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중환 대구 달성군의회 부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군민과 함께하는 자치분권시대 각오 다져
대구시의회 김원규·전경원 위원장 지명

하중환 대구 달성군의회 부의장이 19일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하중환 대구 달성군의회 부의장이 19일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하중환 대구 달성군의회 부의장은 19일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9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지방자치의 도약을 축하하고 주민중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하중환 부의장은 "자치분권 2.0시대, 새로운 민주주의의 길을 27만 군민과 함께 열어가갔다"면서 군민과 함께하는 자치분권시대의 각오를 다졌다.

하 부의장은 최근 특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대구교육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또 지난해 전국시군구자치구 의회 의장협의회로부터 지방 의정 봉사상을 받기도 했다.

이주한 대구 서구의회 부의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 릴레이에 동참한 하 부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대구시의회 김원규 건설교통위원장과 전경원 교육위원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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