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장수원·김재덕·허영생·박정민 나이는?

출처: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출처: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20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그룹 젝스키스의 장수원·김재덕, SS501의 허영생·박정민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SS501 박정민이 젝스키스 장수원에 대한 에피소드를 폭로한다. 박정민은 "이 자리에 어머니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돈을 안 내고 간 손님이 있다"고 말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이어 "이분 때문에 지금 어머니가 시름시름 앓고 계신다"고 전해 MC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박정민이 말한 카페 무전취식 손님은 바로 '장수원'이었다. 생각지 못한 지목에 당황한 장수원은 "어떻게 카페에서 돈을 안 내고 먹을 수 있냐"며 상황을 부정했다. 하지만 박정민의 정확한 상황 정리에 바로 잘못을 인정한 장수원은 "내 출연료에 이자 붙여서 10만 원을 정민에게 주면 안되냐"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이어 김숙은 박정민에게 "아직 어머니께서 카페를 운영하냐"고 물었다. 이를 들은 김재덕은 "수원이 때문에 카페 문을 닫았다고 하더라"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한, '비즈니스 절친'으로 함께 뭉친 네 사람은 젝스키스와 SS501의 히트곡 메들리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해체 후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여전한 춤 실력과 노래를 선보이며 화려한 무대를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네 사람은 과거 큰 인기를 끌었던 만큼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장수원은 1980년생(40세), 김재덕은 1979년생(41세), 허영생은 1986년생(34세), 박정민은 1987년생(33세)이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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