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대백프라자, 서머 아이템 ‘라피아백’ 인기

2층 수입 셀렉트숍 '톰그레이 하운드', 라피아·라탄 등 시원한 소재 가방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2층 수입 셀렉트숍 '톰그레이 하운드'는 찌는 듯한 더위와 끈적임이 기승을 부릴수록 매력을 발산하는 '라피아백'을 판매한다. 라피아, 라탄 등 나무를 떠올리게 하는 시원한 소재로 만들어 소재감이 부드럽고 무게도 가벼워 여름 데일리 가방으로 좋다. 내추럴한 컬러로 여름 무드가 물씬 풍기는 라피아 가방은 크기와 디자인에 따라 10만~30만원대에 판매한다. 대구백화점 제공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2층 수입 셀렉트숍 '톰그레이 하운드'는 찌는 듯한 더위와 끈적임이 기승을 부릴수록 매력을 발산하는 '라피아백'을 판매한다. 라피아, 라탄 등 나무를 떠올리게 하는 시원한 소재로 만들어 소재감이 부드럽고 무게도 가벼워 여름 데일리 가방으로 좋다. 내추럴한 컬러로 여름 무드가 물씬 풍기는 라피아 가방은 크기와 디자인에 따라 10만~30만원대에 판매한다. 대구백화점 제공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2층 수입 셀렉트숍 '톰그레이 하운드'는 찌는 듯한 더위와 끈적임이 기승을 부릴수록 매력을 발산하는 '라피아백'을 판매한다. 라피아, 라탄 등 나무를 떠올리게 하는 시원한 소재로 만들어 소재감이 부드럽고 무게도 가벼워 여름 데일리 가방으로 좋다. 내추럴한 컬러로 여름 무드가 물씬 풍기는 라피아 가방은 크기와 디자인에 따라 10만~30만원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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