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주가 7% 껑충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이 복합문화쇼핑공간 '더한섬하우스' 광주점에서 오는 5월 31일까지 글로벌 아티스트 컴퍼니 '핀즐'의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더한섬하우스 광주점에서 고객이 전시 작품을 감상하는 모습. 연합뉴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이 복합문화쇼핑공간 '더한섬하우스' 광주점에서 오는 5월 31일까지 글로벌 아티스트 컴퍼니 '핀즐'의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더한섬하우스 광주점에서 고객이 전시 작품을 감상하는 모습. 연합뉴스

현대백화점 그룹 계열 패션의류 전문업체 한섬이 올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장 초반 7%대의 상승을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54분 현재 한섬은 전 거래일 대비 7.29%(3천250원) 오른 4만7천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섬의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2.8%, 54.5% 증가한 3천333억원과 452억원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의 경우 시장 기대치인 356억원을 훨씬 뛰어넘었다.

이에 따라 메리츠증권은 10일 한섬의 목표가를 5만5천원으로 상향제시했다.

 

관련기사

AD

경제기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완독률이 좋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