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산업연구원, 온라인 비즈니스 스튜디오 개관

'얼라이브 스튜디오 D', 온라인 마케팅 필요한 개인·기업 누구나 사용 가능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하 패션연)이 섬유패션 분야에 종사하는 개인이나 기업을 위한 업무공간을 마련했다.

패션연은 대구 동구 이시아폴리스 본원 4층에 온라인 토탈 비즈니스 스튜디오 '얼라이브 스튜디오 D'가 문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온라인 사업 마케팅이 필요한 기업 및 개인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장소로 6곳의 화상 상담 공간과 촬영 공간 1곳을 조성했다.

화상 상담 공간에서는 온라인 기반의 화상상담 비즈니스는 물론 온라인 비즈니스 회의, 세미나, 강의까지 가능하다. 라이브 커머스 전용 스튜디오로 설계된 촬영 공간은 라이브 커머스 방송 외 다양한 온라인 미디어 방송을 진행할 수 있고 제품 촬영도 할 수 있다.

오는 8~11일에는 '얼라이브 스튜디오 D'를 중심으로 대구 지역 패션 업체들의 디지털 비즈니스 판로 확대를 도모하는 '2020 글로벌 디지털 패션 비즈 위크' 행사도 열린다.

패션연 관계자는 "최근 유행을 따른 공간 디자인과 최신 장비 구축을 통해 온라인 비즈니스 활동에 적합한 환경을 만들었다. 지역 섬유패션업계의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 제작과 성공적인 디지털 마케팅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얼라이브 스튜디오 D 내부 구조도. 패션연 제공 얼라이브 스튜디오 D 내부 구조도. 패션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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