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소셜미디어 마케팅전문 몬스터미디어

굿네이버스,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활동
청년창업자에 공유 오피스 제공도 추진

대구경북에 기반을 둔 소셜미디어 마케팅 전문기업 몬스터미디어 사무실에서 임직원들이 업무에 임하고 있다. 몬스터미디어 제공 대구경북에 기반을 둔 소셜미디어 마케팅 전문기업 몬스터미디어 사무실에서 임직원들이 업무에 임하고 있다. 몬스터미디어 제공

대구경북에 기반을 둔 소셜미디어 마케팅 전문기업 몬스터미디어(대표 송영훈)는 2013년 당시 '외국인 관광 어플리케이션 솔루션 개발'이라는 기발한 스타트업 사업 아이템으로 주목 받았다. 이 사업 아이템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시작된 회사 몬스터미디어는 현재까지 8년째 온라인 마케팅 기반의 인터넷 콘텐츠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다.

포털사이트 플랫폼 기반의 광고 대행 기업으로 업계에 첫 발을 딛었던 몬스터 미디어는 1인 기업으로 시작했지만 잰 걸음을 거듭하면서 현재 상근직 직원만 7명에 달할 정도로 안정 궤도에 올라선 상태다. 송 대표가 다음커뮤니케이션 로컬비즈니스 대구본부장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밀착형 소셜 마케팅' 비즈니스 전략에 차별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해온 것이 비결로 꼽힌다.

몬스터미디어CI 몬스터미디어CI

'기업 기관 지역밀착형 SNS 마케팅'과 '자영업자 셀프 마케팅' 이란 슬로건을 처음 내 건 몬스터미디어의 현재 주 고객은 대구 경북 지역 자영업자, 병의원, 공공기관 등 매우 다양하다. 포털사이트 콘텐츠홍보, SNS 마케팅과 더불어 홈페이지 쇼핑몰 제작 솔루션을 갖고 있어 활용도가 높다. 아울러 몬스터미디어 특유의 지역 밀착형 홍보관리 전략 때문에 평균 3년 이상 단골 고객이 다수인게 특징이다.

몬스터미디어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해오고 있다. 지역 불우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으로 2년 전부터 굿네이버스를 비롯, 대구 지역의 사회복지기관에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 올해부터는 창업 공간이 필요한 대학 졸업예정자, 신규 소호(SOHO·소규모사무실) 창업자 등 청년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공유 오피스 제공을 추진하고 있다.

송영훈 몬스터미디어 대표는 "10년 전 전국 최초 대구 원어민 소셜미디어 기자단을 결성했던 일과 3년 전 대구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기자단 교육을 시켰을 당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올해는 코로나19 환경 속에서 SNS 홍보가 갖는 기대 효과가 커진 가운데 공공기관 중심의 지역 밀착형 사업에 주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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