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사진. 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약쟁이? 어처구니 없다" 장미인애, 유튜버 이송원TV에 '분노'

배우 장미인애가 유튜버 이송원씨를 향해 분노의 심경을 전했다.2일 장미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튜브 채널 '이송원TV'에 올라온 영상을 게재했다.해당 영상에는 이송원이 "여러분 장미인애라고 아시냐. 유명하신 분인데. 마약사범이에요. 프로포폴"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영상에서 이송원은 "제가 연예인들 안 다루겠다고 하는데 하는 짓거리가 너무 크다. 도대체 왜 저러는 거야. 욕을 안 하려야 안 할 수가 없다. 완전 네가지가 없다"며 "아주 투사, 열사 났어 열사. 적폐 쪽에서 '장미인애 만세' 이러고 있다. 여성 연예인을 괴롭히기 위해 말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하는가 하면 "재앙? 문재인 대통령을 재앙이라고 한다. 교묘하게 재앙, 재난이라고 한다"고 비난을 했다.이에 장미인에는 해당 영상을 게재하며 "오전 8시11분 전화를 드렸습니다. 죄송하다고요, 미안하다고요? 사과받으려고 전화드린게 아닌데 잘못된 건 아시는지 사과를 왜 하시죠?"라는 글을 남겼다.이어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내리시지 말라고"라며 "저는 조롱받고 님은 제가 그렇게 웃기신지 큰 웃음 치시며 재난금, 말도 안되는 뉴스로 저를 욕보이시는데 그렇게 살아보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약쟁이요? 제가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라고 분노했다.그러면서 "세계의 재앙과 같은 아픔이 찔리시나봅니다. 그래서 본인 입으로 이야기하시네요. 제가 정부와 대통령님을 비하했습니까?"라고 되물으며 "제 목숨을 걸고 버티며 일하며 탓한 적도 없는 저에게 '늘 탓'이라고 하는 기자님들과 저 웃음 조롱. 그런데 왜 저한테 사과하십니까? 분명 내리시지 말라고 말씀드렸고 정중히 11분의 통화로 저에 대해 아시냐고 물었습니다. 전혀 모르신다는 분이 이렇게 저를 모욕과 공격? 참 지금 상황이 웃기신가 봅니다"라고 덧붙였다.끝으로 장미인애는 "분명 제가 말씀드린 것에 대한 약속을 어기시고 안 내리시겠다고, 그럼 저는 이렇게 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리고 아침 일찍 죄송하다고 했습니다만" "원하시는대로 말하시는대로 팩트 없이 방송하시며 저에 대한 방송을 통해 돈 받으시고 나라에서 지원받으시며 라이브 방송하시는 이분께서 끝까지 해보지?"라는 다소 이해가 어려운 글을 남겼고 "제가 아무 것도 없이 감정적으로 갑자기 그 노력에 대가가 이렇다면 저 또한 참지 않습니다. 책임을지세요. 본인도"라고 글을 마무리 지었다.

2020-04-03 10:38:07

사진. '달려라 방탄 EP98' 화면 캡처

'달려라 방탄' BTS 지민 ASMR 화제 '달콤+포근'

방탄소년단 지민의 가사 낭독 ASMR 이 화제다.최근 방탄소년단은 자체 제작 예능 프로그램 '달려라 방탄 EP98'에서 지난주에 이어 게임을 통해 파자마 파티를 진행했다.그중 ASMR 에 도전하여 가장 높은 데시벨을 측정해 개인점수에서 차감하는 순서에서 지민은 '팔도강산' 가사를 낭독했다.2013년 발표한 방탄소년단 O!RUL8,2? 앨범의 수록곡인 '팔도강산' 은 구수한 사투리랩을 이용한 노래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지민은 조용조용 숨을 참아가며 가사를 읽기 시작했다.지민은 '아재들 안녕하십니까'라는 유쾌한 가사에 바로 웃음이 터져버리며 일촉즉발 상황이 되었으나 곧바로 죄송하다는 인사와 함께 마음을 가다듬고 차분하게 나머지 분량을 모두 읽어 멤버 중 네 번째로 높은 데시벨을 기록했다.이후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레퍼 라인과 보컬라인으로 나뉘어 상대팀에게 노래를 불러주는 팀 세레나데 게임을 하며 즐겁고 재미있는 파자마 파티를 마무리했다.한편, 지민의 ASMR을 본 팬들은 '오늘부터 지민의 ASMR 들으며 자야겠다 이불속에 있는 듯 포근한 기분이다' '조곤조곤 살랑살랑한 지민의 목소리 들으니 오히려 설레서 잠이 안 온다' '지민의 ASMR 콘텐츠가 나오면 매일 숙면에 들 수 있겠다' 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20-04-03 10:08:44

▲ 방탄소년단 뷔

美매체 "200여개 팬사이트가 방탄소년단 뷔 사진을?" 만우절에 인기 폭발한 사연

매년 만우절을 맞아 K-팝 아이돌 팬사이트(일명 홈마스터)들은 갤러리에 소장해 온 다른 아이돌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팬들에게 즐거운 연례행사를 선물해 왔다. 북미매체 코리아부에 따르면 올해 만우절에는 총 200개가 넘는 팬사이트들이 방탄소년단 뷔의 사진을 그들의 만우절 이벤트 사진으로 선택해 아미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해당 매체는 '4월 1일, 모든 팬사이트들이 뷔의 팬사이트가 되어버린 날'이라는 제목의 포스팅을 인용해 타 팬사이트들이 올린 뷔의 사진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모두 비주얼 킹 태형에게 매료되었다고 봐도 무방할 듯하다"라며 아름다운 피사체로서 셔터를 누를 수 밖에 없게 만드는 뷔의 매력을 극찬했다. '만우절 홈마가 올린 레전드 사진'이란 게시글에는 뷔의 사진이 답글의 다수를 차지하며 "(만우절이)뷔절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알겠다", "누가 찍어도 그냥 신이었던 것", "판타지에 나오는 캐릭터보다 더 아름답다", "타 아이돌 홈마들이 왜 그렇게 뷔를 찍으시는지 알겠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미국 아이튠즈 Top 40에서는 방탄소년단의 2013년도 데뷔곡인 'No More Dream'이 35위로 역주행을 기록했다. 새로 데뷔하는 그룹 방탄소년단을 잘 부탁한다는 팬덤의 만우절 이벤트는 스케일 또한 역대급이었다.

2020-04-03 09:55:51

사진=쇼파르뮤직

'볼빨간사춘기' 우지윤 탈퇴…안지영 1인 체제

볼빨간사춘기 멤버 우지윤이 탈퇴 소식을 전했다.2일 소속사 쇼파르뮤직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멤버 우지윤이 볼빨간사춘기를 탈퇴한다는 소식을 알렸다.소속사 측은 "멤버 지윤이 향후 진로에 대한 개인적인 고민으로 볼빨간사춘기로서 활동을 마무리하고자 하는 의사를 밝혔다"며 "볼빨간사춘기는 새로운 멤버의 영입 없이 지영의 1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이어 "지영과 지윤은 같은 멤버로서의 활동은 마무리하지만 앞으로도 서로의 길을 응원하는 동료이자 친구로서 남을 것"이라며 "계속해서 볼빨간사춘기의 음악을 이어나갈 지영에게 애정 어린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우지윤도 소속사를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그는 "볼빨간사춘기 우지윤으로 여러분과 함께한 순간들을 소중하게 간직한 채 새로운 출발을 하려 한다며 "더 늦기 전에 지금이 가장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중요한 시기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앞으로 볼빨간사춘기를 바라보는 팬 그리고 친구로 돌아가 응원하려 한다"고 전했다.한편, 볼빨간사춘기는 2014년 엠넷 '슈퍼스타K6'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6년 EP 'RED ICKLE'로 정식 데뷔했다. 볼빨간사춘기는 '우주를 줄게'를 시작으로 '좋다고 말해', '남이 될 수 있을까', '썸 탈꺼야' 등 발표하는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볼빨간사춘기는 안지영 1인 체제로서 5월 중 앨범 발매를 목표로 작업을 진행 중이다.

2020-04-02 16:27:51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

[정덕현의 엔터인사이드] ‘하이바이 마마’, 색다른 가족드라마의 가능성

우리 시대에도 가족드라마는 가능한가. 1인 가구가 급증하고 가족보다는 개인이 우선되는 시대, 가족드라마는 어딘지 구시대의 유물처럼 보인다. 하지만 tvN '하이바이 마마'를 보면 가족드라마는 시대에 따라 옷을 갈아입을 뿐 여전히 건재하다는 걸 알게 된다.◆공포보다는 연민의 존재로 그려진 고스트 엄마보통 귀신은 산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하는 공포의 존재로 등장하곤 한다. 하지만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의 고스트 엄마 차유리(김태희)는 무섭기는커녕 시청자들을 빵 터트리게 만드는 우스운 캐릭터면서 동시에 눈물을 쏟아내게 만드는 연민의 캐릭터다. 그는 딸 서우(서우진)를 임신한 채 사고로 사망한다. 그래서 한번 안아보지도 못한 채 귀신이 되어 가족 주변을 맴돈다. 그것도 무려 5년 간이나. 그러니 그 긴 시간동안 가까이서 쳐다보기만 할 뿐 말도 건네지 못하고 안아보지도 못하는 이 고스트 엄마의 절절한 마음에 연민이 가지 않을 수가 없다.그런데 이 지점에서 드라마는 이 고스트 엄마의 환생이라는 과감한 선택을 시도한다. 늘 옆에 붙어 다니다 보니 딸이 귀신을 보기 시작한 것. 그렇게 귀신을 보다가는 무당이 될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에 차유리는 절망하며 신에게 대든다. 그리고 그것으로 차유리는 49일간 환생해 살아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강화(이규형)의 아내이자 서우의 엄마인 자신의 자리를 찾게 되면 다시 살 수 있다는 조건이 주어진 채.'하이바이 마마'는 이처럼 환생이라는 사실상 비현실적인 설정을 차용한다. 하지만 이러한 비현실적 설정은 그것이 보여주려는 것이 '가족의 소중함'이라는 점에서 허용된다. 살아있을 때는 당연하게 여겼던 가족이나 친구나 그들과의 자잘한 일상들이 죽었다 살아난 자의 시선으로 보자 완전히 다르게 다가온다. 그것도 49일 후 돌아가야 한다는 그 유한한 시간 속에서 더더욱.◆망자의 시선으로 본 가족…유족들을 위한 위로이 가상의 설정을 통해 '하이바이 마마'는 산 자와 망자가 공존하는 세계를 그려낸다. 차유리는 귀신이 되어서 오열하는 가족을 통해, 삶 자체가 망가져 웃음을 잃어버린 남편을 통해, 또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내며 기일을 챙기는 절친을 통해 그들이 살았을 때 얼마나 자신에게 소중했던 사람인가를 깨닫는다. 그래서 그들이 자신 때문에 불행 속에서 허우적대기보다는 행복한 삶을 찾아가기를 기원한다.강화와 결혼해 서우의 새 엄마가 된 오민정(고보결)을 바라보는 차유리의 시선도 그래서 질투보다는 고마움이다. 웃지 않게 된 강화가 너무나 안쓰러웠던 차유리는 오민정이 나타나 그를 위로하고 조금씩 웃음을 찾게 해주는 걸 보며 기뻐한다. 또 자신의 딸 서우를 위해 일도 포기하고 힘겨운 육아를 하며 친딸처럼 서우를 보듬어준 오민정을 진심으로 고마워한다. 그래서 다시 살 수 있다고 해도 그 곳이 더 이상 자신의 자리가 아니라는 걸 인정한다. 환생한 차유리가 오민정과 마치 솔로몬의 선택에 등장하는 엄마들처럼 다투는 일은 발생하지 않는다. 대신 차유리와 오민정은 마치 자매처럼 친해진다.한편 차유리가 귀신이었을 때 이웃처럼 지냈던 다른 귀신들의 절절한 사연들이 소개된다. 그 귀신들은 자신을 잊지 못하고 찾아와 눈물을 흘리는 가족들과, 억울한 죽음을 호소하며 매일 같이 1인 시위를 하는 가족을 옆에서 바라보며 눈물 흘리고 손에 닿진 않지만 그들을 꼭 껴안아준다. 이처럼 '하이바이 마마'는 망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니 더더욱 절절해지는 가족의 소중함을 담는다. 그러면서 망자들이 곁에서 산 자들의 행복을 기원하는 모습을 통해 가족을 떠나보낸 산 자들을 위로한다.◆새로운 가족드라마의 가능성'하이바이 마마'는 귀신의 환생이라는 다소 비현실적인 설정을 가져왔지만, 이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가치를 담고 있다는 의미에서 색다른 가족드라마의 변주라고 볼 수 있다. 최근 들어 가족드라마는 조금씩 그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게 사실이다. 이제 가족드라마는 일일드라마를 빼고는 주중에 찾아보는 건 어렵게 됐다. 거의 유일하게 남아있는 KBS 주말드라마도 시청률은 나오지만 예전만큼의 호응을 얻고 있지는 못하고 있다.이렇게 된 건 우리네 실제 가족의 양태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가족드라마가 늘 그려내는 대가족 형태는 이제 우리의 현실적인 가족의 모습이 아니다. 1인 가구가 전체의 4분의 1을 넘긴 지 오래고, 가족들도 대부분 핵가족 형태인 게 지금의 현실이다. 게다가 비혼은 유행처럼 늘고 있고, 출산율도 갈수록 떨어지는 상황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대가족의 화목함을 지상과제처럼 다루는 가족드라마의 틀에 박힌 이야기가 공감가기는 어려울 게다.하지만 핵가족화 되어가고 있는 현실이라고 해서 가족의 가치도 점점 하락하고 있다고 보는 건 편견이다. 오히려 뿔뿔이 흩어진 개인들은 그렇기 때문에 가족을 더더욱 그리워하기도 하니 말이다. 그런 점에서 보면 '하이바이 마마'는 이러한 새로운 가족에 대한 욕망을 담아내는 대안적인 가족드라마처럼 보인다. 달라진 삶의 방식 때문에 흩어지게 된 개인들이 가족에 대해 갖게 된 더더욱 큰 그리움은, 그래서 삶과 죽음이라는 다소 극적인 상황 속에서 분리된 차유리와 그 가족의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게 만드는 이유가 된다.◆악역이 존재하지 않는 가족드라마'하이바이 마마'는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에 그 흔한 가족 간의 사사로운 갈등이나 대립도, 뚜렷한 악역도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 가족드라마의 그 흔한 이야기 틀이 가족 간의 갈등이라는 사실을 떠올려 보면 이런 지점은 주목해볼만한 부분이다. 우리가 가족드라마를 시대착오적이라 느끼게 되는 건 늘 등장하는 고부갈등, 출생의 비밀, 결혼을 반대하는 부모, 신데렐라 스토리 같은 식상한 설정들이 전가의 보도처럼 등장했기 때문이다.하지만 이미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어서 바라보는 가족이란 그런 자잘한 갈등보다는 살았을 때 더 잘해주지 못했던 것에 대한 후회가 더 많이 등장한다. 그것은 흔히 계모라고 부르면 느껴지는 부정적인 편견조차 깨버린다. 계모는 모두 나쁜 엄마로 그려지는 것에 대해 오민정이 술에 취해 투덜대자, 차유리는 다음날 어린이집에 있는 백설공주, 콩쥐팥쥐, 심청전, 장화홍련전 같은 동화책들을 꺼내와 이런 애들의 상상력을 가두는 책들은 치워버려야 한다고 말한다.이처럼 환생이라는 비현실적 설정을 가져왔지만 그래서 가족드라마의 클리셰들을 벗어나는 대목은 무얼 말해주는 걸까. 그것은 가족드라마도 그 형태를 바꿔 상투적인 틀을 벗어날 수 있다면 이 시대에도 지속 가능할 수 있다는 걸 말해준다. 제 아무리 1인 가구가 늘고 핵가족화 되어도 가족은 늘 우리에게 소중할 수밖에 없을 테니.

2020-04-02 14:30:00

'국제적 망신' 김재중, 코로나19감염 만우절 장난에 외신도 비판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가 번복해 논란을 일으킨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국제적으로 망신을 시켰다는 비판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미국 뉴욕타임스는 1일(현지시각) "K팝 스타가 만우절, 코로나19로 농담을 쳤다"는 제목의 기사를 개제했다. NYT는 "200만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K팝 스타 JYJ 김재중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거짓말을 했지만 그의 팬들은 즐거워 할 수 없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코로나 바이러스는 웃을 일이 아니다"고 보도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도 "전 동방신기 멤버이자 현재 그룹 JYJ 소속 김재중이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했다가 만우절 장난이었다고 했다"며 "김재중은 바이러스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싶어서 그랬던 것이라고 했지만 그의 팔로워 중 대다수는 그와 다른 목소리를 내면서 역효과를 냈을 뿐이다. 팬들은 '지금 이런 심각한 상황에서 이런 장난을 할 수 있으냐. 정말 실망스럽다'고 표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폭스뉴스, 빌보드, 산케이 신문 등 다수의 외신 매체들 역시 김재중의 코로나19 만우절 거짓말을 보도했다.한편, 김재중은 만우절이었던 4월 1일에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정부로부터 주변으로부터 주의받은 모든 것들을 무시한 채 생활한 내 부주의였다. 개인의 행동이 사회 전체에 끼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 나로 인해 또 감염됐을 분들에게 미안한 마음 뿐이다"는 글을 올렸다.하지만 SNS 글을 수정하며 "코로나19 감염은 만우절 거짓말이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그랬던 것 이다"라는 변명을 늘어나 국민들을 분노케 했다.

2020-04-02 14:09:04

사진. 포브스

美 포브스 "방탄소년단 뷔, Sweet Night이 세운 5가지 기록"

美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방탄소년단 뷔의 자작곡 'Sweet Night'이 세운 5가지 기록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뷔가 솔로곡 'Sweet Night'으로 빌보드 디지털 송 세일즈차트 2위로 데뷔했으며, 미국 온라인 스토어의 베스트셀링 트랙에 등극해 여러 방면에서 역사적인 기록들을 세웠다고 분석했다. 포브스는 'Sweet Night'이 한국 솔로 뮤지션으로서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차트 순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는 2012년 전세계를 정복했던 싸이의 '강남스타일' 다음으로 뛰어난 기록이다. 한국 뮤지션 중 두 번째로 높은 차트 기록도 겸한다. 지금까지 싸이와 방탄소년단만이 1위에 등극했던 해당차트에서 뷔는 솔로와 그룹 구분 없이 한국 뮤지션으로서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자리에 올랐다.뷔의 'Sweet Night'은 차트 Top 5에 등극한 K-팝 히트송 10곡 중 1곡에도 포함되었다. 지금까지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Top 5에 오른 곡 중 8곡은 방탄소년단의 노래이며 나머지 2곡은 뷔와 싸이가 불렀다. 뷔는 또한 싸이, 제이홉, 슈가에 이어 차트 Top 10에 진입한 네 번째 한국 솔로 뮤지션이며, 그룹과 솔로로 모두 이름을 올린 세 번째 한국 뮤지션의 기록도 갖게 되었다.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OST 'Sweet Night'은 국내에서도 멜론 차트 개편 이후 최초로 진입순위 1위를 기록한 OST라는 기록을 세웠다. 타임지는 "뷔가 프로듀싱, 작사 작곡을 모두 직접 한 'Sweet Night'은 감미로운 어쿠스틱 기타 선율과 어울리는 뷔의 깊은 목소리와 따뜻한 멜로디가 돋보인다. 영어로 쓰인 가사는 남자 주인공의 감정을 잘 표현하고 있다"고 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로서의 뷔의 역량에 찬사를 보낸 바 있다.

2020-04-02 09:47:12

사진. '영웅재중' 김재중 인스타그램

이 시국에 만우절 농담? '영웅재중' 김재중, 코로나19 감염 아니다

JYJ 김재중(영웅재중)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을 알린 가운데, 만우절 '거짓말'인 것으로 드러났다.앞서 김재중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됐다"며 "정부로부터, 주변으로부터 주의받은 모든 것들을 무시한 채 생활한 저의 부주의였다"는 글을 게재했다.김재중은 "개인의 행동이 사회 전체에 끼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 저로 인해 또 감염됐을 분들에게 미안한 마음 뿐"이라며 "나는 아니겠지라는 마음으로 지내왔던 바보같은 판단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며 "지금 병원에 입원해 있다. 과거를 회상하며 감사함과 미안함이 맴돈다"라며 사과했다.하지만 김재중의 이 같은 고백은 '거짓말'이었다. 그는 SNS에 수정된 글을 게재하며 "만우절 농담으로 상당히 지나치긴 하지만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셨다. 절대 남의 일이 아니다. 나를 지키는 일이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는 것이라는 이야기해 드리고 싶었다"면서 "이 글로 인해 받을 모든 처벌 달게 받겠다. 모두가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글을 남겼다.이에 누리꾼들은 "이 시국에 코로나19감염으로 만우절 농담을 하다니" "아무리 만우절이지만 농담이 지나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노하고 있다.한편, 만우절인 오늘 코로나19와 디지털 성 착취 사건 등 사회 이슈와 관련한 가짜뉴스와 장난전화는 최대 징역형의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경찰서나 소방서에 허위 신고를 하면 공무집행방해죄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특히 경찰은 악성 허위 신고에 대해 단 한 차례도 선처하지 않고 처벌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하고 있다.또 소방기본법 제56조에 따라 화재 또는 구조·구급이 필요한 상황을 허위로 알리면 과태료를 부과한다.가짜뉴스와 관련해서도 수사기관에서는 코로나19 관련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한 수사와 처벌 강화 방침을 세웠다.

2020-04-01 15:58:44

사진. 노엘 인스타그램

장제원 아들 노엘, 사회복무요원 판정…신체등급 4급

미래통합당 장제원 의원의 아들인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20)이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3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장 의원의 병역 기록 사항에 따르면 노엘은 지난해 12월19일 신체등급 4급,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 판정을 받았다. 노엘이 4급 판정을 받은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4급 판정을 받을 경우 현역이 아닌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대신한다. 4급 판정 대상 질환은 류마티스 관절염, 척추관절병증, 뇌하수체 기능저하증, 당뇨병, 폐결핵 중등도, 선천성 심장질환 등으로 다양하다. 문신의 경우 팔다리, 몸통 및 배부 전체에 걸쳐 있는 '고도'일 경우 4급 대상이 된다.한편, 노엘은 2017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고등래퍼'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2018년 힙합 레이블 인디고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발히 활동해왔다.노엘은 지난해 9월 서울 마포구 광흥창역 인근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가 오토바이와 접촉 사고를 내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사고 당시 노엘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8% 이상이었다. 또한 사고 직후 지인에게 연락해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한 혐의도 있다. 이에 위험운전 치상,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범인도피교사,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돼 재판에 넘겨졌다. 노엘의 첫 공판은 오는 9일 열린다.

2020-04-01 11:03:44

사진. 방송 화면 캡처

방탄소년단 뷔, 홈 페스트에 통넓은 귀여운 착장으로 등장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CBS 심야 토크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이하 '제임스 코든쇼')의 스페셜 방송인 '홈페스트'에 출연했다.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는 전 세계 시청자들과 음악 팬들에게 응원과 위로를 전하고자 기획된 방송으로 존 레전드, 빌리 아일리쉬, 안드레아 보첼리 등 유명 스타들도 각자의 공간에서 함께 하였다.'홈 페스트'라는 명칭에 걸맞게 화려한 무대의상 대신 편안한 복장으로 등장한 방탄소년단은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를 선보였다.본격적 무대에 앞서 인터뷰 중 멤버 뷔는 전 세계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냐는 질문에 "아미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가요? 너무 보고 싶고 빨리 만나고 싶어요"라며 팬들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내 아미들을 더욱 뭉클하게 만들기도 했다.이어진 무대에서는 뷔의 루즈핏 복장과 더불어 귀여운 슬리퍼를 신은 모습이 포착되어 더욱 화제가 되었다. 이 슬리퍼는 실제로 뷔가 자주 신는 슬리퍼여서 홈페스트에 아주 잘 어울리는 착장이라는 평을 받았다.뷔는 슬리퍼를 신고도 신발이 벗겨지거나 넘어지는 일 없이 완벽히 안무를 소화해내 프로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발차기, 점프, 스텝 등 동작에서도 무대에서와 똑같이 수행해 뷔의 평소 연습량을 짐작하게 했다.미국의 유명 레슬러 '노 웨이 호세(No way Jose)' 또한 '우리 뷔가 샌들을 신고 등장했지만 아주 잘 해냈다!'며 시청 소감을 남기기도 할 정도였다.이에 팬들은 "통 넓은 바지 아래 보이는 동그란 발가락마저 귀엽다.", "슬리퍼 날라갈까봐 내가 더 마음 졸이면서 봤다.", "발차기 안무를 하는데도 멀쩡한 신발! 신발도 프로인듯", "펑퍼짐한 옷에 갖힌 태형이 너무 귀엽다", "뷔는 역시 컨셉에 맞는 복장을 입었네! 스타일을 아는 남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20-04-01 09:57:25

사진. 방탄소년단 지민 / 이든엔터테인먼트, 창하, 이이랑 유튜브 화면 캡처

BTS 지민 솔로곡 'Filter'…다양한 커버 열풍 속 백아연도 도전

방탄소년단 지민의 솔로곡 'Filter(필터)' 가 각종 대기록을 세우며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든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가수 백아연의 'Filter' 커버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TV에 공개 해 화제를 끌고있다.백아연은 SBS 'K팝스타' 시즌1을 통해 청아하고 맑은 목소리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후 각종 드라마 OST와 '이럴 거면 그러지 말지' '쏘쏘' '느린 노래'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영상 속 백아연은 차분하면서도 매력적인 음색으로 지민의 'Filter' 를 부르며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 해 많은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백아연의 'Filter' 커버 영상을 본 팬들은 "여성 보컬로 듣는 지민의 'Filter' 도 새롭고 좋다", "원곡자인 지민처럼 아름다운 음색을 가지고 있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지민의 'Filter'는 감미로운 미성의 가수 아우라(AOORA)와 보컬 트레이너 이이랑(YI-RANG), 작곡가 시안 (Sian) 등 대중음악 종사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커버가 꾸준히 이루어져 원곡의 높은 인기 만큼이나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뿐만 아니라 지민의 'Filter'는 대한민국 대표 대중음악 평론가들의 음반 리뷰 웹진 이즘(IZM)에서 "지민의 솔로곡 '필터'는 좋은 결과물을 내었다"고 평가하고 총 20곡의 수록곡 중 추천곡 8곡 안에 유일하게 솔로곡으로 'Filter'가 포함되기도 해 일반인 뿐만 아니라 전문가들의 마음도 사로잡았다.지민의 솔로곡 'Filter' 는 최근 한국 남성 솔로곡 중에서 가장 빠른 기간인 단 37일 만에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3천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솔로곡 중 유일하게 2020년 스포티파이에서 가장 많은 스트리밍 탑 5에 랭크되는 대기록을 세워 K-팝을 넘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압도적인 솔로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2020-04-01 09:51:40

사진. 방탄소년단 지민, ETcanada 공식 계정

방탄소년단 보컬에 매료된 트로이 시반 "BTS 만나고 싶다"

방탄소년단 지민은 2018년 5월 미국 피플매거진과 2019년 4월 애플뮤직 Beats1과의 인터뷰에서 콜라보하고 싶은 뮤지션으로 트로이 시반 (Troye Sivan)을 꾸준히 지목해왔다.트로이 시반은 ETcanada 공식 계정을 통해 BTS 콜라보 희망 가수 명단에 본인의 이름이 올려지자 즉시 "Hello????"라고 응답하는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결국 방탄소년단 정규4집 '맵 오브 더 소울 :(Map Of The Soul:7)의 수록곡 'Louder than bombs' 공동 작업이 성사됐다.싱어 송 라이터이자 배우로도 활동하며 한국에서 히트송 'youth'로도 잘 알려져 있는 유명가수 트로이 시반은 틱톡 라이브를 통해 'Louder than bombs'중 멤버 지민의 파트를 재생 후 유니크하고 아름다운 음색에 매료된 듯 고개를 흔들고 신나게 리듬까지 타며 '그들의 목소리가 너무 좋다', '만나보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평소 지민과 트로이 시반의 단독 콜라보 성사를 바래왔던 팬들은 이 영상을 보고 매력적인 음색을 지닌 두 아티스트의 협업을 손꼽아 기다린다며 흥분된 모습을 감추지 않았다.지민은 지난 6일 발표한 라우브의 새 앨범 타이틀곡 중 '후(Who)' 에 멤버와 함께 참여해 월드와이드 아이튠즈송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어 트로이 시반과의 콜라보가 성사된다면 또 한번 전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것으로 보여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0-03-31 16:18:00

사진. Music Weekly

BTS 정국 'Music Weekly' 필리핀 싱글 차트 톱 30 '시차 1위→총 5곡 랭크'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솔로곡 시차(이하 My Time)이 필리핀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30일 동남아시아의 디지털 차트, 뉴스, 인터뷰 소식 등을 전하는 'Music Weekly'의 필리핀 Top 30 Singles Chart에서 방탄소년단 정국의 솔로곡 시차가 1위를 차지했다.이와 함께 정국의 솔로곡 유포리아(Euphoria), 비긴(Begin)이 6위, 14위, 프로듀싱곡 매직샵(Magic Shop), 아웃트로: 러브 이즈 낫 오버(Outro: Love Is Not Over) 11위, 17위에 각각 이름을 올리며 30위권 안에 총 5곡이 랭크됐다.시차는 정국이 연습생 시절을 거쳐 성인이 된 지금까지 느낀 내면의 이야기를 호소력 짙은 알앤비 창법과 말하는 듯한 싱어랩으로 풀어내 부른 곡이다. 정국은 시차를 "새롭게 느낀 부분과 놓친 부분에 대한 내 마음속의 이야기를 시차에 빗대었다. 내가 어떤 공간 속에 있는 것인지, 사람들과 같은 공간을 걷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 했다." 라고 설명했다.그는 시차의 작사, 작곡에도 참여해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스펙트럼까지 보여줬다.한편 방탄소년단 정국의 솔로곡 '시차(이하 My Time)'는 발매 후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 84위, '디지털 송 세일즈' 2위, '핫 캐나디안 디지털 송 세일즈' 20위, '빌보드 코리아 케이팝100' 46위,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3주 연속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2020-03-31 14:36:55

사진. 방탄소년단 뷔(수채화 제공)

'직캠제왕' 방탄소년단 뷔, 최다 조회수 유튜브 직캠 지분률 최고

방탄소년단 뷔가 역대 최다 조회수 직캠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최다 조회수 직캠 Top 100에 가장 많은 직캠을 진입시킨 아이돌이 됐다.미국 연예매체 '올케이팝'은 ' 방탄소년단 뷔, 역대 최다 조회수 직캠 100선 중 가장 많은 직캠 보유'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현재 유튜브 역대 최다 조회수 100개 직캠 중 12개가 뷔의 직캠으로 그는 가장 많은 직캠 수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특히 "뷔는 매력적인 표정과 카리스마 넘치는 댄스, 시선을 사로잡는 멋진 비주얼로 늘 천재적인 퍼포머로 불리어 왔다. 그의 직캠은 많은 K-팝 아이돌과 수백만 대중으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기 때문에 놀라운 일은 아니다"라며 시선을 사로잡는 뷔의 외모와 퍼포먼스가 직캠의 인기요인이라고 분석했다.최다 조회수를 보유하고 있는 뷔의 MPD 입덕직캠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는K-팝 역사상 최단기간인 318일 만에 조회수 1억 뷰를 돌파, 31일 현재 조회수 1억천팔백만 뷰와 '좋아요' 75만으로 최고조회수와 가장 많은 '좋아요'를 기록하며 타의추종을 불허하고 있다.이 직캠은 '2019년 M2 YEAR END AWARDS' 선정 2019년 가장 사랑받은 M2 컨텐츠 1위, 네이버티비캐스트가 결산한 'REMIND 2019 HELLO 2020'에서도 인기 동영상 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최다직캠 100선 안에 선정된 직캠에는 2020년 공개된 직캠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는 'ON' 직캠이 천9백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7위, 천4백만 뷰 이상을 기록한 'Mic Drop' 직캠이 9위 등 10위권 내에만 3개 이상이다. 1억 뷰 이상 1개, 천만 뷰 이상 5개, 총 조회수는 약 2억천팔백만 뷰로 직캠 제왕의 면모를 발휘하고 있다.뷔가 가진 최고 기록은 다음의 뷔가 깬다고 평가받으며 뷔의 직캠은 연일 기록 행진에 나서고 있다.

2020-03-31 10:25:18

사진. 방탄소년단 지민

BTS 지민 솔로곡 'Filter'…발매 37일 만에 스포티파이 최단 3000만 '한국 신기록 세웠다'

방탄소년단 지민이 정규 4집 발표 37일 만에 솔로곡 'Filter'로 전 세계 최대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에서 전체 솔로곡 중 최단기간 3천만 스트리밍 신기록을 세웠다.'Filter'는 2020년 스포티파이 최다 스트리밍 TOP 5에 올랐으며 BTS 전체 곡 중 4위, BTS 솔로곡 중에서는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발매 직후부터 월드 와이드 아이튠즈 솔로곡 1위와 아이튠즈 83개국 차트인, 국내 5개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솔로곡 1위를 차지하며 타이틀곡 외에 전체 곡 중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세계 팝 양대 차트인 미국(US)빌보드 핫100,영국(UK)오피셜 차트를 비롯해 캐나다 빌보드 메인 차트까지 동시 진입해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고 K팝의 자랑으로 이름을 높였다. 특히 진입 장벽이 높은 영국 차트에서는 타이틀곡 ON을 제외한 유일한 BTS곡이자 솔로곡으로 진입해 높은 인기를 자랑했다.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아마존'에서는 6일간이나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유튜브 뮤직에서 오디오곡 중 가장 많이 재생된 한국 아티스트 솔로곡에 올라 현재 1800만을 앞두고 연일 신기록 행진 중이다.대한민국 대표 음반 리뷰 웹진 이즘(IZM)에서는 "지민의 솔로곡 '필터'는 좋은 결과물을 내었다"고 평가하고 총 20곡의 수록곡 중 추천곡 8곡 안에 유일하게 솔로곡으로 'Filter'가 포함되기도 했다.발매와 동시에 음원 파워를 자랑하며 전 세계 주요 음악 차트를 석권한 Filter는 K-팝 역사상 전례 없는 솔로 기록으로 단독 프로모션, 뮤직비디오 없이 세계 음악시장의 높은 장벽을 허무는 계기가 되었으며, 또 다른 K-팝의 가능성을 보여준 것에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한편 방탄소년단은 미국 CBS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에서 방송되는 스페셜 방송' 홈페스트: 제임스 코든스 레이트 레이트 쇼 스페셜(HOMEFEST: JAMES CORDEN'S LATE LATE SHOW SPECIAL)'에 30일 (현지시간)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2020-03-31 10:25:04

사진. 장미인애 인스타그램

긴급재난지원금 비판한 장미인애, 돌연 배우 활동 중단 선언

배우 장미인애가 문재인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정책을 두고 누리꾼과 설전을 벌인 끝에 돌연 배우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장미인애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만하기로 했다. 네가 싫어서가 아니라 내가 안 쓰러워서. 그만 못말" 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이어 장문의 글과 함께 "그만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이 어려움에 빠져 삶이 어려운데 국민이 낸 세금으로 이제 와서 지원금을 준다는 발표와 그 이후 국민의 세금은 올라갈 것이며 모든 게 막히고 살아갈 수 없다는 생각으로 올린 글이 이렇게 대한민국인 내 나라가 총선을 앞두고 이런 모습이 사실 이해가 가지 않았다. 정치적 발언이 민감하다고 제가 말하고자 함이 이렇게 변질될 수 있고 공격을 받을 수 있구나, 다시 한번 질린다. 저는 제 갈 길 가겠다. 더는 대한민국에서 배우로 활동하지 않겠다"라고 선언했다.그러면서 장미인애는 "전에는 마스크가 없었다. 저도 힘든 상황에, 집에만 있었던 저이기에 마스크도 4주간 사진 않았다. 기부도 작은 마음이지만 했다. 저에 대해 모르는 분들께서 같은 질문을 '기부는 했냐' '정부 탓을 하냐' (하는데) 제가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기부를 했다.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저 또한 고생하는 분들을 걱정한 제가 바보같이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앞서 장미인애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인 가족 100만 원 생계 지원금 결정 전망'이라는 뉴스 화면을 캡쳐해 게재했다. 이어 "짜증스럽다 정말. 돈이 어디 있어 우리나라에. 우리나라 땅도 어디에 줬지? 국민을 살리는 정부 맞나요? 저 백만 원의 가치가 어떤 의미인가요 대체. 뉴스 보면 화가 치민다"라는 글을 덧붙였다.이에 누리꾼들은 해당 게시물을 두고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선 장미인애의 경솔한 태도를 지적하며 현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을 격려하는 한편, 그의 의견을 공감하며 현 시국에 대해 함께 비판했다.한편, 정부가 30일 소득하위 70%에 해당하는 전국 1천400만 가구에 대해 가구당 최대 10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지방자치단체 중복 지원도 허용할 방침으로 알려졌다.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지자체 중복지원 문제는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지자체는 정부 골격에 더해 지방 사정을 고려해 더 추가해 지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자체 중복 지원과 상관 없이 정부가 약속한 1인 가구 40만원, 4인 가구 100만원 골격을 유지한다는 의미다.

2020-03-31 10:01:33

사진. 장미인애 (연합뉴스)

장미인애 인스타 '긴급생계비지원' 비판글 논란…누리꾼과 설전

배우 장미인애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긴급생계비지원' 비판글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장미인애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인 가족 100만 원 생계 지원금 결정 전망'이라는 뉴스 화면을 캡쳐해 게재했다. 이어 "짜증스럽다 정말. 돈이 어디 있어 우리나라에. 우리나라 땅도 어디에 줬지? 국민을 살리는 정부 맞나요? 저 백만 원의 가치가 어떤 의미인가요 대체. 뉴스 보면 화가 치민다"라는 글을 덧붙였다.이어 또 다른 게시물에는 "국민으로서 인권의 권리 이제 누리며 살겠다. 내 삶이니까"라며 "내 인생은 내가 알아서 지금 IMF보다도 더 힘들어도 그때보다 더 지금 뭐든 해서라도 살아서 버티고 이기고 살 거다"라고 글을 올렸다. 또한 "2010, 2012, 지금은 2020. 어질인이 아니라 참을 인이다. 나도 자유발원권"이라는 해시 태그도 함께 게재했다.이에 누리꾼들은 해당 게시물을 두고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각에선 장미인애의 경솔한 태도를 지적하며 현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을 격려하는 한편, 그의 의견을 공감하며 현 시국에 대해 함께 비판하는 이들도 있다. 앞서 장미인애는 지난 2일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마스크 품귀 현상에 대한 청와대의 공식 사과한 내용을 게재한 뒤 "국민이 마스크가 없는데 높으신 분들이 마스크를, 대단하십니다"라고 비판한 바 있다.한편,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본관에서 제3차 비상경제회의를 열고 "정부는 지자체와 협력해 중산층을 포함한 소득 하위 70% 가구에 4인가구 기준 가구당 10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결정을 발표했다.

2020-03-30 14:52:00

사진. 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뷔 'Sweet Night'…英 오피셜 싱글세일즈 2주 연속진입

방탄소년단 뷔의 자작곡 이태원 클라스 OST 'Sweet Night'이 영국 오피셜 싱글 세일즈 차트에 2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오피셜 차트(Official Chart)는 BBC라디오가 발표하는 영국 내의 인기를 반영한 UK차트로 미국 빌보드 차트와 함께 팝 시장 양대 차트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오피셜 차트는 싱글 차트, 싱글 세일즈 차트, 앨범 차트, 오디오 스트리밍 차트, 싱글 다운로드 차트, 스코티시 싱글 차트 등으로 나뉜다. 뷔의 'Sweet Night'은 발표 첫 주에 '오피셜 싱글 세일즈 차트 톱 100' 10위에 진입하고 2주 연이어 차트인 했다. 또한 '오피셜 스코티시 싱글 세일즈 톱 100' 23위에 진입했다. 'Sweet Night'은 미국 타임(TIME)지가 "뷔가 프로듀싱, 작사 작곡을 모두 직접 한 'Sweet Night'은 감미로운 어쿠스틱 기타 선율과 어울리는 뷔의 깊은 목소리와 따뜻한 멜로디가 돋보인다. 영어가사는 주인공의 심리를 잘 그리고 있다"고 찬사를 보낼 만큼 곡의 완성도와 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로서의 뷔의 역량을 인정받은 곡이다. 지난 2월 21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 수록곡인 뷔의 솔로곡 이너 차일드(Inner Child) 역시 오피셜 싱글 세일즈 차트 톱 100' 44위를 기록해 영국에서 뜨거운 뷔의 인기를 반증하고 있다. Sweet Night'의 전세계 차트 기록도 화려해 28일 기준으로 주요 나라의 차트 상위권에 올라와 있다.2주 연속 미국 빌보드 디지털 송 세일즈 2위를 비롯, 유로 빌보드 디지털 송 세일즈 진입 2위 2주차 7위, 프랑스 9위, 캐나다 2위, 일본 빌보드 다운로드 송 차트 10위 등을 기록했다.또한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차트 5위를 포함해 , 홍콩, 헝가리,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뉴질랜드, 중국의 각종 싱글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는 위력을 과시했다.

2020-03-30 10:29:00

사진. 코리아부

방탄소년단 지민, 후배그룹 TXT를 부르는 러블리한 애칭 화제

28일 해외매체 코리아부는 "BTS 지민이 TXT를 '아가들' 이라 부르며 그가 후배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면 여러분의 마음을 녹일 것이다"라며 지민의 브이라이브를 꼭 보라고 전했다.방탄소년단 지민은 최근 네이버 '브이라이브(V LIVE)'를 통해서 자신의 꿈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새로운 이야기들을 전했다. 뜻밖의 것은 지민이 후배그룹 TXT를 부르는 호칭이었다.지난 26일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오랜만에 소통하며 라이브를 이어가던 중 지민은 팬들이 추천하는 영화에 대해 얘기하면서 노트에 적어야 겠다며 라이브를 하던 중 주변을 둘러봤다.그때 지민은 "적어야 하나?"라고 되물으며 쓸 만한 것을 찾아 주위를 둘러보다가 찾아냈으나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귀엽게 말했다. "근데, 이건 애기들 건데" 라고 얘기하며 다른 쓸 만한 것을 찾기 위해 그곳에 있는 재료를 샅샅이 뒤졌다. "이거 연준이 거 같은데? 이거 쓰면 안될텐데.", "애기들거 이거 찢어 갈 수 없으니까 "라며 적는거를 그만두고 몇 가지 암기해서 가겠다고 했다.방탄소년단 지민이 TXT 후배들에게 얼마나 호감을 갖고 있는지, 후배들의 사소한 모든 것도 아끼는 지민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던 장면이었다.한편 28일 TXT 연준 또한 '브이라이브'를 통해 '애기야' 호칭관련 비하인드를 전했다.연준은 "최근에 지민 선배님 작업실에서 많이 뵀는데 작업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제가 쓰는 작업실인데 잠깐 가방 가지러 갔다가 지민 선배님이 '미안해~~여기 써야 돼?' 하셔서 '안무연습하고 있었어요!' 했죠. 지민 선배님이 저희를 애기라고 자주 불러주시더라고요"지민의 '브이라이브' 후에 TXT 후배들은 자신들의 SNS에 자신들을 '아가들'이라고 불러준 지민 선배님 너무 좋다고 말했다.'큐티섹시러블리','베이비모찌' 등 닉네임을 통해 그 누구보다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는 지민이지만 후배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선배미를 뽐내며 또다른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2020-03-30 10:25:49

사진. 시우민(최애돌)

엑소 시우민, 생일 맞아 기부요정으로 선정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시우민이 3월 26일 70,728,549표를 받아 제56대 기부요정에 선정됐다.26일 시우민 팬들은 시우민의 생일을 맞아 7000만표 이상을 투표해 뜨거운 화력을 과시했다. 이날 치열한 접전 끝에 아쉽게 2위에 그쳤지만 기부요정 목표보다 훨씬 높은 투표결과에 팬들은 뜨거운 응원과 축하를 아낌없이 보냈다.한편, 엑소 멤버 중 첫번째로 입대해 현재 군 복무 중인 시우민은 올해 12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기부요정이 된 시우민은 '밀알복지재단' 코로나19 취약계층 긴급지원 사업에 기부한다. 지금까지시우민의 누적기부금액은 550만원이며, '최애돌' 총 누적기부금액은 1억4900만원이다.아이돌별 누적기부금액은 강다니엘 2500만원, 엑소 2200만원, 방탄소년단 1950만원, 트와이스 1700만원, 쯔위 1000만원이다.'최애돌'은 누적순위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를 하고 있다.

2020-03-27 15:55:45

▲ 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뷔 자작곡 '윈터 베어'…하트시그널 배경음악에 등장

방탄소년단 뷔의 자작곡 '윈터 베어'가 지난 25일 처음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에 BGM'(배경음악)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뷔의 자작곡인 '네시'도 이 프로그램에 등장해 음원 미출시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멜론 실시간 검색창에 '네시'에 관한 검색어를 장식했다.'하트시그널'은 제목처럼 이성간의 설렘과 심리 변화 시그널을 포착하는 섬세한 프로그램으로 윈터 베어는 출연진들의 심리와 상황을 이끌어가는 곡으로 잔잔하게 깔렸다.출연진들의 미세한 표정 변화 장면이 포착되거나 장면 전환에서 '윈터 베어'가 흘러나와 설레이는 긴장감과 방송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이어졌다.'윈터 베어' 역시 방송 중 멜론 검색 2위에 뷔의 이름이 올라와 뷔의 목소리임을 짐작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반영했다.'윈터 베어'는 발표되자마자 높은 완성도의 곡으로 전 세계 유수 매체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미국의 유명 매거진 틴보그는 '2019년 방탄소년단 최고의 순간' 선정 중 하나로 뷔의 '윈터 베어'를 꼽았다. 뷔가 직접 출연 연출한 뮤직비디오도 언론, 전문가들의 호평이 이어지기도 했다. 세계적 음악전문지 NME, 빌보드, 틴보그, 올케이팝, 숨피, 저스트자레드, 버즈 등 수많은 해외 매체들이 뷔의 감성적인 보컬과 서정적인 가사뿐만 아니라 뛰어난 영상미의 뮤직비디오에 찬사를 보냈다. 미국 ABC 방송국의 굿모닝 아메리카(GMA)도 뷔가 영어로 쓴 신곡을 발표한 소식을 전하면서 그의 뮤직비디오를 소개했다.뷔의 자작곡 중 윈터 베어뿐만 아니라 네시. 풍경, 모든 자작곡이 영상을 돋보이게 하는 배경음악으로 선정되어 전문가들로부터 곡의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다. 클래식한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의 자작곡들은 뷔의 소울풀한 보컬과 어우러져 듣는 노래에 그치지 않고 보는 노래로 각종 방송프로그램의 배경음악으로 선정되고 있다.

2020-03-27 11:00:08

사진. 방탄소년단 지민

BTS 지민 솔로곡 ‘약속’…사운드클라우드 세계 4번째 최다 스트리밍 기록

2018년 12월 31일 발표한 방탄소년단 지민의 첫 자작 솔로곡 '약속'이 세계 최대 무료 음원 사이트 사운드클라우드에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 된 곡 4번째에 오르는 대기록을 세웠다.발표 당시부터 24시간 최다 스트리밍 기록을 세우며, '드레이크'의 기록을 깨며 사운드클라우스 공식 기록을 새로 쓴 지민의 '약속'은 기존의 영미 힙합 가수들의 아성을 무너뜨리고, 시간이 흘러도 그 인기가 계속돼 세계 통산 4번째로 가장 많이 플레이된 곡으로 등극되었다. '약속'은 현재 2억 스트리밍 조회 수를 넘겨, 한국 가수 최고의 스트리밍 기록을 세우고 있으며, 사운드클라우드에 발표된 BTS 곡들 중에서 가장 많은 리트윗과 하트수를 기록하고 있기도 하다.2013년 BTS 앨범 '2 Cool 4 Skool'에서 'Outro : Circle room cypher' 곡 작업에 참여한 지민은 2014년은 비앨범으로 사운드클라우드에 '크리스마스 데이'를 발표했고, 2015년 앨범 의 '흥탄소년단'. 2016년 앨범 에서 지민의 솔로곡 'Lie'까지 곡 작업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2018년에 사운드클라우드에 본인이 직접 작사·작곡을 아우른 첫 솔로 자작곡 '약속'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이번 2020년 'MAP OF THE SOUL : 7' 앨범에서는 프로듀서 역량까지 발휘한 '친구'를 발표해 앨범 수록곡 중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한편, 26일 네이버 브이앱 방송에서 방탄소년단 지민은 자신이 직접 프로듀스하고 자작곡한 '친구' 곡 작업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내어 당일 방송에서 거의 700만의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는 열광적인 시간을 보냈다.

2020-03-27 10:44:30

사진. 유노윤호(연합뉴스), 마스크(특허청 홈페이지)

마스크 낀 채 음료 섭취? '유노윤호' 마스크 디자인 특허 출원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마스크 관련 디자인 특허를 출원·등록했다.26일 특허청 홈페이지에 따르면 유노윤호는 지난 3일 중앙에 덮개가 달린 마스크 디자인을 특허 출원했고, 이는 지난 16일 특허 등록됐다.유노윤호가 개발한 마스크는 입 부분에 개구부를 만들어 열고 닫을 수 있는 덮개가 있다. 때문에 마스크를 벗지 않고도 음료를 섭취할 수 있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앞서 특허청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특허권을 가진 아이돌은? 심지어 이번에 디자인권까지 가지게 된 아이돌은? 가장 해로운 벌레는 '대충'이라는 명언을 남긴 아이돌은?"이라는 내용이 담긴 글을 게시했다. 이어 "네, 맞습니다. 열정 만수르 유노윤호"라며 "마스크 쓰고 음료 마시기 힘들었는데 완전 대박 상품. 어서 상용화되면 좋겠다"고 전했다.유노윤호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평소 마스크를 자주 쓰는데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물을 마실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다가 특허까지 내게 됐습니다"라고 밝혔다.한편 유노윤호는 지난 2017년에도 캡슐 장착이 가능한 컵 뚜껑을 발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20-03-26 16:11:39

사진. KBS

'사회적 거리두기' 논란에 박지윤 "프로불편러 표현 오해" 최동석 "부적절한 처신 반성"

방송인 박지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두고 논란을 일으킨 데 대해 사과를 했다. 동시에 법무법인을 통해 왜곡보도에 대한 억울함을 드러냈다.26일 박지윤의 법무법인 대호 변호인 측은 "지난 21일 박지윤이 자신의 비공개 SNS에 여행사진을 올렸고, 이에 한 네티즌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언급하며 모두가 외출을 자제하는 시기에 여행 사진은 안 올리는 것이 좋겠다는 댓글을 달았다. 박지윤은 오해의 소지를 없애기 위해 '사람이 붐비는 관광지가 아닌 한적한 콘도에서 가족끼리 시간을 보냈다'는 취지의 답변을 했고 위 사건을 잘 마무리가 됐다"고 밝혔다.그런데 "3월 24일 경 박지윤은 위 여행 관련 SNS 게시물과 관련없는 다른 이슈에 대해서 악의적인 댓글을 받았다"며 "정신적 고통이 컸던 박지윤은 자신의 인생에 불필요하게 간섭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남의 인생에 참견하는 프로불편러가 많다'고 발언했다. 하지만 그후 전혀 관련성 없는 두 가지 사건이 악의적으로 짜집기되어 보도된 상황"이라고 전했다.이어 박지윤 변호인 측은 "박지윤 씨는 개인 SNS에 악의적인 댓글을 단 악플러에게 남의 인생에 간섭하지 말라는 독백을 한 것이지, 가족의 산행 및 콘도 방문과 관련해 댓글을 달아준 팔로워분들이나 혹은 불특정 대중들에게 '프로불편러'라고 표현한 것은 아니다"라며 강조했다.또한 "이번 사건을 계기로 말의 무게를 더 깊이 통감하고 언행에 좀 더 신중을 가할 것과 팩트에 기반 한 방송을 하는 방송인이 될 것을 약속드리며, 한 사람의 사회구성원으로서 책임과 헌신을 다 하겠다"며 마무리했다.앞서 박지윤은 지난 주말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웠던 50분간의 산행을 마치고 역병 속에 피어나는 가족애를 실감하며 카페로 향했다"는 글과 함께 자녀들과 함께 지인의 가족과 여행을 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해당 게시글에 한 누리꾼은 "지금 같은 시기에 여행 사진은 안 올리시는 게 어떨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모두 집에 있는 시기이니까 말이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에 박지윤은 "관광지를 돌아다니는 게 아니라 프라이빗 콘도에 우리 가족끼리만 있었다. 남편이 직장에 출근하는 것보다도 안전하다"고 반박했다. 이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요즘 이래라 저래라 프로 불편러들이 왜 이렇게 많아. 자기 삶이 불만이면 제발 스스로 풀자. 남의 삶에 간섭 말고"라고 적으며 재차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한편, 박지윤의 남편 최동석 역시 '사회적 거리두기' 논란과 관련, KBS 측이 입장을 밝혔다.KBS 측은 공식 입장을 내고 "최동석 아나운서 관련 논란에 대해서 최 아나운서는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아들이며 적절치 않은 처신에 대해 반성하고 주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라 밝혔다.이어 "어젯밤 박지윤 씨가 본인의 SNS를 통해 사과와 해명의 글을 올린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KBS는, 최 아나운서에게 공영방송의 아나운서로서 걸맞게 행동하도록 주의를 주었으며, 모든 구성원들이 공영방송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해 코로나 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라 말했다.앞서 최동석 아나운서의 아내이자 KBS 전 아나운서이기도 한 방송인 박지윤이 자신의 개인 SNS에 "주말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고 알리자 KBS 뉴스 시청자들은 '왜 공영방송 뉴스 앵커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지 않냐'고 지적한 바 있다.

2020-03-26 14:54:22

▲1987년 김완선 '리듬 속에 그 춤을' 앨범 자켓을 오마쥬한 MLB의 2020년 화보

'여자 양준일' 김완선, 과거 그대로 재현…청청패션 화제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대를 앞서간 가수, 김완선 근황 충격' 이라는 제목으로1987년과 2020년 앨범 자켓을 비교한 모습 등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사진은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엠엘비)에서 레트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MLB데님' 출시를 기념하여 김완선의 20대 모습을 완벽 재현한 화보다.'변하지 않는 젊음의 아이콘' 컨셉 아래 선보인 이번 화보에서 김완선은 그녀만의 세련된 카리스마를 여과없이 발산했다.과거를 그대로 재현한 듯한 일명 사자머리 헤어스타일에 오버핏 청자켓, 청바지, 트렌치코트, 볼캡, 버킷햇 등으로 돌아온 복고 패션을 청청패션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레전드임을 증명했다. 특히 늙지 않는 방부제 미모도 함께 화제가 되면서 김완선이 착용한 일부 품목은 이미 품절되면서 그야말로 대박 행진을 기록하고 있다.이번 화보와 함께 최초 공개된 2020년 버전 '리듬속의 그 춤을' 뮤직비디오에서 김완선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모든 컨셉을 세련되게 소화해내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MLB 관계자에 따르면 "30여년 전 콘텐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트로의 김완선 화보가 밀레니얼 세대들에게는 신선함을, 김완선과 함께 시대를 보냈던 세대들에게는 추억을 소환하면서 전 연령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다가오는 봄, MLB 데님과 함께 복고 아이템을 새롭게 즐겨 보기를 제안한다."고 전했다.

2020-03-26 14:24:01

'슬기로운 의사생활' 현장사진. tvN 제공

[정덕현의 엔터인사이드] '슬기로운 의사생활'…신원호표 뭔가 다르다?

'응답하라' 시리즈에 이어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성공시켰던 신원호 PD가 이번에는 '슬기로운 의사생활'로 돌아왔다.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절친 의사 5인방의 이야기. 기존 의학드라마와는 어떤 지점들이 다를까.◆왜 '슬기로운'일까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신원호 PD의 전작이었던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연장선에 있는 작품이다. 하지만 겉보기에 두 작품은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게 사실이다. 감방과 병원이라는 공간의 특성이 확연히 다르고, 거기 들어오는 죄수들과 환자들 역시 같을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두 드라마가 이렇게 차별화된 지점들을 갖고 있으면서도 비슷한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는 증거는 '슬기로운' 이라는 수식어와 특정 공간을 가져왔다는 점이다.'슬기로운 감빵생활'이 특이했던 건 감옥을 다루면서도 그 흔한 탈옥이야기가 아니라, 감옥 내에서도 슬기롭게 대처함으로써 잘 살아가는 인물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다. 프로야구 선수로서 최고로 잘나가던 주인공 제혁(박해수)은 그래서 하루아침에 감방생활을 해야 하는 처지로 추락하지만, 슬기롭게 대처해나간다. 하지만 그의 목표점은 다시 화려한 선수로의 복귀 같은 큰 성공이 아니다. 평범 이하로 떨어진 삶을 그저 평범하게 되돌리려는 게 그의 목표다. 그리고 거기에서 나름대로의 행복을 찾아간다.'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물론 배경이 병원이기 때문에 감방 같은 혹독한 추락은 등장하지 않는다. 주인공들도 저마다 어느 정도 성공한 의사들이다. 하지만 안정원(유연석) 같은 병원을 물려받을 수 있는 후계자가 이를 포기하고 대신 절친 5인방과 소외된 환자들을 돌보는 행복한 일상을 선택하는 모습은 여러모로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제혁과 닮은 점이 있다. 제혁이 밑바닥에서 평범을 향해 가려 했다면 안정원은 정상에 오를 수도 있지만 이를 선택하지 않고 평범을 향해 간다.그런데 왜 이들은 평범을 선택하는 것일까. 그것이 '슬기로운' 생활의 자세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밀레니얼 세대들이 추구하는 성공이 아닌 행복지향의 삶은 아득바득 정상에서 버텨내는 삶도, 그렇다고 밑바닥에서 허우적대는 삶도 원하지 않는다. 그저 일상의 평범한 행복들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삶. 그것이 '슬기로운' 생활의 지혜라는 것.◆목표 지향적 아닌 일상적 스토리들대부분의 드라마들이 하나의 목표를 세워두고 달려가는 '목표 지향적 스토리'를 보여주는 것과 달리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목표가 잘 드러나지 않는 일상적 스토리를 보여준다. 그것은 성공지향이 아닌 행복지향의 이야기를 추구하고 있어서다. 물론 병원을 소재로 하는 의학드라마이기 때문에 환자들의 에피소드들이 빠지지 않는다. 저마다 아픔을 가진 환자들의 이야기는 그 자체로 감동적인 휴먼스토리이자, 우리네 삶을 압축해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이다.하지만 이 드라마에서 중요해지는 건 인물들이다. 일상적 스토리가 파편화되지 않고 묶여질 수 있는 건 결국 인물일 수밖에 없어서다. 안정원을 중심으로 이익준(조정석), 김준완(정경호), 양석형(김대명), 채송화(전미도)로 구성된 5인방은 그래서 저마다 개성과 매력이 뚜렷한 인물들이다.안정원이 환자를 위한 배려가 넘치는 키다리 아저씨 의사라면, 이익준은 어딘지 엉뚱한 면들이 많으면서도 못하는 게 없는 천재적인 의사다. 김준완이 환자에게도 동료의사에게도 깐깐하면서도 그와는 상반되게 5인방에 대한 따뜻함을 드러내는 의사라면, 양석형은 은둔형 외톨이에 마마보이지만 별난 매력을 가진 의사다. 그리고 5인방의 홍일점인 채송화는 병원 내에서 귀신으로 불릴 정도로 후배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 의사로 5인방의 애정의 중심에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드라마는 매회 5인방 중 한 명씩 인물들을 중심에 세워 소개하고 그와 어우러지는 다른 인물들과의 관계 그리고 다양한 환자들과의 관계 그리고 병원 내에서의 권력관계 등을 복합적으로 다룬다. 그래서 한 회에 등장하는 인물과 이야기들이 상당히 많다. 드라마의 목표지향점은 보이지 않지만 대신 인물들의 성장스토리가 그 부분을 메워준다.◆'응답하라'를 닮은 시즌제 드라마의 가능성5인방의 인물을 중심에 세워두고 급하게 목표를 향해 몰아치는 이야기가 아닌 자잘한 일상사와 그로 인해 성장해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에 드라마는 마치 '프렌즈' 같은 시즌제 드라마의 가능성도 엿보인다. 물론 5인방의 이야기가 과거 청춘 시절과 현재를 오가며 그 관계들을 설명하는 과정들은 '응답하라' 시리즈를 닮아있고 또 채송화를 둘러싼 남성들의 보일 듯 말 듯한 멜로가 드라마의 재미를 만들어주지만, 그것이 '응답하라'의 남편 찾기 같은 양상으로까지 갈 지는 의문이다.그것보다는 병원에서 벌어지는 일상적인 사건들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롭고, 그 속에서 조금씩 드러나는 인물들의 매력만으로도 자꾸만 이 드라마를 보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것은 마치 '프렌즈' 같은 오래도록 지속된 시즌제 드라마가 마치 시청자들과 어떤 유대감을 형성해가는 과정을 닮았다. 시청자들은 어떤 이야기가 나올까를 궁금해 하기보다는 그 인물들이 마치 이웃 같고 친구 같아서 계속 보고 싶어진다.게다가 이러한 일상과 인물을 축적해 담아내는 이야기는 그것이 훨씬 우리네 삶을 닮아있다는 점에서 공감을 준다. 결국 한 사람의 삶이란 굉장한 목표를 향한 질주보다는 자잘한 일상들의 누적이 만든 결과가 아닌가. 신원호 월드는 '응답하라'와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거쳐 그 드라마틱한 삶이 매번 슬기로운 선택을 한 생활에 담겨있다는 걸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통해 그려내고 있다. 만약 이번 실험이 성공한다면 보다 긴 호흡의 시즌제 드라마가 가능할 지도 모르겠다.

2020-03-26 13:28:27

▲ 휘성

휘성 '또' 프로포폴 투약 의혹…경찰 "조만간 구속영장 신청"

경찰이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38)의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를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26일 조선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사정기관 관계자는 "최근 마약 업자를 검거해 수사하는 과정에서 휘성 씨도 프로포폴을 다량 투약했다는 진술 및 물증 등을 확보했다"고 언급했다. 경찰은 휘성이 투약한 프로포폴 양이 상당하다고 판단, 조만간 구속 영장을 신청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휘성이 프로포폴 의혹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휘성은 2013년 군 복무 중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당시 휘성은 2011년부터 2013년 초까지 서울 강남 일대 피부과 등 여러 곳에서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았다. 휘성은 "병원 치료 목적에 따라 의사 처방이 정상적으로 이뤄졌다"라고 해명했고, 이에 2013년 7월 10일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또한 2018년 4월 방송인 에이미가 자신의 SNS에 과거 프로포폴·졸피뎀 투약 과정에서 남자 연예인 아무개씨와 함께했다는 내용의 폭로 글을 게재하자, 이후 온라인에선 아무개씨가 휘성이라는 추측성 글이 떠돌았다.이에 휘성 측은 "2013년 군 복무 당시 프로포폴 투약 혐의에 대해 이미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당시 군 검찰에서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고, 병원 치료 목적에 따라 의사 처방이 정상적으로 이뤄진 사실이 증명돼 혐의를 벗었다. 이후 수면제 복용과 관련해서도 조사를 받았으나 이 역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고 입장을 전했다.한편, 2002년 가수로 데뷔한 휘성은 '안되나요', '결혼까지 생각했어' 등 히트곡을 내며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7년부터는 독립 레이블 '리얼슬로우 컴퍼니'를 설립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0-03-26 11:30:51

▲ DJ 조조 라이트(JoJo Wright) 트위터

美 KIIS FM DJ 조조 라이트 "BTS 지민, 한국어 레슨에 감사"

지난 24일 미국 102.7 KIIS FM 라디오의 DJ 조조 라이트(JoJo Wright)가 트위터 계정을 통해 방탄소년단 팬이 편집한 영상을 업로드하며 영상을 편집한 팬과 한국어 레슨을 한 방탄소년단 지민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해당 인터뷰 영상에서 방탄소년단 지민은 "겨울 휴가 잘 보내세요."라는 우리말을 조조 라이트(JoJoWright)에게 가르쳤다.외국인인 조조 라이트가 배우기 쉽도록 한 단어씩 또박또박 가르치던 지민은 조조 라이트가 "휴가"란 단어를 "슈가"로 잘못 발음하는 바람에 웃음이 터지기도 했으나 열공모드로 끝까지 해내는 조조 라이트를 보며 "귀여워"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더불어 조조 라이트는 최근 코로나19(COVID-19)바이러스의 전세계 확산으로 미국도 심각한 상황임에도 해당영상을 업로드하며 BTS멤버들과 팬들에게 '모두들 안전하게 지내세요', '모두들 잘 지내세요' 라고 인사를 전해 가슴 뭉클함을 남기기도 했다.한편 23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세계 K팝 팬들을 위한 한국어 교육 콘텐츠 '런 코리안 위드 BTS(Learn Korean with BTS)'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2020-03-26 11:14:07

▲ 방탄소년단 뷔, 이태원 클라쓰 종방연 현장

방탄소년단 뷔 친화력은 어디까지? '이태원 클라쓰' 종방연 단체컷 화제

뷔가 인기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종방연 단체 사진에서 포착돼 화제다. 뷔는 절친인 박서준을 응원하기 위해서 마지막 촬영장을 찾은 것.최근 '이태원 클라쓰' 스태프는 자신의 인트사그램을통해 이태원 클라쓰 마지막 촬영을 기념하며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복장을 입은 뷔와 출연배우, 감독, 스태프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뷔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다정한 포즈를 한 사람은 '이태원 클라쓰'의 '김성윤 감독'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스태프 역시 뷔와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해 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올케이팝, 단미, 케이팝몬스터, 라리퍼블리카, 핑크빌라, 와우케렌 등 해외매체들은 이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며 이들의 우정을 응원했다.뷔의 인맥갑, 핵인싸(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사람)의 요인은 주로 뷔의 친절하고 다정함에 기인한다고 알려져 있다. Mnet의 '꽃미남 브로맨스'에 함께 한 배우 김민재가 지난 24일 SBS 파워FM에 출연해 "말보다 터치 한번이 힘이 된다"며 각별한 우정을 언급했다.뷔의 매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뷔 자신만의 무드, 분위기가 있다. 너무 멋지다"고 답하자 진행자 박소현은 "뷔씨는 인성 최고의 인성, 수년간 봐온 입장에서 노래 춤 다 되지만 인성이 최고다" 뷔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뷔는 연예계 관계자들이 친절하고 겸손한 스타로 손꼽는 아티스트 중 한 명이다. 지난 2월 14일 뉴스전문방송의 유튜브 채널인 "연예부 기자들이 말하는 스타이야기" 진행자는 "기자들이 뽑은 겸손한 스타에 뷔가 뽑혔다"고 전하기도 했다.뷔의 행동은 기자, 아티스트, 팬들에게도 미담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 시상식 기사에서는 "단언컨데 뷔는 현존하는 아이돌 중 가장 예의 바른 아이돌입니다"라는 기자의 멘트가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2020-03-26 10:37:06

제21대 국회의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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