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학관과 함께 하는 낭독콘서트

27일(토), 28일(일) 오후 3시부터
대구문학관 3층 상설전시실에서
이규리 시인, 박희섭 소설가 무대에

지난해 대구문학관에서 열린 낭독콘서트의 한 장면. 자료: 대구문학관 지난해 대구문학관에서 열린 낭독콘서트의 한 장면. 자료: 대구문학관

대구문학관이 대구 시민주간을 맞아 '대구문학관과 함께 하는 낭독콘서트'를 연다.

이번 낭독콘서트는 27일(토)과 28일(일) 이틀간 오후 3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대구문학관 3층 상설전시실에서 이선욱 시인의 사회로 열린다. 이규리 시인(27일)과 박희섭 소설가(28일)가 낭독자로 참여한다.

이들은 자신들의 창작작품과 이장희, 현진건, 이성복 등 대구경북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낭독한다. 또 우리지역 인디밴드인 돈데크만 밴드가 포크 콘서트 공연으로 감성을 더욱 자극한다.

한편 대구문학관은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대구문학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도 병행할 예정이다. 053)421-1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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