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새치·염색 모발 관리는 '보색샴푸'로

대백프라자 1층 헤어케어 브랜드 '로마' 신규 오픈

대백프라자 1층에 시애틀 올가닉 헤어케어 브랜드 '로마(LOMA)'가 새롭게 문 열었다. 로마(LOMA)의 헤어케어 제품은 식물유래 성분과 풍성한 거품, 고급스러운 사용감으로 으로 민감한 두피를 관리해 주는 강점을 지녔다. 바이올렛 보색 샴푸는 일반 샴푸와 달리 탈색, 밝은 염색 시술 후에 올라오는 모발의 노란색을 잡아줘 최초 염색 시술 색감을 보호하고 컬러감을 오래 지켜준다. 천연성분인 유기농 알로에 베라즙, 호호바 오일 등을 함유해 임산부도 부담없이 쓸 수 있다. 가격은 보색샴푸(355㎖) 3만2천원, 컨디셔너(355㎖) 3만5천원이다. 오픈 기념으로 7만원 이상 구매 시 1만8천원 상당 바디젤을 증정한다. 대구백화점 제공 대백프라자 1층에 시애틀 올가닉 헤어케어 브랜드 '로마(LOMA)'가 새롭게 문 열었다. 로마(LOMA)의 헤어케어 제품은 식물유래 성분과 풍성한 거품, 고급스러운 사용감으로 으로 민감한 두피를 관리해 주는 강점을 지녔다. 바이올렛 보색 샴푸는 일반 샴푸와 달리 탈색, 밝은 염색 시술 후에 올라오는 모발의 노란색을 잡아줘 최초 염색 시술 색감을 보호하고 컬러감을 오래 지켜준다. 천연성분인 유기농 알로에 베라즙, 호호바 오일 등을 함유해 임산부도 부담없이 쓸 수 있다. 가격은 보색샴푸(355㎖) 3만2천원, 컨디셔너(355㎖) 3만5천원이다. 오픈 기념으로 7만원 이상 구매 시 1만8천원 상당 바디젤을 증정한다. 대구백화점 제공

대백프라자 1층에 시애틀 올가닉 헤어케어 브랜드 '로마(LOMA)'가 새롭게 문 열었다.

로마(LOMA)의 헤어케어 제품은 식물유래 성분과 풍성한 거품, 고급스러운 사용감으로 으로 민감한 두피를 관리해 주는 강점을 지녔다.

바이올렛 보색 샴푸는 일반 샴푸와 달리 탈색, 밝은 염색 시술 후에 올라오는 모발의 노란색을 잡아줘 최초 염색 시술 색감을 보호하고 컬러감을 오래 지켜준다.

천연성분인 유기농 알로에 베라즙, 호호바 오일 등을 함유해 임산부도 부담없이 쓸 수 있다.

가격은 보색샴푸(355㎖) 3만2천원, 컨디셔너(355㎖) 3만5천원이다. 오픈 기념으로 7만원 이상 구매 시 1만8천원 상당 바디젤을 증정한다.

대구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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