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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알' 포천 매니큐어 살인 사건 용의자 몽타주 공개. tv 화면 캡처

SBS '그알' 포천 매니큐어 살인 사건 용의자 몽타주 공개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포천 매니큐어 살인 사건 용의자 몽타주를 공개했다.미제 사건인 이 사건은 2003년 11월 5일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에서 발생한 여중생 살인 사건이다. 피해자의 시신이 손톱과 발톱에 붉은색 매니큐어가 칠해진 채로 발견됐다.용의자의 나이는 사건이 벌어진 시기인 2003년 당시 20~30대인 것으로 추정된다.사건이 발생한 경기도 포천 또는 인접 의정부 등에 거주한 것으로 추정된다.제보자의 말에 따르면 흰색 승용차를 운전했다. 키는 170~175cm, 눈동자는 밝은 갈색."얼굴이 하얗다"는 제보자의 말을 비롯, 가느다란 손가락, 깔끔한 손톱, 수염과 털이 거의 없는 외모 등 일반 남성과는 다른 외모가 특징으로 알려졌다.

2019-03-24 00:28:44

'그알' 유인석 카톡 재구성 눈길

'그알' 유인석 카톡 재구성 눈길 "우리 아는 여자는 그날 다 불러 보자 진짜"

23일 방송중인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버닝썬 게이트를 다루고 있는 가운데, 그간 화제가 됐던 승리 카톡방 대화를 재구성했다.여기서 유인석 유리홀딩스 대표가 한 카톡방 속 언급이라며 그것이 알고싶다 측이 재구성해 보여준 내용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다음과 같다."위대한 개츠비 영화를 우리가 만드는 거야""이번 목표는 일본분들이 그 다음주에 바로다시 다음주에 가면 안되냐고문자가 오는 걸로 해보자."우리 아는 여자는 그날 다 불러 보자 진짜""클럽에 여자가 하나도 없을 정도로""클럽에 남자XX들만 놀아서 남자애들이 우리를 증오하게..."

2019-03-24 00:04:38

버닝썬 지분 20% 해외투자자 누구? 대만 사모님

버닝썬 지분 20% 해외투자자 누구? "대만 사모님 린사모" SBS '그알' 주장

버닝썬의 지분 구조 관련 23일 방송중인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새로운 주장을 내놨다.지분 20%를 가진 해외투자자가 있다는 것.바로 '대만 사모님' 또는 '린사모'라고 불리는 인물이다.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분 구조 설명도에 이 인물의 얼굴 사진을 첨부, 모자이크로 가려 방송에 내보냈다.이와 관련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해당 얼굴 사진의 원본을 찾는 움직임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나타나고 있다.그것이 알고싶다는 린사모의 투자금이 검은돈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삼합회와 연관이 있다는 주장도 제기했다.

2019-03-23 23:51:34

'SBS 온에어' 접속마비? '그것이 알고싶다' 시청 트래픽 늘어난듯. SBS 홈페이지

'SBS 온에어' 접속마비? '그것이 알고싶다' 시청 트래픽 늘어난듯

SBS 온에어가 23일 오후 11시 30분 기준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으로 확인된다.이 시간 방송중인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을 보기 위한 접속이 평소보다 많아진 것 때문으로 추측된다.현재 시청이 불가능한 상황은 아니지만, 영상이 이따금 끊기는 상황이 계속 확인되고 있다. 아울러 이날 오후 11시 41분 기준 'SBS 온에어' 키워드는 네이버 실검 9위로 올라와 있다. 점점 순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 그만큼 SBS 온에어 접속을 하려는 네티즌이 폭증했다는 얘기다.

2019-03-23 23:42:19

그것이 알고 싶다 '버닝썬 인물관계도' 등장

그것이 알고 싶다 '버닝썬 인물관계도' 등장 "승리 옆 여성 누구?"…이문호, 이성현도

23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버닝썬' 인물관계도를 공개했다.드라마 인물관계도가 아니다. 현실의 인물관계도이다.빅뱅 승리를 비롯해 시청자들이 요즘 뉴스를 통해 익히 들어온 인물들의 이름이 표시돼 있다. 버닝썬 공동 대표인 이문호, 이성현 씨. 이렇게 3인이 클럽 버닝썬을 둘러싸고 표시돼 있다.그런데 승리 오른쪽에 줄로 연결된, 여성으로 보이는 검은 실루엣이 눈에 띈다. 이름은 '?'로 공개돼 있지 않다.이와 관련, 그간 관련 언론 보도에서는 나오지 않은 인물에 대한 언급이 방송에서 나올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모양새다.

2019-03-23 23:32:35

? 물음표 이미지. 매일신문DB

[잠깐상식] '관비' 무엇?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등장…"경찰관 강씨 수백만원씩 상납받았다" 주장

'관비' 관행이 23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에 등장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이날 클럽 버닝썬 및 승리 사태를 되돌아보면서, 좀 더 넓게는 음지에 만연한 민관의 유착 관계를 폭로한다.관비는 '뇌물'의 다른 말이다. 클럽 입장에서 관공서 및 공무원 등 관(官)에 낸 일종의 비용이라는 뜻이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과거 강남경찰서 경찰관들 및 관할 공무원들에게 관비를 상납했다는 증언은 물론 장부까지 입수해 공개한다.현재는 경찰을 그만둔 전직 경찰관 강씨가 한번에 수백만원 규모로 관비를 상납받았다는 그것이 알고 싶다의 주장이 제기된다. 또한 클럽 지분을 가진 경찰 사례도 있다는 제보자의 말도 전한다.

2019-03-23 23:17:14

사진 = SBS 미추리2

SBS '미추리2' 종영, 임수향 "미추리2 추리에 푹 빠졌던 행복한 시간" 종영소감

배우 임수향이 SBS '미추리2'의 마지막까지 대 활약을 펼쳤다.22일 종영한 SBS '미추리2'는 임수향, 유재석을 비롯한 7인의 스타들과 매 회 다른 게스트가 '미스터리 추적 마을' 미추리에서 예측불허 상황에 놓이게 되며 펼쳐지는 '24시간 시골 미스터리 스릴러' 예능이다.임수향은 작년 '미추리' 시즌1부터 원년멤버로 첫 회부터 시즌2의 마지막 회까지 한 회도 빼놓지 않고 예리한 추리력을 보여주며 가장 유력한 상금의 주인공 후보로 올라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아왔다.특히 22일 방송된 마지막 회의 액션 훈민정음 코너에서 임수향은 또 한번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다. 임수향은 여배우 임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게임에 참여하며 망가짐도 개의치 않는 털털한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임수향의 새로운 매력을 또 한번 보여주었다.또한 임수향은 요리면 요리, 퀴즈면 퀴즈, 추리면 추리, 몸개그면 몸개그까지 발랄하면서 거침없는 매력과 솔직하면서 사랑스러운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임수향은 "추운 겨울에 촬영했지만, 추위가 안 느껴 질 정도로 즐겁고 힐링 되는 시간이었다. 상금의 주인공은 되지 못했지만, 함께한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서 상금보다 더 기분 좋은 추억을 만들어 행복했다."고 마지막 종영 소감을 밝혔다.

2019-03-23 22:55:06

사진제공=tvN '막돼먹은 영애씨17' 7회 방송캡처

tvN 불금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17' 김현숙vs정보석, 다시 불붙은 앙숙케미!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불꽃 신경전

'막돼먹은 영애씨17' 김현숙의 수상한 이중생활이 '불금' 웃음부스터 활약을 펼쳤다.지난 22일 방송된 tvN 불금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17'(연출 한상재, 극본 한설희·백지현·홍보희, 제작 tvN / 이하 '막영애17') 7회에서는 영애(김현숙 분)와 보석(정보석 분)의의 앙숙케미가 다시 불이 붙었다. 횡령 누명을 썼던 과거를 들키고 낙원사를 떠난 수아(박수아 분)의 자리 사수 대작전도 그려졌다.이날 승준(이승준 분)의 고자질로 낙원사 사장 자리를 소개해 준 매형에게 된통 혼이 난 보석은 영애에게 화풀이를 퍼부었다. 보석은 월급 20% 인상을 취소하겠다며 윽박질렀지만, 영애도 지지 않고 노동청에 신고하겠다며 엄포를 놓았다. 이에 보석은 업무 처리를 하면서 드는 경비를 영애의 사비로 처리하라는 쪼잔함을 드러내며 두 사람의 불꽃 신경전은 다시 막을 열었다.함께 미팅을 가면서까지 따로 경비 처리하자는 보석의 유치한 복수에 영애도 커피나 휴지 등의 자잘한 비품들을 직접 준비하며 이를 갈았다. 그러던 중 영애는 혁규(고세원 분)로부터 '이영애 디자인'시절 홍보물을 담당했던 오매곱창 CEO 홍 사장(홍석천 분)의 이야기를 듣게 됐다. 영애가 만든 홍보물 덕에 오매곱창은 미국에 진출할 만큼 대박이 났고, 영애에게 다시 일을 맡기고 싶다는 것. 이에 영애는 보석 몰래 딴 주머니를 차기로 마음먹고 가짜 명함을 만들어 홍 사장과 미팅을 진행했다. 그러나 때마침 홍 사장과 미팅을 하기 위해 오매곱창을 찾은 보석을 발견한 영애와 혁규는 오리걸음으로 줄행랑을 치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홍 사장을 만나고 돌아온 보석은 영애에게 오매곱창 일을 맡겼고, 우연히 영애가 따로 홍 사장에게 건넸던 시안을 보고는 크게 칭찬하며 이걸로 보내자고 말했다. 사실대로 밝힐 수 없는 영애는 보석을 만족시키되, 홍 사장은 만족시키지 못하는 시안을 만들기 위해 죽을힘을 다해 디자인을 수정했다. '파라다이스 컴퍼니 이영애'와 '낙원사 이영애'의 디자인 대결인 복잡미묘한 상황 속 승리자는 '낙원사 이영애'였다. 만족스러운 시안을 들고 낙원사를 찾은 홍 사장으로 영애의 은밀한 '두 탕 뛰기'가 보석에게 발각되며 긴장감 넘치는 엔딩이 펼쳐졌다.한편, 누명을 쓴 수아가 자취를 감춘 낙원사에는 살벌한 분위기가 흘렀다. 수아가 동생임을 밝힌 미란(라미란 분) 덕에 낙원사 식구들의 오해는 풀렸지만, 수아는 여전히 연락을 받지 않는 상태. 아무것도 모르는 보석에게 수아가 행방불명됐다는 사실을 숨기기 위한 미란의 고군분투가 시작됐다. 미란은 평소와 달리 전매특허인 빨간 립스틱도 바르지 않은 채 우울해하다가도 보석만 나타나면 수아가 회사에 나온 척 혼신의 연기를 선보여 웃음을 유발했다.낙원사를 그만두고 부산으로 돌아가기로 한 수아는 우연히 규한(이규한 분)을 만났다. 규한 역시 갈수록 자신의 의도와는 멀어지는 웹툰 편집 방향에 불만을 품고 모든 것을 그만두고 부산으로 떠나기로 한 것. 두 사람은 술판을 벌이며 서로 고민을 털어놓으며 술기운 속 아침이 되면 함께 부산으로 가기로 약속했다. 그러나 부산행 버스를 탄 순간 멈출 수 없는 숙취에 결국 고속도로 중간에서 버스를 멈추고 내렸다. 두 사람은 길을 걷다 시골 개의 등장에 비닐하우스에 숨게 되었고, 갑작스럽게 작동한 스프링클러에 흠뻑 젖었다. 어쩔 수 없이 근처 모텔에 가게 된 두 사람. 결제 문자로 두 사람 위치를 알게 된 미란은 상황을 오해하며 규한의 머리채를 잡았다. 이에 수아는 그만 규한을 좋아한다고 고백해 버리기도.이날 '맘영애'와 보석의 신경전에서 비롯된 은밀한 '두 탕 뛰기'는 직장인들에게 공감을 선사했다. 결국, 의도치 않게 자신과의 싸움을 하게 된 영애. 방송 말미 모든 것을 알게 된 보석이 분노를 표출해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 모든 일의 근원인 '쇼퍼홀릭' 승준은 살림을 걱정하는 영애를 위해 지금까지 사둔 물건들을 팔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이 돈이 뜻밖에 영애 엄마(김정하 분)의 용돈이 되어 별안간 1등 사위에 등극해 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여기에 오매곱창 CEO로 특별출연한 홍석천은 하드캐리 웃음을 선사했다. 수아의 갑작스러운 고백 이후 규한과의 관계 역시 어떻게 변화할지 호기심이 불러 모은다.한편, 7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2.7% 최고 3.0%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 포함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tvN 불금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17'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2019-03-23 22:50:26

사진제공 = '리갈하이' 방송 캡처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 세기의 악녀 재판 검사로 윤박 등장 예고, 진구는 환송심에서 무죄 받아낼까?

'리갈하이' 윤박은 왜 진구의 충격적인 첫 패소의 배후가 됐을까.지난 2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극본 박성진, 연출 김정현, 제작 GnG프로덕션, 이매진 아시아) 13회에서 고태림(진구)은 무죄를 주장하던 세기의 악녀 윤도희(김사희)가 법정에서 순순히 범죄를 자백한 이유가 강기석(윤박) 때문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최윤정'이란 인물이 면회를 다녀간 뒤 증언을 바꿨고, 면회 기록에 적힌 글씨체가 강기석의 그것과 동일했던 것."당신을 이긴 적이 있다면 제가 아닙니다. 진짜 적은 적 같은 얼굴을 하고 있지 않거든요"라던 동한기(이윤재) 검사의 말이 어떤 의미였는지 알게 된 고태림은 "내가 진 상대는 녀석이었군"이라며 이를 악물었다. 무엇보다 민주경(채정안)은 송교수(김호정)로부터 "강기석이 생각보다 집요한 친구야. 자리까지 옮겨서 원하는 걸 얻어냈잖아"라는 말을 들은 뒤, 강기석이 한강그룹 망나니 후계자 성기준(구원)과 만나는 장면을 목격했고, 이에 고태림에게 두 사람이 패소의 배후에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그러나 윤박이 단순히 고태림의 패소를 원했다기엔 수상한 점이 있었다. 강기석을 찾아간 서재인은 "지난 번 재판에서 기석씨 모습은 괴태 그 자체, 어쩌면 그 이상이었어요"라며 증거 조작과 판매상 매수 사실에 대해 다그쳤지만, 강기석은 이미 다 끝난 재판이라며 선을 그었다. 그러더니 "변호인이면 변호인답게 의뢰인이 왜 그런 일에 휘말렸는지, 적어도 최초 목격자라도 붙잡고 얘길 해야지, 검사에게 따지면 뭐합니까"라며 돌아섰다. 그리고 코너를 돌아 서재인을 몰래 지켜보던 강기석의 묘한 표정은 그가 단순히 불만을 표출했다기보단, 무언가 의도적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서재인은 결국 여기에 힌트를 얻어, 최초 목격자였던 가사도우미를 찾아가 결정적 증언을 얻게 됐다.고태림은 서재인이 얻어낸 증언을 바탕으로 "원 판결 및 1심 판결을 파기하며, 사건을 서울 지방법원으로 환송한다"는 판결을 받아냈다. 그러나 강기석은 또 윤도희를 찾아가 "15년"을 주장하는 그녀에게 "지난번에 분명 무기라고 말씀드린 것 같은데요?"라며 형 거래를 하고 있었다. 오늘(23일) 본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 영상(https://tv.naver.com/v/5798340)에서도 "당신은 이번 이준일씨 살인죄를 인정해야 합니다"라고 힘주어 말하고 있다. "설령 윤도희씨가 무죄가 된다고 하더라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라는 은근한 협박과 함께.그렇다면 강기석이 윤도희를 흔들 수 있었던 카드는 무엇일까. 또한 배후에서 증거를 조작하고 윤도희를 협박하면서까지 고태림을 패소하게 만든 이유는 무엇일까. 윤도희의 환송심 재판에서 강기석이 검사로 등장할 것이 예고되면서, 또 한 번 고태림과 법정 승부를 펼칠 것으로 예측되는 바. 강기석의 진짜 목적은 무엇이며, 어떤 재판 결과가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리갈하이' 제14회, 오늘(23일) 밤 11시 JTBC 방송.

2019-03-23 22:24:50

사진제공= KBS 2TV '대화의 희열'

KBS 2TV '대화의 희열2' 배철수, '콘서트7080' MC 하차 결심한 이유는?

'대화의 희열2' 배철수가 '콘서트7080'을 추억한다.KBS 2TV '대화의 희열2'은 시대를 움직이는 '한 사람'의 명사와 만나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토크쇼다. 오늘(23일) '대화의 희열2'에 출격하는 게스트는 29년째 라디오로 꾸준히 대중음악 팬들과 소통해온 인물, 바로 최장수 라디오 DJ 배철수다.배철수는 '배철수의 음악캠프' 라디오를 29년간 진행하며 매일 청취자들과 만나왔다. 배철수는 시시각각 변하는 세상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음악의 감성을 전하며 자리를 지켜왔다. 라디오뿐만이 아니다. 배철수는2018년 11월 종영한 KBS '콘서트7080'의 MC를 14년간 맡기도 했다.'콘서트 7080'은 7080년대의 낭만을 기억하는 세대를 위한 유일무이한 라이브 음악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러한 장수 음악프로그램의 종영에 애청자들의 아쉬움도 쏟아졌다. 배철수 역시 남다른 애정을 가졌던 '콘서트7080'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다.이날 유희열은 배철수에게 '콘서트7080'을 그만둘 때 울컥하지 않았냐고 질문했다. 이에 배철수는 "오랫동안 했으니까"라고 말하며, 매주 내 동료들의 음악을 소개한다는 기쁜 책임감을 갖고 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14년의 세월만큼이나, 배철수도 '콘서트7080'에 대해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게 됐다고.배철수는 '콘서트7080'의 종영에 대해 "내가 먼저 그만둔다고 했다"고 언급하며, MC 하차 결심을 하게 된 이유를 말했다. 하지만 배철수도 '콘서트7080'이 이렇게 종영할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프로그램이 폐지된다는 생각은 못했다"고 밝힌 배철수는 시청자들과 동료 가수들에게 미안함을 전했다고 한다. 과연 배철수가 아쉬움을 뒤로한 채 '콘서트7080'의 MC를 그만둔다고 말한 사연은 무엇일까.이 밖에도 배철수는 1980년대를 주름잡던 록그룹 '송골매'의 결성 계기, 가난했던 어린 시절 배철수가 음악을 사랑하게 된 이유, 공학도였던 그가 기타를 잡고 대학가요제까지 진출한 사연 등을 이야기한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즐겨 듣던 팝송 리스트를 꼽으며 낭만과 추억을 소환, 음악으로 하나된 대화의 밤을 펼쳐나갈 전망이다.하루의 끝에서 만난 대화의 마법, 배철수와의 원나잇 딥토크 KBS 2TV '대화의 희열2'은 오늘(23일) 밤 10시 45분 방송된다.

2019-03-23 22:22:04

사진제공 = '리갈하이' 방송 캡처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 재판을 움직인 윤박에 의해 진구 생애 첫 패소!

'리갈하이' 진구의 충격적인 첫 패소, 그 배후는 윤박이었다. 뒤집기에 능한 진구는 과연 환송심으로 그 결과를 다시 쓸 수 있을까.지난 2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극본 박성진, 연출 김정현, 제작 GnG프로덕션, 이매진 아시아) 13회에서는 세기의 악녀 윤도희(김사희)의 재판에서 고태림(진구)이 패소했다. 윤도희가 사전 합의 없이 법정에서 죄를 자백한 것. 항소심 재판은 기각됐고, 사형 판결이 유지되며 고태림이 승률 100% 기록이 깨졌다.충격에 빠진 고태림은 '인간이길 포기한다고'라는 메모를 남긴 채 사라졌다. 그를 찾아낸 건 B&G 로펌의 민주경(채정안). 법률 사무소 온실 안에 웅크리고 앉아 "인간 그만두고 식물이 되겠다"는 고태림에게, "다시 승률 100% 오만하고 돈 밝히는 괴태로 돌아가라고!"라고 소리쳤다. 그리고 검사 강기석(윤박)과 한강그룹 망나니 후계자 성기준(구원)이 손을 잡았다는 사실을 전했다.고태림은 분노에 휩싸여 "난 받은 것 구억 구천만 배로 갚아줘야 직성이 풀린다"며 '괴태'로 부활했다. 서재인도 윤도희가 '최윤정'이란 사람과 면회를 한 뒤 증언을 뒤집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에 여론을 움직여 대법원에서 이례적으로 변론의 기회를 얻은 고태림. 하지만 떠오르는 패소의 기억으로 혼란에 빠졌고, 결국 법정에서 쓰러지고 말았다. 서재인은 불리해진 상황에 "원판결을 뒤집고 피고인의 무죄를 증명할 결정적인 증거가 남아있다"며 재판을 다음 기일로 미뤘고, 사건의 최초 목격자인 가사도우미에게서 "주방에서 발견된 독극물 병을 조미료인 줄 알고 버렸다"는 증언을 확보했다.승소의 희망에 기뻐하며 법률 사무소로 향하던 서재인은 위기에 빠졌다. 윤도희의 사형을 찬성하는 '전국 사별남 연합회' 회원들에게 "악마를 변호하는 변호사니까 국민의 적이다"라며 집단 폭행을 당한 것. 병원에 누워있는 서재인을 본 고태림은 복수전을 선언했고, 다시 열린 재판에서 가사도우미의 증언을 바탕으로 경찰과 검찰이 증거 확보에 실패했음을 공개했다. 또한 사건 목격자가 너무 많다며 "사람은 보고 싶은 대로 보고, 듣고 싶은 대로 듣고, 믿고 싶은 대로 믿는 겁니다"라고 신빙성을 지적했다.이어 "증거에 의해서가 아니라 국민의 뜻이라고 말하는 여론에 의해서 기소했다"며 동한기(이윤재) 검사를 저격한 고태림. 전 남편 두 사람이 의문사하고 거액의 보험금을 받았기 때문에 악녀로 추정돼,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모르고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경멸, 혐오 비방 여론에 휩쓸려 반대되는 증거와 증언을 보지 못한 행태를 지적한 것."판결을 내리는 건 결코 국민 설문 조사가 아닙니다"라고 마지막 변론을 마친 고태림은 결국 원 판결 및 1심 판결을 파기하며, 사건을 서울 지방법원으로 환송한다는 판결을 받아냈다. 사실 서재인은 의도적으로 집단 폭행을 부추겼다. 고태림의 복수 본능을 자극해, 패소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게 하려 했던 것. 또한 윤도희의 변호사가 폭행을 당했다는 사실로 여론을 움직이려는 전략도 들어있었다. 서재인의 활약으로 고태림은 승률 100%의 기록을 지킬 수 있었다.한편, 지방으로 발령이 난 동한기를 만나 "내게 이긴 적 있다는 등 소문을 퍼뜨리면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 훼손"이라고 유치한 으름장을 놓은 고태림. 동한기는 "당신을 이긴 적이 있다면 제가 아닙니다. 진짜 적은 적 같은 얼굴을 하고 있지 않거든요"라는 의미심장한 말로 답변을 대신했다. 이후 윤도희의 면회 기록지의 쓰인 최윤정의 글씨체가 강기석의 그것과 같다는 것을 알게 된 고태림과 서재인. 그 시각 강기석은 윤도희를 만나 형 거래를 하고 있었다. 진짜 적의 정체를 파악한 고태림은 강기석에 맞서 환송심에서 윤도희의 무죄 판결을 받아낼 수 있을까.'리갈하이' 제14회, 오늘(23일) 밤 11시 JTBC 방송.

2019-03-23 22:18:45

사진제공= KBS 2TV '대화의 희열'

'대화의 희열2' 배철수 "유희열과 닮은점? 노래 못한다" 폭소

'대화의 희열2' 배철수와 유희열의 놀랍도록 닮은 평행이론이 공개된다.KBS 2TV '대화의 희열2'은 지금 가장 만나고 싶은 단 한 사람을 초대해 대화를 나누는 원나잇 딥토크쇼. MC 유희열을 필두로 소설가 김중혁,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기자 신지혜 등 감성과 지성을 두루 갖춘 패널들이 출연해 1인 게스트와 넓고 깊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오늘(23일) 방송되는 '대화의 희열2' 세 번째 대화 주인공으로는 배철수가 초대됐다. 배철수는 1980년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이자, 29년째 라디오로 대중음악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최장수 라디오 DJ이다. 음악으로 하나된 배철수와의 대화가 시청자들의 감수성과 공감을 자극할 예정이다.이날 대화를 하던 중 나온 MC 유희열과 배철수의 비슷한 행적들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데뷔부터 시작해 가수에서 DJ로의 전향, 비슷한 외모 등 평행이론을 이루는 여러 닮은 점들을 꼽으며 신기해했다. 고개를 끄덕이던 배철수는 유희열에게 "너도 인정하지?"라고 말하며 호응을 했다고.그러나 작곡과 노래 부분에서 두 사람은 올 것이 왔다는 듯 서로의 눈치를 살피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배철수는 "둘 다 노래 못하는 건 맞는데"라고 인정을 하면서도, "그래도 내가 낫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 폭풍 박수를 이끌어냈던 배철수와 유희열의 평행이론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이날 배철수는 후배 유희열을 향한 애정 어린 마음을 보이며 유쾌한 대화를 이어나갔다. 유희열은 어린 시절 우상이었던 배철수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이며 경청하는 자세를 보였다고. 벌써부터 훈훈함을 예고하는 배철수와 유희열의 케미 넘치는 대화가 기대된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1980년대를 주름잡던 록그룹 '송골매'의 결성 계기, 공학도였던 배철수가 기타를 잡고 대학가요제까지 진출한 사연, 배철수가 '콘서트 7080'을 그만두게 된 이유 등을 이야기한다. 음악으로 울고 웃던 추억을 소환하는, 걸어 다니는 음악 백과 사전 배철수와의 귀호강 대화가 기다려진다.영원한 젊음 '배철수'와의 음악 여행을 예고하는 KBS 2TV '대화의 희열2'는 오늘(23일) 밤 10시 45분 방송된다.

2019-03-23 21:58:09

'열혈사제' 김남길 역대급 위기 포착, 경찰에 붙잡힐까? 이하늬 깜짝 등판에 '예측불가'

'열혈사제' 김남길이 경찰에 붙잡힐 위기에 처한다. 그 현장에 등판한 이하늬가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관심이 높아진다.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제작 삼화네트웍스)가 반환점을 돌며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를 펼치고 있다. 공고했던 권력의 카르텔은 각자의 욕망에 따라 흔들리며 균열이 생겼고, 이에 김해일(김남길 분)은 카르텔 내 제거 대상이 된 국회의원 박원무(한기중 분)을 구해 카르텔을 더 흔들 작전을 짰다.지난 22회에서 역대급 위기를 맞는 김해일의 엔딩은 심장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박 의원을 구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긴 것이다. 김해일은 예상보다 늦게 도착한 경찰들에게 쫓기고 포위됐다. 정체 발각은 물론, 경찰에 붙잡힐 위기에 처한 김해일의 모습은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켰다.이런 가운데 오늘(23일) '열혈사제' 제작진은 23, 24회 방송을 앞두고, 김해일의 위기 현장에 검사 박경선(이하늬 분)이 등판하는 모습을 예고했다.사진 속 김해일은 경찰들에게 둘러싸인 채 두 손을 위로 올리고 있다. 이때 박경선은 당당하게 걸어와, 김해일의 옆에 섰다. 혼비백산이 된 경찰들과 이에 못지않게 황당해하는 김해일의 모습이 아수라장이 된 현장 상황을 짐작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박경선은 경찰들에게 무언가를 말하고 있는 모습이다. 긴박한 순간, 박경선은 과연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일까.앞서 박경선은 김해일이 검은 복면의 남자라는 것을 알아챘다. 이에 복면남의 얼굴이 김해일이라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무작정 그를 뒤쫓아 이곳까지 왔다. 아직까지 박경선은 카르텔의 편에 서 그들의 뒷일을 봐주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박경선이 김해일의 위기 상황에 나선 이유는 무엇일지, 또 박경선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무엇보다 김해일이 위기를 어떻게 탈출하게 될지 흥미진진한 관전 포인트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박경선의 등판이 과연 김해일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김해일은 과연 이 위기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지, 또 이곳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예측불가 전개를 예고하는 '열혈사제'의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23, 24회는 오늘(23일) 밤 10시 방송된다.

2019-03-23 21:55:01

'열혈사제' 김민재 등장, 김남길 트라우마 자극할까? 악인 포스 '긴장UP'

'열혈사제' 김민재의 등장이 김남길에게 어떤 위협이 될까.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제작 삼화네트웍스)가 위기에 몰린 김해일(김남길 분)의 긴장 폭발 엔딩을 펼치며 안방극장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과연 김해일이 이 위기를 어떻게 빠져나가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김해일에게 불어 닥칠 또 하나의 위기를 예고해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바로 김해일의 과거 국정원 상관 이중권(김민재 분)의 등장이다. 이중권은 김해일의 과거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인물이다. 국정원 대테러 특수팀 요원이었던 김해일은 작전 수행 중 아이들을 죽게 만든 폭파 사고로 인해 죄책감에 시달려왔다. 사제가 된 후에도 여전히 트라우마로 괴로워하는 김해일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이중권은 김해일과 함께 사고 현장에 있던 국정원 상관이었다. 이중권은 아이들이 없다는 거짓말로 김해일을 속여 폭파 명령을 내렸고, 사고가 난 후 김해일은 이중권에게 주먹을 날리며 분노했었다. 김해일에게는 악연이자, 떠올리고 싶지 않은 끔찍한 과거와 맞닿아 있는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이러한 이중권이 지난 방송에서 다시 모습을 드러내며, 심상치 않은 악인 포스를 발산했다. 여기에 이중권은 김해일이 싸우고 있는 카르텔 강석태(김형묵 분)의 부름을 받고 와 긴장감을 형성했다. 김해일의 감춰진 과거 신분과 트라우마를 알고 있는 이중권의 등장이 극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또 이중권이 김해일에게 어떤 위협적인 존재가 될지 이목을 집중시켰다.방송에 앞선 예고 영상에서는 이중권이 김해일의 국정원 요원 신분을 강석태, 박경선(이하늬 분)에게 말하는 장면이 그려져 궁금증을 높였다. 김해일의 정체를 카르텔이 알게 되는 것. 또한 이중권이 김해일과 어떻게 만나게 될지도 관심 포인트다. 트라우마를 끄집어내는 이중권과의 만남에서 김해일은 어떤 반응을 보이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23,24회에서는 히든 카드를 꺼내는 김해일의 모습도 예고되며 흥미를 북돋았다. '베테랑 형사'라 자칭하는 구대영의 전투력 가득한 모습이 특별한 활약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 '열혈사제'는 오늘(23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2019-03-23 21: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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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뉴스] 로또 추첨시간=오후 8시 45분 / 로또 방송=MBC / 로또 판매시간=오후 8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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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3 20:14:48

사진제공_tvN '막돼먹은 영애씨17' 방송캡쳐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7' 윤서현, 매회 묵직한 존재감 드러내며 극의풍성함을 채우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 윤서현이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드러냈다.22일 방송된 tvN 금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7(연출 한상재/ 극본 한설희, 백지헌, 홍보희)'에서 윤서현은 미란에게 덜미가 잡혀 보석이 수아의 부재를 눈치채지 못하도록 사무실을 꾸미는 일에 동참하지만, 자신의 오해로 수아가 떠난 것 같아 미안함과 걱정함이 감돈다.서현은 수아의 걱정에 사색이 된 미란에게 평소처럼 행동하라며 조언하기도 하고, 점심시간에는 1인분을 더 챙기는 등 철두철미함을 보였고, 텅 빈 사무실 수아의 자리에 커피를 세팅하며 열심히 회사의 빈자리를 채워나갔지만 보석에게는 다른 직원들과 비교하여 일 할 의지가 없는 것으로 보였고 이내 꾸지람을 받지만 억울함을 말할 수 없는 웃픈 상황에 서운함을 내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이처럼 윤서현은 매회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극의 풍성함을 채워나가고 있다. '막돼먹은 영애씨'의 원조 멤버로 시즌 17까지 자리를 지키며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캐릭터와의 일체화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음 회에서는 어떠한 볼거리로 웃음을 선사할 것인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한편,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며 '불금 드라마'로 12년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2019-03-23 11:38:45

사진제공= MBC

MBC 월화미니시리즈 <아이템> 아이템 문양의 의미 알게 된 주지훈, 판도 바꿀까?

'아이템' 주지훈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MBC 월화미니시리즈 '아이템'(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욱)에서 강곤(주지훈)은 조세황(김강우)이 어디론가 사라지는 것을 목격했고, 그가 가진 폴라로이드와 사진첩을 빼내 소원의 방에 가기 위해 필요한 특별한 물건이 총 12개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렇게 아이템의 둘러싼 비밀에 다다르고 있는 강곤의 행보는 극의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소원의 방에 가서 다인을 다시 살려내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강곤. 조카 다인(신린아)이 어딘가에 살아있을 거란 희망은 다시 스스로 연주되던 멜로디언 소리 때문에 확신이 됐다. 불규칙한 멜로디는 음계로 언어를 만들어 의사를 전했던 다인이 보내는 "나 여기 있어 삼촌"이란 메시지였던 것. 하지만 다인이 어딘가에 살아있다는 희망은 조세황으로 인해 또다시 꺾였다. 폴라로이드를 통해 구동영(박원상) 신부의 위치를 알아냈고, 들풀천사원으로 찾아와 구동영의 소유였던 레이저포인터, 라이터, 그리고 반지까지 빼앗았기 때문. 이로써 강곤이 소원의 방에 갈 수 있는 확률은 더욱 줄어들었다.하지만 신소영(진세연)과 방학재(김민교)가 예상치 못했던 공을 세웠다. 조세황이 다른 세계에 있는 틈을 타 그의 아이템인 폴라로이드와 사진첩을 빼내온 것. 이로써 방학재가 소유한 오리모자와 팩트, 하승목(황동주)이 소유한 도장까지 총 5개의 아이템을 모았다. 그리고 강곤은 새겨진 각기 다른 문양들이 '드림타워'에서 본 것과 동일하다는 점, 그리고 그 문양은 총 12개였다는 사실을 기억해냈다. 조세황이 소유하고 있는 레이저포인터, 라이터, 반지, 팔찌 그리고 향수까지 합쳐 총 10개의 아이템을 확인했고, 그렇다면 두 가지의 아이템만 더 찾아내면 소원의 방에 갈 수 있다는 의미다.이 가운데 다인은 드림월드에서 의문의 빛을 따라다니던 중 드림타워에 들어가게 됐고, 그곳에서 드림월드 화재 참사가 일어났던 과거와 그리고 아직 일어나지 않은 열차 참사를 보게 되었다. 이 미래는 강곤의 꿈과 일치하고 이 역시 조세황이 벌일 악행으로 추측되는 바. 아이템 팔찌와 열차 참사가 일어난 역사 등 꿈에서 것들을 실제로 목격하며 혼란에 빠졌던 강곤은 열차 사고를 미리 예측하고 꿈속에서처럼 이를 막을 수 있을까.제작진은 "숱한 위기를 겪었던 강곤은 누구보다도 강인한 인물이다. 미지의 공간에 갇힌 다인을 다시 현실 세계로 데려오고 미래에 일어날 참사를 막기 위해서 그가 남은 2주간의 이야기에서 보여줄 행보와 조세황을 향한 반격을 기대해도 좋다"고 귀띔, 앞으로의 이야기에 호기심을 불어넣었다.'아이템' 매주 월, 화 밤 10시 MBC 방송.

2019-03-23 11:36:57

사진제공=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방송 캡처

'열혈사제' 이하늬→김남길 추격 장면 '최고 시청률 21% 기록' … 코믹 연기가 빛난 순간!

'열혈사제' 김남길을 쫓는 이하늬의 모습이 최고 시청률 21%를 기록했다. 이하늬의 코믹 연기가 빛난 장면이다.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월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제작 삼화네트웍스) 21회는 수도권 시청률 16.5%, 전국 시청률 14.6%, 22회는 수도권 시청률19.0%, 전국 시청률 17.2%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은 21회 5.8%, 22회 6.7%로 젊은 시청자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았고, 21회 수도권 시청자수는 1,795,000명, 22회는 2,027,000명을 기록, 수치에 신뢰도를 크게 부여했다.최고 시청률 21%를 기록한 장면은 박경선(이하늬 분)이 검은 복면을 쓴 김해일(김남길 분)을 뒤쫓는 장면이다. 박원무(한기중 분) 의원과 함께 있다가 조폭들의 습격을 받은 박경선은 그곳에서 검은 복면을 쓴 남자를 발견했다. 이에 복면남이 김해일이라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엉거주춤 그의 뒤를 쫓는 박경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하늬의 코믹한 표정 연기가 압권이었다.이날 김해일은 카르텔의 일원인 국회의원 박원무의 암살 소식을 전해 듣고, 그를 구하기 위해 나섰다. 박의원을 죽이려 하는 인물은 황철범(고준 분)이었다. 김해일은 자기 편에게 배신당한 박의원을 구해내, 카르텔을 더 흔들 계획이었다. 김해일은 구대영(김성균 분), 서승아(금새록 분)와 함께 형사들을 움직여, 현장을 급습할 작전을 짰다.카르텔은 편을 나눠 갈라졌고, 강석태(김형묵 분)는 배신한 박의원을 제거하려 했다. 그러나 황철범 역시 강석태를 따르는 듯하면서도, 카르텔의 뒤통수를 칠 마음을 품고 있었다. 각자의 욕망으로 들끓는 카르텔의 균열은 악인들끼리 전쟁을 예고하며, 그들의 전쟁이 김해일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관심을 집중시켰다.김해일은 검은 복면을 쓰고 박의원 테러 현장에 나타나, 황철범의 부하들과 격투를 펼쳤다. 결국 죽을뻔한 박의원은 구해냈지만, 뒤늦게 현장을 덮친 형사들에게 테러범으로 몰리며 위기를 맞게 됐다. 나설 수 없는 구대영과 서승아의 안타까운 모습과, 경찰에 포위당한 김해일의 엔딩이 긴장감을 치솟게 했다.그런가 하면 박경선은 김해일이 검은 복면의 남자라는 것을 알아챘다. 치명적 퇴폐미가 가득한 김해일의 눈빛을 기억해내며 복면남의 정체를 유추해낸 것. 박경선은 김해일의 얼굴을 확실히 보기 위해 그의 뒤를 쫓았고, 김해일이 위기에 처한 현장에 나타났다. 복면남의 정체가 김해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박경선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역대급 위기를 맞은 김해일은 이 위기를 어떻게 빠져나가게 될까. 김해일을 덮칠 위기는 이것뿐만이 아니다. 김해일이 국정원 요원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이중권(김민재 분)가 등장한 것. 카르텔 강석태의 부름으로 구담구에 온 이중권이 김해일에게 어떤 위협적인 존재가 될지, 더욱 쫄깃하고 흥미진진해진 '열혈사제'의 다음이야기가 기다려질 수밖에 없다.한편 '열혈사제' 23, 24회는 오늘(23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2019-03-23 11:34:11

사진제공=KBS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신동엽을 놀라게 만든 다이아 예빈의 반전매력부터 정채연의 깜짝 폭로까지!

'안녕하세요' 정채연이 깜짝 폭로한 예빈의 반전 비밀은 무엇일까.오는 25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봄과 함께 돌아온 걸그룹 다이아의 정채연, 예빈, 깨알재미를 몰고다니는 방송인 붐, 깨가 쏟아지는 신혼 3개월 차 이사강과 론 커플이 게스트로 참여해 고민되는 사연을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찾는다.최근 컴백한 다이아 정채연, 예빈은 신나는 복고풍 댄스 뮤직 '우와'의 상큼발랄한 레트로 군무로 한 번, 솔직한 입담으로 또 한 번 오프닝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특히 정채연과 예빈은 청순하고 애교 넘치는 이미지와 사뭇 다른 실제 성격이 고민이라고 털어놓아 팬들의 무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킬 예정.여기에 정채연은 다이아의 '애교담당' 예빈이 실제로는 멤버 중에서 최강(?)이라고 깜짝 폭로해 신동엽마저 입이 딱 벌어지게 만든 예빈의 반전 매력이 과연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그런가하면 11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 이사강과 론은 녹화 시작전부터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주위의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이에 신동엽은 "사강씨가, 초등학교 3학년 때 (론이) 태어난거다"라고 콕 찝어 말해 폭풍 웃음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때마침 결혼적령기가 꽉 찬 붐 역시 "위 아래로 10살정도" 나이 차이는 상관없다면서도 딱 한가지만 함께 할 수 있으면 된다고 해 그의 유일한 이상형 조건이 무엇인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정채연, 예빈의 복고댄스 오프닝으로 월요일 밤 안방을 들썩이게 만들 KBS 2TV '안녕하세요'는 오는 2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9-03-23 11:30:04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연준, 자연인 父子의 화보 촬영 현장 공개! "이렇게 귀여운 아들이 있었단 말이야?"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과 아들 연준이의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분홍빛 커플룩을 입고 잔망스러운 뽀뽀를 나누고 있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오늘(2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6회에서는 잡지 표지 모델이 된 자연인 부자 이승윤과 연준이의 모습이 공개된다.이승윤이 아들 연준이와 잡지 표지 촬영을 한다. 두 사람이 봄처럼 화사한 색상의 옷을 맞춰 입고 귀엽게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특히 연준이는 잡지 촬영이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를 뽐내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고. 스태프들은 "아빠보다 더 잘하는데?"라고 하는 등 연준이의 모델 포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어서 기대를 모은다.이 가운데 계속되는 촬영에 지친 연준이를 즐겁게 해주려는 매니저의 노력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그는 연준이의 옷을 챙겨주는가 하면 카메라를 자연스럽게 잘 볼 수 있도록 시선을 유도하는 등 백방으로 노력했다고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뿐만 아니라 매니저는 그동안 숨겨뒀던 수준급의 육아 스킬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그는 연준이를 마치 친 조카처럼 살뜰하게 챙기고 놀아주면서 '순수 케미'를 뿜어낼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이승윤과 연준이의 꽁냥꽁냥한 잡지 표지 촬영기는 오늘(23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3-23 11:26:30

사진제공=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슈돌' 장범준x조아x하다, 엄마 위한 특급 이벤트 준비 … 송승아의 반응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범준-조아-하다 가족의 감성 가득한 이벤트가 공개된다.3월 2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70회는 '당신과는 천천히'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장범준과 조아-하다 남매는 돌아오는 엄마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 조아-하다 남매의 기특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일 것으로 기대된다.앞서 설거지를 하기 위해 앞치마를 입고 등장한 아내 송승아를 보고 넋이 나간 표정으로 예쁘다고 칭찬하는가 하면, 외출하지 말라고 붙잡는 등 아내바보의 면모를 보여 큰 웃음을 선사한 장범준. 그런 그가 아내 없이 혼자 육아를 하며 송승아에 대한 애틋한 마음은 더욱 깊어졌다. 이토록 장범준이 애타게 기다리는 송승아가 이번 주에 돌아오는 것. 외출을 마친 후 돌아오는 송승아를 위해 특급 이벤트를 준비하는 장범준-조아-하다 가족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공개된 사진 속 조아-하다 '조하남매'는 열심히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반짝반짝 눈을 빛내며 엄마를 기쁘게 할 생각에 들뜬 조아와 꺄르르 웃으며 이벤트 준비에 푹 빠진 하다가 사랑스럽다. 무엇보다 앙증맞은 손으로 풍선을 들고 부는 하다의 깜찍한 표정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이날 장범준-조아-하다 가족은 엄마 송승아를 위해 깜짝 환영파티를 열기로 했다. 장범준과 조하남매는 꽃길과 알록달록한 풍선으로 작업실을 예쁘게 꾸미고 감미로운 노래까지 연주하며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한다. 이렇게 정성과 감성이 가득한 이벤트에 송승아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이와 함께 아빠 장범준 또한 아이들에게 감동을 받았다는 후문. 엄마 송승아와 재회한 장범준, 조아-하다 남매의 감동적인 순간은 본 방송에서 공개될 전망이다.장범준-조아-하다의 엄마를 위한 감동 가득 이벤트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70회 3월 24일 일요일 오후 6시 15분 KBS 2TV에서 공개된다.

2019-03-23 11:21:39

사진제공=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슈돌' 설수대, 찌릿찌릿 치열한 주장 선거 '팽팽한 완장 쟁탈전' … 이동국이 폭소한 이유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설수대가 주장 선거를 한다.3월 2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70회는 '당신과는 천천히'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설수대는 주장이 되기 위해 투표를 할 예정. 설수대의 좌충우돌 주장 선거가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공개된 사진 속 설아-수아-시안이는 주장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아빠 이동국에게 집중하고 있다. 초롱초롱 눈을 빛내며 주장이 되고 싶어 하는 설수대가 귀엽다. 이어 시안이는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주장 선거에 대한 공약을 말하고 있다. 눈을 꼭 감고 손을 번쩍 들고 있는 시안이의 모습이 깜찍해 웃음이 새어 나온다.이날 설수대는 아빠 이동국이 들고 온 주장 완장에 호기심을 보였다. 이에 이동국은 아이들에게 주장은 팀의 대표라고 설명하며 '설수대 팀'의 대표를 뽑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너도나도 손을 들며 주장이 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결국 선거를 하기로 결정했다고.설아-수아-시안이는 차례대로 각양각색의 공약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설대장' 설아는 재미있는 동영상을 많이 볼 수 있게 해주겠다는 공약을, 수아는 '먹수아'라는 별명을 가진 아이답게 밥을 5번 먹을 수 있게 하겠다는 약속을, 마지막으로 막내 시안이는 설아-수아를 도와주겠다는 기특한 말을 해 모두의 마음을 훈훈하게 물들였다고 한다. 이처럼 공약부터 개성 넘치는 설수대 중 과연 누가 주장 완장을 차지할 수 있을지, 이 과정에서 아이들의 어떤 순수한 면모가 돋보일지 궁금하고 기대된다.치열함 가득한 설수대 주장선거 이야기가 공개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70회는 3월 24일 일요일 오후 6시 1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2019-03-23 11:15:57

사진제공='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MBC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방탄복으로 환복한 문근영 "미지의 세계로 가는 느낌" … 어디로 가길래?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전현무, 설민석, 문근영, 유병재 등 선녀들이 방탄조끼와 방탄헬멧을 착용하고 리얼 BTS '방탄선녀들'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삼엄한 분위기 속 누구도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인 휴전선 탐사를 앞두고 잔뜩 긴장한 이들이 과연 DMZ(비무장지대)에 입성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오늘(23일) 토요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연출 정윤정)에서는 전현무-설민석-문근영-유병재가 최종 목적지인 휴전선 탐사를 앞두고 '방탄선녀들'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된다.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을 비롯해 유병재, 전현무, 설민석이 전투태세를 갖춘 '방탄선녀들'로 변신한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문근영은 처음 착용하는 방탄조끼와 방탄헬멧에 바짝 긴장했지만 숨길 수 없는 귀여움이, 바짝 긴장한 군필자 3인은 비장함마저 느껴지는 표정이 눈에 띈다.사진 속 이들이 도착한 곳은 민간인출입통제선을 지나 선녀들의 최종 탐사지인 DMZ와 휴전선을 향하는 최종 관문, 남방한계선 바로 앞이다. 애국가 영상 속의 철책으로 익숙한 이'선'은 더욱 엄격하고 삼엄한 통제가 이뤄지는 곳으로, 쉽게 출입 허가를 받을 수 없는 곳이다. 이에 최종 출입 승인이 될 때까지 선녀들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는 후문.특히 문근영은 방탄복을 입으며 끊임없이 질문을 쏟아냈고, 다른 선녀들도 방탄복의 무게에 깜짝 놀라며 현장의 무게감을 제대로 느꼈다고.또한 문근영은 출입 허가를 기다리며 연신 "실감이 잘 안나요"라며 어느 때보다 더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미지의 세계로 가는 느낌"이라며 소감을 전하기도 해 과연 실제 현장 느낌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최종 목적지인 휴전선 탐사를 앞둔 선녀들이 '방탄선녀들'로 변신한 모습과 이들이 예능 최초로 DMZ 남방한계선을 넘어 휴전선에 닿을 수 있을지는 오늘(23일)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휴전선'을 넘기 위해 대한민국을 둘러싼 선들이 생기게 되기까지의 배경과 숨겨진 이야기, 그리고 현재의 이야기를 알아보며 '한반도의 선'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한편, 전현무-설민석-문근영-유병재-다니엘 린데만의 발로 터는 '한반도' 탐사 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오늘(23일) 토요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될 예정이지만, '2019 시즌 프로야구 개막전' 중계로 결방될 가능성이 있다.

2019-03-23 11:12:39

사진제공=tvN '막돼먹은 영애씨17' 7회 방송캡처

tvN <막돼먹은 영애씨17>, 오매곱창 CEO로 특급변신 홍석천과 연기 꿈나무 라미란의 좌충우돌 이야기 공개!

'막돼먹은 영애씨17' 김현숙의 수상한 이중생활이 '불금' 웃음부스터 활약을 펼쳤다.지난 22일 방송된 tvN 불금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17'(연출 한상재, 극본 한설희·백지현·홍보희, 제작 tvN / 이하 '막영애17') 7회에서는 영애(김현숙 분)와 보석(정보석 분)의의 앙숙케미가 다시 불이 붙었다. 횡령 누명을 썼던 과거를 들키고 낙원사를 떠난 수아(박수아 분)의 자리 사수 대작전도 그려졌다.이날 승준(이승준 분)의 고자질로 낙원사 사장 자리를 소개해 준 매형에게 된통 혼이 난 보석은 영애에게 화풀이를 퍼부었다. 보석은 월급 20% 인상을 취소하겠다며 윽박질렀지만, 영애도 지지 않고 노동청에 신고하겠다며 엄포를 놓았다. 이에 보석은 업무 처리를 하면서 드는 경비를 영애의 사비로 처리하라는 쪼잔함을 드러내며 두 사람의 불꽃 신경전은 다시 막을 열었다.함께 미팅을 가면서까지 따로 경비 처리하자는 보석의 유치한 복수에 영애도 커피나 휴지 등의 자잘한 비품들을 직접 준비하며 이를 갈았다. 그러던 중 영애는 혁규(고세원 분)로부터'이영애 디자인' 시절 홍보물을 담당했던 오매곱창 CEO 홍 사장(홍석천 분)의 이야기를 듣게 됐다. 영애가 만든 홍보물 덕에 오매곱창은 미국에 진출할 만큼 대박이 났고, 영애에게 다시 일을 맡기고 싶다는 것. 이에 영애는 보석 몰래 딴 주머니를 차기로 마음먹고 가짜 명함을 만들어 홍 사장과 미팅을 진행했다. 그러나 때마침 홍 사장과 미팅을 하기 위해 오매곱창을 찾은 보석을 발견한 영애와 혁규는 오리걸음으로 줄행랑을 치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홍 사장을 만나고 돌아온 보석은 영애에게 오매곱창 일을 맡겼고, 우연히 영애가 따로 홍 사장에게 건넸던 시안을 보고는 크게 칭찬하며 이걸로 보내자고 말했다. 사실대로 밝힐 수 없는 영애는 보석을 만족시키되, 홍 사장은 만족시키지 못하는 시안을 만들기 위해 죽을힘을 다해 디자인을 수정했다. '파라다이스 컴퍼니 이영애'와 '낙원사 이영애'의 디자인 대결인 복잡미묘한 상황 속 승리자는 '낙원사 이영애'였다. 만족스러운 시안을 들고 낙원사를 찾은 홍 사장으로 영애의 은밀한 '두 탕 뛰기'가 보석에게 발각되며 긴장감 넘치는 엔딩이 펼쳐졌다.한편, 누명을 쓴 수아가 자취를 감춘 낙원사에는 살벌한 분위기가 흘렀다. 수아가 동생임을 밝힌 미란(라미란 분) 덕에 낙원사 식구들의 오해는 풀렸지만, 수아는 여전히 연락을 받지 않는 상태. 아무것도 모르는 보석에게 수아가 행방불명됐다는 사실을 숨기기 위한 미란의 고군분투가 시작됐다. 미란은 평소와 달리 전매특허인 빨간 립스틱도 바르지 않은 채 우울해하다가도 보석만 나타나면 수아가 회사에 나온 척 혼신의 연기를 선보여 웃음을 유발했다.낙원사를 그만두고 부산으로 돌아가기로 한 수아는 우연히 규한(이규한 분)을 만났다. 규한 역시 갈수록 자신의 의도와는 멀어지는 웹툰 편집 방향에 불만을 품고 모든 것을 그만두고 부산으로 떠나기로 한 것. 두 사람은 술판을 벌이며 서로 고민을 털어놓으며 술기운 속 아침이 되면 함께 부산으로 가기로 약속했다. 그러나 부산행 버스를 탄 순간 멈출 수 없는 숙취에 결국 고속도로 중간에서 버스를 멈추고 내렸다. 두 사람은 길을 걷다 시골 개의 등장에 비닐하우스에 숨게 되었고, 갑작스럽게 작동한 스프링클러에 흠뻑 젖었다. 어쩔 수 없이 근처 모텔에 가게 된 두 사람. 결제 문자로 두 사람 위치를 알게 된 미란은 상황을 오해하며 규한의 머리채를 잡았다. 이에 수아는 그만 규한을 좋아한다고 고백해 버리기도.이날 '맘영애'와 보석의 신경전에서 비롯된 은밀한 '두 탕 뛰기'는 직장인들에게 공감을 선사했다. 결국, 의도치 않게 자신과의 싸움을 하게 된 영애. 방송 말미 모든 것을 알게 된 보석이 분노를 표출해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 모든 일의 근원인 '쇼퍼홀릭' 승준은 살림을 걱정하는 영애를 위해 지금까지 사둔 물건들을 팔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이 돈이 뜻밖에 영애 엄마(김정하 분)의 용돈이 되어 별안간 1등 사위에 등극해 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여기에 오매곱창 CEO로 특별출연한 홍석천은 하드캐리 웃음을 선사했다. 수아의 갑작스러운 고백 이후 규한과의 관계 역시 어떻게 변화할지 호기심이 불러 모은다.한편, 7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2.7% 최고 3.0%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 포함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tvN 불금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17'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2019-03-23 11:08:54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유재환, '아모르파티' 김연자 꿈꾸고 만든 노래 공개!…"곡 주인 만났다!"

'전지적 참견 시점' 유재환이 곡을 영업하던 중 김연자와 '마이크 콤비'를 결성해 모두의 엉덩이를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이에 그가 '아모르 파티'를 잇는 제2의 히트곡을 만들어 낸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오늘(2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6회에서는 유재환과 김연자의 흥 터지는 만남이 공개된다.먼저 마이크를 잡고 흥을 발산하고 있는 유재환과 김연자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김연자는 한껏 흥이 오른 상태로 노래를 부르고 있어 흥을 더한다.알고 보니 이는 유재환이 김연자에게 자신이 만든 곡을 들려준 상황. 유재환은 김연자가 나오는 꿈을 꾸고 만든 노래가 있다며 비장의 안무와 함께 공개해 김연자를 빵 터뜨리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유재환의 곡을 들은 김연자 또한 슬슬 리듬을 타더니 급기야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폭풍 열창을 하는 등 흥을 분출했다는 후문이다. 유재환은 "곡 주인을 만났습니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그녀와 함께 흥을 뿜어내 작업실을 발칵 뒤집었다고 전해져 웃음을 더한다.마지막으로 유재환이 양 팔을 뻗고 감격에 찬 환호를 내지르고 있어 과연 그가 김연자에게 곡을 판 것인지 호기심을 유발하는 가운데 '아모르 파티'에 버금가는 명곡이 탄생한 것은 아닌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유재환과 김연자의 신명 나는 곡 영업 현장은 오늘(23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3-23 11:03:28

KBS 서울대 일베 버전 로고 논란, TV는 사랑을 싣고 그래픽에 쓰여

KBS 서울대 일베 버전 로고 'TV는 사랑을 싣고' 사용 논란…"저널리즘 토크쇼 J 보고 있나?"

22일 저녁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 극우 성향 및 몰카 인증 등의 범죄 행위 온상으로도 주목돼 온 커뮤니티 '일베(일간베스트)' 로고가 담긴 변형 자료 그래픽이 쓰인 사실이 확인됐다.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22일 오후 11시 42분 올라온 한 게시글 등 복수의 네티즌들에 따르면, 이날 방송 출연자인 남재현 의사의 출신 대학을 설명하는 그래픽에 쓰인 서울대학교 로고가 문제가 됐다.원본 로고에는 'VERI'라고 쓰여진 부분이 'ILBE'(일베)로 변형돼 있었던 것.실제 로고에는 '진리는 나의 빛'이라는 뜻의 'VERITAS LUX MEA'가 쓰여져 있다. 이게 ILBETAS LUX MEA가 된 것이다.사실 앞서 KBS를 비롯한 지상파 방송사 뉴스 등의 화면 속 그래픽에 일베 버전 변형 로고나 특정 인물 비하 사진이 종종 쓰였고, 이 같은 '방송사고'에 대한 지적도 꾸준히 이어진 바 있다.이들 사고 사례에 대해서는 제작진 가운데 그래픽 디자이너 등 실제 작업자가 의도했다는 의혹이 나왔다. 또는 의도치 않게 온라인에 떠돌아다니는 자료 이미지를 구해 썼다는 추측도 나왔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원본인지 변형된 버전인지 알아채기 쉽지 않아서다.결국 자료 수집 과정에서 PD 등 제작진의 확인 작업이 기존보다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물론 빠듯한 제작 일정에 이렇게 작은 부분까지 꼼꼼하게 확인할 수 없다는 제작 현장의 하소연도 있다. 이에 포탈사이트 검색보다는, 원본이 있는 공식 온라인 출처(예컨대 서울대학교 로고의 경우 서울대 홈페이지 CI 공개 자료 활용)를 활용하는 등의 매뉴얼을 갖춘다면, 이런 사고는 완벽하게 방지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아울러 KBS는 과거 일베 기자 채용 논란에도 휩싸인 바 있어 이번 서울대 일베 버전 로고 사용 사례와 함께 언급되는 모습이다.한편, 불과 하루 전인 21일 교학사 교재에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얼굴을 합성한 비하 맥락의 사진이 쓰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바 있고, 이어 교학사 측의 사과문이 나온 바 있다.TV는 사랑을 싣고 제작진은 다음과 같다.▷CP(책임프로듀서)=정택수▷PD(프로듀서)=최형준▷연출=최홍석, 김민규, 윤원섭, 최용준, 윤선주, 박형두, 최홍준, 김삼덕, 홍소라, 곽로은, 박희선, 정필구

2019-03-23 01:21:58

중흥건설은? 광주 본사 아파트 건설업체, 대표 백승권, 전 사장 정원주, 회장 정창선. 중흥건설 홈페이지

[옛날기사] 중흥건설은? 광주 본사 아파트 건설업체, 대표 백승권, 전 사장 정원주, 회장 정창선

중흥건설이 최근 온라인에서 '핫'하다. 여러 네티즌에 의해 언급되고 있다.중흥건설은 1989년 설립된 아파트 등 건설업체이다.현재 백승권 씨가 대표이다. 전 사장은 정원주 씨, 회장은 정창선 씨.2017년 기준 매출액은 4천824억여원.본사가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204에 위치해 있다.

2019-03-22 22:45:23

추적60분 부실 신축 아파트 위치는? 건설사는 어느 업체?

추적60분 부실 신축 아파트 위치는? 건설사는 어느 업체?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순천 신대지구, 청주 방서지구 등 언급"…부영건설은 X

22일 KBS1 '추적60분' 방송에서는 부실 신축 아파트의 실체를 파헤칠 예정이다. 선분양 후시공 분양제도의 맹점도 함께 언급한다.이날 방송에서는 2곳이 사례로 나온다.A 아파트: 약 114㎡(약 34평)를 4억 5천여만 원에 분양받은 피해자의 사례.B 아파트: 입주 전 사전점검에서 1600여 가구 3만4천여 건의 하자가 발견된 사례.부산 명지국제신도시, 순천 신대지구, 청주 방서지구 등이 현장인 것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주장되고 있다. J모 건설사가 지목되고 있다.한편, 이 방송에서는 과거 부영건설의 사례도 언급한다.

2019-03-22 22:41:03

열혈사제 포스터. SBS

열혈사제 중반부 돌입, 시청률 20% 넘길까? 몇부작? 종영일은?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가 중반부를 돌았다.모두 40부작 예정인 이 드라마는 지난 주 3월 16일 20회까지 방영돼 절반 일정을 채웠고, 오늘(3월 22일) 21, 20회가 방영되면서 나머지 절반 일정을 시작한다.그런데 가장 최근인 20회 시청률은 18.1%(닐슨코리아 기준), 자체 최고치를 찍었다.이에 이번 주 20%를 넘길지 기대가 쏠린다.1회 10.4%의 2배 수준을 기록하는 것이다.김남길, 김성균, 이하늬 등 주연진은 물론 조연진까지 고르게 각자 캐릭터의 매력을 발산하면서, 어느 한 두 명의 인기가 아닌 전 출연진의 팀워크가 드라마의 흥행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장룡 역 음문석의 재발견은 현재까지 가장 눈길을 끄는 성과로 꼽힌다.열혈사제 종영일은 4월 20일로 예정돼 있다.

2019-03-22 22:23:17

오늘 김정우 은퇴식. KBS2 tv 화면 캡처

축구선수 김정우 은퇴식, 나이는? 부인은 누구?

축구선수 김정우(인천 대건고 감독)가 한국 대 볼리비아 전 하프타임에 은퇴식을 가졌다. 울산 현대에서 뛰어 이날 경기가 열린 울산 문수경기장과 인연이 많다.김정우는 고려대 출신이다. 이어 울산 현대, 나고야 그램퍼스(일본), 성남 일화, 전북 현대, 알 샤르자 및 바니야스 SC(아랍에미리트) 등을 거쳐 마지막으로 태국 프로축구리그의 BEC 테로 사사나 FC로 이적했다.국가대표(23세 이하 포함) 선수로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국가대표와 광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등을 맡아 그해 가장 인지도 높은 활약을 펼친 바 있다.김정우의 올해 나이는 38세.김정우는 2014년 미스춘향 출신 배우 한혜경과 결혼해 화제가 됐다. 이날 은퇴식에도 함께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2019-03-22 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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