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출신 김재환, 생일 맞아 최애돌 기부요정 등극

 

사진.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 사진.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

워너원 출신 김재환이 기부요정으로 선정되어 기부를 한다.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김재환이 5월 27일 60,055,206표를 받아 제58대 기부요정에 선정됐다.

김재환 팬덤 '윈드'는 5월 27일 김재환 생일을 맞아 많은 축하와 함께 6000만표 이상을 투표했다. 최애돌 내에서 처음 기부를 하게 된 김재환 팬들은 "축하해 기부요정 째니", "너무 기뻐서 날아갈 거 같아요"라며 감격했다.

김재환은 SBS '더 킹-영원의 군주' OST 라인업에 합류한다. 김재환과 임한별의 듀엣곡 '너는 나의 시작이자 마지막이다'는 처절히 울부짖는 고음이 압권인 발라드 곡으로 아직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아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기부요정이 된 김재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 장애인 일자리를 위한 사업에 후원한다. '최애돌' 총 누적기부금액은 1억5600만원이다.

아이돌 별 누적기부금액은 강다니엘 2600만원, 엑소 2300만원, 방탄소년단 1950만원, 트와이스 1800만원, 쯔위 1100만원이다.

한편, '최애돌'은 누적순위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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