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책의 날 기념 향토작가 ‘4+23’ 초대 도서전

23~30일, 대구 중구 라일락뜨락1956 전시실에서

코로나19 퇴치 기원-2021 세계 책의 날 기념 향토작가 '4+23' 초대 도서전이 23~30일라일락뜨락1956 전시실에서 열린다. 라일락뜨락1956 제공 코로나19 퇴치 기원-2021 세계 책의 날 기념 향토작가 '4+23' 초대 도서전이 23~30일라일락뜨락1956 전시실에서 열린다. 라일락뜨락1956 제공

코로나19 퇴치 기원-2021 세계 책의 날 기념 향토작가 '4+23' 초대 도서전이 23일부터 30일까지 대구 중구 라일락뜨락1956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인 4월 23일을 알리기 위해 지역의 도서출판 학이사(대표 신중현)와 라일락뜨락1956(대표 권도훈)이 마련했다. 특히 대구의 코로나 19를 기록한 도서 4종 '그때에도 희망을 가졌네'(권도훈 외) '그곳에 희망을 심었네'(이재태 외) '아침이 오면 불빛은 어디로 가는 걸까'(윤일현 외) '등불은 그 자체로 빛난다'(손정학 지음)와 대구 작가 23명의 책 표지, 작품집이 주연으로 나서 눈길을 끈다.

이번 도서전 초대 작가는 문무학, 이해리, 채형복, 김종필, 김창제(이상 시), 임언미, 임창아, 천영애, 박기옥(이상 산문), 권영희, 이초아, 한은희, 정순희, 권영세, 서미영, 손인선, 심후섭, 김상삼(이상 아동문학), 윤일현, 이재태, 정홍규, 최상대(이상 인문), 그리고 장정옥 소설가 등 2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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