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율하아울렛, 10주년 감사 축제

아웃도어,란제리 대전등 6대 쇼핑 대축제
10주년 돌떡, 아이스커피 무료 제공, 플리마켓 등 풍성한 행사

대구 동구의 롯데아울렛 율하점과 롯데마트가 오픈 10주년을 맞아 15일부터 19일까지 닷새간 할인 행사와 이벤트를 실시한다.

롯데아울렛 율하점에서는 30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롯데아울렛 개점 10주년 6대 쇼핑 축제'가 열린다. 팬텀 골프웨어, 콜핑 이월상품전, 프로스펙스 균일가전, 블랙야크, 진 페스티벌 등 약 20억원 물량을 준비해 시중가보다 최대 50% 이상 저렴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1층 야외 특설매장에서는 여러 셀러들이 참여하는 프리미엄 플리마켓 '마중'과 10돌 기념을 축하해 건강한 떡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시루와 방아' 팝업스토어가 마련된다. 행사 첫 날인 15일에는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율하점 10주년 돌떡을 증정한다.

구매 금액별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한다. 15만원 이상 구매 시 돗자리·텀블러 등으로 구성된 '바캉스 잇템'을 증정한다. 롯데마트 율하점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시 갑티슈를 증정한다.

행사 기간 중 KB국민·신한카드로 30만·60만·100만원 이상 구매 시 롯데상품권 5%를 지급한다.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율하점 개점 10주년 축하메시지를 1층 포레스트 쉼터에 제출하면 아이스커피 무료로 제공한다.

롯데아울렛 율하점은 개점 10주년을 맞아 나이키 메가샵 유치와 스포츠 상품군의 매장 면적을 두 배로 늘리는 대대적인 매장 리뉴얼에도 나선다.

390㎡ 규모의 나이키 메가샵과 아디다스 홈코트 유치를 통해 체험형 컨텐츠를 강화하고, 한정판 제품도 선보이는 등 지역 내 스포츠 매장의 메카로 키울 예정이다. 율하점은 대구스타디움에 인근에 위치해 있는데다, 율하 체육공원과 축구선수 '박주영 축구장'이 근처에 있어 스포츠 상품군의 수요가 높기 때문이라는 것.

이외에도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수입 주방 식기, 카페, 다양한 푸드업체 보강을 통해 단조로웠던 매장 구성도 개편한다.

롯데아울렛 율하점 이헌명 부점장은 "개점 10주년을 맞아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20년, 30년 뒤에도 고객들께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를 유치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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