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분양 오픈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서한 제공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서한 제공

2021년 개통예정인 서대구 고속철도역 일원에 대규모 주거타운이 급부상하고 있다.

이 일대는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가 들어서는 평리재정비촉진지구 8천300여세대와 인근 평리3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인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1천678세대 등 총 1만여 가구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는 대구혁신도시(7천여가구), 대구연경지구(7천900여가구)보다 큰 규모이며, 달서구 월배지구(1만366가구)에 버금가는 규모다.

이런 가운데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서대구의 고급 주거타운화는 더욱 가시화 될 전망이다.

특히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는 평리재정비촉진지구를 비롯한 서대구역세권의 지역기업 첫 분양으로, 서대구 브랜드타운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갈 사업으로 꼽히고 있다.

예상 평균분양가는 3.3㎡ 당 1천300만원 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서대구 역세권의 기존 분양단지는 물론 올해 달성군 다사읍이나 화원의 분양단지들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 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 바로 옆에 이현초등학교가 위치한 초품아 프리미엄과 병설유치원, 서구어린이도서관, 시립서부도서관 등이 인접한 교육입지는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의 최대 자랑 중의 하나이다.

최근 들어 분양시장의 최대 수요자로 떠오르고 있는 3040세대 중에는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실제 분양시장에서 초등학세권 단지는 부동산시장의 핵심 키워드이자 스테디셀러로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 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국 분양 단지 중 평균 청약경쟁률 상위 10개 단지를 조사한 결과, 8개 단지가 초등학교를 가까이서 통학 가능한 초품아 단지로 나타났다.

㈜서한은 이러한 초품아 프리미엄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단지 내부에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한다. 단지내 어린이집, 도서관 등의 교육・보육시설은 물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어린이 놀이터와 지상에 차 없는 아파트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교통도 한층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서대구 고속철도역이 내년 개통되면 KTX와 SRT를 가깝게 누릴 수 있으며 예타 면제사업으로 추진 중인 대구산업선, 4호선 도심순환선(트램건설 타당성 용역조사중) 등도 예정돼 있다. 서대구IC, 신천대로, 서대구로, 국채보상로 등 시내외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인근에 서구국민체육센터, 서구구민운동장, 서구문화회관, 이현공원, 서부경찰서, 서부도서관, 서구청, 서구보건소, 재래시장 등 문화, 공원, 행정인프라도 풍부하다.

또한, 이현초와 폴리텍 대학을 좌우로 끼고 있어 탁 트인 조망을 확보하는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는 약 40%(1단지)에 달하는 조경면적으로 서구에 없던 쾌적 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856세대의 대단지답게 풍부한 커뮤니티도 조성되며 4베이・알파룸(일부타입) 등 특화설계도 도입된다.

㈜서한의 분양관계자는 "14조 규모의 서대구 역세권개발로 동대구에 이어 향후 대구에서 가장 뜨거운 지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서구 평리동 1497-44일원 평리재정비촉진지구 6구역에 들어서는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는 지하3층~지상26층, 13개동 총 856세대 규모다.

일반 공급타입은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전용 62㎡~99㎡ 10개 타입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침산동 156-19번지에 준비 중이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자에 한 해 출입을 허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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