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필터' 무대 공개 후 '퍼포먼스·음원' 인기 고공행진

사진. 코리아부-인도-타임지-이즘 사진. 코리아부-인도-타임지-이즘

방탄소년단 지민의 솔로곡 '필터'(Filter) 무대가 첫 공개된 이후 각종 언론매체들의 주목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연예 매체 코리아부(Koreaboo)는 "방탄소년단 지민의 퍼플 수트는 버건디 수트 지민의 유일한 적수"라며 "공연 첫날부터 그는 '필터'의 안무가인 니키 앤더슨(Nicky Andersen)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을 강타했다며 팬 뿐만 아니라 안무 원작자까지 100% 이상의 만족도를 충족 시켰다고 전했다.

'코리아부'는 지민이 첫 무대와 다름없이 폭발적이고 강렬한 섹시함으로 무장한 두번째 무대로 "지민에게 도전할 만한 상대는 다름 아닌 지민 자신뿐이라는 것을 증명했다"며 대체불가한 지민의 실력과 매력에 대해 주목했다.

매체에서 언급한 대로 세계적 유명 안무가이자 지민의 '필터'의 안무가로 알려진 '니키 앤더슨'은 콘서트 첫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민의 무대 사진을 게시하고 "세상에, 지민이 얼마나 멋진지 보세요"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해외매체 '타임즈 인도'(Times of India)는 '필터' 뿐만 아니라 아름답고도 처절한 내면연기가 압권인 '블랙스완'(BLackSwan) 현대무용 독무를 비롯해 지민이 콘서트에서 보여준 다채롭고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얼마나 팬들을 열광 시켰는지 세세히 보도했다.

앞서 인도 매체 핑크빌라(pinkvilla), 미국 K팝 전문매체 올케이팝(allkpop), 스페인 매체 나시옹렉스(NACIONREX) 등 세계 여러나라 매체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던 '필터' 무대는 지난 2월 음원발매 직후 미국의 저명한 시사 주간지 타임지(TIME)에서 "지민의 솔로 '필터'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평가해 화제가 됐다.

또, 대한민국 대중음악 평론가들의 음반 리뷰 웹진 이즘(IZM) 또한 정규4집 추천곡 8곡 안에 솔로곡으로는 유일하게 '필터'를 선정했으며 최근 이즘(IZM) 편집장 김도헌은 "개별 무대도 좋았는데 특히 지민 '필터'가 멋졌다"고 밝혀 또 한번 화제성을 입증했다.

'필터'는 음원 발매 이후 현재까지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아이튠즈, 미국 아마존 뮤직을 비롯해 스포티파이, 앙가미 등 각종 메이저 차트와 음원 플랫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음원부터 무대까지 눈과 귀를 사로잡는 완벽한 곡으로 대중 뿐 아니라 전문가와 세계 각국 언론 매체들까지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인기와 명성을 더욱 공고히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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