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 9000일' 방탄소년단 지민, 60대 기부요정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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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이 기부요정으로 선정됐다.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방탄소년단 지민이 6월 2일 61,073,643표를 받아 제60대 기부요정으로 등극했다.

지난 2일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태어난 지 9000일이 되는 날 '짐프(지민의 팬. 지민을 프로필사진으로 설정한 사람들)'는 지민에게 기부요정 타이틀을 선물하기 위해 아낌없는 하트를 주었다. 기부요정 달성 후 팬들은 "기부요정 축하해", "짐프님들 역시 최고"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방탄소년단은 데뷔 7주년을 맞아 '2020 BTS 페스타(FESTA)'를 개최했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지민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6월 1일 '오프닝 세레머니'를 시작으로 13일까지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풍성한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14일에는 온라인 실시간 라이브 공연 '방방콘 The Live'를 개최한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대표 곡인 'DNA'의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0억뷰를 돌파했다. 이는 방탄소년단 자체 첫 10억뷰 뮤직비디오로 한국 가수로는 싸이 '강남스타일', 블랙핑크 '뚜두뚜두'에 이어 세번째다.

기부요정이 된 방탄소년단 지민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 장애인 일자리 지원 사업에 기부한다. '최애돌' 총 누적기부금액은 1억5700만원이다.

아이돌 별 누적기부금액은 강다니엘 2600만원, 그룹 엑소 2300만원, 그룹 방탄소년단 1950만원, 그룹 트와이스 1800만원, 쯔위 1100만원이다.

'최애돌'은 누적순위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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