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빌리브 클라쎄', '대구역 제일풍경채' 청약 일정 돌입

'빌리브 클라쎄' 13일 견본주택 공개…서비스면적 45㎡ 제공 눈길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17일 1순위 접수

대구 달서구 본리네거리 인근에 들어설 '빌리브 클라쎄'가 13일 견본주택을 공개한다. 신세계건설 제공. 대구 달서구 본리네거리 인근에 들어설 '빌리브 클라쎄'가 13일 견본주택을 공개한다. 신세계건설 제공.

연말을 앞두고 건설사들이 앞다퉈 아파트 분양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신세계건설은 대구 달서구 본리네거리에 들어설 '빌리브 클라쎄' 견본주택을 13일 공개하고 분양을 시작한다. 본동 747번지 일원에 자리잡은 단지는 전용면적 84~165㎡의 아파트 235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전용면적 84㎡) 82실 등 317가구로 구성된다.

최고 44층의 초고층 주거복합단지로 전 가구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됐다. 팬트리, 알파룸 등으로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84㎡B 주택형은 3면 개방형 설계로 발코니 확장시 실사용 면적을 45㎡ 더 넓게 쓸 수 있다.

견본주택 공개 뒤 사흘간 방문객 500명에게 에코백을 증정한다. 또 추첨을 통해 대형 TV와 의류관리기, 드라이기, 화장품, 밥솥 등을 준다.

대구 중구 수창동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아파트와 아파텔 등 768가구로 구성된다. 제일건설 제공. 대구 중구 수창동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아파트와 아파텔 등 768가구로 구성된다. 제일건설 제공.

지난 6일 견본주택을 공개한 중구 수창동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도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단지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44층 6개동 규모로 아파트 및 아파텔 768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는 주거복합 단지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604가구이며, 아파텔은 74·75·77㎡타입 164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84㎡는 방 4개로 설계됐으며 일부 공간을 서재나 운동 및 취미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분양가는 3.3㎡당 1천318만 원~1천518만원이다. 발코니 확장시 하이브리드 인덕션, 엔지니어드스톤 주방 상판 및 벽체, 안방 드레스룸 슬라이딩 도어 등이 제공된다. 아파텔은 1차 계약금 정액제(500만원)와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적용된다. 김치냉장고, 인덕션, 시스템 에어컨, 세탁기 등도 무상 제공한다.

두 단지 모두 16일 특별 공급, 17일에 1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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