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대학교, 제6회 재활치료 통합 선서식 열어

보건통합교육 특강 및 성과 발표회

구미대 작업치료과·물리치료과·언어치료과 학생들이 보건통합교육센터 성과 발표회 및 재활치료 통합 선서식을 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구미대 작업치료과·물리치료과·언어치료과 학생들이 보건통합교육센터 성과 발표회 및 재활치료 통합 선서식을 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구미대 작업치료과·물리치료과·언어치료과 학생들이 보건통합교육센터 성과 발표회 및 재활치료 통합 선서식을 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구미대 작업치료과·물리치료과·언어치료과 학생들이 보건통합교육센터 성과 발표회 및 재활치료 통합 선서식을 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경북 구미대(총장 정창주)는 지난 25일 강당에서 작업치료과·물리치료과·언어치료과가 참여한 제6회 보건통합교육센터 성과 발표회 및 재활치료 통합 선서식을 했다.

이날 3개 학과 2학년 298명의 학생들은 임상실습을 앞두고 치료사 윤리강령을 선서하며 예비 재활치료사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가슴에 새겼다.

또 이범석 일본군마대학교 교수의 '다직종 연계 보건통합교육의 실제'란 주제 특강과 학과별 팀프로그램 성과 발표 및 시상이 있었다.

이윤미 구미대 보건통합교육센터장은 "보건의료 통합교육의 장점을 충분히 경험한 학생들이 재활치료 분야의 우수한 인적 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구미대 보건통합교육센터는 구미시 보건소와 치매안심센터의 지속적인 지역연계 봉사활동을 인정 받아 지난 9월 치매극복 봉사단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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