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인의 연인' 방탄소년단 지민…日방송인들 잇따른 최애고백

사진. 방탄소년단 공식 페이스북 사진. 방탄소년단 공식 페이스북

방탄소년단 지민이 국경을 뛰어넘어 지구촌 곳곳에서의 대중적 인기로 특히 유명 셀럽들의 '지민앓이'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일본의 배우 '오제키 레이카',가수 '무라타 토모야', 뮤지션 '니시데라 고우타', 영화배우이자 인기 코미디 듀오 '간바레루야'와 '요시코'등 일본의 유명 셀럽들이 잇따라 지민앓이에 나선 가운데, 지난 10일 일본 유명 방송인 '키리코'(貴理子)까지 방송을 통해 지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방탄소년단 팬이라며 "앨범 구매 후 포스터를 펴보니, 내가 좋아하는 지민의 얼굴이 접혀 있어서 열심히 펴 조심스럽게 벽에 붙여 놓았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지민을 향한 애뜻한 마음을 알렸다.

지민은 지난해 미국의 10대 전문 매거진 '세븐틴'에서 '최애가 많은 멤버'로 꼽힐 만큼 일반 대중은 물론 세계 곳곳의 수 많은 유명인들 또한 끊임없이 최애 선언에 나서왔다.

평소 지민생일에 공원을 선사한 필리핀 가수 겸 배우 '아르시 무뇨스'(Arci Munoz),브로맨스로 유명한 미국 토크쇼 진행자 '지미 팰런'(Jimmy Fallon)과 제임스 코든(James Corden), 배우 겸 모델인 위안 '아이페이'(Yuan Aifei),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 '마리 루'(Marie Lu), 영국계 10대 모델 '루이 터커'(Louie Tucker), 미국 배우 겸 가수 '오브리 밀러'(Aubrey Miller)등 셀 수없이 많은 글로벌 설럽들의 '지민앓이'로 고백으로 세계를 휘감는 인기를 누려왔다.

특히, 지민의 열혈팬으로 알려진 '오브리 밀러'는 지민을 향한 팬심이 한국 문화 전반에 확대되어 한식,한국관광 홍보 동영상을 미국에 전파, 한류 세계화에 이바지 한 공로로 최근 주 로스앤젤레스 한국 문화원으로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명의의 '해외문화홍보 발전 유공자' 표창장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셀럽 뿐 아니라 글로벌 기업, 각종 공식 계정들의 최애로 손꼽히는 지민은 특히 미주와 유럽 등 서구권에서 멤버 중 가장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더불어 '중동의 연인', '인도 왕자' 등 다양한 닉네임을 얻을 만큼 세계적으로 강력한 인기를 구가하며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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