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김승현, '알토란' 작가와 결혼 전제로 교제 중…처음에 결혼설 부인한 이유는?

김승현이 여자친구가 '알토란' 작가임을 밝히며 열애 중임을 공개하며 해당 작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김승현은 지난 1997년 잡지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김승현은 하이틴 스타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스무살 당시 미혼부란 사실을 고백하면서 내리막길을 걷다 활동을 중단했다. 그러나 최근엔 '살림남2', '알토란'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CF를 찍는 등 연예계 복귀에 성공했다.

김승현의 싱글대디 일상을 담고있는 '살림남2'에서 김승현은 "만나는 사람이 있다. 진지하게 알아가는 단계인데 섣불리 보여드리면 결혼하라고 할까봐 못했다"며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배우 김승현의 여자친구는 MBN 프로그램 '알토란' 작가 A씨로, 김승현이 해당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작가와 출연자로 호흡을 맞추며 올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결혼을 전제로 수 개월째 교제중이다가 최근 상견례를 마쳤다.

처음 김승현의 결혼 소식이 들리자 김승현 측 관계자는 한 매체에 "연하의 작가 A씨와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는 건 맞지만 결혼은 사실무근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당시에는 열애설만 인정하고 결혼설은 부인했지만 '살림남2'에서 김승현은 딸 수빈 양에게 본인의 결혼에 대해 물어보는 등 자신의 결혼에 대해 적극적으로 언급했다.

한편 김승현은 딸 수빈 양에게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와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음을 고백했고, 아빠의 결혼에 대한 수빈 양의 속마음은 오늘(23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2'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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