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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1박2일 시즌4' 방글이 PD는 누구? "프로듀사 실제 모델"

15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야외 취침과 실내 취침의 기로에 놓인 여섯 멤버들의 잠자리 복불복 시간이 공개된다. 잠자리 복불복을 위해 야외로 이동한 멤버들은 쌀쌀한 날씨 속 오두막에 가지런히 놓인 세 개의 침낭을 발견한다. 잠자리 복불복을 통해 시험할 '1박 2일'의 조건은 바로 신체 능력이었다. 멤버들의 힘을 확인하기 위해 첫 번째로 시작된 경기는 다리 씨름이었다. 종목이 공개되자마자 멤버들에게 1순위로 평가받았던 문세윤과 식스팩 몸매를 자랑하는 라비의 대결이 성사됐다. 또한 다리 씨름에 이어 의자 뺏기에 돌입한 멤버들은 비장한 각오와는 다르게 자꾸만 바닥에 미끄러지는 등 의도치 않은 몸 개그로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지난 주 첫 방송 이후 호평을 얻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에 이번 시즌의 수장으로 불리는 방글이 PD 또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방글이 PD는 2014년 KBS예능 PD 41기로 입사한 이후 '위기탈출 넘버원', '해피투게더',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의 연출을 맡았다. 그는1986년생(34세)으로 1박2일 시즌 최초 여성 메인 PD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또한 그는 KBS '프로듀사'의 실제 모델로도 알려지며 이름을 알렸다.'1박2일 시즌4'는 15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2019-12-15 11:20:52

출처: SBS '그것이 알고 싶다'

'그것이알고싶다' 전북 3대 미스터리 '이윤희 실종사건' 범인은?

지난 1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2006년에 발생한 수의대생 이윤희 양 실종사건에 대해 다뤘다.2006년 6월 6일 현충일 새벽, 종강 파티에 참석했던 이윤희 씨(당시 전북대 수의대 4학년)는 자신의 원룸에 도착했다. 그는 새벽 2시 58분부터 3시 1분까지 약 3분간 컴퓨터를 켜 인터넷 검색을 했고, 4시 21분에 컴퓨터를 껐다. 그 뒤로 그녀는 13년이 지난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다.'이윤희 씨 실종사건'은 현재까지도 전북 지역 최대 미스터리 사건이라 불린다. 시신이 발견된 살인사건이 아닌 실종사건으로는 이례적으로 세 차례나 수사했지만 여전히 실마리를 찾지 못했다. 이후 이 사건은 현재 네 번째 재수사에 들어간 상태다.단순 가출이 실종 사건으로 전환된 건 그녀의 컴퓨터에서 '112'와 '성추행'이라는 검색 기록이 발견되면서였다. 이윤희 씨는 새벽 3시에 3분 동안 두 단어를 검색했을 것으로 추정됐다. 실종된 그 날로부터 이틀 뒤 경찰에 실종신고 한 친구들이 열어본 그녀의 원룸은 평소와는 많이 다른 모습이었다.이윤희 씨 아버지는 "평소 외출할 때마다 반려견을 다용도실에 격리해뒀는데 그날따라 거실에 풀어놨던 점이 이상하다"며 "죽었다면 시체가 나타나야 하는데 안 나타나지 않나. 난 딸이 지금까지도 살아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친구들에 따르면 실종된 후 이윤희 씨의 집이 평소와는 달리 매우 어지럽혀져 있었다고 한다. 이윤희 씨 아버지는 평소 외출할 때마다 반려견을 다용도실에 격리해 두던 딸이 유독 그 날만 거실에 풀어놨던 점이 이상하다고 했다. 더군다나 집에서 식사할 때 마다 꺼내 쓰던 찻상과 가방 속에 있던 수첩이 1주일 뒤 집 앞 쓰레기 더미와 학교 수술실에서 발견된 걸로 보아 누군가가 방문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동기들은 "경찰이 침입 흔적이 없다고 해서 들어가도 된다고 했다. 식구들도 내려온다고 하니까 놀랄까봐 치웠다", "난장판이었다. 강아지가 그렇게 해놓은 건지 싸움이 있었던 건지는 모르겠다"고 기억했다.마지막 목격자인 황인철 씨(가명)의 2006년 인터뷰에 따르면 이윤희 씨는 동기들이나 교수님에게 인사도 하지 않고 서둘러 호프집을 나섰다. 황 씨는 이 씨를 따라 나가 '무슨 일 있느냐'고 물어봤는데 말이 없었다"고 전했다.수의학과 동기들은 황 씨에 대해 "이윤희를 좋아하는 오빠가 있었다. 적극적으로 고백하거나 하지는 않았는데 좋아한다는 건 알고 있었다. 나중에 찾았는데 없길래 둘이 나갔겠더니 했다"고 말했다.당시 경찰은 목격자 황 씨에 대해 강한 수사를 진행했고, 거짓말 탐지기 결과 황 씨는 모든 질문에 대해 진실로 답했다. 황 씨의 티셔츠에서 발견된 혈흔 역시 요도염을 가진 반려견의 것이라 추측했다.비면식범의 가능성을 제기한 동기도 있었다. 이 씨 수의학과 동기는 "이윤희 씨가 실종되기 며칠 전 우리 집에 누군가가 따라 들어왔다. 그래서 제가 소리를 내서 도망간 적이 있다. 언니(이윤희 씨) 옆옆 건물이었기 때문에 비면식범일 가능성도 있다"고 봤다. 이에 박지선 심리학 교수는 "비면식 관계에서 치밀하게 유기하긴 어렵기 때문에 이 씨를 잘 모르는 관계인 사람이 범행을 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인터넷 접속기록의 흔적을 볼 수 있는 로그기록을 살펴보던 전문가는 이윤희 씨가 사라지기 이틀 전인 2006년 6월 4일부터 실종신고가 됐던 6월 8일 오후까지의 로그기록이 삭제되었다고 했다. 게다가 새벽 3시경에 3분간 검색을 했던 흔적 후 1시간 20분 뒤에 컴퓨터가 꺼진 것도 의구심이 드는 상황이다.한편 이윤희 씨의 아버지는 딸에 대해 "절대 죽지 않았다고 믿고 있고 그러면서도 한편 생각하면 80이 넘은 부모가 있는데 그렇게 매정하게 아무 소식도 없을까"라고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2019-12-15 10:53:00

출처: SBS 스페셜

'SBS스페셜' 김장훈·김정민 악플러 공개 초청, 어떤 대화 나눴나?

15일 방송되는 'SBS스페셜'은 익명의 가면을 쓴 채 키보드 뒤에 숨어있는 악플러의 정체를 알아본다.'SBS스페셜'에서는 악플러들에게 초대장을 보내 연예인과 직접 마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뷔 22년차, 가수 겸 배우인 심은진은 3년 전부터 개인 SNS에 악성댓글을 도배하는 악플러 때문에 고통 받고 있다. 한 사람에게 받아온 악플만 무려 1,000개였다. 거듭된 고소로 중간에 벌금형을 받았지만, 그 후에도 계속 행동을 이어간 악플러는 구속이 돼서 형을 살고 나왔음에도 악플을 멈추지 않았다. 결국 그는 최근에 또 한 번 징역형을 선고받고 현재 수감 중에 있다.가수 심은진은 악성댓글 고소 후 악플러와 만난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저를 보자마자 반갑게 인사했어요. 회사 동료라고 해도 전혀 의심하지 않을 것 같은 평범한 사람이었어요"라고 말했다. 그렇게 평범해 보이는 그녀가 3년 동안 공들여 악플을 쓰면서까지 이루고자 한 것은 무엇이었을지, SBS 제작진은 수소문 끝에 수감 중인 악플러의 어머니를 만나 그녀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이어진 추적 끝에 밝혀진 또 다른 가수를 괴롭혔던 악플러의 정체도 충격적이었다. 그는 명문대 출신 사시준비생이었던 것이다. 제작진은 이 외에 다양한 악플러와 접촉을 시도했고 본인이 쓴 댓글을 기억조차 못하는 이들이 대부분이었다. "제가 죽을 줄 알고 그랬겠어요? 개그로 적은 건데, 별 의도 없잖아요", "제가 쓴 건가요? 근데 뭐 그 글이 문제가 되는 건가요?" 한 악플러는 제작진과의 통화에서 이같이 말했다.래퍼 슬리피는 거짓된 댓글을 볼 때마다 해명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 악플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편이라고 전했다. 그는 익명게시판 댓글에 이름을 밝히고 해명하면 악성 댓글이 사라진다고 말했다. 이렇게 악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그도 악성댓글에 면역력이 있는 건 아니었다.또 다른 래퍼, '콕스빌리'는 몇 년간 자신을 괴롭히는 악플로 힘든 시간을 보냈었지만, 지금은 악플러를 대면하는 용기를 갖게 됐다. '콕스빌리'는 이제 본인의 악플러에게 '숨지 말고 나와서 얘기하자'고 연락해 그들과 직접 대면하는 방식으로 대응한다. 그의 악플러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약속자리에 나타났다.한편 이날 방송에선 최근 악플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배우 김정민과 가수 김장훈이 출연해 자신들의 악플러와 직접 만날 예정이다. 이들은 "뒤에서 숨지 말고 직접 얼굴보고 말해보자"며 악플러들을 공개 초청했다. 그리고 기다림 끝에, 세 명의 악플러가 모습을 드러냈다."악플 달았던 심리요? 심심해서요. 세상이 너무 평화롭잖아요", "도덕적 결함이 있는 사람이 악플이 더 달린다고 생각해요. 자업자득 아닌가요?", "악플 받기 싫으면 연예인을 하지 말았어야죠. 무플보다 악플이 낫다고 생각해요" 악플러들은 토론 중 이같이 자신들의 생각을 전했다.심심해서 악플을 쓴다는 악플러, 5000개의 댓글을 써봤다는 악플러, 그리고 한 번 악플을 썼다가 신고 당했다는 악플러까지 여러 경험과 생각을 가진 이들과 격정적인 대화가 이어졌다. 악플러와의 만남에서 김정민은 '선플 달기'를 권유하며, 피해자에게 무엇보다 힘이 되는 것은 선플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장훈은 포털 댓글 시스템을 문제점으로 언급하며 이를 개선시킬 것을 대안으로 제시하기도 했다.다양한 질문으로부터 시작된 '연예인과 악플러의 만남'에서 이들이 서로에게 내면의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을지, 15일 밤 11시 5분 SBS스페셜 '심야의 초대장-당신은 악플러입니까?'에서 만나본다.

2019-12-15 10:28:19

출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 방송 출연할까? "촬영 계획 없다"

가수 김건모와 어머니 이선미 여사가 당분간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할 계획이 없다는 사실이 확인됐다.지난 12일 SBS 측은 "오는 15일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 김건모와 이선미 모자가 출연하지 않는다"며 "김건모 씨의 추가 촬영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이어 SBS 측은 "애초부터 김건모씨가 매주마다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진 않았기에 하차라는 표현할 수 없다"며 "김건모씨 어머니인 이선미 여사도 건강상의 이유로 8개월 여간 출연하지 않았다. 지난달부터 스페셜 MC로 출연한 것 뿐"이라고 설명했다.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지난 8일 성폭행 논란을 빚은 김건모가 프러포즈하는 모습을 그대로 방송해 비판을 받았다. 앞서 지난 6일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MBC 기자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건모 측은 사실이 아니라며 "법적대응 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2019-12-15 09:48:50

출처: KBS 1TV '전국노래자랑'

'전국노래자랑' 12/15 촬영 장소는? 초대가수 설운도·김국환·윙크·장민호·김지원

15일 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방송된다.이에 이날 '전국노래자랑' 녹화의 촬영지 및 초대 가수가 방송 전부터 화제다. 이날 방송의 촬영지는 인천광역시 중구이며 가수 설운도, 김국환, 윙크, 장민호, 김지원 등이 초대 가수로 출연한다. 설운도는 1958년생(62세), 김국환은 1948년생(72세), 윙크의 강주희와 강승희는1983년생(37세), 장민호는 1977년생(43세), 김지원은 1984년생(36세)이다.한편 15일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

2019-12-15 09:22:20

외조부모의 아낌없는 사랑 속 유도 유망주 삼둥이

KBS1 TV '인간극장'이 16~20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황혼의 나이에 열두 살 세쌍둥이를 키우기는 부부가 있다. 강원도 철원군 신철원초등학교의 유도 훈련관에는 대련이 한창이다.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선수는 전민성(12) 군이다. 올봄 전국 소년체전 43㎏급에서 당당히 금메달을 땄다. 그리고 민성이와 막상막하의 대결을 펼치는 민형이와 민균이도 있다.각종 대회 상장과 장학증서들이 집안 곳곳에 쌓여 있을 만큼 세쌍둥이는 주목받는 유도 유망주다. 경기장에선 상대를 눈빛으로 제압할 만큼 당당한 금메달리스트들이지만 집에선 영락없는 철부지 열두 살 소년들이다.외할머니 김현숙(62) 씨와 외할아버지 김기옥(72) 씨는 세쌍둥이 엄마 소연 씨가 암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아이들을 책임지게 됐다. 남편과 헤어지고 암과 사투를 벌이면서도 아이들만 걱정했던 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이다. 외할머니는 학교 청소 일을 하고 외할아버지는 철원과 서울을 오가며 고된 경비 업무를 한다.유도 국가대표로 성공해서 효도하겠다는 세쌍둥이의 결심은 부부의 고단함을 단숨에 녹인다.

2019-12-13 14:52:21

EBS1 '작은 아씨들'

EBS1 '작은 아씨들' 12월 15일 오후 1시 10분

EBS1 TV 일요시네마 '작은 아씨들'이 15일(일) 오후 1시 10분에 방송된다.사랑 넘치고 따뜻한 가족 이야기로 루이자 메이 알코트의 자전적인 고전소설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을 영화화한 작품이다.마치가(家)에는 온화하고 포용력 있는 맏딸 메그(트리니 알바라도), 활달하고 적극적인 성격으로 작가를 꿈꾸는 둘째 조(위노나 라이더), 내성적인 셋째 베스(클레어 데인즈), 그리고 깜찍하고 야무진 막내 에이미(커스틴 던스트), 이렇게 네 자매가 있다.이들의 아버지는 미국 남북전쟁에 참전 중이고 네 자매는 어머니(수잔 서랜든)와 함께 어려운 겨울 생활을 꾸려 나간다.자매들은 조가 만든 연극 대본으로 극놀이를 하고 자신들의 크리스마스 음식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따뜻함을 보인다.그림에 소질이 있던 막내 에이미는 친척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미술 공부를 위해 유럽으로 떠난다.작가를 꿈꾸는 조는 자신이 그토록 가길 원하던 유럽에 에이미가 가게 되자 작가의 꿈을 찾아 뉴욕으로 떠난다. 그곳에서 조는 그녀가 좋은 글을 쓸 수 있도록 길을 인도해주는 독일인 교수와 사랑에 빠진다.영화는 어릴 때의 생각과 일련의 선택들이 우리의 운명을 결정하고 삶을 펼쳐 나가게 한다고 말한다. 또한 작가를 꿈꾸는 둘째 조의 독립성을 강조함으로써 현대적인 여성상을 그려 내고 있다.

2019-12-13 14:50:13

배우 정애리

배우 정애리, 교통사고로 입원 치료 중…드라마 차질 無

배우 정애리가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나 다쳐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5시 29분 충북 괴산군 장연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서울 방향 조곡터널에서 A(23)씨가 몰던 카니발이 앞서 달리던 화물차를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카니발에 타고 있던 정 씨와 스타일리스트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정 씨는 사고 당시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고 현재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정 씨는 갈비뼈에 미세한 부상을 입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정 씨는 이날 지방에서 행사를 마치고 서울로 향하던 길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경찰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없었으며 사고가 크지 않아 보험 처리로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정 씨는 현재 드라마는 세 작품에 출연 중이다. SBS 드라마 'VIP'는 이미 촬영이 종료됐으며, TV조선 드라마 '간택'은 14부까지 촬영을 마친 상태다. 다음 주 MBC 아침 드라마 '나쁜 사랑' 촬영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9-12-13 11:23:19

출처: SBS '생방송 투데이'

[TV맛집]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월 매출 1억 굴보쌈 맛집은 어디? '돌다리보쌈' 위치는?

12일 저녁 방송될 SBS '생방송 투데이'에선 정통 크루아상과 대왕 킹크랩, 월 매출 1억 굴보쌈 맛집을 소개한다.이날 방송의 코너인 '골목빵집'에선 군포시 삼성마을의 '죠셉파리'를 소개한다. '죠셉파리'는 정통 크루아상이 유명한 빵집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크루아상 식감을 자랑한다. 또한 이곳의 크루아상은 오리지널을 비롯해 말차, 가나슈 등 다양한 종류가 있어 이색적이다. '죠셉파리'는 '경기도 군포시 삼성로 20번길 14'에 위치해 있다.한편 다음으로 소개될 맛집은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동해킹크랩대게'이다. '동해킹크랩대게'의 킹크랩은 살과 내장이 가득해 푸짐한 양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나오는 회무침과 해물모둠, 치즈 가리비 등도 별미로 꼽힌다. '동해킹크랩대게'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양지편로 37'에 위치해 있다.끝으로 소개될 곳은 구리시에 있는 '돌다리보쌈'이다. '돌다리보쌈'의 대표 메뉴는 다름 아닌 굴보쌈이다. 매콤하게 무친 굴·배추김치의 싱싱함과 수육의 부드러움이 조화를 이뤄, 이곳은 일찍부터 손님들에게 사랑받았다. 이곳은 현재 월 매출 1억을 달성할 만큼 구리시의 대표 맛집으로 인정받고 있다. '돌다리보쌈'의 주소는 '경기도 구리시 안골로 77번길 36-2'이다.

2019-12-12 17:35:51

출처: KBS 2TV '2TV 생생정보'

[TV맛집]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7900원 치킨6종 무한리필&5500원 추어탕 맛집 위치는?

12일 저녁 방송될 KBS 2TV '2TV 생생정보'에선 버섯 코스 요리와 문어 전복탕, 치킨 6종 무제한, 5,500원 추어탕을 소개한다.이날 방송의 첫 번째로 소개될 맛집은 의왕시 왕송호수에 있는 '머쉴랭'이다. '머쉴랭'의 대표 메뉴인 버섯 코스 요리는 버섯가마솥밥과 밀푀유나베를 비롯해 버섯편육, 황금팽이오리볶음, 능이불고기브리또 등 다양한 음식으로 구성돼 있다.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에 고급스러운 푸드 스타일링으로 손님들의 입맛은 물론 눈을 호강시킨다. '머쉴랭'은 '경기도 의왕시 왕송못서길 80'에 위치해 있다.다음으로 소개될 맛집은 충청북도 청주시에 있는 '팔팔문어전복탕청주본점'이다. 이곳의 '문어 전복탕'은 겨울철 몸보신 음식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문어 전복탕엔 문어·전복·조개를 비롯해 각종 채소가 듬뿍 들어있어 담백한 국물 맛을 낸다. '팔팔문어전복탕청주본점'의 주소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2순환로 1094'이다.한편 이날 방송의 코너인 '초저가의 비밀'에선 지갑 사정이 어려운 손님들을 위해 가성비 뛰어난 맛집 두 곳을 추천할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의 '피치플레이스'와 부산 구포동의 '대박 추어탕 돌솥밥 재첩국'이 그 주인공이다. '피치플레이스'는 7,900원의 가격에 치킨 6종과 수타피자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치킨은 후라이드와 양념을 비롯해 깐풍치킨, 커리치킨, 스노윙치킨 등으로 구성돼 있다. '피치플레이스'의 주소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서당로 7길 50'이다.'대박 추어탕 돌솥밥 재첩국'은 추어탕과 공기밥을 5,500원의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도록 한다. 추어탕은 저렴한 가격에 비해 통추어가 가득 들어있어 높은 가성비를 자랑한다. 이곳은 '부산광역시 북구 낙동대로 1694번길 26'에 위치해 있다.

2019-12-12 16:53:14

출처: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번째 : 연애의 맛'

'연애의 맛' 이재황 유다솜에게 드디어 고백? "다가가고 싶다"

12일 밤 방송될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번째 : 연애의 맛 시즌3'(이하 '연애의 맛3')에서는 이재황과 유다솜이 극과 극 사주풀이로 충격 받는 모습이 그려진다.이재황과 유다솜은 1박 2일 여행 후 부쩍 가까워진 모습을 보이며 모두를 설레게 했다. 이재황은 여수 여행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서울의 한 떡갈비 집으로 유다솜을 초대했다. 그 자리에서 이재황은 정체불명의 커다란 물건이 담긴 검정 봉지를 들고 나와 유다솜에게 건네 궁금증을 높였다.점심 식사 후 두 사람은 함께 세차에 나섰다. 이재황은 생애 첫 세차에 잔뜩 신나 서툰 손길로 차를 닦는 유다솜을 귀여운 듯 바라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이재황은 유다솜 몰래 준비한 두 번째 깜짝 선물까지 전달하며 유다솜에게 감동을 안겼다.한편 세차 후 사주 카페를 찾은 두 사람은 각각의 사주풀이를 들은 후 충격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재황은 역술가로부터 "야생마 스타일"이라는 의외의 사주풀이와 더불어 "여자 운이 끊겼다"는 말을 듣고 큰 충격에 빠진다. 반면 유다솜은 "남자가 계속 꼬일 사주"라는 말을 들어 이재황을 긴장하게 한다. 특히 역술가는 이재황을 향해 "정신 차리고 여자를 잡아야 한다"는 일침을 날렸다.알차게 하루를 보내고 맞이하게 된 작별의 순간, 이재황은 집에 가려는 유다솜의 손을 꼭 붙잡으며 애틋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처럼 부쩍 가까워진 이재황과 유다솜의 데이트 뒷이야기는 금일 오후 10시, '연애의 맛3'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2-12 14:51:40

KBS1 '시사직격'

건설현장 노동자들의 열악한 환경 조명

13일 오후 10시 KBS1 TV '시사 직격'에서는 노동자들의 열악한 환경을 조명한다.지난 10월 30일 부산 문현동의 한 건설현장 옹벽 철심 제거작업을 하던 하청노동자 정순규(57) 씨가 비계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유가족은 사망 원인이 건설현장의 가설물인 비계의 허술함에 있다고 지적했다.산업안전보건규칙에 따라 설치 규정을 엄격히 정하고 있는 비계. 한국비계기술원에 자문을 구한 결과 당시 사고 현장의 비계는 안쪽 안전난간대와 안전망 미설치 등 여러 규정을 어긴 것으로 드러났다.유족들은 안전관리 책임이 있는 건설사가 규정을 어기고 사고 현장까지 조작했다는 의혹을 품고 있다. 그리고 고인의 휴대전화에 담긴 공사장 사진과 통화 기록이 근거라고 주장한다.

2019-12-12 14:50:34

SBS '스토브리그'

야구 구단 프런트들의 역동적 오피스 리포트

SBS TV 금토 드라마 '스토브리그'가 1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스토브리그(극본 이신화, 연출 정동윤)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야구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스토리이다.스토브리그란 야구 시즌이 끝난 후 팬들이 난롯가에 둘러앉아 선수들의 연봉 협상이나 트레이드 등에 관해 입씨름을 벌이는 데서 비롯된 말이다.그라운드 뒤에서 치열하고 격동적인 일상을 보내는 프런트(선수단을 지원하는 구단 사무 조직원)들의 고군분투기를 담은 신감각 오피스 드라마이다.무엇보다 남궁민, 박은빈, 오정세, 조병규 등 연기파 배우들이 그려낼 캐릭터와 낯설지만 궁금한 프로야구 프런트의 세계가 관심의 대상이다.스토브리그 기간은 주로 다음 시즌 경기력 강화를 위한 선수들의 재계약, 트레이드 등 팀 재구성이 이뤄지는 시기이다.더욱이 드라마는 여기에 야구판을 빗댄 사회의 이야기가 더해지면서 다음 판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다룬 휴머니즘 드라마가 펼쳐진다.게다가 야구판 조연인 프런트들을 주연으로 내세우면서 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2019-12-12 14:50:18

사진. 나쁜 녀석들 : 포에버

[매일 연예돋보기]"취향따라 보자", 2020년 1월 개봉 영화

올해(2019년) 천만 관객 영화들(기생충, 극한직업, 겨울왕국2 등)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데 이어 새해(2020년) 어김없이 따끈따끈한 신작들이 쏟아진다. 2020년 1월 극장가는 우리 영화를 비롯해 헐리우드 액션, 및 SF 등 다채로운 장르의 영화들이 속속 개봉된다. 특히 대구경북 영화 팬들에게 반가운 것은 경북 봉화 출신으로 대구 연극판에서 연기력을 다진, 배우 이성민이 '미스터 주(MR.ZOO)' 주연을 비롯해 '남산의 부장들'(군사정권 시절 중앙정보부 이야기)에서도 주요 배역을 맡아 불꽃 연기를 선보인다.◆나쁜 녀석들 : 포에버'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나쁜 녀석들' 시리즈의 세 번째 영화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조직의 위협을 받게 된 마약 수사반의 베테랑 형사 '마이크'(윌 스미스)가 자신의 파트너 '마커스'(마틴 로렌스), 신식 무기들을 장착한 루키팀 'AMMO'와 함께 힘을 합쳐 일생일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버디 액션버스터다. 극중 윌 스미스는 마틴 로렌스와 마이애미 마약 수사반 베테랑 형사로 등장해 최강 콤비 플레이를 예고한다. 특히 영화 '알라딘'에서 램프의 요정 지니로 호평을 받은 윌 스미스가 이번에도 흥행 열풍을 일으킬지 이목이 집중된다.◆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스타워즈 시리즈 매니아들에겐 연초부터 반가운 작품을 만날 수 있다. 1월부터 '스타워즈' 시퀄 시리즈 3부작 마지막 작품인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어둠의 지배자 '카일로 렌'과 이에 맞서는 '레이'의 운명적 대결과 새로운 전설의 탄생을 알릴 시리즈의 마지막 SF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로 역대급 흥행을 이룬 21세기 최고의 감독 J.J. 에이브럼스가 다시 연출을 맡아 새로운 미래를 향한 선과 악의 운명적인 대결과 마침내 선택받은 영웅이 밝혀지는 흥미로운 스토리, 스펙타클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 독창적인 시각효과로 무장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성민 주연, '미스터 주(MR.ZOO)' 영화 '미스터 주(김태윤 감독)'가 2020년 1월 개봉을 확정지었다. '미스터 주'는 국가정보국 에이스 요원 태주가 갑작스런 사고로 온갖 동물의 말이 들리면서 펼쳐지는 사건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어느 날 갑자기 동물의 목소리가 들리게 된다'는 기발한 발상을 바탕으로, 동물과 소통하며 도심 속에서 역대급 팀플레이를 펼친다는 신선한 스토리를 접목시켰다. 이번 영화에서 이성민은 어느 날 갑자기 동물 대화 능력이 생긴 국가정보국 에이스 요원 주태주 역할을 맡아 연기 인생 20여년 만에 처음으로 개와 파트너 호흡을 맞춘다. 김서형은 카리스마와 허당미를 동시에 뽐내는 민국장 캐릭터를 연기하고, 배정남이 열정 가득한 미운 우리 요원 만식으로 변신해 업그레이드된 코믹 열연을 펼친다. 또한 주태주의 든든한 콤비이자 개허세 군견 알리의 목소리는 신하균이 맡아 생애 첫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다.◆이병헌 주연, '남산의 부장들'영화 '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대한민국 근현대사 중 가장 드라마틱한 해로 기억되는 1979년 청와대와 중앙정보부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와 관계된 이들은 어떤 심리로 사건에 연관되게 되었는지 영화 '남산의 부장들'은 담담히 담아낼 예정이다. 이 영화는 동명의 논픽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다. 원작은 1990년부터 동아일보에 2년 2개월간 연재되었으며 이 단행본은 무려 총 52만부 이상 판매되기도 했다. '남산의 부장들'은 '내부자들'의 우민호 감독과 이병헌이 두번째 만난 작품으로, 여기에 연기파 배우 이성민, 곽도원, 이희준 등이 새로운 연기 변신과 열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채드윅 보스만 주연 '21 브릿지'채드윅 보스만의 차기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21 브릿지'는 마블 제작진의 새로운 액션 프로젝트로, '어벤져스' 시리즈의 안소니 루소, 조 루소 감독이 제작했다. '21 브릿지'는 경찰 연쇄 살해 사건의 범인을 쫓는 베테랑 경찰 '데이비스'의 강렬한 액션 퍼레이드를 담았다. 특히 추격신을 위해 뉴욕 맨해튼의 21개 다리를 전면 봉쇄하는 등 출구 없는 추격 액션을 예고했다. 채드윅 보스만은 연쇄 살해 사건의 범인을 찾기 위해 최후의 작전을 펼치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액션을 선보인다.

2019-12-12 11:06:44

사진. 김명수(매니지먼트 이상), 신예은 (앤피오엔터테인먼트)

[매일 연예돋보기] 2020 안방극장 달굴 수목드라마

2019년도 끝자락이다. 올 한해는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드라마들이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2020년에는 어떤 드라마와 배우들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새해 지상파 3사 및 종편 채널의 수목 드라마 라인업을 소개한다.◆KBS2 '어서와'오는 2020년 3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극본 주화미 /연출 지병현 /제작 길픽쳐스)는 인간 남자로 변신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인간 여자의 미묘한 설렘을 다루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동물이 사람으로 변신하는, 상상으로만 가능했던 일이 현실에서 펼쳐지면서, 따스하고 사랑스러운 공감백배 로맨스를 그린다.특히 김명수, 신예은이 '어서와'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높여줄 '비주얼 강탈' 주역 라인업을 결성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그동안 드라마에서는 만나볼 수 없던 애묘(愛猫) 이야기를 높은 싱크로율로 소화할 것으로 보여 기대가 모아진다.◆MBC '더 게임:0시를 향하여'MBC가 2020년의 포문을 화려하게 장식할 최고의 기대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더 게임:0시를 향하여'는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와 강력반 형사가 의문의 연쇄 살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특히 옥택연, 이연희, 그리고 임주환까지 막강한 캐스팅 라인업 완성으로 벌써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MBC 새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는 '하자있는 인간들' 후속으로 1월 방영된다.◆SBS '아무도 모른다'2020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SBS 수목드라마 '아무도 모른다'(극본 김은향/연출 이정흠)는 성흔 연쇄살인사건으로 가장 사랑하는 친구를 잃은 차영진(김서형)이 19년 만에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을 추적하며 거대한 악의 실체와 맞닥트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아무도 모른다'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좋은 어른을 만났다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까" 라는 화두를 던지는 드라마로 경계에 선 아이들, 그리고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이다.극 중 김서형은 연쇄살인사건의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는 감성파 형사 차영진 역을 맡았으며, 류덕환은 중학교 과학교사 이선우 역으로 출연한다.특히 2019년 최고의 화제작 JTBC 'SKY캐슬'에서 김주영 선생으로 활약한 김서형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매력을 드러낼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JTBC '쌍갑포차'2020년 JTBC 수목드라마의 첫 주자 '쌍갑포차'(연출 전창근, 극본 하윤아, 제작 삼화네트웍스·드라마하우스)는 독자 평점 10점 만점을 끌어낸 동명웹툰을 영상화한 작품이다.저승과 이승, 그리고 그 경계에서 벌어지는 희로애락을 소재로 가슴 따뜻한 드라마를 만들어낼 예정이다.황정음은 까칠하지만 사연 있는 포차 이모님 월주 역으로 2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육성재는 갑을마트의 고객센터 직원이자 쌍갑포차 알바생 한강배로 분한다.포장마차를 관리하는 저승 귀반장은 최원영이, 염라국 부장 염부장은 이준혁이 맡는다. '쌍갑포차'는 극의 완성도를 위해 전회가 사전 제작된다.◆tvN '머니게임'내년 1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머니게임'은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린 최악의 금융스캔들 속에서 국가적 비극을 막으려는 이들의 숨가쁜 사투와 첨예한 신념의 대립을 그린 드라마다.정부 지분이 투입된 은행이 부도 위기에 직면하자 대한민국은 '제2의 IMF'가 오는 것 아니냐며 불안에 휩싸이고, 국가적 비극을 막기 위해 금융위원회가 노력하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신념을 가진 사람들이 갈등하는 내용을 그린다.극중 고수는 스스로 인정받기 위해 '금수저'임을 숨기고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경제관료 채이헌으로, 이성민은 야망가인 금융위원장 허재로, 심은경은 평탄한 삶을 살며 건물주를 꿈꾸는 신임 사무관 이혜준으로 분한다.특히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심은경이 어떤 활약을 선보일 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019-12-11 18:02:48

사진=TV 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제공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은희 "전 남편과 결혼, 자신을 가뒀던 삶"

11일 밤 방송되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30년 차 연기자 방은희의 인생 이야기가 공개된다.방은희는 서울예대 연극과를 졸업한 후 본격적으로 연극 연기를 시작했다. 이어 그는 1989년 영화 '장군의 아들'에서 조연 '화자'역으로 출연하며 정식 데뷔를 알렸다. 이후 방은희는 다수의 영화·드라마에서 주·조연 배우로 활약하며 대중에게 존재감을 드러냈다.방은희는 2003년 첫 번째 이혼 후 생계를 위해 이전까지 해온 역할과 다른 생활 연기를 할 수밖에 없었다. KBS 2TV 주말드라마 '부모님 전상서'(2014~2015)에서 그는 가사도우미 역할로 출연했다. 그는 "아주 작은 가사도우미 역이었지만, 생계를 위해 속상함을 감추고 제안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고 말하며, 큰 욕심을 내려놓았던 당시를 회상했다.이후에도 방은희는 허리 디스크, 화상 등 여러 악재에도 연기를 이어왔다. 힘든 상황에도 쉬지 않고 연기했던 이유는 연기에 대한 열정 때문만은 아니었다. 그에겐 가장 소중한 존재인 아들이 있었다. 방은희의 재혼 결심 이유 또한 아들에게 아빠가 필요할 것 같아서였다.하지만 방은희는 최근 10여 년의 두 번째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 그는 전 남편과 서로 다른 생활로 외로웠던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두 번째 결혼이었기 때문에 행복한 모습만을 보여주고 싶었지만, 이는 저 자신을 가두는 삶이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그는 이혼을 고민할 때 '엄마의 삶을 찾길 원한다'고 말해 준 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이처럼 배우 방은희의 홀로서기는 11일 오후 10시,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2-11 17:51:01

출처: SBS '생방송 투데이'

[TV맛집]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보쌈김치찜+황제보쌈+솥뚜껑닭볶음탕 맛집은 어디?

11일 저녁 방송될 SBS '생방송 투데이'에선 겨울의 별미인 보쌈과 '솥뚜껑닭볶음탕' 맛집을 소개한다.이날 방송의 코너인 '오천만의 메뉴'에선 겨울철 별미로 꼽히는 보쌈 맛집 두 곳을 소개한다. 강서구 등촌동의 '코끼리한상'과 송파구 오금동의 '칡산에황제보쌈&곤드레돌솥밥칼국수'가 그 주인공이다. '코끼리한상'은 '보쌈김치찜'으로 유명한 맛집이다. '보쌈김치찜'은 부드러운 수육과 잘 익은 김치찜의 조화가 일품인 음식으로, 김과 함께 싸서 먹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곳은 '보쌈김치찜'과 더불어 두꺼운 해물파전과 폭탄계란찜, 수제비가 제공돼 푸짐한 한 끼를 자랑한다. '코끼리한상'은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로64길 50'에 위치해 있다.'칡산에황제보쌈&곤드레돌솥밥칼국수'는 이른바 '황제보쌈'으로 유명한 곳이다. '황제보쌈'은 수육과 함께 삶은 문어, 홍어 혹은 족발 등으로 구성돼 '수육 3합'을 즐길 수 있다. 황제보쌈과 함께 나오는 얼큰한 순두부찌개 또한 이곳의 인기비결 중 하나다. '칡산에황제보쌈&곤드레돌솥밥칼국수'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35길 8'에 위치해 있다.한편 이날 방송의 끝에 소개될 맛집은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맹이네솥뚜껑요리'를 소개한다. '맹이네솥뚜껑요리'는 '솥뚜껑닭볶음탕'으로 유명하다. 이곳은 손님 테이블 당 솥뚜껑을 배치해, 솥뚜껑에 닭고기를 볶아 먹도록 한다. 이곳의 닭볶음탕은 코를 자극하는 매콤한 맛이 일품이다. 한편 '맹이네솥뚜껑요리'는 '강원도 원주시 덕성길 6'에 위치해 있다.

2019-12-11 17:38:37

출처: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열애 인정' 호란 남자친구는 누구? 인디밴드 기타리스트

가수 호란이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이하 '우다사')를 통해 열애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11일 '우다사' 측은 "호란이 열애하는 것이 맞다"며 "11일 방송될 '우다사'를 통해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고 밝혔다.앞서 11일 한 언론 매체는 호란의 열애 소식을 전하며, "호란의 열애 상대는 인디밴드의 기타리스트로 두 사람은 음악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호감이 생성돼 최근 연인으로 발전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특히 해당 매체는 호란이 이날 방송되는 '우다사'를 통해 직접 열애에 대해 언급할 것이라고 알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한편 '우다사'는 일주일에 한 번씩 열리는 '우다사 하우스'에 박영선, 박은혜, 김경란, 박연수, 호란이 함께 생활을 공유하며 이혼 가정의 삶을 그려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2019-12-11 17:10:56

출처: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공유 이상형·연애관 등 솔직 고백 "가장 행복한 순간은…"

지난 4일 첫 방송 후 큰 화제를 모은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가 11일 배우 공유의 두 번째 이야기로 찾아온다.이번 방송에서 MC 이동욱은 스튜디오 토크는 물론 제주도 현장 토크에서 공유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이끌어냈다. 이동욱이 '인간 공지철(공유의 본명)의 가장 행복한 순간'에 대해 질문하자, 공유는 "저도 스포츠 좋아하는 평범한 아저씨"라고 고백하며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냈다.별도의 공간에서 '소개팅'이라는 가상의 상황 아래 진행된 토크에서 MC 장도연은 소개팅녀로 변신해, 소개팅남으로 자리한 이동욱과 공유에게 다양한 질문을 던졌다.장도연이 "어떤 스타일의 여성에게 매력을 느끼는가?", "여자친구가 남자인 친구와 여행을 간다고 하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등 연애 관련 질문을 하자, 이동욱과 공유는 솔직한 연애관을 털어놨다.이 밖에도 이동욱은 공유와 함께 힘들었던 시기를 떠올리는가 하면, 그때마다 힘이 돼주었던 서로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공유는 오랫동안 생각해왔던 앞으로의 계획을 최초로 공개했다.이동욱과 공유의 솔직한 연애 가치관은 금일 오후 10시,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2-11 16:58:41

출처: KBS 2TV '2TV 생생정보'

[TV맛집]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13500원에 돼지갈비+닭갈비+라면이 무한리필? '청담어전갈비' 위치는?

11일 저녁 방송될 KBS 2TV '2TV 생생정보'에선 닭갈비·돼지갈비 무한리필, 해장국과 영양굴돌솥밥을 소개한다.이날 방송에선 지갑 사정이 어려운 손님들을 위한 가성비 맛집을 소개한다.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청담어전갈비'가 그 주인공이다. '청담어전갈비'에선 돼지 목살·돼지갈비를 비롯해 닭갈비, 공기밥과 라면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다. 그 가격은 13,500원으로 뛰어난 가성비를 보여 손님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청담어전갈비'의 주소는 '경상남도 김해시 가야로181번길 6'이다.한편 이날 방송의 코너인 '택시맛객'에선 인천에서 떠오르는 맛집 두 곳을 추천할 예정이다. 먼저 소개될 곳은 '조정원해장국'이다. 이곳은 1964년 영업을 시작해 55년째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곳의 해장국은 강원도 태백에서 공수되는 한우의 사골과 잡뼈를 이용해 연탄불로 육수를 우려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곳은 쌀가루와 쌀뜨물을 사용해 소의 기름기와 잡내를 잡아준다. '조정원해장국'은 '인천광역시 중구 도원로 15-1'에 위치해 있다.끝으로 소개될 맛집은 '영양굴돌솥밥'으로 유명한 '은행나무집'이다. 영양굴돌솥밥엔 굴과 함께 은행, 호박씨, 대추 등 영양 가득한 곡식이 구성돼 있다. 이곳의 '영양굴돌솥밥 정식'은 청어구이 혹은 고등어구이 등의 생선 요리와 갖가지 반찬 등으로 구성돼 푸짐한 한 끼를 제공한다. '은행나무집'의 주소는 '인천광역시 중구 마시란로 9'이다.

2019-12-11 16:14:12

출처: EBS1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관련 영상 캡처

'보니하니' 최영수 채연 폭행 논란에 EBS "과한 장난이었을 뿐"

EBS1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이하 '보니하니')의 출연진인 당당맨 최영수가 MC 채연을 폭행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제작진이 해명에 나섰다.11일 '보니하니'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어제 라이브 방송에서 출연자 간의 폭력은 발생하지 않았다. 이는 출연자와 현장스태프 모두 확인한 사실"이라고 밝혔다.이어 제작진은 "매일 생방송을 진행하며 출연자들끼리 허물없이 지내다보니 어제는 심한 장난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위협적으로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고, 이는 분명한 잘못이다"고 전하며 사과를 표했다.끝으로 제작진은 "제작진과 출연자 모두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 문제의 개선을 위해 당분간 보니하니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중단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울 것"이라고 덧붙였다.앞서 지난 10일 '보니하니' 측은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하지만 라이브 방송 도중 최영수가 채연의 팔을 뿌리치고 그를 때리려는 모션을 취해 논란이 생겼다. 이후 '보니하니' 게시판에는 최영수의 행동을 비판하는 이들의 글이 이어져 논란이 가중됐다.

2019-12-11 15:38:18

EBS1 '펫하트'

거리를 헤매다 교통사고 당한 유기견 리트리버 모히또

EBS1 TV '펫하트'가 12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반려동물 메디컬 다큐 '펫하트'에서 교통사고 후 구조된 유기견과 뒷다리가 90도 꺾인 두치를 치료하는 수의사들의 분투를 보여준다.유기되어 길거리를 떠돌다가 교통사고를 당한 골든 리트리버 모히또는 한쪽 뒷다리가 골절되어 병원을 찾았다. 수의사들은 모히또에게 다시 행복한 삶을 선물해주기 위해 치료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한 탓에 부러진 뼈는 제멋대로 붙어버렸다.한편 뒷다리가 90도로 꺾인 채 병원을 찾았던 차우차우 두치. 더 악화되면 다리를 절단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에서 바로 수술을 결정한다. 그러나 수술에 돌입한 수의사는 예상 밖의 위기에 맞닥뜨린다.

2019-12-11 14:46:26

KBS1 '사랑의 가족'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 아빠는 내 친구

KBS1 TV '사랑의 가족'이 12일 오후 1시에 방송된다.지적장애 청소부 아빠 신충재 씨와 11살 아들 인성이는 단풍색 짙은 가야산 산골 아래 산다. 인성이 엄마는 돈 벌러 간다고 집을 떠났고, 증조할머니와 할머니가 함께 산다. 인성이는 옥수수 장사 나가는 할머니를 따라가 하루를 보내는 산골 소년이다. 아빠 충재 씨는 약해 보이지만 세상 어떤 아빠보다 훌륭한 삶의 지혜를 마음으로 전해준다. 인성이가 공부를 잘하는 것만이 지적장애인 아버지의 설움을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여기고 두 할머니는 손자 인성이의 공부에 누구보다 열성이다.다리가 불편한 박정미 씨와 뇌병변 지적장애를 갖고 있는 정찬영 씨 모자가 제작진에게 SOS를 보내왔다. 다가올 겨울 추위가 무섭다는 모자의 집을 찾아간다. 제작팀 정 PD는 까만 곰팡이로 뒤덮인 방과 거실, 집안 전체에서 나는 퀴퀴한 냄새, 창틀이 제대로 맞물리지 않아 집 안에 흐르는 살벌한 한기를 확인한다. 두 모자는 실내에서도 두꺼운 옷을 껴입고 생활하고 있었다. 한눈에 봐도 대공사가 필요해 보이는 상황에 이들을 위해 해결책을 모색한다.

2019-12-11 14:46:01

영화 '아내를 죽였다' 스틸컷

[김중기의 필름통] 새 영화… '아내를 죽였다', '매리', '속물들'

◆아내를 죽였다감독:김하라출연:이시언, 안내상, 왕지혜동명의 웹툰을 영화로 옮긴 스릴러. 회사 사정으로 권고사직을 당한 정호(이시언 분). 일확천금을 꿈꾸며 도박장을 찾지만 가진 돈을 모두 잃는다. 어느 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친구와 술을 마신 후 곯아떨어진다. 다음 날 아침 별거 중이던 아내 미영(왕지혜 분)가 살해된 채 발견된다. 자신의 옷에 묻은 핏자국과 피 묻은 칼을 발견한 정호는 가장 강력한 용의자로 지목되고, 경찰의 눈을 피해 도망친다. 알리바이를 입증하고 싶지만 간밤의 기억이 모두 사라진 상태. 아내를 죽인 남편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맞은 정호는 어젯밤의 행적을 따라가기 시작한다. '아이들'(2011), '나의 사랑 나의 신부'(2014)의 이시언이 첫 주연을 맡은 작품이다. 안내상이 그를 쫓는 지구대 대원으로 출연했다. 97분. 15세 이상 관람가◆매리감독:마이클 고이출연:게리 올드만, 에밀리 모티머뱃사람을 유혹하는 마녀 사이렌과 배와 비행기가 사라지는 불가사의의 버뮤다 삼각지대를 소재로 한 공포영화. 관광객을 대상으로 레저업을 하는 데이비드(게리 올드만)는 무언가에 홀린 듯 딸의 이름을 가진 매리라는 배 한 척을 사게 된다. 뱃머리에 사이렌 흉상을 한 50년 된 낡은 범선. 어딘가 미심쩍어 하는 아내 사라(에밀리 모티머)와 달리, 그는 설레는 마음을 안은 채 두 딸과 선원들을 태워 첫 항해에 나선다. 승선한 이들은 점점 기묘한 말과 행동을 하기 시작하고, 매리 호에 얽힌 숨겨진 진실들이 점차 드러나면서 이 가족의 목숨을 위협하는 정체와 맞닥뜨리게 된다. 그리고 버뮤다 삼각지대를 지나던 그들에게 놀라운 존재가 모습을 드러낸다. 명배우 게리 올드만이 가장으로 출연한다. 85분. 15세 이상 관람가◆속물들감독:신아가, 이상철출연:유다인, 심희섭, 송재림2007년 신정아 사건 당시 미술관 불법 비자금 발견, 미술품으로 회삿돈 횡령 등 미술계 비리가 잇따라 터졌다. 이 영화는 이를 소재로 미술계의 비리를 그리고 있다. 애인 김형중(심희섭)과 동거중인 미술작가 선우정(유다인)은 동료 작가의 작품을 베끼다시피 모사한 작품을 차용미술이란 말로 포장해 팔아먹고 산다. 원작자들로부터 소송이 끊이지 않는 그녀에게 큐레이터 서진호(송재림)는 촉망받는 작가들만 참여한다는 유민 미술관 특별전을 제안하며 잠자리까지 갖는다. 이런 우정 앞에 고등학교 동창 탁소영(옥자연)이 나타난다. 소영은 우정의 양다리 비밀을 빌미로 우정의 애인을 꼬셔주겠다는 제안을 하고, 세 사람의 이상한 동거가 시작된다. 뻔뻔하고, 이기적인 네 남녀의 속물성을 그린 블랙코미디다. 107분. 15세 이상 관람가

2019-12-11 13:58:49

영화 '쥬만지:넥스트 레벨' 스틸컷

[김중기의 필름통] '쥬만지:넥스트 레벨', 코믹한 장면과 뛰어난 CG… '식상한 반복' 한계도

1995년 개봉된 '쥬만지' 1편은 상상 속의 모험을 놀라운 비주얼로 보여준 영화였다.코끼리와 사자, 원숭이 등 게임 속의 동물들이 주택가에 나타나 아수라장을 만든다는 발상이 신선했고, 무엇보다 동네를 배회하는 정글 속 동물들을 CG로 그려내 엄청난 이슈를 끌어냈다.'쥬만지'의 영화화는 CG가 생명이었다. 그러나 놀라운 제작 기술의 발전에도 속편 제작에는 22년이라는 긴 시간이 필요했다. 2015년 배급사인 소니픽처스가 속편 제작을 발표하면서 드디어 2017년 '쥬만지:새로운 세계'가 선을 보였다.그리고 이번 주 세 번째 속편인 '쥬만지:넥스트 레벨'(감독 제이크 캐스단)이 개봉했다.2편에서 완전히 망가진 게임기 속으로 사라진 스펜서를 찾아 떠난 아이들이 미지의 세계를 탈출하기 위해 위험한 미션을 수행하는 것이 3편의 줄거리다.2편의 배경이 정글에 한정됐다면 3편에서는 정글과 사막, 설산 등 새로운 지도가 추가돼 훨씬 다채로운 모험을 즐길 수 있다. 사막을 달리는 타조 떼와 오아시스 마을에서의 액션, 원숭이 떼의 습격 등 스케일이 한층 커졌다.등장인물도 할아버지 2명이 추가됐다. 스펜서의 할아버지 에디(대니 드 비토 분)와 그의 오랜 친구이자 원수지간인 마일로(대니 글러버 분)다. 전혀 게임의 규칙을 알지 못하는 두 캐릭터가 가세하면서 스토리가 풍성해졌다.1편이 아날로그 게임이라면 2편과 3편은 디지털 게임이다. 현실 세계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전편과 달리 속편 들은 게임 속 판타지 세상을 펼쳐낸다. 등장인물의 목숨도 3개나 돼 죽어도 새롭게 복귀가 가능하다. 이 설정은 긴장감은 줄어들지만, 모험을 훨씬 역동적으로 펼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실제 인물과 게임 속 캐릭터가 다른 것도 1편과 차이점이다. 1편에서 1969년 게임 속으로 사라진 소년이 1995년 성장한 모습(로빈 윌리엄스 분)으로 게임 속에 갇혀 있었지만, 2,3편은 모두 게임 속 캐릭터로 교체된다.근육질의 닥터 브레이브스톤(드웨인 존슨 분), 저질 체력의 동물학자 무스 핀바(케빈 하트), 배 뚱뚱이 지도 연구학 교수 셸리 오베론(잭 블랙 분), 무술의 달인 여전사 루비 라운드하우스(카렌 길런 분) 등이 게임 속 아바타들이다.이들 아바타가 경우에 따라 다른 인물로 바뀌면서 왁자지껄한 웃음을 주기도 한다. 드웨인 존슨이 대니 드 비토 식 따발총 말장난을 이어가고, 여전사 루비와 뚱보 셸리의 아바타가 서로 바뀌는 등 좌충우돌식 코믹한 장면들도 연출된다.'쥬만지:넥스트 레벨'은 새로운 캐릭터와 업그레이드 된 게임 세계를 통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겠다며 만들어진 어드벤처물이다.그러나 눈요기 외에는 게임 미션이 무한 반복되다 보니 식상해진다. 보디 체인지도 웃음에 포인트를 주기에는 구식이고, 아바타와 실제 인물의 괴리도 더 이상 신선하지 않다. 거대한 몸매의 드웨인 존슨이 키 작은 대니 드 비토를 흉내 내는 것도 흉물스러워 보인다.'쥬만지' 시리즈는 신선하지만 또한 뚜렷한 한계를 가지고 있다. 게임 속 설정이라는 기발함이 레벨 업이 된다고 결코 새로워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결국 긴장감은 떨어지고, 볼거리에 치중할 수밖에 없다. 어설픈 슬랩스틱 코미디에 등장인물들의 끊임없는 말장난 등으로 그 간극을 메우기에는 역부족이다.모험을 통해 주인공들이 더욱 친해진다는 메시지도 오지 체험을 하며 협동하는 TV 프로그램으로 익숙한 소재가 아닌가.그렇게 보면 성인이 되어 게임에 갇힌 주인공이 게임 속 동물을 돌려보내고 집으로 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1편이 훨씬 세련되고 긴장감 넘치는 모험물이었다.'쥬만지:넥스트 레벨'은 그 오랜 세월 묵혀둔 속편의 그리움은 사라지고, 오히려 로빈 윌리엄스(2014년 사망)에 대한 그리움만 더 하게 하는 속편이다.김중기 문화공간 필름통 대표

2019-12-11 13:57:07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는 김건모

[정덕현의 엔터인사이트] 연예인 관찰카메라 시대의 빛과 그림자

지금 지상파에서 최고의 시청률과 화제성을 가진 예능 프로그램은 MBC '나 혼자 산다'나 SBS '미운 우리 새끼' 같은 연예인 관찰카메라다. 하지만 최근 불거진 김건모 사태를 보면 연예인 일상을 들여다보는 관찰카메라의 맹점이 보인다.◆김건모 논란으로 후폭풍 맞은 '미운 우리 새끼'SBS '미운 우리 새끼'는 최근 이례적이라 할 수 있는 2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내는 예능프로그램이다. 나이가 들었지만 미혼으로 살아가는 중년들의 철없는 일상을 그 부모들이 관찰하는 콘셉트로 주목받았다. 김건모는 이 프로그램의 시작부터 함께 해온 개국공신으로 보통 사람들로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기괴한(?) 일상을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집에다 정수기에 물 대신 소주를 가득 담아 이른바 '정술기'를 만들기도 하고, 소주 기행을 떠나기도 하는 그런 모습들은 시청자들에게 때론 불편한 느낌을 주기도 했지만, 이를 상쇄시켜준 건 다름 아닌 엄마들이었다. 스튜디오에 나와 자신의 아들이 하는 일상의 '해괴한 짓들'을 보면서 혀를 쯧쯧 차거나 "뭐하는 짓인지"하며 한탄 섞인 한 마디를 던지는 모습은 시청자들이 가진 불편함을 대신 털어주는 효과가 있었다. 그래서 '미운 우리 새끼'의 초반 전성기를 만든 주역들은 출연자들보다는 그 엄마들이었다.하지만 엄마들의 아들이 결혼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때론 과하게 등장하면서 시청자들의 논란을 불러일으켰고, 엄마의 시선으로 자식 챙기는(?) 그 멘트들도 점점 호응을 잃기 시작했다. 그래서 '미운 우리 새끼'는 자식만이 아니라 자식 같은 다른 연예인들의 일상을 엄마들이 들여다보는 연예인 관찰카메라를 더하기 시작했다.최근 생활고를 토로했던 슬리피가 이상민을 만나 선배(?)로서의 조언과 위로를 듣는 광경이나, 배정남이 이성민과 함께 화보를 찍는 장면, 임원희와 정석용이 해돋이를 보러 정동진에 가서 펼쳐지는 짠내 가득 여행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소개됐다. 그렇게 초반의 인기를 이어가는 듯싶었다. 김건모 논란이 터져 나오기 전까지는.강용석 변호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을 제기했고 피해주장 여성을 대리해 고소장을 제출했다. 아직 사실관계가 밝혀진 사안이 아니지만 이런 의혹제기는 공교롭게도 '미운 우리 새끼'를 곤혹스럽게 만들었다. 마침 김건모의 결혼소식이 전해졌고, '미운 우리 새끼'는 그의 프로포즈 장면이 나갈 거라는 예고를 내보낸 상황이었다.논란이 터진 후 '미운 우리 새끼'는 방송을 내도, 또 내지 않아도 곤란한 처지가 됐다. 내지 않는다면 마치 김건모 논란이 사실인 것처럼 비춰질 수 있고, 낸다면 시청자들의 반발이 만만찮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결국 '미운 우리 새끼'는 편집 없이 방송을 강행했다.◆김건모 사태가 끄집어낸 관찰카메라의 맹점해외의 리얼리티쇼가 국내에서 '관찰카메라'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불리게 된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리얼리티쇼는 말 그대로 리얼한 누군가의 일상을 엿보는 프로그램 형식이다. 해외의 리얼리티쇼들은 일반인들을 주로 대상으로 하고 때론 폭로에 가까운 자극적인 영상을 내보내기도 한다. 하지만 이건 우리네 정서에는 맞지 않는 일이다. 그래서 '관찰'이라는 다소 유화된 표현을 쓰기 시작했고, 담는 내용도 폭로라기보다는 그 일상을 공감하는 방식이었다. 그래서 중요해진 게 관찰의 주체다. 누가 관찰하느냐에 따라 똑같은 장면도 달리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다.MBC '나 혼자 산다'가 한 때 15%가 넘는 시청률을 내며 승승장구했던 건 출연자들이 스튜디오에 앉아 관찰 영상에 대해 이런 저런 멘트를 덧붙이면서다. '나 혼자 산다'의 관찰 주체는 친구들이기 때문에 그 시선으로 영상을 보며 던지는 짓궂은 농담들은 프로그램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마찬가지로 '미운 우리 새끼'에서 관찰의 주체는 엄마들이었기 때문에 어떤 행동도 밉게 보이긴 하지만 거기에는 애정이 담길 수밖에 없었다. 이처럼 관찰카메라는 관찰 주체의 호감과 애정이 기본 전제가 되는 형식이라고 할 수 있다.김건모 사태는 이런 관찰 주체의 시선으로 만들어진 호감이 일순간 가짜일 수도 있다는 의심을 만들었다. 아직 사건의 진위가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지만, 이런 구설에 올랐다는 사실만으로도 그랬다. 그간 엄마의 시선이 상쇄시켜줬던 김건모의 갖가지 기행들은 호감이라는 필터가 치워짐으로써 달리 보일 수도 있게 되었다.이런 문제는 '미운 우리 새끼'만이 아니라 '나 혼자 산다'나 MBC '전지적 참견 시점'같은 관찰카메라들도 벌어졌던 일들이다. '나 혼자 산다'는 기안84의 기행들이 호감의 시선으로 그려지며 웃음을 줬지만, 때때로 그의 작품이나 행동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전현무와 한혜진의 연애와 결별도 '나 혼자 산다'라는 프로그램의 색깔과 부딪히며 구설이 되기도 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에 대한 매니저의 과한 관리(?)가 오히려 논란을 일으켰다. 본래는 연예인과 매니저 사이의 인간적인 관계가 관찰의 초점이었지만, 그것이 결국은 매니저의 연예인 띄우기가 아니냐는 시점으로 바뀌면서 시청자들의 호감은 조금씩 식어버렸다.◆연예인 관찰카메라 득만큼 실도 커연예인 관찰카메라는 그 일상을 공감하는 것으로 해당 연예인의 호감을 키운다는 점에서 특별한 끼나 예능감이 없는 연예인들도 인기를 끌 수 있는 형식이다. 출연자는 그저 일상을 공개하는 것이지만 거기에 이를 관찰하는 이들의 호감어린 멘트들이 덧붙고, 자막과 편집까지 마술을 부리면 그 연예인은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는 인물이 되기도 한다.하지만 관찰카메라는 결국 그 일상을 담아내기 때문에 그 호감어린 시선이 지워지는 어떤 사건이 터질 때 고스란히 그 후폭풍을 맞게 된다. 관찰카메라를 통해 커진 호감은 그것이 거짓이었다는 게 드러날 때 더 큰 실망감으로 돌아간다. 그건 해당 연예인에게도 큰 타격이지만 그에게 호감의 시선을 만들어낸 프로그램에도 직격탄이 된다.'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 사태는 그래서 지금 예능의 트렌드로 자리한 연예인 관찰카메라가 가진 빛과 그림자를 드러내는 면이 있다. 한껏 집중된 관찰카메라의 조명을 그 연예인을 반짝반짝 빛나게 하지만, 조명이 꺼져버리고 드러나는 또 다른 실체는 더더욱 깊은 그림자를 드리우게 만든다. 이것이 마치 도깨비 방망이처럼, 출연만 하면 존재감을 확 키워줄 것 같은 연예인 관찰카메라의 실체다.대중문화평론가

2019-12-11 11:31:00

사진. BTS 트위터 출처.

BTS 정국, '택시 접촉사고' 기소의견 송치

지난 10월 교통사고를 낸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10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정국을 도로교통법 및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지난 6일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정국은 지난 10월 3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교통 법규를 위반하면서 택시와 충돌하는 사고를 냈다. 당시 정국은 음주를 한 상태는 아니었으며 본인이 도로교통법을 위반했음을 인정하고 피해자와 원만하게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당시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또한 "정국이 본인의 착오로 다른 차량과 접촉 사고가 발생했다. 정국은 사고 직후 본인이 도로교통법을 위반했음을 인정하고, 적법한 절차에 따라 현장 처리 및 경찰서 진술을 진행했다"며 "피해자와 정국 모두 큰 부상은 없었다"고 밝혔다.경찰 관계자는 "지난달 28일 정국을 1차례 소환해 조사를 마쳤다"며 "정국이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했으나 사고 과정에서 과실이 커 기소 의견을 달아 송치했다"고 밝혔다.

2019-12-11 00:44:10

사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티파니, 소녀시대 멤버들 응원 영상에 '울컥'

소녀시대에서 솔로로 활동중인 가수 티파니가 소녀시대 멤버들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소녀시대가 아닌 티파니로 미국 무대에 진출한 티파니의 모습을 담아냈다.이날 소녀시대 멤버 태연, 서현, 써니의 응원 영상이 공개됐다. 태연은 "티파니는 다운되어 있는 나를 끌어내주는 에너자이저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서현은 "소녀시대로 활동할 때도 티파니 언니는 팀의 매니저, 프로듀서, 스타일리스트 같았다. 리더십이 있고 책임감도 강한 언니"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써니는 "티파니가 꼼꼼하고 세심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다 보니 살도 많이 빠져서 체력적으로 힘들었을까 걱정되기도 했다. 우리는 네가 자랑스러우니 좀 더 즐겼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영상을 본 티파니는 이내 눈물을 글썽이며 "눈물 나는데 참고 있다. 카메라 꺼지면 울려고 했는데"라며 결국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눈물을 흘렸다. 그는 "멤버들 보고싶다. 멤버들의 응원 덕분에 시작할 수 있었고 지금도 계속 도전할 수 있는 것 같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 2018년 불거진 아버지 빚투 사건과 관련해 "세상이 무너지는 느낌이 들었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2019-12-11 00:30:52

사진. 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전혜빈 발리 결혼식 현장 공개…'서로 믿고 존중'

배우 전혜빈의 발리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10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지난 7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린 전혜빈의 소식이 전해졌다.전혜빈은 아버지의 손을 잡고 활짝 웃는가 하면, 남편과 함께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전혜빈의 남편은 의사로,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처음 만나 1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전혜빈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식 장소를 발리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 "두 분이 평소에 날씨 좋고 경치 좋은 야외에서 가족, 친지, 지인들만 모시고 스몰 웨딩을 하고 싶어했다. 아무래도 여기가 예뻐서 이쪽에서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전혜빈 측은 "일단 혜빈 씨를 많이 챙기고 혜빈 씨 말에 많이 귀 기울여주고 많이 존중해주는 분이다. 옆에서 봤을 때 되게 좋은 분 같다. 일단 서로 많이 믿고 존중하는 게 많이 보여 되게 행복하고 예쁜 커플 같아 보인다"고 말했다.또 "일단 주변 환경이 예뻤고, 가희씨 축가도 있었고, 지인들이 많이 축하해주셔서 모두가 행복하고 기억에 남는 결혼식이었다"고 전했다.

2019-12-11 00:08:06

사진.문근영 SNS

문근영, '유령을 잡아라' 종영 소감 "좋은 기억으로 남길"

배우 문근영이 드라마 종영 소감을 전했다.문근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속 옥탑방 야경이 담긴 동영상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문근영은 "처음 옥탑방에서 촬영하던 날 유령이와 유진이가 보였다. 유진에게 인사하는 동네 식구들, 그 인사 대신해주는 유령이 등등. 자매가 어떤 모습으로 살았을지 그려졌다"라며 "지금은 이곳에 유령 배우분들 스태프 분들도 있다. 부디 함께 했던 시간 좋은 기억으로 남길. 진심으로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한편, 문근영이 출연한 '유령을 잡아라'는 고지석(김선호)와 유령(문근영)의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2019-12-10 23: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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