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딸 혜정 남자친구 공개 "엄마는 질투나…아빠 어제 울더라"

방송인 함소원 딸과 남자친구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방송인 함소원 딸과 남자친구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10일 방송인 함소원의 딸 혜정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함소원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구. 집에 오면 맨날 태민이 얘기. 혜정아 엄마 질투난다. 네 아빠는 어제 울더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함소원의 딸 혜정이가 남자친구와 함께 손을 잡고 걷는 모습과 포옹을 하고 있는 모습 등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방송인 함소원 딸과 남자친구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방송인 함소원 딸과 남자친구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혜정이의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진화 울었을 것 같다",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 울일이 많다", "벌써 남자친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함소원은 최근 남편 진화와의 불화설이 일었지만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 이며 이 가정을 지켜낼 것입니다"며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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