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 물리치료학과 봉사동아리 '별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상 수상

4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에서, 재능기부로 지역공동체 활성화·주민건강 증진 기여

 

경운대 물리치료학과 봉사동아리 '별솔' 학생들이 4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상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경운대 제공 경운대 물리치료학과 봉사동아리 '별솔' 학생들이 4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상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경운대 제공

 

경운대학교(총장 한성욱) 물리치료학과 봉사동아리 '별솔'은 4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았다.

농식품부 주최,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재능나눔문화를 범국민적으로 확산하자는 취지로 열렸다.

별솔 동아리는 구미 선산보건소와 연계해 대학 인근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매주 체조교실을 운영하고 물리치료 등으로 지역공동체를 활성화시키고 주민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아리 활동 지도를 맡은 서병도 물리치료학과 교수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했다"며 "2년간 화요일마다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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