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센텀파크 서한이다음' 26일 견본주택 개관

84㎡형 공급액 최고 5억7천만원…시세보다 최소 6천여만원 저렴
예상 밖 착한 분양가 칭찬 댓글

'오페라 센텀파크 서한이다음' 견본주택 84A 거실 촬영컷 (서한 제공) '오페라 센텀파크 서한이다음' 견본주택 84A 거실 촬영컷 (서한 제공)

대구 북구 고성동3가 6-20번지 일원에 위치한 '오페라 센텀파크 서한이다음'이 26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간다.

청약 일정은 ▷30일 특별공급 ▷31일 1순위 해당 지역 ▷4월1일 1순위 기타 지역이며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접수 받는다.

해당 사업은 분양가가 높지 않을까 우려됐으나 예상 외로 주변 아파트 시세보다 낮은 분양가로 공급되면서 시장은 반색하는 분위기이다.

74㎡형 공급액이 최저 4억3천30만 원부터 최고 4억5천780만 원, 84㎡형은 최저 4억9천910십만 원부터 최고 5억4천540만 원으로 책정됐다. 별도 계약분인 발코니 확장비를 포함하더라도 74㎡형 최고 공급액이 4억8천680만 원, 84㎡형 최고 공급 금액은 5억7천740만 원이다.

주변 시세를 둘러보면 단지 현장 바로 뒤편의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숲' 84㎡형이 1월에 6억4천만 원, '오페라 삼정그린코아' 84㎡형도 1월에 7억8천만원 실거래 됐고,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 84㎡형 분양권은 지난달 7억100만 원에 거래됐다.

주변 시세와 비교해 적게는 6천여만 원에서 많게는 1억 수천만 원에 이를 만큼 낮은 금액에 공급함으로써 인터넷 부동산 카페에는 예상보다 낮은 착한 분양가라는 칭찬 글이 이어지고 높은 청약률을 기록할 것이라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서한은 5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 단지에 한결 업그레이드된 제품력을 선보인다. 타입별로 알파룸이나 팬트리를 제공하고, 고급스러운 마감재와 인테리어 등 공간활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한글 자음 ㄱ, ㄷ, ㅁ을 형상화해 디자인 특허를 받은 서한만의 LED 조명기구를 설치해 실내 분위기와 세련미를 한껏 더했다. 부동산전문가들을 초청해 가진 품평회에서도 이런 상품성에 대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첨단 스마트 시스템도 돋보인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세대현관 및 공동현관 방문자와 통화 후 출입문을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영상통화 서비스와 KT어플을 이용한 가전기기 제어 환경을 제공한다. 또 스마트 디바이스 제어가 가능한 IoT 플랫폼을 제공하고 환경센서를 이용한 스마트 청정환기 시스템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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