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51억 아펠바움(빌라)' 현금 매입

사진. 방탄소년단 뷔 사진. 방탄소년단 뷔

세계적인 한류 스타 '방탄소년단'(BTS)의 뷔(23·본명·김태형)가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최고급 빌라 '아펠바움' 한 채를 대출없이 현금으로 51억원에 매입했다.

뷔가 매입한 호실의 규모는 공급면적 282.73㎡(약 85평)에 전용면적 241.83㎡(약 73평).

2008년 준공된 삼성동 아펠바움은 1개 동에 오직 17세대만 거주한다. 세대 수가 적은 만큼 개인 사생활 보호가 가능해 명사들에게 인기가 높은 곳이다. 이 곳에는 연예인 장동건·고소영 부부와 개그맨 이휘재가 거주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서울 강남 삼성동에 위치한 최고급 빌라 '아펠바움' 건물 전경. 다음 로드뷰 서울 강남 삼성동에 위치한 최고급 빌라 '아펠바움' 건물 전경. 다음 로드뷰

 

한편, BTS는 25일(한국시간) 미국 LA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2019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에서 2관왕(페이보릿 듀오⋅그룹 팝⋅록 부문, 올해의 투어상)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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