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뭐가 좋을까? 달성특산물 '참달성' 재배부터 가공까지

롯데백화점 대구점 입점 '참달성' 설 명절 10종 선물세트 중 '미나리 분말' 생산 현장 체험
롯데쇼핑 LIVE와 함께 설 명절 특산물 '참달성' 알려… 대구 무형 문화재 11호 '비슬산 하향주'도 내놔

영상ㅣ안성완 asw0727@imaeil.com

요즘 달성군에선 한겨울 봄 내음을 느낄 수 있는 미나리 수확이 한창이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지역 특산물인 미나리가 가공 과정을 거쳐 대기업 롯데백화점에 입점해 대구·경북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에서 생산되는 무공해·유기농 특산물(미나리, 블루베리, 아로니아, 마늘, 양파 등)이 '참달성'이라는 이름으로 롯데백화점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롯데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TV매일신문 미녀(김민정 아나운서)는 미나리 농장에서 직접 수확을 하고 전 가공공정을 직접 체험해보며 달성군 미나리의 신선함을 전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점장 김정현)과 달성군청은 지난해 3월부터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 협약을 맺고, 브랜드 마케팅 지원과 판로확대 그리고 시장정보 제공 등을 적극 협조하고 있다. '참달성' 브랜드 특산물들은 롯데닷컴에 입점해 6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으며, 롯데백화점 지하2층 식품관에 설날을 맞아 10종 선물세트(미나리, 블루베리, 아로니아 주스, 아로니아환, 아로니아, 마늘, 양파, 미나리 분말, 딸기쨈, 블루베리쨈)를 선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 지하2층 식품코너에 진열된 '참달성'제품들. TV매일신문 영상 속 장면. 롯데백화점 지하2층 식품코너에 진열된 '참달성'제품들. TV매일신문 영상 속 장면.
롯데백화점 지하2층 식품코너에 진열된 '참달성'제품들. TV매일신문 영상 속 장면. 롯데백화점 지하2층 식품코너에 진열된 '참달성'제품들. TV매일신문 영상 속 장면.

또, 대구시 무형문화재 11호로 지정된 한국 전통민속주 '비슬한 하향주'(4대에 걸쳐 내려오는 전통 주조법으로 100% 토종 찹쌀로 만듬) 세트도 함께 판매한다.

2017년 농촌진흥청 국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2018년 개소한 달성군 농산물 가공기술지원센터는 농산물가공센터를 비롯해 홍보관 및 조리실습장 등 다목적 용도로 건립됐다. 3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만든 가공기술지원센터는 음료, 분말, 착즙 가공장비 및 포장시설 등 49종 58대를 갖춰, 다양한 가공품 생산이 가능하다.

TV매일신문 영상 속 장면. TV매일신문 영상 속 장면.

롯데백화점 대구점 고승한 식품팀장은 "품질이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기 위해 판로를 적극 열어주는 것이 지역에 보답하는 길"이라며 "다가오는 설 명절에 '참달성'을 많이 애용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TV매일신문 김민정 아나운서가 '참달성 미나리 분말'제품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직접 체험해 보고 있다. TV매일신문 영상 속 장면. TV매일신문 김민정 아나운서가 '참달성 미나리 분말'제품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직접 체험해 보고 있다. TV매일신문 영상 속 장면.
TV매일신문 김민정 아나운서가 '참달성 미나리 분말'제품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직접 체험해 보고 있다. TV매일신문 영상 속 장면. TV매일신문 김민정 아나운서가 '참달성 미나리 분말'제품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직접 체험해 보고 있다. TV매일신문 영상 속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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