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와 칠레 화산섬으로 떠나는 탐험 기행

EBS1 '세계테마기행' 7월 7일 오후 8시 50분

 

EBS1 TV '세계테마기행'이 7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세계테마기행-알수록 재미있는 지구' 편에서는 지구 곳곳에 숨어 있는 생생한 이야기를 찾아 박문호 공학박사와 함께 모험을 떠난다.

뉴질랜드 북섬은 활화산과 간헐천, 온천 호수, 칼데라 호수 등 다양한 화산 지질과 지형이 있어 불의 섬으로도 불린다. 뉴질랜드 유일의 해저 활화산인 화이트섬과 뉴질랜드 최초의 국립공원인 통가리로국립공원, 남태평양의 천연 온천인 로토루아를 찾아가 다채로운 화산 지형을 밟아보고 격렬한 지구의 박동을 느껴본다.

다음으로 떠난 곳은 남미 칠레에 있는 라스카르화산이다. 고산증을 이겨내고 오르는 라스카르화산은 해발고도 6,000m에 달하는 안데스산맥의 활화산이다. 산 정상에서 불타는 혀라는 별명에 걸맞은 라스카르 화산의 위엄을 체험한다. 이어 화산 분출로 생겨난 거대한 칼데라 안에 형성된 타라염원과 소금 함량이 높은 신비한 발티나체호수에서 남미의 독특한 화산 지형을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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