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7월중 공개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주)서한이 최근 서대구역세권개발 수혜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평리재정비촉진지구에
'서한이다음 더퍼스트'를 7월중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연말 서대구 역세권 평리재정비촉진지구 첫 분양을 알린 '서대구 영무 예다음(3구역 1천418가구)'이 분양을 마무리 한 데 이어, 이번에 서한이다음 더퍼스트가 분양에 나서면서 총 8천300여 가구 규모의 '서대구 브랜드타운' 개발 조성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평리재정비촉진지구 6구역에 들어서는 서한이다음 더퍼스트는 지하3층~지상26층, 13개동 총 856가구(일반분양 588가구)다. 일반 공급타입은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전용 62㎡~99㎡ 10개 타입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8월 광역시 전매제한 시행이전에 막차를 놓치지 않으려는 건설사들이 7월에 대거 분양에 나선 가운데, 서대구 브랜드타운은 서대구 역세권개발, 대구시 신청사 이전, 대구도시철도 4호선 도심순환선 트램건설, 서대구 염색산단 재생사업 등 대규모 개발 호재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구는 최근 10여 년 동안 신규아파트 공급이 귀했던 지역으로, 서대구개발 바람을 타고 대구 분양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서한이다음 더퍼스트는 이현초등학교·병설유치원, 어린이도서관, 시립서부도서관 등 교육시설이 인접해 어린 자녀를 둔 실수요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현초등학교와 폴리텍 대학을 좌우로 끼고 있어 탁 트인 조망을 확보하고 있다. 약 40%(1단지)에 달하는 조경면적,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지금까지 서구에 없던 쾌적단지로 주목된다.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견본주택은 북구 침산동 156-19번지에 준비 중이며, 7월중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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