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도서관,  '의학으로 살펴본 약이 되는 밥상' 특강

이경미 교수 이경미 교수

힐링이 필요한 시대에 수성구립 고산도서관(관장 황인담)은 23일(금) 푸드테라피 전문가인 이경미 의사(차움병원 푸드테라피 센터장)를 초청해 '의학으로 살펴본 약이 되는 밥상'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강의는 음식으로 힐링하고 영양소를 통해 건강을 증진시키는 자연치유법을 소개하는 푸드테라피 특강으로 이경미 의사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애리조나대학교 통합의학센터 clinical fellow, 서울대학교 의학연구소 연구위원을 역임하였고 현재 차움병원 푸드테라피 센터장, 차 의과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를 맡고 있으며 저서로는 '내 몸은 치유되지 않았다' 등이 있다.

이경미 의사는 음식이 약이 되고, 약이 음식이 되는 치유의 방법은 멀리 있지 않고 식단에 있다고 강조한다.

고산도서관은 푸드테라피 특강 이외에 세계적인 뇌과학자 조장희 박사의 뇌과학 특강과 책을 통한 미술, 음악, 식물과 결합된 다양한 독서치유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올해 수성구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고산도서관 북테라피' 프로그램은 북테라피 활동가들이 노인·장애인·아동시설을 방문해 책을 통한 독서치유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참가신청은 고산도서관 홈페이지(http://library.suseong.kr/gosan/), 또는 전화 053)668-1908로도 접수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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