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1박2일 맹활약…대표 출연작 재조명

사진. 김선호(왼.KBS 2TV '김과장',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tvN '유령을 잡아라') 사진. 김선호(왼.KBS 2TV '김과장',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tvN '유령을 잡아라')

1박 2일 시즌4에서 '예능 뽀시래기' 김선호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의 출연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선호는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다. 그는 서울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하고 지난 2009년 연극 '뉴 보잉보잉'으로 데뷔했다. 이후 연극 '옥탑방 고양이'에 이어 2017년 KBS 2TV 드라마 '김과장'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김선호는 드라마 tvN '백일의 낭군님'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등에서 잇달아 주연을 맡았으며,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 고지석 역을 맡아 문근영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한편, 김선호는 KBS2 '1박2일 시즌4'를 통해 예능에서도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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