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리사이클 패션 화제…현대 캠페인 광고 속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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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가 조각 같은 국보급 비주얼로 캠페인 영상을 장식해 화제에 올랐다.

'현대 월드와이드'는 지난 21일 유튜브 공식 계정에 'Hyundai x BTS For tomorrow, we won't wait'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22일 오늘 지구의 날을 맞이해 방탄소년단과 협업 중인 현대자동차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우리는 기다리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공개한 것.

공개된 영상 속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생활 속 플로깅(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 Waste 제로, 패션 리사이클링, 식물 키우기, 친환경 수소 자동차 등 일상 생활에서 지구를 지킬 수 있는 실천들을 소개했다.

특히 뷔는 전신 거울 앞에서 화이트 컬러의 베스트를 입는 모습을 보여준 후 'Re:Style'이라는 자막이 올라와 궁금증을 자아냈다. 뷔가 입은 스타일리시한 의상은 바로 100% 업사이클 에어백 원단으로 제작된 쉘 질레 제품임이 밝혀져 주목을 받았다.

앞서 공개된 한 장의 화보 사진 속 뷔의 해당 의상은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품절로 이어져 막강한 영향력을 증명했다.

뷔는 리사이클 쉘 질레를 착용한 후 달콤한 미소와 함께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봐 마치 눈을 마주친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스윗함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해당 영상을 본 팬들은 "뷔는 뭘 입어도 명품을 걸친 것 같은 느낌.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 "역시 CF 킹 뷔! 뷔 얼굴이면 다 된다", "현대 광고 속 뷔는 늘 옳다", "뒷모습 보이다 정면 바라볼 때 심쿵", "뷔가 한다면 나도 지구 살리기에 동참!"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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