전인숙(최명길)을 지키기 위해 부친 한종수(동방우)를 버리고 한성가를 나온다.공개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87~88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강미리가 전인숙 친딸이라고 임원진에게 소문을 퍼트린 나혜미는 오빠 나도진(최재원)을 임원으로 앉히는 등 그룹에서 독주를 이어간다.태주가 부친 한종수를 좌지우지하는 나혜미에게 "뜻대로 될 것 같습니까?"라고 쏘아 붙이자 나혜미는 "내가 지금 이긴 거 안 보이니?"라며 비아냥거린다. 여동생 나혜미를 앞세워 그룹 임원이 된 나도진은 한종수에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회장님"이라며 고개를 숙인다.박 이사(강문경)는 한태주에게 "한성그룹을 나갈 생각이냐?"며 걱정한다. 그러자 태주는 "제가 아내나 어머니를 버릴 수는 없지 않습니까?"라며 강미리와 전인숙을 위해 부친 한종수를 떠나겠다고 대답한다. 전인숙은 강미리에게 "나 때문에 태주가 가진 걸 다 포기해서는 안 돼"라며 한태주를 설득하라고 말한다.한편, 피터 박(한기웅)은 여전히 머뭇거리는 김우진(기태영)을 보다 못해 "내가 미혜(김하경)씨면 형은 이미 아웃이야"라며 답답해한다.마침내 방재범(남태부)을 면회간 강미혜는 "난 그냥 같이 걸어갈 사람이 필요해"라며 여전히 그에게 거리를 둔다. 점점 더 다가오는 미혜가 부담스러운 김우진은 "너 자꾸 이럴래?"라고 소리친다. 그러자 미혜는 "사랑은 원래 부담스러운거잖아요"라고 쏘아붙인다. 한태주는 태아 신발을 선물로 사들고 와 강미리를 감격시킨다. 이후 한태주는 강미리와 함께 장모 박선자(김해숙)를 찾아뵌다. 박선자는 태주를 안아주며 "우리 미리 다시 받아줘서 고마워"라며 태주를 안아준다. 태주는 "저에겐 가족이 더 소중합니다"라며 박선자를 안심시킨다. 태주 말에 기분이 좋아진 박선자는 태주와 미리를 배웅한 뒤 남동생 박영달(박근수)에게 "동생아. 나 50년은 더 살아야겠다"라며 흐뭇해한다.'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108부작으로 매주 토,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2019-08-18 08:04:25

출처: tvN '신혼일기' 캡처

안재현·구혜선 이혼 왜? 두 사람 나이 차이는?

배우 구혜선이 남편인 배우 안재현과의 불화를 언급했다.18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재현이 현재 이혼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안재현이 권태기로 이혼을 원한다"며 "가정을 지키고 싶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어 구혜선은 "안재현이 다음주에 보도기사를 낼 것"이라며 "보도기사는 전부 사실이 아니니 믿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한편 구혜선과 안재현은 2016년 5월 결혼한 후 2017년 tvN '신혼일기'를 통해 달달한 부부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구혜선은 1984년생(36세), 안재현은 1987년생(33세)이다.

2019-08-18 07:04:57

젤리피쉬 홍보팀 사진 제공

[다시보기]'호텔 델루나' 몇부작? 지현중·강미나 나이 차이는?

'호텔 델루나' 강미나가 거침없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강미나는 독특한 소재와 아름다운 영상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내면에 기구한 사연이 숨어있는 똑똑하고 당찬 여고생이자 호텔 델루나의 인턴사원 김유나 역을 맡았다.최근 방송분에서 김유나는 귀신이 타고 있는 수상한 차를 발견하고, 귀신을 호텔 손님으로 모셔가기 위해 적극 나선다. 특히 위험할 것 같다며 만류하는 지현중(표지훈)에게 "나는 델루나의 지배인이 될 사람이다"라고 당차게 말한 후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의 시체를 발견하기도 한다.김유나의 직진 성격은 지현중을 향한 솔직한 고백으로도 이어졌다. 지현중에게 먼저 메신저 친구를 하자고 제안한 것은 물론 여동생 이야기를 하며 장난치던 중 지현중이 자신에게 정색을 하자 "내가 너 여동생한테 뭐 나쁜 말 하겠냐? 너 좋아하는데?"라며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기도 한다. 특히 자신도 모르게 고백을 하고 "망했어"라며 부끄러워 도망치는 김유나의 귀여운 반전 모습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이처럼 강미나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당당하고 거침없는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이 되겠다는 확고한 목표부터 자신을 위로하고 도와준 지현중을 향한 수줍지만 당찬 고백까지 남다른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고 있다.한편 강미나는 99년생으로 한국 나이 21세이며 표지훈은 93년 생으로 한국 나이 27세이다. 두 사람은 실제 6살 나이 차이가 난다. 한편, '호텔 델루나'는 총 16부작으로 예정돼 있다. 오늘(17일) tvN에서 오후 9시에 11회가 방송되며 마지막회는 결방이 없다면 9월 1일에 방영될 예정이다.

2019-08-17 17:45:00

KBS1 '인간극장'

성실한 개미와 낭만 베짱이 부부의 뜨거운 여름

KBS1 '인간극장'이 19~23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과일이 빨갛게 익어가는 경북 청도의 한 과수원에 황무석(68)·김정분(69) 부부가 산다. 여름 더위에 하필 장마철까지 겹쳐 우중 수확도 해야 한다. 아내 정분 씨는 일 욕심이 남다른 개미 여사다. 한참 뒤 여유 넘치게 등장하는 남편 무석 씨는 꽃에 인사를 하느라 늦었다는 낭만 베짱이이다.정분 씨는 남편이 뒤늦게 교직 생활을 시작했을 때는 농사철엔 과수원을 가꾸고 수확이 끝나면 남편이 일하는 도시에서 입주 청소를 했다. 사업에 실패한 시동생들을 청도에 불러들여 황씨 집안을 일으켜세웠다. 정분 씨는 과수 농사와 과수원의 고랑 사이사이에 감자와 비트, 마늘 농사까지 짓는다. 본인은 재미 삼아 한다지만 짝꿍 무석 씨는 괴롭다.하지만 타고난 베짱이 무석 씨는 아내의 잔소리에도 누구보다 알차게 인생을 즐기고 있다. 기타 모임에, 난타에 배드민턴, 몇 해 전엔 몇백만원을 들여 패러글라이딩까지 시도했다. 무석 씨가 사는 재미를 찾을수록 정분 씨 속은 타들어가지만, 사실 정분 씨가 하자는 일은 다 하고 노는 성실한 베짱이이다.

2019-08-17 16:15:30

SBS '동상이몽 너는 내 운명'

새로운 운명의 커플 톱모델 김원중, 곽지영 부부의 신혼 생활

SBS TV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이 19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이번 주 방송되는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는 새로운 운명의 커플로 합류하게 된 톱모델 김원중과 곽지영 부부의 신혼 생활이 최초로 공개된다.모델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김원중, 곽지영 부부는 7년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한 지 이제 갓 1년이 넘은 두 사람은 신혼부부다운 달달함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 같은 모델 업계에서 일하는 두 사람의 일상은 어떨지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너는 내 운명'에 새롭게 찾아올 김원중과 곽지영 부부는 어떤 '동상이몽'을 보여줄지, 두 사람의 리얼한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2019-08-17 16:15:12

'호텔 델루나' 10회 방송 캡처

[다시보기]'호텔 델루나(del luna)' 뜻-몇부작?…여진구·아이유 고백과 포옹

'호텔 델루나' 여진구가 이지은과의 로맨스에 꽃을 활짝 피우며 설렘을 선사했다.지난 11 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 호텔 델루나' 10 회에서 구찬성(여진구)과 장만월(이지은) 은 드디어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하며 월령수에 꽃을 활짝 피웠다 . 장만월의 마음을 위로하고 포근히 안아주는 구찬성의 애틋한 직진 로맨스는 시청자까지 녹이며 설렘으로 물들였다 . 달콤하고 따뜻하게 스며드는 '로코킹(로맨틱 코미디킹)' 여진구의 매력이 진가를 발휘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구찬성은 귀안을 닫아준다는 환약을 버린 후 장만월에게 "약을 먹으면 당신을 못 보지 않냐"며 "나는 계속 당신 옆에서 당신을 지켜볼 거다"라고 자신의 확고한 마음을 드러냈다. 장만월이 소멸되는 것을 절대 보고 싶지 않은 구찬성은 그녀의 옆에서 늘 함께하기로 마음먹었고, 그러기 위해 자신을 밀어내려고만 하는 장만월을 꽉 붙잡았다.장만월 역시 구찬성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대놓고 질투를 하고, 구찬성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자 애를 썼다. 그 과정에서 두 사람은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서로의 상처를 보듬었다. 구찬성은 죽은 회장이 세운 도서관에 나타난다는 귀신이 자신의 어머니임을 알게 됐고, 자신이 어머니에게는 숨기고 싶은 존재라는 사실에 큰 상처를 받았다. 혼란스러운 구찬성을 위로하고 싶었던 장만월은 어머니 귀신을 호텔 델루나로 모시고 갔다. 그리고 구찬성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어머니를 담담하게 배웅해 안타까움을 더했다.구찬성 역시 장만월에게 연우(이태선)가 영수로 환생했음을 알렸다. 먼발치에서 소중했던 이의 현재 모습을 지켜본 장만월은 눈물을 글썽이며 아프게 미소 지었다. 이후 장만월은 월령수 앞에서 구찬성에게 "도망갈 기회를 줄 때마다 네가 멋대로 돌아오는 건 줄 알았는데, 사실 내가 다시 와주길 바라고 있었던 거야"라며 "도망가지 마. 내가 미쳐 날뛰다가 사라지더라도 너는 내 옆에 있어줘"라고 부탁했다. 이에 구찬성은 "아니, 당신이 사라지게 두진 않을 거다. 나를 믿어라"라고 다시 한번 장만월을 지켜내겠다는 굳은 의지와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후 두 사람이 따뜻하게 포옹을 하는 장면과 함께 꽃이 만개한 월령수가 엔딩을 가득 수놓으며 '만찬커플'의 로맨스를 더욱 기대케 만들었다.장만월의 마음을 사로잡고, 월령수에 꽃을 활짝 피우게 한 구찬성의 성장처럼 여진구의 매력과 존재감 역시 한층 더 빛이 났다. 자신의 아픔보다 장만월의 외로움과 슬픔을 먼저 생각하는 구찬성. 한결같은 진심과 다정함은 여진구의 진솔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리며 설렘을 배가시켰다. 기억도 나지 않는 어머니와의 첫 만남부터 호텔 델루나 지배인으로서의 마지막 배웅까지, 여진구는 혼란스럽고 슬픈 감정을 애써 누르며 끝까지 담담함을 잃지 않는 절제된 감정 열연으로 큰 여운을 안겼다. '엔딩 장인' 수식어에 걸맞게 이번 회에서도 장만월을 향한 묵직한 고백과 따뜻한 포옹으로 설렘 폭발하는 엔딩을 완성, 여심을 요동치게 했다. 드디어 마음이 맞닿은 '만찬커플'의 로맨스는 꽃길을 걸을 수 있을지, 그 가운데 여진구가 보여줄 '로코킹'의 행보는 또 얼마나 설렐지 큰 기대가 쏠린다.델루나(del luna)의 뜻은 달과 관련이 있다. luna가 로마신화에 나오는 달의 여신의 이름이기 때문이다. 또한 '루나'는 라틴어로 달이라는 뜻이 있다. 따라서 '호텔 델루나' 뜻은 달의 호텔로 해석해 볼 수 있다.한편, '호텔 델루나'는 총 16부작으로 예정돼 있다. 오늘(17일) tvN에서 오후 9시에 11회가 방송되며 마지막회는 결방이 없다면 9월 1일에 방영될 예정이다.

2019-08-17 15:56:57

로또872회당첨번호 추첨, 황손 이석 37대 황금손으로 초청돼…누구? 왜?

MBC'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에서 10일 오후 8시 45분에 제872회로또당첨번호 추첨이 진행된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금일 추첨의 황금손은 누구인지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황금손이란 '만지는 모든 것이 황금으로 변하는 미다스의 손'처럼 황금손이 닿는 곳에서부터 복권기금의 목적인 '나눔'과 '베품'이 퍼져나간다는 의미이다. 이에 추첨을 통해 좋은 기운을 전달하고자 하는 취지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좋은 기운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분을 매주 황금손으로 초청하고 있다.금일 로또871회당첨번호 추첨은 37대 황금손, 황실문화재단 이석 이사장이 진행한다.이석은 조선왕조의 훈손이자 황실문화재단 이사장으로서 왜곡된 우리 역사와 문화의 뿌리를 복원하는데 힘쓰고 있다.아래는 이석의 약력.·조선 26대 고종황제의 손자 의친왕의 아들·황실문화재단 이사장·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일본 사관 촉구·LA한인 타운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 '대한독립만세' 퍼레이드 진행행복드림 로또 6/45측은 "이석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대한독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소외계층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어 제 37대 황금손으로 초대됐다."라고 밝혔다.지난 10일엔 로또870회당첨번호 추첨을 위해 방송인 서유리가 36대 황금손으로 초청됐다.한편 로또 판매시간은 매일 6시부터 24시까지 1년 365일 연중무휴로 판매되고 있다. 하지만 추첨일인 토요일에는 오후 8시에 판매가 마감된다. 이는 원활한 당첨자 파악을 위해서 이다.로또당첨번호조회는 10일 오후 8시 45분 이후 '동행복권'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다.

2019-08-17 15:34:40

OCN 'WATCHER' 사진 제공

'왓쳐' 몇부작? 살인마 '거북이' 박찬희 검거 성공…윤지훈 등장해

'WATCHER(왓쳐)' 서강준이 감정의 극단을 오가는 노련한 연기로 '재발견'이라는 호평 세례를 받고 있다.OCN 토일 오리지널 'WATCHER(왓쳐)'가 종반으로 향해갈수록 무결점 심리스릴러의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촘촘하게 깔아온 인물들의 섬세한 심리와 그들의 현재를 지배하고 있는 '전사 사건' 이면에 숨겨진 욕망과 이해관계가 수면 위로 드러나며 품격이 다른 서스펜스로 전율을 선사하고 있다. 반전은 짜릿했고 긴장감이 지배하는 이야기는 몰입감이 넘쳤다. 그야말로 차원을 넘어서는 심리스릴러의 묘가 후반부로 치달을수록 고조되고 있는 것이다.'왓쳐'의 도치광(한석규), 김영군(서강준), 한태주(김현주)는 목적은 달라도 확실한 동력으로 진실을 향해 움직이고 있다. 15년 전 비극적 사건이 세 사람의 교집합이지만 진실을 쫓는 목적은 선명하게 다르다. '거북이'와 무일 뇌물장부를 두고도 배후를 잡아야 한다는 도치광, 살인범을 잡아야 한다는 한태주, 둘 다 잡자는 김영군은 팽팽히 대립하고 판을 뒤엎기를 서슴지 않는다. 끊임없이 경계하고 의심하면서도 공조를 이어가는 비리수사팀의 특수한 삼각구도에서 김영군의 존재감은 서강준의 열연으로 비로소 빛이 나고 있다.속내를 알 수 없는 냉철한 도치광과 한태주 사이에서 감정에 솔직하고 행동이 앞서는 김영군. 뜨겁고도 차가운 김영군의 온도차를 서강준이 노련하게 그려내고 있다. 아버지 김재명(안길강)이 죽는 순간까지도 가장 믿고 싶었던 도치광을 의심해야 하고, 자신의 기억조차 믿지 못하는 혼란스럽고 날 선 감정을 예리하게 세공해 긴장감의 텐션을 높이고,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김재명을 살해한 '거북이' 박찬희(김대건)와 마주하고 토해내는 폭발적인 감정은 시청자들까지 감정 이입하게 만들었다. 조수연(박주희), 홍재식(정도원)과 주고받는 능청스러운 연기는 웃음을 유발하기도. 이렇듯 과감한 연기는 한석규, 김현주, 허성태, 주진모, 김수진 등 최고의 배우들 사이에서도 확실한 서강준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다.호평의 동력은 서강준의 노력에 있다. 사건이 치밀하고 감정이 깊은 '왓쳐'는 읽을수록 해석의 여지가 달라지는 만큼 그의 대본은 필기와 연습의 흔적이 빼곡하다. 안길호 감독은 물론 한석규, 김현주 등 선배들과도 끊임없이 의견을 나누며 입체적인 김영군을 만들어가고 있다. 누구보다 가까이서 서강준을 지켜보는 안길호 감독은 "서강준은 연기력과 열정, 인성까지 겸비한 아주 뛰어난 연기자다. 장르물에 어울리는 몸짓이나 표정, 액션에 더해 이번 드라마를 통해 보여주는 서강준의 새로운 매력에 좋은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것"이라며 "서강준은 원래도 좋은 배우라 생각했지만, 함께 작업하면서 보여준 열정에 늘 감탄하고 있다"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비리수사팀은 살인마 '거북이' 박찬희 검거에 성공하며 경찰 엘리트 비밀조직 '장사회'의 실체에 한 발짝 다가섰다. 여전히 15년 전 사건의 진실이 풀리지 않은 가운데, 한태주 앞에 전남편 윤지훈(박훈)이 나타나며 새로운 파란을 예고했다. 윤지훈의 등장은 후반부 몰아칠 폭풍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인다.한편, OCN 드라마 '왓쳐'는 총 16부작으로 오는 25일 종영된다. 후속은 인기 네이버 웹툰 '타인은 지옥이다' 임시완, 이동욱, 이현욱, 이정은이 출연하며 31일 첫 방영될 예정이다.

2019-08-17 12:30:00

제이와이드 컴퍼니 사진 제공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 몇부작? 마지막 회는 몇 일? …8회 연장돼 108부작 종영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이 종영을 한달 남짓 앞두면서 많은 시청자들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몇부작인지 또 지난 83·84회의 줄거리는 무엇인지에 관심을 보였다.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에서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선사하며 '강미리'역과 한 몸이 된 듯한 명품 연기력을 발산하고 있는 배우 김소연이 모두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지난 방송에서 강미리의 안타까운 모습들이 전파를 타면서 보는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강미리는 몸 상태가 달라짐을 느끼며 사다 놓은 임신테스트기로 확인한 결과 선명한 두 줄이 나왔고, 산부인과에서도 임신임을 확인하며 이 상황을 말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인 사실에 절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남편인 한태주 (홍종현)에게 섣불리 말할 수 없는 강미리의 상황은 안방극장을 슬프게 했다.또한 그토록 찾아다녔던 전인숙 (최명길)을 발견하고 쫓아간 강미리는 다리 난간에 올라서려는 그녀를 보고 달려가 말리며 '엄마'라고 외친 모습은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만큼 절절한 엔딩으로 남았고 모든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지금, 앞으로 남은 전개에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지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한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총 100부작으로 기획됐다. 하지만 8회가 연장 되면서 108부작을 끝으로 종열될 예정이다. 오늘(16일) 방송에선 85회, 86회가 방영된다. 마지막회까지 32회 남았다. 결방이나 추가 연장이 없다면 9월 22일에 마지막회가 방영될 예정이다.

2019-08-16 22:02:31

엔플라잉. 왼쪽부터 김재현, 유회승, 이승협, 차훈.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이 기자의 아이돌 탐구생활] 다시 주목받고 있는 아이돌 밴드 (1) 엔플라잉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 특히 록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아이돌 밴드'에 대해 보여주는 시선은 늘 곱지 않았다. 음악방송에서 연주 대신 핸드싱크(연주자가 녹음된 음악에 맞추어서 악기를 연주하는 척만 하는 것)나 하고, 그렇다 보니 정말 밴드로서의 연주 실력이 있는지 의심스러우며, 더욱이 록 음악으로서의 저항정신을 표현하는 음악을 한다기보다는 예쁘장한 아이들이 몇 달 뚝딱 배운 악기로 대기업에서 만든 기성품 같은 음악으로 승부를 보는, 한마디로 '가짜 록 밴드'라는 이미지가 강했기 때문이다.우리나라에서 '아이돌 밴드'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첫 팀이 바로 FNC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싱한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다. 자신들이 작사, 작곡한 노래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만든 노래로 데뷔했기 때문에 '너네들은 아이돌이지 록 밴드가 아니다'라고 늘 폄하당해왔다. 이후 두 밴드는 음악적 역량을 계속 키워나가 음악을 만드는 것도, 연주도, 노래도 그럭저럭 해내는 밴드로 성장했다. 하긴 FT아일랜드의 이홍기나 씨엔블루의 정용화는 노래도 잘했고, 정용화는 연주도 '아이돌 밴드'에 기대하는 수준보다는 잘하는 편이기도 하다.문제는 이 두 밴드가 앞으로 전면에 나설 가능성이 매우 낮아졌다는 사실이다. FT아일랜드의 최종훈과 씨엔블루의 이종현이 올해 초 터진 '정준영 단톡방 사건'에 연루돼 있기 때문이다. 두 밴드의 대체재로 주목받고 있는 팀이 바로 같은 소속사의 후배밴드인 '엔플라잉'이다.'엔플라잉'은 2015년 데뷔했지만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그러던 중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던 유회승이 합류하고 중흥을 노렸다. 이후 발표한 노래인 '진짜가 나타났다'나 '뜨거운 감자'는 뭔가 '특이하긴 한데 어딘가 부족한' 노래로 평가받았다. 거기다 베이시스트 권광진이 팬과의 부적절한 관계가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팀을 떠났고 그 뒤에 발표한 노래가 바로 엔플라잉의 역주행을 부른 '옥탑방'이었다.'옥탑방'은 엔플라잉이 기존에 보여줬던 로킹한 사운드보다는 어쿠스틱하고 따뜻한 멜로디로 돌아온 노래였다. 듣기에도 편안한 노래는 결국 사랑받는다는 사실을 입증한 것이다. 이후 '봄이 부시게'까지 발표하면서 선배 밴드인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와 다른 색깔을 잡는 데 성공했다.엔플라잉이 지금의 음악적인 색깔을 보여주기까지는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 그 시행착오를 잘 인내한 덕에 엔플라잉의 노래들은 점점 주목받고 있다. 적당히 아이돌스러운 음악과 비주얼, 그리고 밴드로서의 진정성을 잃지 않으려는 모습들이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는 게 아닐까 한다.

2019-08-16 18:30:00

사진. 연애의 맛' 숙행 이종현

숙행 소개팅남 이종현, 실검 등장에 '직업·나이·고향' 궁금증 UP

숙행의 소개팅남 이종현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직업 및 나이, 고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지난 15일 오후 방송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에서는 이종현이 '미스트롯' 콘서트에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앞서 이종현은 숙행과의 첫 만남에서 직업, 나이, 고향을 밝혔다. 그는 자신을 대구사람이라 소개했으며, 직업은 작은 선술집을 운영하고 있다고 공개한 바 있다.숙행과 이종현의 나이는 한 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이다. 숙행의 나이는 1979년 생으로 41세며, 이종현의 나이는 1980년 생으로 40세다.이종현의 고향인 대구에서 열린 이번 콘서트에는 이종현 부모님도 함께했다.숙행은 이날 콘서트에서 손가락 하트 등 비밀 시그널을 이종현에게 보내며 달달함을 자아냈다.

2019-08-16 17:55:24

최민환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임신' 율희와 남편 최민환 나이는?…아이돌 출신 부부

아이돌 출신 부부 최민환·율희가 둘째 아이를 가졌다고 밝히면서 두 사람의 나이를 궁금해 하는 네티즌이 많다.최민환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짱이의 동생이 생겼다"며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지난해 1월 결혼을 발표했다. 율희는 지난해 5월 첫 아들 재율 군을 낳았으며 이어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최민환은 1992년생으로 만 27세, 율희는 1997년생으로 만 22세다.두 사람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함께 출현하며 결혼생활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8-16 17:43:43

'힘을 내요 미스터리'가 16일 오후 토스 행운퀴즈에 등장했다. 토스 행운퀴즈 제공

'힘을내요 미스터리' 토스 행운퀴즈 정답은?

'힘을 내요 미스터리'가 16일 오후 토스 행운퀴즈에 등장했다.토스 행운퀴즈는 이날 "힘을 내요, 미스터리는 마른하늘에 OOO 맞은 철수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이다. OOO에 들어갈 단어는 무엇일까요?"라는 퀴즈를 냈다. 빈칸에 들어갈 말을 맞혀야 한다.정답은 '딸벼락'이다.정답을 입력하면 소정의 토스머니를 받을 수 있다.한편,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리'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고 올 추석 웃음 저격 코미디의 탄생을 알렸다. 오는 9월 개봉.

2019-08-16 17:43:31

강한나·오혜원·손석구 등이 연극 프라이드를 관람한 후 인증샷을 찍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강한나·오혜원 '사과'→손석구 "부끄러운 관람하지 않았다"…관크 논란에 대한 대처 

연극 프라이드를 관람한 배우 강한나·오혜원·손석구를 둘러싼 관크(관람을 방해하는 행위) 논란에 손석구가 마지막으로 입을 열었다. 손석구는 16일 자신의 SNS에 "연극을 즐기고 아끼는 사람으로써 부끄러운 관람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손석구는 이어 "몇몇 관객분들의 주인의식과 편협하고 강압적이며 폭력적이기까지 한 변질된 공연관람 문화가 오해를 넘어 거짓 양산까지 만드는 과정이 당황스럽다"며 "이 이상의 반박도 사과도 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마른세수, 트림, 기지개, 잡담(막이 바뀔 때 '재밌다' 한 마디 했습니다)한 적 없다"며 "** 장면(스포금지)에서 저건 뭐냐고 했다는 말씀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일부 관객들이 제기한 관람 태도 논란에 대해 부인했다.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강한나, 오혜원, 손석구가 연극 프라이드 관람 도중 관람을 방해하는 행동을 했다는 목격담 등이 나와 논란이 불거졌다. 일부 네티즌은 이들이 트림을 하거나 기지개를 켜고, 재밌는 장면이 아님에도 큰 소리로 웃는 등 관객들의 극 몰입을 방해했다고 주장했다.논란이 커지자 강한나와 오혜원은 각각 자신의 SNS를 통해 사과문을 올리고 유감을 표명했으며 손석구는 마지막으로 입장을 내놨다.

2019-08-16 16:25:18

J15일 방송된 뭉쳐야찬다 10회는 최수종이 속한 일레븐FC와 어쩌다FC의 만남으로 그려졌다. 뭉쳐야 찬다제공

뭉쳐야 찬다 멤버들, 최수종 나이는?…최수종이 제일 큰 형

JTBC 예능 '뭉쳐야 찬다'에 최수종이 출연하면서 어쩌다FC 멤버들과 최수종의 나이를 궁금해하는 네티즌들이 많다.15일 방송된 뭉쳐야찬다 10회는 최수종이 속한 일레븐FC와 어쩌다FC의 만남으로 그려졌다.'연예계 메시'로 꼽히는 배우 최수종이 단장으로 있는 일레븐FC에는 무술 감독 정두홍, 유도 금메달리스트 출신 김재엽, 배우 김형일과 배도환, 개그맨 김지호 등이 속해있다.해당 방송에서 최수종은 이만기를 "만기"라고 불렀다. 이에 출연진이 깜짝 놀라자 최수종은 "만기가 한 살 동생이다"고 밝혔다. 양준혁은 이만기를 가리키며"누가 봐도 형이 형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수종은 1962년생으로 만 57세다. 어쩌다FC의 이만기는 1963년생(만 56세), 허재는 1965년생(만 54세), 양준혁은 1969년생(만 50세), 이봉주는 1970년생(만 49세), 여홍철은 1971년생(만 48세), 심권호는 1972년생(만 47세), 안정환은 1976년생(만 43세), 진종오는 1979년생(만 40세), 김동현은 1981년생(만 38세)다.이날 방송에서 어쩌다 FC과 연예인 일레븐 FC의 댄스배틀이 시작됐다. 김성주는 "지난회 허재와 강호동의 나이트에서 만나 함께 춤을 췄다는 것 때문에 댄스타임을 갖기로 했다"고 말했다.다음주 방송에서는 일레븐FC와 어쩌다FC의 본격적인 공식전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뭉쳐야 찬다'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2019-08-16 14:24:45

손석구

배우 손석구 누구? 나이는? 배두나와 어떤 관계?

배우 손석구가 16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등 화제다.손석구는 1983년생으로 올해 36세다. 중학생 때 미국 유학길에 올라 10년간 미국 시카고에서 미술과 영화를, 캐나다에서 연기를 공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으로 돌아와 연극에 출연했다. 남자 주인공 및 미술감독을 맡았던 연극 '사랑이 불탄다'를 계기로 미국 드라마 '센스8 시즌2'에 캐스팅돼 데뷔하게 되었다.영화 '블랙스톤'(2016), 결혼식(2017), 뺑반(2019) 등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마더(2018), 슈츠(2018), 최고의 이혼(2018), 60일 지정생존자(2019) 등에 출연했다.2019년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뺑반'으로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최고의 이혼'으로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지난해에는 센스8 시즌 2에 함께 출연한 배우 배두나와 열애설로 관심을 받았다.한편, 손석구는 대전의 한 공작기계 전문 제조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회사는 세계 10개 국가에 공작기계를 수출하고 있다. 지난 2016년에는 55억원 매출을 달성, 1억2천만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2019-08-16 12:05:59

사진. 디네이션

박봄, 최근 근황 모습 눈길 '인형 같은 미모'

가수 박봄의 최근 근황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16일 박봄 소속사 디네이션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봄 오늘 봄이는 예뻤고 또 예뻤습니다.. 그리고! 응원 와주신 봄쉘 여러분 감사합니다. 모두 봄나잇"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전날 진행된 행사에 참석하기 전 대기 중인 박봄의 모습이 담겨있다.특히 박봄의 인형 같은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박봄은 최근 '4시 44분'으로 솔로 컴백해 활동한 바 있다.

2019-08-16 11:23:05

사진=JTBC

김의성, 홍콩 시위 지지 "지금 홍콩, 80년 광주 연상케 한다"

배우 김의성이 홍콩 시위를 지지해 눈길을 모은다.김의성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홍콩 시위 장면이 담긴 사진과 함께 "#freehongkong 지금 홍콩은 마치 80년 광주를 연상하게 합니다"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이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지는 않습니다. SNS를 통해서라도 우리가 지켜보고 있고 걱정하고 있다는 것을 홍콩 사람들에게 알립시다. 여러분의 해시태그 한 개가 저들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freehongkong #prayforhongkong #westandwithHK"라고 말했다.더불어 홍콩 시위 현장이 담긴 사진 링크를 공유하기도 했다.앞서 김의성은 15일에도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freehongkong #prayforhongkong(We are watching You, praying for You)"라는 글로 홍콩 시위 지지 의사를 밝혔다. 한편 현재 홍콩에서는 범죄인 인도법안을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지난 12일 (현지시간) 오후 4시 30분부터 13일 오전 9시까지 공항을 폐쇄하는 '셧다운'이 시행되기도 했다.

2019-08-16 11:05:54

사진.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유희열-이적, 유재석 위해 뭉쳤다! 유플래쉬 무엇?

'놀면 뭐하니?-유플래쉬' 유희열과 이적이 '48세 음악 신동' 유재석을 위해 뭉쳤다. 유재석과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 유희열, 이적의 삼자대면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오는 17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국내 최초 다단계 음악 버라이어티 '유플래쉬'의 탄생 과정이 공개된다. 앞서 드럼을 한번도 배운 적 없던 유재석은 제작진의 숨은 계획에 따라 단 3시간의 특훈을 받은 후 직접 드럼 연주를 완성했고, 그의 드럼 연주는 '놀면 뭐하니?'의 타이틀 음악으로 활용됐다. 나아가 제작진은 유재석이 직접 친 드럼 소스를 가지고 새로운 음악을 완성하는 프로젝트로 '유플래쉬'를 준비했다. '유플래쉬'는 유재석의 최초 드럼 연주 소스가 '릴레이 카메라' 형식으로 다양한 뮤지션에게 전달되고, 이에 맞춰 각 뮤지션이 만든 새로운 소스가 블록처럼 쌓여 색다른 음악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담는다. 제작진은 뮤지션들 중 유재석을 가장 잘 아는 유희열과 이적을 '유플래쉬'의 첫 주자로 섭외했다. 유재석-유희열-이적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김태호 PD는 "최근에 음악 신동 한 명을 발견했어요"라며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지니어스 드러머'가 된 유재석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고, 유희열과 이적 또한 믿기지 않는 상황에 웃음만 터트리며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이 손가락으로 자신을 가리키며 한껏 놀란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유발한다. '유플래쉬' 프로젝트의 내용을 들은 후 그는 반색하며 "이 비트는 저의 혼이 담긴 비트니까"라며 연주자로서(?) 자존심을 드러내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유희열과 이적은 자신의 음악 인생 중 가장 힘든 도전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며, 유재석의 뻔뻔한 태도에 '유플래쉬'가 그의 음원 차트 욕심 때문에 나온 게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했다고 전해져 진짜 진실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한편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2019-08-16 10:42:28

사진=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6회 방송 캡처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정경호X박성웅, 정체 탄로 위기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정경호와 박성웅이 정체 탄로 위기에 놓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6회에서는 1등급 영혼 김이경(이설 분)이 우여곡절 끝에 데뷔했다. 여기에 하립(정경호 분)의 지하작업실에서 서동천(정경호 분)의 기타를 알아봤던 김이경과 모태강(박성웅 분)의 변화를 눈치챈 지서영(이엘 분)이 각각 두 사람의 정체에 의문을 던지며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하립의 뮤즈로 '아이돌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던 김이경은 악성 댓글과 각종 테러에 시달려야 했다. 김이경의 신상이 털리면서 과거 전과 기록까지 밝혀졌고, 없었던 일도 사실처럼 그려지고 있었다. 하립은 이 모든 게 악마의 계략이라고 믿었지만, 일부를 제외하고는 인간들의 자발적인 행동이었다. "더는 망가질 것도 없고, 다 망가졌는데 포기하면 억울하다"고 생각한 김이경은 결국 하립의 손을 잡고 가수가 되기로 결심했다. 무엇보다도 그녀는 음악이 간절히 하고 싶었다. 김이경과 계약하면서 하립은 영혼 계약 무기한 연장에 한 발짝 가까워졌다. 하립은 김이경을 정상에 올려놓고 추락시킨 뒤, 감당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영혼을 팔게 하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선 김이경을 스타 '켈리'로 만들어야 했다. 하립은 그녀만을 위한 곡을 쓰고, 기타를 선물하며 물심양면으로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분명 그녀의 영혼을 빼앗고자 펼친 은밀한 계획이었지만, 김이경을 위해주는 하립의 태도는 묘한 설렘을 불러일으켰다. 쇼케이스를 열자는 하립에게 김이경은 버스킹을 제안했다. 사람들의 냉담한 태도에 주눅 들어가던 김이경은 노래만으로 평가받고 싶었다. 그녀의 제안을 받아들인 하립은 완벽한 버스킹 무대를 준비했다. 그러나 김이경은 골목에서 한 무리의 안티팬들과 마주쳤고,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 새로 산 기타도 망가지고, 신경 써 준비한 옷까지 더러워졌지만, 김이경은 다시 씩씩하게 거리로 나섰다. 하립은 그녀의 부서진 기타에 테이프를 감아주었다. 초라한 모습으로 거리에 섰다는 사실은 중요하지 않았다. 김이경은 오직 노래만으로 사람들에게 환호를 받았다.한편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매주 수, 목요일 밤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2019-08-16 10:15:33

BJ꽃자가 16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관심을 받고 있다. 꽃자 인스타그램

BJ꽃자 누구? 나이는? 근황은? #유튜버 #트렌스젠더

BJ꽃자가 16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관심을 받고 있다.꽃자의 본명은 박진아(호적상 이름은 박진환)로 트렌스젠더 여성이다. 1991년생으로 올해 만 28세다.현재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며 토크방송과 먹방을 주 콘텐츠로 삼고 있다. 정규 방송 시간은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오전 9시이다. 팔로워 수는 약 49만명이다.BJ세야의 방송에 출연하면서 이름과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독립 방송을 시작했다. 털털한 입담이 인기 비결로 꼽힌다.최근 유튜브 크리에이터 정배우가 꽃자에 대한 성매매 의혹 동영상을 올리면서 논란이 됐다. 해당 영상에는 2014년부터 2017년도까지 꽃자가 불법 성매매를 했다는 주장이 담겼다.이에 꽃자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지만 이내 유튜브 방송을 통해 "과거 내가 이런(성매매) 일을 했었고 덮고 싶었다. 가족에게 알리고 싶지 않았다"며 "방송은 안할 거다. 꼬리표 달면서까지 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2019-08-16 09:51:03

사진. 꽃자 유튜브 영상 캡처

BJ 꽃자, 남자 시절 사진 재조명 '조정석 닮은꼴' 눈길

아프리카 BJ 꽃자(박진아)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 공개 영상이 새삼 눈길을 모은다.꽃자는 과거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과거 사진 남자 시절 사진 최초 공개하는 동영상"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꽃자는 과거 남자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여자로 사는 게 더 편한 것 같다. 예전에는 남 시선을 많이 신경 썼었다"고 말했다.이어 꽃자는 과거 사진을 보며 "조정석을 닮은 것 같기도 하다. 그때도 여성스럽게 생겼다는 말을 좀 들었다"고 밝혔다.한편, 정배우는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BJ꽃자 불법 성매매 과거. 4년 동안 불법행위 한 사건 총정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해당 영상에서 정배우는 "꽃자님은 지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햇수로 4년간 불법 성매매를 해왔다"며 "2016년 11월경 한 성매매 커뮤니티 사이트에 꽃자가 자신의 신상정보를 담은 글과 사진을 게재한 적이 있다"고 이야기했다.이에 bj꽃자는 유튜브 방송을 통해 "과거 내가 이런(성매매) 일을 했었고 덮고 싶었다. 가족에게 알리고 싶지 않았다"고 밝혔다.유튜버 정배우에 고소를 진행을 하려는 이유에 대해 "없는 이야기가 문제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성매매는) 맞다. 맞으니까 해명할게 없다. 여러분들에게 미안하다. 아니라고 한 내 말을 믿은 여러분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했다.이어 bj꽃자는 "방송은 안할 거다. 꼬리표 달면서까지 하고 싶지 않다. 다른 일을 하면 된다."면서 "이 문제 때문에 다른 트렌스젠더들도 협박을 당했다. 나 하나로만 족해야 한다"고 전했다.

2019-08-16 09:42:33

사진=정배우 youtube 영상 캡쳐

정배우, bj꽃자 향한 폭로전에 '과거 증거자료 영상' 공개

유튜버 정배우의 폭로전으로 bj꽃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지난 15일 정배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bj꽃자를 향한 반박 영상 한 개를 등록했다.앞서 정배우는 꽃자가 성매매 업소 출신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꽃자는 사실이 아니라며 정배우를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밝힌 것.이에 정배우는 "이 기회에 불법 성매매X들 싸그리 잡아내겠습니다"라며 수집한 증거자료를 영상으로 게재했다. 이에 온라인상에서는 두 유튜버를 서로 옹호하는 글들이 이어지며 이날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정배우 채널에서 공개 된 해당 영상은 약 8시간만에 15만명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한편 유튜버 정배우와 꽃자가 허위사실 유포로 설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꽃자가 성매매 의혹에 대해 인정했다.15일 bj꽃자는 유튜브 방송을 통해 "과거 내가 이런(성매매) 일을 했었고 덮고 싶었다. 가족에게 알리고 싶지 않았다"고 밝혔다.유튜버 정배우에 고소를 진행을 하려는 이유에 대해 "없는 이야기가 문제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성매매는) 맞다. 맞으니까 해명할게 없다. 여러분들에게 미안하다. 아니라고 한 내 말을 믿은 여러분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했다.이어 bj꽃자는 "방송은 안할 거다. 꼬리표 달면서까지 하고 싶지 않다. 다른 일을 하면 된다."면서 "이 문제 때문에 다른 트렌스젠더들도 협박을 당했다. 나 하나로만 족해야 한다"고 전했다.

2019-08-16 09:28:20

사진.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사직 결심' 이지훈 마음 돌렸다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이 '사직'을 결심한 이지훈의 마음을 돌렸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19-20회에서는 탄핵 위기에 결국 스스로 사직을 결심한 민우원(이지훈 분)과 이에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네며 우원의 마음을 돌린 구해령(신세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차은우 분)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해령이 새로운 부조리를 목격했다. 승차 명단 발표가 한창인 궁궐, 해령은 승차 명단에 맞춰 임명장을 쓰기 위해 용모비록을 꺼내 들었고 승차자들의 본적이 용모비록과 다르게 적힌 사실을 알게 됐다. 알고 보니 관리들에게 뇌물을 받아먹은 이조정랑 송씨(류태호 분, 이하 이조정랑)이 상피제(혈연, 지연 관계에 있는 관원들이 같은 관청에 근무하지 못하도록 하는 제도)를 피하고자 의도적으로 본적을 조작한 것. 원칙주의자 우원은 이조정랑을 찾아가 "더 이상 조정을 어지럽히는 일은 삼가 달라. 아비의 친우이기 때문에 한 번은 기회를 드리는 겁니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딸 송사희(박지현 분)까지 나서 "가문에 먹칠은 그만해주십시오"라고 청하자 분노에 찬 이조정랑은 사람을 시켜 우원의 탄핵 상소를 올리게 했다. 상소문은 우원의 처가를 문제 삼았다. 장인어른은 역모에 가담해 멸문의 벌을 당했고, 그의 아내 단영은 억울함을 호소하며 자결하는 죄를 저질렀는데 그런 자를 한림으로 선발한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 주위의 수군거림이 커지자 참다못한 우원은 해령을 사관으로 대동하고 동궁전으로 향했다. 우원은 결국 왕세자 이진(박기웅 분)에게 사직서를 내밀었다. "견딜 수가 없습니다. 사람들 입에 단영이가 오르내리는 게. 손가락질 받으며 외롭게 떠난 여인입니다. 죽어서 만큼은 평안해야 하지 않겠습니까"라는 우원의 말에 이진조차 말릴 수 없는 상황. 해령은 "민봉교님이 어떤 마음인지 압니다. 그분의 이름이라도 지켜주고 싶어서 사관이 되신 거 아닙니까? 그분이 오명을 쓴 채로 세상에서 영영 사라질까봐. 그만두지 마십시오"라고 진심 어린 위로를 전했다. 그날 밤 우원은 아내 단영과 함께 지냈던 안채를 찾아 슬픔으로 얼룩진 과거를 회상했다. 단영은 자신의 아비가 역적으로 몰리자 시아버지인 익평(최덕문 분)을 찾아가 무릎을 꿇고 살려달라 빌었지만 익평은 이를 무시했고, 결국 단영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것. 목을 맨 아내를 발견한 우원의 오열에 시청자들도 함께 눈시울을 붉혔다. 다음 날 민우원은 예문관으로 돌아왔고 해령에게 "어제는 보이지 말아야 할 모습을 보였다"면서 "미안하다"고 말했다. 이어 "실은 고마우신 거 아닙니까?"라는 해령의 장난스러운 모습에 "그래. 날 붙잡아줘서 고맙다"고 덧붙였다. 다정한 선후배 모드의 두 사람을 발견한 이림은 질투심이 폭발했다. 이림은 해령에게 "지금 당장 녹서당으로 가자"고 명했고, 따라온 해령에게 "내가 널 너무 모른다는 기분이 들어. 그게 싫어"라고 말했다. 진지한 이림의 모습에 해령은 자신에 대해 알려줬고, "오늘은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너무 한꺼번에 알게 되면 더 이상 절 궁금해하지 않으실까봐요. 그건 저도 싫어서요"라고 말해 이림을 심쿵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다음 날 해령은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입시를 해야 한다"라는 우원의 말에 혼자 사책을 들고 현왕 함영군 이태(김민상 분)의 침전으로 향했다. 침전 안에서는 익평과 이태가 독대 중이었고, 이들의 대화를 몰래 듣던 해령이 내금위에 발각되는 엔딩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신입사관 구해령'은 매주 수, 목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2019-08-16 09:11:29

사진. 김영철의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스페셜DJ 정답 '다비치 이수근 서장훈'

'김영철의 파워FM' 스페셜DJ를 맞히는 문제가 출제됐다. 16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상근 SBS 기자가 청취자를 대상으로 퀴즈를 제시했다.정상근 기자는 "지금부터 포털사이트 녹색창에 '김영철의 파워FM'을 검색을 해달라. 그러면 휴가를 가는 김영철을 대신해서 다음 주에 함께할 스페셜 DJ에 대한 뉴스 기사가 뜬다"고 설명했다.이어 "다음 중 '철파엠'에서 만날 수 있는 스페셜 DJ가 아닌 사람은 누구일까. 1번 이수근, 2번 서장훈, 3번 김희철, 4번 다비치"라고 문제를 소개했다.보도에 따르면 정답은 이수근, 서장훈, 다비치로 이들은 여름휴가로 자리를 비운 김영철을 대신해 투입될 예정이다. 다비치 이해리와 강민경은 19일, 21일, 23일 3일간 스페셜DJ를 맡아 동반 출연하고, 이수근은 20일, 서장훈은 22일 투입된다.

2019-08-16 09:08:57

출처: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연애의 맛 시즌2'

'연애의맛' 이채은, 김보미, 이종현, 신주리, 조희경 나이·직업은?

15일,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2') 12회가 방송된다.'연애의 맛2' 12회에서는 천명훈이 데이트를 시작하기 전, 퇴짜 위기에 처하면서 긴장감을 형성한다. 소개팅 상대와 다음 데이트까지 이어진 게 처음인 천명훈은 설레는 마음으로 약속장소에 30분 먼저 도착했다. 그는 연인들이 함께 먹으면 좋은 메뉴를 추천받고, 미리 외워두기도 했다.이어 만반의 준비를 마친 천명훈은 약속시간이 다가오자 설레는 마음을 다잡으며 조희경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돌아오는 건 음성 메시지를 남겨달라는 기계음뿐이었고, 불안한 마음에 몇 번이고 전화를 걸었지만, 응답 없는 감감무소식 상태가 계속됐다. 천명훈이 패닉에 빠진 가운데,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걱정이 이어지면서 천명훈의 두 번째 데이트에 대한 실패 예감이 짙게 드리워졌다.더욱이 약속시간이 지난 후 천명훈이 카페 테이블을 뒤엎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면서, 약속 장소가 쑥대밭이 되는 상황이 펼쳐졌다. 천명훈의 두 번째 만남이 무사히 성사됐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연애의 맛2'는 실제 연인이 된 오창석, 이채은 커플과 점점 깊어지는 고주원, 김보미 커플로 화제성을 굳히고 있다. 이에 출연진인 고주원과 김보미, 이형철과 신주리, 오창석과 이채은의 나이 및 나이 차이와 소개팅녀들의 직업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고주원과 김보미는 각각 1981년생(39세), 1992년생(28세)으로 11살의 나이 차이를 보인다. 김보미는 원래 교사로 재직했으나, 최근 지상직 승무원으로 이직해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오창석과 이채은은 각각 1982년생(38세), 1995년생(25세)으로 13살의 나이차이를 보인다. 이채은의 직업은 모델로 알려져 있다.이형철과 신주리는 각각 49세, 43세로 6살의 나이 차이를 보인다. 신주리의 직업은 요리연구가로 전해진다. 신주리는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요리 선생님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숙행과 이종현 커플은 각각 1979년생(41세), 1980년생(40세)으로 1살 차이를 보인다. 이종현은 대구 출신이며, 현재 선술집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끝으로 천명훈의 두 번째 소개팅녀로 출연한 조희경은 1992년생(28세)인 것으로, 소셜벤처업체의 대표로 '시두'(SIDU)라는 모임공간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1978년생(42세)인 천명훈과는 14살의 나이 차이를 보인다.한편 '연애의 맛2' 12회는 금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2019-08-15 1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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