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LOVE MYSELF’ 캠페인 감동 메시지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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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가 방탄소년단 'LOVE MYSELF' 캠페인을 통해 아미들의 행복과 건강을 바라는 행복전도사로 나서 감동을 선사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7년 11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LOVE MYSELF'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 올해는 글로벌 협약으로 승격, 우리 사회의 다양한 폭력으로부터 아동 ·청소년을 보호하고 젊은 세대들이 주도적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내도록 하는 전 세계적 캠페인으로 성장했다.

14일 'LOVE MYSELF' 공식계정은 'LOVE MYSELF' 캠페인이 글로벌 협약으로 승격된 소식과 함께 멤버들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뷔는 수수하면서도 깔끔한 블랙 니트와 팬츠를 입고 등장, 빛나는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상에서 뷔는 멤버들과 걸어 나오면서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미소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청순한 외모가 돋보이는 부드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의 뷔의 모습은 솜사탕처럼 달콤했다.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반짝거리는 눈빛으로 청량한 소년미의 마력을 발산했다.

뷔는 "'LOVE MYSELF'는 말 그대로 보면 나 자신을 사랑하자는 메시지에서 시작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서로를 사랑하고 우리 모두를 사랑하자는 메시지로 귀결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우리가 'LOVE MYSELF' 캠페인을 통해 아미들의 행복과 건강을 비는 행복전도사 역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고 밝히며 LOVE MYSELF 메시지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뷔는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이하며 "2020년에 행복하지 못했던 것들 모두 모아 2021년에는 한꺼번에 행복하소"라며 행복 전도사답게 팬들의 행복을 빌기도 했다. 또 갖고 싶은 초능력으로 '행복 전도사'를 선택해 팬들의 행복을 바라는 한결같은 진정성이 감동을 주고 있다.

뷔가 발표한 자작곡에는 사람들의 안녕과 행복을 바라는 메시지가 일관되게 들어있어 뷔가 전달한 'LOVE MYSELF'의 메시지는 진실 되게 와 닿고 있다.

팬들은 "태형이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 "행복전도사 태형이 웃는 모습이 내 행복", "태형아 아미랑 평생 같이 행복하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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