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모모 열애에 '희튜브' 운영 중단, 왜?

사진 출처=김희철 SNS 사진 출처=김희철 SNS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과 트와이스의 모모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희철이 자신이 운영 중인 유튜브 활동을 잠시 중단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2일 김희철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희철 KimHeeChul'을 통해 "당분간 유튜브 운영을 쉬도록 하겠다. 늘 죄송하고 감사하다. 나중에 다시 인사 드리도록 하겠다"며 "2020년, 더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김희철과 모모는 지난해 8월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사실 무근"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약 5개월 만에 다시 불거진 두 번째 열애설을 인정하며 2020년 첫 아이돌 선후배 연인이 됐다.

이날 김희철 소속사 레이블 SJ와 모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평소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만나게 됐다"고 밝히며 김희철과 모모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한편 1983년생인 김희철과 1996년생인 모모는 올해 37세, 24세로 무려 13세 차이를 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희철은 2005년 KBS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한 후 슈퍼주니어의 멤버로서 가수 활동을 비롯해 예능에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모모는 일본 교토부 출생으로, 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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