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기리보이

기리보이 "랩이 너무 쉬웠다"…세정 "음원차트에 쭉 밀려"

래퍼 기리보이가 랩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혀 눈길을 모은다.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기리보이와 스윗소로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기리보이는 "나는 중학생 때부터 랩을 시작했다. 너무 쉬워서 시작하게 됐다"며 "노래나 악기는 필요한 도구들이 많다. 그런데 랩은 집에서 가사만 쓰면 된다"고 설명했다.이에 세정은 "같은 날 신곡을 발표했다. 나는 음원차트에서 쭉 밀렸는데 기리보이 님 곡은 계속 있더라"라고 말했다.기리보이는 1991년생으로 올해 29세다. 그는 스윙스가 수장으로 있는 린치핀뮤직(저스트뮤직)에 소속되어 있다. 기리보이는 지난 2일 신곡 '제설'과 '와츠롱'을 발표했다.

2019-12-05 15:47:11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구구단 세정 "팔자 주름 깊어 늘 웃는 표정" 셀프 디스 눈길

구구단 세정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그룹 구구단 멤버 세정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세정에게 "늘 웃는 표정이라 정말 보기 좋다. 비타민이 따로 없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세정은 "이미 팔자 주름이 깊기 때문이다. 그래서 늘 웃는 상이다"고 셀프 디스를 하자 이에 DJ 김태균은 "혼자 있어도 웃고 있는가?"라고 질문을 던졌다.세정은 "혼자 있어도 웃는 편이다. 밝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세정은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22세다. 세정은 지난 2016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미니앨범 '크리슬리스(Chrysalis)' 타이틀곡 '드림 걸스(Dream Girls)'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앞서 세정은 데뷔와 같은 해 케이블채널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2017년 아이오아이의 마지막 활동 '소나기' 이후 그룹 구구단의 멤버로 정식 데뷔했다.이후 2017년 KBS2 드라마 '학교 2017'을 시작으로 '너의 노래를 들려줘' 등 구구단 활동과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2019-12-05 15:11:22

사진. 모델 박영선

모델 박영선 누구? 나이 무색한 미모 눈길

모델 박영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모델 박영선은 올해 나이 52세다. 그는 1987년 어린 나이에 모델로 데뷔, 각종 CF와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최정상 자리에서 은퇴한 뒤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이후 그곳에서 2004년 결혼에 골인했으나 이혼, 현재 아들은 미국에서 전 남편과 생활하고 있다.한편 지난 4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서는 교수 출신 연구원 봉영식이 박영선의 소개팅 상대로 등장했다.이날 박영선은 소개팅 상대인 봉영식에 대해 "느낌이 괜찮았다. 너무 멋쟁이고 말씀 하시는 게 참 지식인다웠다"며 "처음에는 너무 멋지셔서 당황했다. 내가 생각한 중년은 중년의 평범한 사람이었는데 너무 멋쟁이고 괜찮으셔서 놀랐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아직까지는 모르겠다. 조심스럽다. 출발선은 여기지만 '애인 사이가 될 거야' 결정은 안했다. 열어 놓고 좋은 친구가 될 수도, 그러다 연인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2019-12-05 15:01:31

사진. 박보영

박보영, 소속사와 계약만료…"오랜 대화 끝 종료하기로"

배우 박보영이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5일 피데스스파티윰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10년이 넘는 인연으로 피데스스파티윰과 동행한 박보영과 오랜 대화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어 "당사는 함께 성장하며 동고동락한 박보영의 뜻을 존중한다. 지금까지도 그랬듯이 박보영씨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오랜 시간 당사를 믿고 함께 해 준 박보영에게 감사드리며 아낌없이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드린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배우 박보영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그는 2006년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 이후 2007년 SBS 드라마 '왕과 나'에서 폐비 윤씨의 아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 2012년 영화 '늑대소년'로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올랐으며, tvN '오 나의 귀신님', JTBC '힘쎈여자 도봉순', tvN '어비스'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많은 인기를 모았다.

2019-12-05 14:48:07

출처: Mnet '2019 MAMA' 방송 캡처

헤이즈 소신발언 눈길…음원 사재기 의혹 저격

지난 4일 '2019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가 개최된 가운데, 이날 자리에 참석한 헤이즈가 소신발언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헤이즈는 지난 4일 개최된 '2019 MAMA'에서 '베스트 힙합&얼반 뮤직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아 '2019 MMA'에 이어 총 3관왕을 기록했다.그런 가운데 헤이즈는 이날 수상소감을 통해 "내년에는 모든 아티스트들의 정당한 수고가 절대 헛되지 않게 좋은 음악 환경이 구축돼 여러분들이 더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은 최근 불거진 '음원 사재기 의혹'에 대한 생각으로, 팬들과 동료가수들의 지지를 받았다.한편 헤이즈는 최근 종영한 tvN '호텔 델루나', KBS 2TV '동백꽃 필 무렵'의 OST 등에 참여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2019-12-05 14:25:28

사진. 허정민, 故 차인하

허정민, 故 차인하 추모 "조금만 버티지…넌 멋진 배우였어"

배우 허정민이 故 차인하에 대한 추모글을 남겼다.허정민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 일하던 동생이 떠났다. 오늘 장례식장 다녀와서 가족들 눈물 보니 더 마음이 아프다"고 애도했다.허정민은 "노잣돈 준비해갔는데 가족들이 부조금 안 받겠다고 하셨다. 술 사달라고 했던 놈인데 한 번도 못 사고 그놈 덕에 육개장에 홍어에 각종 전에 공짜로 술 실컷 먹었다.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이어 "내 기억으로는 함께 드라마 찍는 동안 정말 열심히 하던 친구였다. 좀만 버티지. 살다 보면 살아지고 좋아지고 행복해진다고 말 못 해준 게 안타깝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우리 '하자있는인간들'은 차인하 배우를 영원히 기억할 거다. 너를 너무 사랑했다는 것만 기억해줘. 잘 가. 넌 정말 멋진 배우였어"라고 전했다.허정민은 현재 방영 중인 MBC 수목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박현수 역을 맡아 생전 고인과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한편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차인하는 지난 3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차인하의 매니저가 차인하를 처음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9-12-05 14:14:37

사진. 신아영 SNS

2019 MAMA 신아영 누구길래?…나이·남편 직업은?

방송인 신아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신아영은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그는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에 입학해 학업을 마쳤다. 대학시절 세계 5개 은행인 스코틀랜드 왕립은행 인턴으로 일한 바 있다.지난 2013년 SBS ESPN 아나운서로 방송가에 입문했고, SBS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신아영은 '엄친딸 아나운서'로 주목받았다. 이후 2015년 프리 선언을 하고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신아영은 지난해 말 하버드 동문인 남편과 결혼했다. 신아영의 남편은 미국에서 금융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2019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가 12월4일 일본 나고야 돔에서 진행된 가운데, 방송인 신아영이 진행자로 나섰다.이날 '2019 MAMA'에는 박보검이 호스트로 등장, 갓세븐, 두아 리파(Dua Lipa), 마마무, 몬스타엑스, 박진영, 방탄소년단, 세븐틴, 에이티즈, 원어스, 웨이비(WayV), 있지, 청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와이스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19-12-05 11:36:18

사진. 태사자 김영민

태사자 김영민, 연예활동 본격 재개···민사운드스토리엔터 계약

태사자 김영민이 연예활동을 본격 재개한다.민사운드스토리엔터테인먼트 박민서 대표이사는 5일 "김영민과 한 식구가 됐다"며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박 대표는 "김영민과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테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김영민은 태사자 메인 보컬 출신으로 지난 달 29일 첫 방송된 JTBC '슈가맨3' 첫 무대를 멤버들과 장식했다. 18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인 태사자는 방송 후에도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김영민은 그간 군 제대 후 단편 예술 영화와 뮤지컬 무대에 오르는 등 간간히 연기활동을 해왔다.한편 최근 '슈가맨3'를 통해 소환된 태사자가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날 2001년 이후 완전체로 다시 뭉친 태사자 멤버 김형준-이동윤-박준석-김영민은 히트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녹슬지 않은 관록을 선보였다.지난 1997년 데뷔한 태사자는 2011년까지 활동하며 '애심' '회심가' 'TIME' 등 꾸준한 히트곡을 발표했다. 당시 태사자는 S.E.S 핑클과 함께 신인상을 수상할 만큼 큰 인기로 NRG 라이벌로 손꼽히기도 했다. 하지만 소속사 문제로 지난 2001년 4.5집을 발표하며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았다.

2019-12-05 10:27:58

사진. 99억의 여자, 토크가하고싶어서

99억의 여자 시청률 1위…토크가하고싶어서·하자있는 인간들 제쳤다

'99억의 여자'가 첫 방송부터 지상파, 종편 그리고 tvN등 모든 주요 채널들을 제치고 수목드라마 1위와 동시간대 1위를 모두 차지했다.지난 4일 첫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극본 한지훈, 연출 김영조)는 1회 7.2%, 2회 8.7%(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다.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은 3회 2.2%, 4회 3.0%를 기록했다. 1회 3.2%, 2회 4%에 비해 하락했다.같은 날 첫 방송된 SBS 새 예능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1회 4.0%, 2회 4.8%로 '99억의 여자' 뒤를 이었다.'99억의 여자'는 우연히 현금 99억원을 움켜진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로 주인공 정서연역에 조여정이 출연하고 있고 전직 형사 강태우역에 김강우 그리고 정서연 남편 홍인표역에 정웅인이 출연하고 있다. '99억의 여자'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019-12-05 10:02:22

사진. 매일신문 DB. 손미나 아나운서

손미나, 아나운서 사직 이유 재조명…나이·학력은?

전 KBS 아나운서이자 작가 손미나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손미나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다. 손미나는 고려대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부터 KBS 아나운서로 '도전 골든벨' '가족 오락관' 등을 진행했다. 2004년 휴직하고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언론학 석사 과정을 밟았다. 2006년 8월 그는 스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이후 자신의 스페인 생활을 담은 책 '스페인, 너는 자유다'를 집필하며 여행 작가로 데뷔했다.손미나는 2007년 사표를 내고 본격적으로 여행 작가로 살며 일본 탐험기 '태양의 여행자' 아르헨티나 탐험기 '다시 가슴이 뜨거워져라' 프랑스 거주기 '파리에선 그대가 꽃이다'를 썼다. 2011년엔 첫 장편소설 '누가 미모자를 그렸나'를 출간하는 등 작가로 활동 중이다.한편 손미나는 최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코너 '화요초대석'에서 아나운서 사직 이유를 밝힌 바 있다.당시 손미나는 "작년에 어떤 일을 계기로 슬로우 라이프를 하고 있다"면서 "인생 3막을 열기 위해 '한달 살아보기'를 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탈리아어를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또한 손미나는 KBS 아나운서를 사직한 이유로 "한 이탈리아 의사를 만났는데 '너는 일 이야기만 한다'면서 '본질적인 손미나는 어떤 사람인가. 너 행복하긴 하니'라고 질문하는데 제가 미처 대답을 하지 못했다"며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내가 뭐가 부족했을까 충격받았다"고 말했다.이어 손미나는 "행복이라는 게 미래에 있기 때문에 달려 나가야하는 줄 알지만 현재에 있다. 제가 착각하고 현재가 아닌 미래만 보고 달려가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손미나는 "퇴사한 뒤 스페인으로 유학을 떠났다"고 전했다.

2019-12-05 09:49:05

사진. '2019 마마' 방탄소년단(BTS)

'2019 마마' 방탄소년단(BTS), 최고의 MV 상 수상 "아미가 예쁘게 봐준 덕분에"

'2019 마마'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최고의 뮤직비디오 상'을 수상해 화제다.4일 일본 나고야 돔에서 열리는 2019 마마(MAMA)에서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지난 4월 발매한 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로 '최고의 뮤직비디오 상'을 수상했다.이날 방탄소년단은 "정말 감사하게도 룸펜스 감독님이라고 저희랑 정말 오래했다. 오래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역대급 뮤직비디오를 찍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방탄소년단은 "저희 옆에 계신 스태프분들이 저희를 많이 챙겨주셔서 예쁘게 찍을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무엇보다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 여러분이 예쁘게 봐주셔서 이런 상을 받을 수 있던 것 같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한편, 이날 2019 마마에서 진행자 신아영 아나운서는 배우 겸 모델 사카구치 켄타로에게 "오늘 마마에서 기대되는 아티스트가 있다면 누구냐"고 질문을 던졌다.이에 사카구치 켄타로는 "방탄소년단이 내가 처음 주연을 맡은 드라마 OST를 불러줬다. 그래서 방탄소년단 무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2019-12-04 17:58:58

사진. 공민지 SNS

공민지, 소속사 더뮤직웍스와 법적공방 예고 '무슨 일?'

공민지가 소속사 더뮤직웍스와 법적 공방을 예고해 눈길을 모은다.2NE1 출신 공민지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속사와 짧지 않은 법적 공방을 새로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고 운을 뗐다.공민지는 "계약 당시 소속사는 저에게 연 4회 이상의 앨범을 약속하며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지난 4년간 앨범은 1개 뿐이고, 활동도 거의 지원해주지 않았습니다. 정산서는 한 차례도 보여준 적이 없고, 수익금은 1원도 배분하지 않았습니다"고 주장했다.이어 공민지는 "저는 돈 보다는 가수로서 활동을 이어가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래서 계약해지를 위해 소속사와 합의하거나 가처분을 통해서라도 신속히 마무리하길 원했지만 여의치가 않아, 이제는 소송을 통해 진실을 가릴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며 "항상 지지하고 응원해주시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의연하게 대처하고 이겨 나가겠습니다. 무대 위에서든 밖에서든 늘 성실하고 당당한 모습은 변함없이 보여드릴 것을 약속합니다"고 덧붙였다.앞서 지난 9월 공민지는 소속사 더뮤직웍스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지만 재판부는 10월 공민지와 더뮤직웍스 양 측 입장을 들은 후 기각 결정을 내렸다. 이에 공민지와 더뮤직웍스의 전속계약은 그대로 유지되게 됐다.

2019-12-04 17:03:02

사진. 네이버 TV 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엑소 카이·수호 '라디오스타' 출연 예고…반전 매력 주목

그룹 엑소(EXO)의 카이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치명적 눈빛의 'LOVE SHOT'으로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이와 함께 수호가 '교회 오빠' 이미지의 충격 반전을 고백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오늘(4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엑소 카이와 수호의 '예능 캐' 모먼트가 담긴 선공개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카이가 셀프 매력 탐구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는 윤세아, 오연서 등 여배우들의 이상형으로 꼽힌 바 있다. 이에 카이는 댄스 실력과 무대 위 섹시한 모습들을 자신의 매력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그를 유심히 살펴보던 김구라는 "눈으로 슥- 쳐다볼 때 그런 게 있네~"라며 카이의 치명적인 눈빛 매력을 찾아냈다. 안영미 역시 엑소의 'Love Shot' 춤을 재연하며 "나 미쳐 죽어~ 총 쏴줘유~"라며 드립을 날렸고, 카이는 사랑의 총알 시늉으로 안영미를 저격해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그런가 하면 수호는 '교회 오빠' 별명을 털어놓았다. 팬들이 '교회 오빠' 이미지가 느껴진다며 그에게 지어준 별명. 신앙심이 돈독하냐는 MC들의 질문에 그는 "사실 저는 불교라서.."라며 반전을 공개해 폭소를 유발했다. 엑소 6인 완전체와 함께하는 '엑소클라스' 특집은 오늘(4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12-04 16:34:21

출처: 연합뉴스

'더쇼' 강다니엘 1위 논란 해명…"높은 음원점수로 1위, 이상 없다"

가수 강다니엘이 SBS MTV '더쇼'에서 1위를 차지한 것과 관련해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더쇼' 측이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앞서 지난 3일 방송된 '더쇼'에선 그룹 AOA의 '날 보러와요', 강다니엘 'TOUCHIN', 아스트로 'Blue Flame' 중 강다니엘이 총 점수 6,195점으로 1위를 장식했다. 그러나 방송 이후 일부 시처자들은 강다니엘의 1위에 의혹을 제기했다.강다니엘의 'TOUCHIN'은 디지털 싱글이기에 음반 판매량 집계가 불가능하고, 동영상, 전문가, 사전투표와 실시간 투표 합산 결과를 더한다고 하더라도 1위를 하기 쉽지 않다는 것이다. '더쇼'의 1위 선정 방식은 음원 40%, 음반 10%, 동영상 20%, 전문가 15%, 스타플레이 사전 투표5%와 실시간 투표 점수 10%를 합산해 진행된다.이에 4일 '더쇼' 측은 강다니엘이 음원점수에서 AOA, 아스트로보다 훨씬 높은 점수를 받아 4,000점이 부여돼 1위를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더쇼' 제작진은 "강다니엘의 1위 논란이 제기된 후 재확인을 실시한 결과, 강다니엘의 1위 결과는 정당한 수치로 결정됐다"며 "음원 점수가 타 가수보다 월등히 높아 1위가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9-12-04 16:28:39

사진. 다니엘 튜더

다니엘 튜더 누구길래? 곽정은 "참 미안하네 너에게"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전 연인 다니엘 튜더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앞서 곽정은은 3일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예전에는 저도 사람을 만나고 헤어졌을 때 힘들었던 거 같다. 억울하고, 분노하고. 그러나 이제는 마음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 이것이 내게 줬던 행복이 있으니까 아픈 감정도 당연히 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잘가' 하는 태도가 성숙한 것 아닐까?"라고 이별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밝혔다.방송 이후 곽정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람이 좋다' 편집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곽정은은 4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 미안하네 너에게. 너에 대해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았고 너에 대한 질문은 거부했는데 그건 딱히 너에 대한 이야기도 아닌데. 굳이 자료화면까지 가져다가 이별에 대한 일반론을 그런 식으로 편집하다니. 너무 비겁했네요. 사과는 내 몫. 웃지요. 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다니엘 튜더는 곽정은과 3개월 만에 결별해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곽정은과 다니엘 튜더는 각각 1977년, 1982년 생으로 4살 차이다.다니엘 튜더는 1982년 영국 출생으로 영국 옥스퍼드 대학과 맨체스터 대학에서 MBA를 취득한 후,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으로, 현재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 중이다. 기적을 이룬 나라, 기쁨을 잃은 나라', '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 '조선자본주의공화국' 등이 있다. 또한 그는 IQ 177의 멘사 회원이기도 하다.

2019-12-04 16:09:28

출처: 연합뉴스

강다니엘 "조롱거리 되는 게 힘들어…살려달라", 팬카페서 심경고백

가수 강다니엘이 우울증 및 공황장애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지난 3일 심경 고백이 담긴 글을 남긴 것으로 전해진다.지난 3일 강다니엘은 자신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자신의 괴로운 심경을 전했다. 그는 팬카페의 게시글을 통해 "내 감정과 행동을 조롱하고 안 좋은 쪽으로 몰고 가는 게, 내가 사랑하는 음악들이 쓰레기 취급받는 게, 내가 아끼는 팬들이 조롱당하는 게, 내 가족들이 나 대신 욕을 먹는 게, 날 좋아하는 일이 조롱거리가 되는 게 힘들다"고 전했다.이어 강다니엘은 "매일 혐오스러운 말과 왜곡된 소문으로 인해 욕을 먹고 있다"며 "누가 좀 살려줬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이날 고통스러운 심경글을 남긴 강다니엘은 출연 예정이던 MBC뮤직 '쇼 챔피언' 사전 녹화 또한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강다니엘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에서 활동했으며, 이후 솔로가수로 활동을 이어갔다.

2019-12-04 14:49:39

출처: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인생다큐 마이웨이' 서편제 안병경 "신내림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왜?

4일 밤 방송될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선 개성 강한 연기로 사랑받은 배우 안병경의 인생 이야기가 공개된다.1968년 T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안병경은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이며 이른바 '신스틸러'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하지만 그는 어느 순간부터 대중들의 기억 속에서 점점 사라졌다. 이는 그가 '신 내림'을 받으며 '무속인'의 길을 걸으면서부터다. 안병경은 "과거 한 무속인이 '내가 무속인이 되지 않으면 어머니가 단명한다'며 엄포를 놓았다. 아들로서 사랑을 많이 못 드렸던 어머니가 단명한다는 말을 듣고 신내림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안병경은 신 내림을 받은 후 소위 '접신'이 되지 않아 무속인으로 살지 않았지만, '무속인'이라는 꼬리표가 생기며 30여 년간 배우 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영화계의 거장 임권택 감독은 아무런 편견 없이 오직 '배우 안병경'을 바라봐 주었다. 임권택 감독은 "영화 '서편제'에서 안병경이 장터에 앉아있는 장면이 꼭 살아있는 인물처럼 생생하게 떠올랐다"며 "이렇게 좋은 연기자와 같이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하다"고 회상했다.그렇게 다시 연기를 하게 된 안병경은 영화 '서편제', '취화선', '독 짓는 늙은이' 등 작품성 있는 영화에 주로 출연했고 1993년 '서편제'로 제14회 청룡영화상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자로서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었다.한편 그에겐 20여 년 전 만나 재혼한 아내 역시 힘들었던 시절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아내는 신 내림을 받고 가진 건 빚뿐인 안병경을 사랑으로 감싸주며 남편을 위해 직접 대본을 쓰고 무대 감독까지 맡기도 했다.이처럼 편견을 딛고 다시 무대에 서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배우 안병경의 이야기는, 4일 수요일 밤 10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12-04 14:20:24

사진. BJ찬(26·본명 백승찬)

bj찬, 여친 폭행 후 잠적 후 시민 신고로 체포…마약 전과도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잠적한 유명 인터넷 개인방송 BJ 찬(26·본명 백승찬)이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3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상해 혐의로 백씨를 체포해 조사했다. 당시 BJ 찬을 목격한 한 시민은 그가 여자 친구를 폭행한 뒤 도주 중이라는 사실을 알고 경찰에 신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BJ찬은 지난 6월 인천시 남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자신의 연인이었던 20대 여성 A씨를 여러 차례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얼굴 등을 다쳐 전치 8주 병원 진단을 받았다.BJ찬은 B씨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나선 경찰이 출석 요구를 했지만 5개월 넘게 연락을 받지 않고 잠적했고, 지난 2일 오후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서울 서초구의 한 영화관에서 체포됐다.경찰 관계자는 "백씨의 폭행으로 여자 친구가 큰 부상을 입었고 도주할 우려가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말했다.한편 BJ찬은 한때 구독자수가 25만명에 달하는 인기 유명 유튜버였다. 하지만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지난해 8월 구속수감돼 그해 10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으며 이후 대중의 관심에서 점차 잊혀진 인물이다.

2019-12-04 10:38:37

사진. 불타는 청춘 유경아

유경아 누구길래? 하이틴 스타→성인 연기자 변신

배우 유경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유경아는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다. 그는 청소년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으로 데뷔한 아역배우 출신이다. 이후 1996년 '짝'으로 성인 연기자로 변신한 유경아는 최근 '열혈사제'로 복귀했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2019년 마지막 새 친구 유경아가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유경아는 "정말 신기하게 여전히 호랑이 선생님으로 많이 알아봐 주신다"며 과거를 회상했다.또 유경아는 "딸만 셋인 집에 둘째다. 위아래 다 결혼했다"며 "왜 결혼 안 하셨냐"는 질문에 "갔다 왔다"라고 시원하게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2019-12-04 10:12:04

사진. 정해인 SNS

정해인 아버지 병원 어디?…아버지·어머니 최초 공개

배우 정해인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의 아버지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정해인은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다. 정해인은 평택대학교에서 방송연예학을 전공했으며 AOA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그는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손예진과, '봄밤'에선 한지민과 함께 호흡을 맞췄고,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에서 배우 김고은과 함께 연기했다.정해인의 아버지는 대학병원 안과 외래교수직을 수행한 뒤 경기도 안산에서 안과 병원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머니는 서울 모 병원 병이과 의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는 미국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를 찾은 배우 정해인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정해인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뉴욕의 야경에 푹 빠졌다. 그는 아름다운 장면에 가족을 떠올렸고, 어머니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꼭 한 번 오자"며 동반 여행을 기약했다.다음 영상통화 상대는 아버지였다. 정해인은 아버지에게 야경을 보여줬지만, 전화를 받은 아버지는 "나 지금 환자 보고 있다"며 바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아버지는 "그래, 그래. 수고"라며 다급하게 통화를 종료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2019-12-04 10:01:29

사진. 월화드라마 VIP

월화드라마 VIP,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VIP 재방송 언제?

SBS 월화드라마 'VIP'가 시청률이 상승하며 다시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12월 3일 10회 2부 시청률이 10.4% (TNMS, 전국)를 기록했다.같은 방송시간대 KBS1 '역사저널그날' 5.4%, KBS2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2부 3.1%와 MBC '편애중계' 2부 2.4%를 모두 합 한 시청률이 'VIP' 10.4%와 비슷해 'VIP' 높은 인기를 실감 할 수 있다.TNMS 시청자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VIP' 10회 2부는 또 20대부터 50대 까지 각 연령대별 시청률 순위 1위를 휩쓸며 'VIP'가 화요일 최강 프로그램임을 입증했다.한편 VIP는 백화점 상위 1% VIP 고객을 관리하는 전담팀 사람들의 비밀스러운 프라이빗 오피스 멜로로 장나라와 이상윤의 극한의 연기에 끊임없는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VIP'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되며, 9회 재방송은 오는 4일 오후 3시 45분 드라맥스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12-04 09:44:13

사진.마블 스튜디오 출처.

마블 '블랙 위도우' 솔로 무비 첫 포스터+트레일러 공개!

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영화 '블랙 위도우'의 포스터와 트레일러(예고편)가 공개됐다.3일(한국시각) 마블 스튜디오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블랙 위도우'의 포스터와 트레일러를 최초 공개해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강렬한 눈빛을 한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의 모습과 함께 '2020년 5월1일' 개봉 일자를 공식화하는 문구가 담겨 있다.함께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나타샤 로마노프 역의 스칼렛 요한슨이 과거 KGB에서 훈련받던 시절을 회상하고 옐레나(플로렌스 퓨), 레드 가디언(데이빗 하버), 멜리나(레이첼 와이즈) 등 새로운 등장인물과 함께 빌런 태스크마스터에 맞서 싸우는 로마노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어벤져스'에서 함께 출연했던 닉 퓨리(사무엘 잭슨), 호크아이(제레미 레너)의 모습도 공개돼 반가움을 안겼다.'블랙 위도우'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페이즈 4의 첫 작품으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와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사이의 이야기를 그릴 전망이다.

2019-12-04 00:12:26

사진. '불타는 청춘' 캡쳐

유경아,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등장… 원조 하이틴 스타!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유경아가 등장했다.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유경아는 "11살 때 '호랑이 선생님'에 출연했던 아역 출신 배우"라고 자신을 소개했다.이날 방송에서 유경아는 산책 도중 알 수 없는 언어의 노래를 흥얼거리는가 하면, 홀로 자연을 감상하다 제작진을 잃어버리는 등 엉뚱한 반전 매력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유경아와 만난 최민용은 "새 친구 처음 마중 나왔는데 선배님 딱 보니까 굉장히 설렌다"고 말했다. 구본승 역시 "우리 학창시절에 되게 유명하셨다"며 설렘을 드러냈다.유경아는 80년대를 대표하는 하이틴 스타로 다수의 광고를 찍었다. 이후 1996년 드라마 '짝'으로 아역배우 이미지를 벗고 성인 연기를 펼쳤다. 최근에는 SBS드라마 '열혈사제'에 출연했다.

2019-12-04 00:00:42

사진.Mnet 출처

엠넷, "프듀 물의 사과… 아이즈원-엑스원 계획 발표할 것"

엠넷이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엑스(X) 101'('프듀X') 투표 조작 혐의로 구속된 안준영 PD와 김용범 CP에 대해 경찰과 검찰이 구속영장을 신청·청구한 것과 관련해 사과했다.엠넷은 5일 "'프듀X'와 관련해 물의를 일으킨 점 깊이 사과드린다"는 입장을 내놨다.또한 "엠넷은 지난 7월 말, 자체적으로는 사실관계 파악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돼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프듀X' 제작진 일부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다"고 설명했다.이어 "다시 한번 '프듀X'를 사랑해주신 시청자와 팬, '프듀X' 출연자, 기획사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했다.엠넷은 "앞으로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수사 결과에 따라 책임질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지도록 하겠다"면서 "다만 이번 사건으로 피해 본 아티스트에 대한 추측성 보도는 삼가 달라"고 밝혔다.이날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는 '프로듀스X101' 투표 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CJ ENM의 안준영 PD와 김용범 CP를 업무방해 및 사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또 보조PD A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고, 금품을 건넨 기획사 임직원 5명을 배임증재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2019-12-03 23:50:44

사진. 판타지오 제공

배우 차인하,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장례 조용히 치를 예정"

신인배우 차인하(본명 이재호)가 3일 오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수서경찰서는 차인하가 이날 오후 자택에서 숨진 상태로 매니저에 의해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차인하의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차인하는 2017년 영화 '내 마음 깊은 곳의 너'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 '사랑의 온도', '기름진 멜로', '너도 인간이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더 뱅커' 등에서 조연으로 활약했다.차인하는 현재 MBC TV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 중이었다.소속사 판타지오는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돼 참담한 심정"이라며 "12월3일 차인하가 우리의 곁을 떠났다. 지금까지 차인하를 응원해주고 많은 사랑을 보내준 여러분께 슬픈 소식을 전하게 돼 진심으로 가슴이 아프다"고 밝혔다.이어 "아직도 믿기지 않는 소식에 애통한 마음 뿐"이라며 "갑작스러운 비보에 누구보다 큰 슬픔에 빠졌을 유가족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잘 보내 줄 수 있도록 부디 루머 유포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장례는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보낸다"고 덧붙였다.장례는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

2019-12-03 23:38:50

출처: SBS '불타는 청춘'

'불타는 청춘' 새 친구 정체는? "80년대 아역배우 출신"

3일 밤 방송될 SBS '불타는 청춘'에선 2019년의 마지막 새 친구가 공개된다.이번 방송에서 소개될 새 친구는 1980년대 연예계에 데뷔해 드라마 아역부터 다수의 광고 모델까지 섭렵한 청춘 스타로, 한때 조하나와 경쟁자였던 배우이다. 다른 출연진에 비해 비교적 데뷔 연도가 빠른 의정보다도 선배인 새 친구는, 공개되자 마자 매력적인 눈웃음과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로 놀라움을 선사했다. 또한 그는 산책 도중 알 수 없는 언어의 노래를 흥얼거리는가 하면, 홀로 자연을 감상하다 제작진을 잃어버리는 등 엉뚱한 매력도 선보여 기대감을 자아냈다.한편 구본승과 조하나, 최민용은 새 친구를 마중하기 위해 나섰다. 세 사람은 힌트로 주어진 새 친구의 어릴 적 사진을 보며 '김찬우'로 예측하는가 하면, 새 친구와 맞닥뜨리자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청춘들과 만난 새 친구는 이연수, 최성국과 인연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새 친구는 2003년산 차와 찻잔, 포트까지 준비해 청춘들에게 차를 대접하고, 차를 마시는 방법과 꿀피부 새 친구만의 건강 라이프 스타일을 털어놓기도 했다.무엇보다 새 친구는 하나와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두 사람은 서로 마주친 적은 없지만 과거 한 남자와 관계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하나는 "새 친구는 첫 사랑이고, 나는 끝 사랑"이라는 의문의 한 마디를 남겨 미묘한 분위기를 더했다. 그런가 하면, 청춘들은 두 여자의 남자로 거론된 남자 배우와 전화 연결까지 시도했다는 후문이다.새 친구의 정체와 거론된 남자 배우의 실체는 금일 오후 11시 10분,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2-03 17:44:50

사진. 이윤미 SNS

이윤미, 사진 도용+카톡 피싱 피해 "속지마세요~"

배우 이윤미가 카톡 피싱 문자를 공개했다.이윤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를 아는 지인분들, 꼭읽어주시고 피해없으시길바랍니다" 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카카오톡 프로필 이미지와 카톡 피싱 메시지를 공개했다.해당 캡처 사진에는 이윤미를 가장한 누군가가 어머니와 대화를 이어나가며 "엄마 여유돈 있어?" "액수가 좀 큰데 괜찮지?" "598만원이야" "해줄 수 있어? 돈은 폰 수리가 끝나면 바로 넣어줄거야 걱정하지마" 등 돈을 요구하는 내용이 적혀있다.이윤미는 "지금 저는 엄마랑 같이 있는데 엄마한테 제가 보낸 카톡이 와있다. 제 프로필 사진 그대로 도용된 (카톡이다)"이라며 "돈을 빌려달라는 메시지다. 엄마랑 딸인 관계를 어떻게 알았을까, 여러분들 혹시 이상한 문자에 속지 마시고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카톡을 악용하는 이런 범죄가 있다니 참 무섭다. 전화번호 바꿔야 할까?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윤미는 주영훈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2019-12-03 15:48:28

사진. 홍석천 SNS

홍석천, SNS 통해 고충 토로 "돈 빌려 달라 메시지 그만"

방송인 홍석천이 돈을 빌려달라는 문자에 고충을 토로했다.홍석천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탁 말씀드릴게요.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상담은 가능한 다 해드리려고 하는데 바쁠 때도 있고 제 기분도 안 좋을 때는 좀 그래요. 답장 못받아도 서운해하진 마시고요"라고 운을 뗐다.이어 "다들 힘든 건 알겠는데, 너무 돈 빌려달라는 문자를 너무 많이 하시면 저도 참 힘들고 기분이 다운됩니다. 신경 쓰여서 잠도 잘 못 자겠고. 이제 돈 부탁하시는 분들께는 답을 아예 안할 생각입니다"라고 덧붙였다.그러면서 "모두 행복하시고 힘들어도 기운냅시다"라고 마무리했다.한편, 홍석천은 과거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연예인이라는 직업상 돈을 빌려주고 말 못 하는 경우가 많다"며 "학교 선배님, 동료 연예인 심지어는 팬 엄마한테도 당했단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지금도 개인 SNS를 통해 돈을 빌려 달라는 사람들이 많다. 정말 지친다"고 말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한편 홍석천은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다. 그는 1995년 KBS 대학개그제 동상으로 데뷔, '남자 셋 여자 셋'에서 여성스러운 성격의 패션 디자이너 역할을 맡으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방송인 겸 외식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2019-12-03 15:27:14

사진. 배우 김규리 SNS

배우 김규리, 본명 김민선에서 개명한 이유는?

배구 김규리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개명한 이유에 대해 새삼 주목받고 있다.김민선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김규리는 본래 김민선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했다. 그는 1997년 잡지 모델를 시작으로 드라마 '학교' 영화 '여고괴담' '미인도'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하지만 2009년 11월 김민선에서 김규리로 개명했다. 개명 이유에 대해서는 어릴 때부터 집안에서 불리던 이름으로 바꾸기 위해서였다고 밝혔다.하지만 당시 김규리는 이명박정부 시절 '국정원 MB블랙리스트'에 올라 불이익을 당한 탓에 개명했다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앞서 지난 2008년 광우병 사태 당시 김민선은 "미국소를 먹느니 차라리 청산가리를 입에 털어넣겠다."라고 발언을 해 논란을 빚었다. 이에 김민선은 자살까지 생각할 만큼 도가 지나친 악플에 시달렸다고 밝혔다.현재 김규리는 지난 2월부터 TBS 라디오 '김규리의 퐁당퐁당'의 DJ를 시작으로 tvN '60일, 지정생존자'에 출연하는 등 다시금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12-03 15:04:11

출처: TV조선 '아내의 맛'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조기교육 두고 또 갈등

3일 밤 방송될 TV조선 '아내의 맛'에선 함소원·진화 부부가 혜정이의 영어 교육을 두고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방송에선 일찍부터 혜정이의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았던 진화가 함소원에게 문화센터를 가보자고 제안한다. 이는 혜정이가 문화센터의 영어 수업에서 눈을 빛내며 관심을 보인 것에서 시작됐다.그러나 함소원은 영어 교육 교재비만 무려 600만원에 달한다는 것을 알게 됐고, 상상을 초월하는 예산에 고민에 휩싸인다. 평소 조기교육에 반대하던 함소원이었기에, 더욱 고민이 커졌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는 혜정이의 미래를 위해 이대로 조기교육을 포기할 수 없다고 나섰고, 이에 함소원은 아직 걷지도 못하는 나이에 벌써부터 조기교육을 하는 것은 이르다고 맞섰다.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달라도 너무 다른 부부의 교육관이 아이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부들에게 토론의 장을 제공할 것"이라며 "딸 혜정이를 위해 부부가 어떤 합심의 결론에 다다랐을지 본방송으로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아내의 맛'은 금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시청할 수 있다.

2019-12-03 14: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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