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연예

 
가수 김연자 나이는? '수양엄마'는 아흔쯤되셨을텐데

가수 김연자 나이는? '수양엄마'는 아흔쯤되셨을텐데

▶'아모르파티'의 주인공, 트로트 여제 '김연자'가 6일 오후 7시 40분부터 방송되는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 등장한다.어린 시절 가수의 꿈을 이루고자 15세 때 '미아리'로 상경했을 당시, 자신을 엄마처럼 돌봐준 옆집 아주머니를 찾는다. 김연자는 '수양엄마'라고 부른다.그러나 이후 40여년 동안 연락이 끊겼다는데, 김연자는 나이가 아흔 가까이 됐을 수양엄마를 찾아 나선다.과연 재회가 이뤄질 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향한다.▶김연자는 1959년생으로 올해 60세이다. 광주 출생이다.1974년에 데뷔했다. JTBC의 전신인 동양방송(TBC) '전국 가요 신인스타쇼'에서 우승한 후, 같은 해 '말해줘요'라는 곡을 발표하면서다.이어 김연자는 2년 뒤인 1976년 일본 무대에 '여자의 일생'이라는 곡으로 데뷔했다.이때부터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커리어를 쌓기 시작했다. 1981년 '노래의 꽃다발'이 한국에서, 1984년 '수은등' 내지는 1986년 '아침에 나라에서'가 일본에서 히트한 게 트로트 여제로의 행보의 본격적인 시작점으로 평가받는다.이렇게 대형 트로트 가수로 발돋움하기 전, 가수 초기 시절에는 수양엄마의 존재가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던 10대 소녀 김연자에게 큰 도움이 됐다는 것.

2019-12-06 18:54:40

상군 시어머니에게 물질 배우는 4년 차 아기 해녀

상군 시어머니에게 물질 배우는 4년 차 아기 해녀

KBS1 TV '인간극장'이 9~13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55년 경력의 상군 시어머니와 4년 차 아기 해녀의 물질 이야기이다. 시어머니는 물질을 해 차곡차곡 모은 귀한 돈으로 4남매를 키우고 귤밭도 샀다.막내 며느리 은옥(41) 씨는 이른 나이에 결혼해 이제는 스스로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 그녀는 뭐라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해녀 시어머니였다.8년 전 위암까지 이겨내고 여전히 해녀의 삶을 이어오는 당당한 시어머니를 닮고 싶었던 걸까? 수영도 못 하는 은옥 씨는 시어머니에게 물질을 가르쳐 달라고 했다. 시어머니는 몇 번의 계절 동안 반대했지만 며느리의 고집 앞에 결국 물질 스승이 되기로 했다.

2019-12-06 15:08:31

겨울 여행의 진수 로키와 겨울왕국 알래스카

겨울 여행의 진수 로키와 겨울왕국 알래스카

EBS1 TV '세계테마기행'이 9~13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겨울 여행의 진수를 느끼기 위해 북미대륙 로키와 미지의 땅 알래스카로 떠난다. 3,000m급 봉우리들이 파노라마를 이루는 장엄한 로키의 풍경과 압도적인 스케일의 겨울왕국 알래스카에서는 특별한 겨울나기가 시작된다.캐나다 밴쿠버에서 9시간 이상을 달려가야 하는 캐나다 로키. 엘크와 큰뿔산양이 뛰어노는 와일드 로드 위에서 애서배스카 폭포, 컬럼비아 빙원 등의 명소도 함께 즐긴다.드디어 캐나다 로키에 도착해 최고의 전망대라 불리는 설퍼산 곤돌라를 탑승한다. 360도 파노라마 뷰로 펼쳐지는 여섯 개의 바위 산맥과 능선을 잇는 1.2㎞의 나무 데크길이 야생 로키의 숨결을 충분히 느끼게 한다. 게다가 험준한 산맥에 길을 내며 들어간 곳엔 값비싼 송이버섯이 지천으로 있어 풍요로움이 가득하다.인디언 말로 '거대한 땅'을 의미하는 알래스카에서 겨울의 백미를 느끼기 위해 한겨울 영하 50℃까지 기온이 떨어지는 페어뱅크스로 향한다. 현지인 가이드 숀과 함께 새하얀 설원 위를 걸으며 알래스카 원주민 중 하나인 이누이트족에 관한 전설을 듣는다.

2019-12-06 15:08:07

'나 혼자 산다' 이장우 9년차 자취생 면모 발휘 & 허당미 발산

'나 혼자 산다' 이장우 9년차 자취생 면모 발휘 & 허당미 발산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자취경력 9년 차의 배우 이장우가 출연해 독특한 일상을 공개한다.이날 방송에서 이장우는 아침부터 이색적인 스트레칭을 선보였다. 그는 진지한 표정으로 덤벨을 세팅하는 야심찬 준비 과정과는 달리 어딘가 허술한 운동법으로 반전 웃음을 선사했다.또한 이장우는 장을 보기 위해 스쿠터를 타고 밖으로 나와 예상치 못한 쌀쌀한 날씨에 당황해하는 허당기를 발산했다. 특히 운전 중 정차할 때마다 연신 코를 훔치며 왠지 모를 애잔함을 자아냈다.시장에 도착한 이장우는 능숙한 장보기를 선보였다. 그는 거침없이 고기를 주문하는 것은 물론 야채까지 꼼꼼하게 고르며 오랜 자취경력에서 묻어나오는 연륜미를 자랑할 예정이다.이후 집에 돌아온 이장우는 본격적으로 요리에 나서며 느숙한 요리 솜씨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요리를 해주는 게 너무 재밌다"고 밝힌 이장우가 어떤 맛있는 한끼를 선보일지 주목된다.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 된다.

2019-12-05 17:50:37

[TV맛집]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깨 먹는 스테이크+구름파스타&통도미튀김&곱도리탕 맛집 위치는?

[TV맛집]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깨 먹는 스테이크+구름파스타&통도미튀김&곱도리탕 맛집 위치는?

5일 저녁 방송될 KBS 2TV '2TV 생생정보'에선 깨 먹는 스테이크와 구름파스타, 통도미튀김과 연어장을 소개한다.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SNS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맛집 두 곳을 소개할 예정이다. 대전 삼성동의 '솔트'와 숙대입구역 근처 '이웃집영준이'가 그 주인공이다. 첫 번째로 소개될 '솔트'는 손님들의 눈과 맛을 사로잡는 이색 요리로 인기를 얻고 있다. 우유니 사막을 연상케 하는 이곳은 '솔트 크러스트 스테이크'와 '구름파스타'로 유명하다. '솔트 크러스트 스테이크'는 부드러운 소고기가 굵은 소금에 덮인 채로 제공된다. 이를 먹을 때는 손님들이 직접 도구로 소금을 깨야 한다. 구름파스타는 면과 소스가 하늘색인 까르보나라이다. 까르보나라에 달걀 프라이와 머랭 크림을 얹어 달콤한 맛을 준다. '솔트'는 '대전광역시 동구 수향길 2'에 위치해 있다.'이웃집영준이'는 '통도미튀김'으로 유명하다. '통도미튀김'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으로 중독성 깊은 맛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이곳의 대표 메뉴라 불리는 '연어장'은 두툼한 연어살로 쫄깃한 맛을 준다. '이웃집영준이'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87길 7-6'에 위치해 있다.한편 이날 방송의 끝으로 소개될 맛집은 부산 서면역 근처의 '그집 곱도리탕'이다. '그집 곱도리탕'은 소곱창과 닭볶음탕이 매콤하게 조화를 이룬 '곱도리탕'으로 유명하다. 곱창, 닭고기와 함께 들어있는 수제비 또한 쫄깃한 식감으로, '곱도리탕'의 인기요인으로 꼽힌다. '그집 곱도리탕'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천로107번길 17'에 위치해 있다.

2019-12-05 16:49:33

'연애의 맛3' 조희경 천명훈에 이별선고…이유는?

'연애의 맛3' 조희경 천명훈에 이별선고…이유는?

5일 밤 방송될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3'(이하 '연애의 맛3')에선 천명훈이 조희경과 100일 만에 재회하자마자 이별을 겪는다.이날 방송에서는 천명훈과 조희경이 100일 만에 재회했지만 그 자리에서 이별하는 사연을 공개한다.앞서 녹화에서 천명훈과 조희경은 100일 전 함께 만든 와인을 찾기 위해 와인 농장에 방문했다. 먼저 도착한 천명훈은 고급 레스토랑 못지않게 테이블을 꾸몄고 조희경이 도착했다는 전화를 받자마자 마을 입구로 달려갔다. 천명훈은 반가움을 가득 담아 두 팔을 벌렸지만 조희경은 정중하게 악수로 응대해 미묘하게 어색한 기류가 생성됐다.두 사람은 와인창고로 향하며 대화를 나눴고 이내 친숙한 분위기를 회복했다. 이어 두 사람은 와인과 함께 넣어둔 편지를 찾았고 조희경은 편지 내용을 읽는 순간 깜짝 놀랐다.이때 천명훈은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무대 뒤에 숨겨둔 '비장의 무기'를 착용한 후 조희경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담아 노래를 열창했다. 이후 천명훈은 "좋은 관계로 이어가고 싶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조희경은 마음을 열지 않았고 그 자리에서 거절의 뜻을 전했다.천명훈과 조희경의 이별 이유는, 5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연애의 맛3'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2-05 16:05:25

러시아 엘리트 선수 훈련 시스템의 아슬아슬한 경계

러시아 엘리트 선수 훈련 시스템의 아슬아슬한 경계

EBS1 TV EIDF 걸작선 '한계상황'이 7일 오전 1시 5분에 방송된다.마르타 프루스 감독의 국제다큐걸작 '한계상황'은 러시아의 선수 훈련 시스템의 아슬아슬한 경계를 보여준다.엘리트 리듬체조 선수 리타 마문은 그녀의 커리어에서 중요한 전환점을 맞는다. 곧 은퇴를 앞두고 있는 그녀에게는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목표가 아직 남아 있다. 리듬체조는 아름다운 미학으로 승부하는 종목이다. 게다가 치열한 신체적 정신적 노동이 필요하고, 그 이면에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드라마가 펼쳐진다.감독은 폴란드 우츠국립영화학교에서 연출을 전공했고 바이다학교에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공부했다. 뛰어난 예술성을 인정받은 젊은 영화감독 기대주이다.

2019-12-05 14:44:43

뮤지컬 배우 꿈꾸는 딸과 아버지의 입시 고민

뮤지컬 배우 꿈꾸는 딸과 아버지의 입시 고민

MBC TV '공부가 머니?'가 6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방송인 박종진과 입시를 앞둔 막내딸 박민 양이 출연해 예체능 입시에 대한 고민을 나눈다.박종진은 이제껏 아들과 딸들의 입시만 다섯 번 치른 그야말로 입시의 달인이다. 최근 둘째, 셋째 딸의 입시를 섬세하게 케어하는 열정을 보였지만 정작 막내딸의 입시는 나 몰라라 하는 모습이다.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다"는 막내의 말에 자신은 "문과 아닌 예체능은 모른다"며 무관심하게 대꾸한다.막내딸도 신경 써달라는 아내의 부탁에도 시큰둥한 반응을 보여 막내는 서운해 한다. 두 부녀 사이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부녀의 모습을 본 서울예술대학교 교수이자 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인 이유리 전문가는 "아버지가 무관심해서 다행이다"라는 예상치 못한 발언을 던진다. 그녀는 날카로운 분석과 예체능 입시를 위한 구체적인 솔루션까지 제안한다. 예체능 입시생 자녀를 둔 부모들의 막막함에 단비 같은 해결책을 선사할 예정이다.한편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박종진의 막내딸이 가진 고민에 생각지 못한 전문가가 등장한다.

2019-12-05 14:44:30

[TV맛집]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이색 낙지 요리&불꽃돔한상 맛집 위치는?

[TV맛집]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이색 낙지 요리&불꽃돔한상 맛집 위치는?

4일 저녁 방송될 SBS '생방송 투데이'에선 다양한 낙지 보양식과 돔 요리 한 상을 소개한다.이날 방송의 코너인 '오천만의 메뉴'에선 겨울철 안성맞춤인 낙지 요리로 인기를 모은 맛집을 소개한다. 인천 을왕리의 '해돋이낙지나라'에선 낙지와 갈비가 조화를 이루는 '갈낙찜' 및 '갈낙전골'로 사랑받고 있다. '갈낙찜'과 '갈낙전골'은 살코기가 가득한 등갈비롸 통낙지, 전복 및 새우 등의 해산물의 조합을 매콤하게 혹은 담백하게 살린다. '해돋이낙지나라'는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서로 601'에 위치해 있다.강남구 역삼동의 '아이해브어드림'은 이색 낙지 요리로 주목받는 곳이다. 이곳에선 가마솥 스테이크 연포탕, 낙지떡볶이, 낙지김치 등의 이색 요리와 함께 와인 및 우리나라의 전통술을 즐길 수 있다. '아이해브어드림'은 식신로드, 테이스티 로드 등 국내 유명 TV 맛집에도 소개돼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는 중이다. '아이해브어드림'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5길 7 KG Tower 지하1층'이다.한편 이날 방송의 코너인 '리얼 맛집'에선 돔, 연어 등 다양한 활어회 한 상으로 유명한 '마루'를 소개한다. 양천구 목동에 있는 이곳은, 두툼하고 싱싱하면서 푸짐한 양을 자랑하는 활어회로 주목받고 있다. '마루'는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목로 97 2층'에 위치해 있다.

2019-12-04 17:38:42

[TV맛집]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10000원 굴찜+숭어회 무제한&4500원 국밥 맛집 위치는?

[TV맛집]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10000원 굴찜+숭어회 무제한&4500원 국밥 맛집 위치는?

4일 저녁 방송될 KBS 2TV '2TV 생생정보'에선 통낙지볶음 및 갈낙탕, 어복쟁반, 10,000원 굴찜 무제한 및 10,000원 숭어회 무제한, 4,500원 돼지국밥을 소개한다.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로 소개될 맛집은 광명시 하안동의 '고창복의 낙지세상'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다름 아닌 '통낙지볶음'이다. '통낙지볶음'은 크고 통통한 산낙지를 통째로 매콤하게 볶아 쫄깃한 식감을 준다. 이외에도 이곳의 인기 메뉴로 손꼽히는 '갈낙탕'은 낙지와 함께 갈비 및 전복, 새우 등의 해산물을 맑은 국물에 끓여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고창복의 낙지세상'은 '경기도 광명시 범안로 893'에 위치해 있다.다음으로 소개될 곳은 서초구 서초동의 '서관면옥'이다. '서관면옥'은 사태, 양 등 푸짐한 고기와 야채들을 한가득 쌓아 끓여 먹는 '어복쟁반'으로 유명하다. 특히 이곳은 도축된 지 3일 이내인 고기만 사용하기에, 신선한 맛을 자랑한다. '서관면옥'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56길 11'이다.한편 이날 방송의 코너인 '초저가의 비밀'에선 지갑 사정이 어려운 손님들을 위해, 가성비 뛰어난 맛집 두 곳을 소개한다. 광주의 '진도횟집'과 대구 신암동의 '신암돼지국밥앤돼지찌개'가 그 주인공이다. '진도횟집'은 굴찜과 숭어회를 각각 10,000원의 가격에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맛집이다. 이곳은 저렴한 가격에 비해 해산물 및 생선회의 품질이 우수하다는 평을 얻으며, 손님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진도횟집'은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동 183-22'에 위치해 있다.'신암돼지국밥앤돼지찌개'는 돼지국밥을 4,500원의 가격에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곳에선 돼지국밥뿐만 아니라 돼지찌개, 수육, 돼지불고기 등의 가격 또한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먹을 수 있다. '신암돼지국밥앤돼지찌개'의 주소는 '대구광역시 동구 아양로 9길 10 삼아아파트상가 50호'이다.

2019-12-04 17:05:32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메뉴 개발 홍보에 나서는 4인 4색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메뉴 개발 홍보에 나서는 4인 4색

SBS TV '맛남의 광장'이 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메뉴를 개발해 휴게소, 공항, 철도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만남의 장소에서 음식을 판매하는 과정을 담는다.단순히 음식의 개발과 판매에 그치지 않고 농민에게 희망과 지역 특산물에 대한 소비 촉진과 인식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백종원, 김희철, 양세형, 김동준이 옥계휴게소 속초 방면에서 강원도 특산물로 만든 신메뉴를 판매한다. 특히 판매하는 메뉴는 네 사람이 강릉 특산물 감자, 홍게, 양미리를 활용해 개발한 것으로, 이들은 현장에서 음식을 직접 만들어 휴게소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강원도만의 특별한 식재료로 어떤 새로운 메뉴가 탄생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2019-12-04 14:45:25

서서히 깨어나는 백두산, 세계 과학자들이 주목

서서히 깨어나는 백두산, 세계 과학자들이 주목

5일 오후 10시 KBS1 TV에서 '다큐 인사이트'가 방송된다.지난 2011년 북한은 세계의 권위 있는 화산 전문가들을 처음으로 초청했다. 이들은 백두산에 지진계를 설치해 백두산 아래 거대한 마그마 방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을 밝혀내는 데 성공했다.불의 고리 가장자리에 놓인 한반도에도 백두산이라는 슈퍼 화산이 존재하고 있다. 한반도의 슈퍼 화산은 과연 언제, 어떻게 분화했고 또 분화하게 될 것인가? 슈퍼 화산이 분화하는 메커니즘을 과학적으로 탐구함으로써 백두산 분화를 둘러싼 진실을 알아본다.백두산은 언젠가 반드시 분화한다는 것이 학자들의 공통된 견해이다.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남한의 과학자들이 백두산을 직접 연구하기란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다. 그러나 어려운 환경에서도 과연 백두산은 왜 만들어졌으며 그 에너지는 어디에서 공급되고 있는가에 대한 연구는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과학자들은 형성 원인이 동일할 것으로 추정되는 울릉도와 독도를 통해 백두산 형성 원인을 연구하고 있다. 과학자들의 예측을 바탕으로 제작한 실사와 홀로그램 영상을 통해 백두산의 형성 과정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2019-12-04 14:45:20

'인생다큐 마이웨이' 서편제 안병경 "신내림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왜?

'인생다큐 마이웨이' 서편제 안병경 "신내림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왜?

4일 밤 방송될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선 개성 강한 연기로 사랑받은 배우 안병경의 인생 이야기가 공개된다.1968년 T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안병경은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이며 이른바 '신스틸러'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하지만 그는 어느 순간부터 대중들의 기억 속에서 점점 사라졌다. 이는 그가 '신 내림'을 받으며 '무속인'의 길을 걸으면서부터다. 안병경은 "과거 한 무속인이 '내가 무속인이 되지 않으면 어머니가 단명한다'며 엄포를 놓았다. 아들로서 사랑을 많이 못 드렸던 어머니가 단명한다는 말을 듣고 신내림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안병경은 신 내림을 받은 후 소위 '접신'이 되지 않아 무속인으로 살지 않았지만, '무속인'이라는 꼬리표가 생기며 30여 년간 배우 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영화계의 거장 임권택 감독은 아무런 편견 없이 오직 '배우 안병경'을 바라봐 주었다. 임권택 감독은 "영화 '서편제'에서 안병경이 장터에 앉아있는 장면이 꼭 살아있는 인물처럼 생생하게 떠올랐다"며 "이렇게 좋은 연기자와 같이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하다"고 회상했다.그렇게 다시 연기를 하게 된 안병경은 영화 '서편제', '취화선', '독 짓는 늙은이' 등 작품성 있는 영화에 주로 출연했고 1993년 '서편제'로 제14회 청룡영화상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자로서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었다.한편 그에겐 20여 년 전 만나 재혼한 아내 역시 힘들었던 시절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아내는 신 내림을 받고 가진 건 빚뿐인 안병경을 사랑으로 감싸주며 남편을 위해 직접 대본을 쓰고 무대 감독까지 맡기도 했다.이처럼 편견을 딛고 다시 무대에 서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배우 안병경의 이야기는, 4일 수요일 밤 10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12-04 14:20:24

[정덕현의 엔터인사이트]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이 만난 위대한 서민들

[정덕현의 엔터인사이트]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이 만난 위대한 서민들

길거리에서 무수히 많은 인생들을 만났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12월 3일부로 일단락을 맺었다. 내년 봄을 기약하며 겨울 휴지기에 들어간 것. 그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어떤 성취를 거두었을까.◆'유 퀴즈 온 더 블럭'이 만난 사람들인천의 어느 마을, 꽃이 만개한 꽃밭의 아름다움에 이끌린 유재석과 조세호는 그 길에서 한 어르신을 만난다. 그리고 그 어르신으로부터 마치 한 편의 동화 같은 이야기를 듣는다. 한 가운데 꽃밭도 있고 원두막도 있는 특이한 그 마을이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었는가에 대한 이야기다.들어보니 그 꽃밭은 본래 마을을 관통하는 8차선 도로 부지였다. 도로 하나가 마을들 사이에 놓여져 왕래를 끊어버릴 수 있다는 소식에 어르신과 마을 몇 분이 뭉쳐서 반대를 했고, 그 곳에 꽃을 심기 시작했다는 것. 그 작은 손길에 마을 사람들이 사비를 들여 동참했고 무려 7-8년 간이나 가꿔져 지금의 그 아름다운 꽃밭이 되었다는 것이었다."나를 위로해주는 것 같아요. 꽃 피워주고 새싹 피워주고 내가 해준 것만큼 저 꽃송이들이 커요. 내가 물 주고 사랑 준 것만큼... 사는 게 뭐 별거 있나. 여기 사람들은 가난하지만 참 좋아요." 어르신의 그 한 마디가 유재석과 조세호를 감탄하게 만든다.어느 작은 마을에서 만난 이름 모를 어르신이지만 이토록 위대한 이들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넘쳐난다. 매번 어느 동네를 가든 고개가 절로 숙여지는 분들이 나타난다.어려서부터 아팠다는 딸에게 "건강하게 태어나게 해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엄마와 그런 엄마에게 오히려 너무나 감사함을 표하는 딸, 요양원에서 돌아가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볼 때 가장 마음 아프고 좀 더 자세히 살피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하다는 어느 요양사, 먹고 살기 힘들어 공부도 제대로 시키지 못하고 어려서부터 생업에 뛰어들게 한 장남에 대해 지금도 미안함을 갖고 있는 백발의 엄마에게 어쩔 수 없었던 시대의 흐름 아니냐며 섭섭하거나 서운해 한 적 없다고 말하는 칠순이 다 되어가는 아들, 자식들을 위해 시멘트바닥이 패일 정도로 수십 년을 하루도 변함없이 그 곳에 서서 세탁 일을 해온 아버지...아주 평범해 보이는 우리네 이웃 같은 사람들의 '보석 같은' 삶의 이야기가 화수분처럼 쏟아져 나온다. 그 이야기를 듣다 보면 그 어떤 드라마보다 드라마틱하게 빠져들고, 그 어떤 코미디보다 유쾌한 웃음을 짓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힘은 바로 그 놀라운 이야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들려주는 사람들에게서 나오는 것이었다.◆길거리 퀴즈쇼에서 진솔한 토크쇼로의 진화처음부터 '유 퀴즈 온 더 블록'이 '사람여행'이런 콘셉트를 제대로 추구했던 것은 아니었다. 작년 8월 처음 시작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물론 사람들과의 토크가 주된 내용이긴 했지만 어딘지 퀴즈쇼에 더 집중하는 느낌이 컸다. 100만원의 상금을 얻기 위해서 당시만 해도 다섯 문제를 연달아 맞춰야 했다. 문제를 내고 맞추는데 그만큼 이 프로그램이 초반 신경을 썼다는 의미다.하지만 추운 겨울 길거리 토크쇼 자체가 어려워 휴지기를 갖고 봄에 다시 돌아오면서 이제 한 문제만 맞춰도 100만원의 상금을 드리는 쪽으로 룰이 바뀌었다. 즉 퀴즈 그 자체보다는 길거리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이야기에 더 집중하겠다는 뜻이었다.당연히 유재석과 조세호가 퀴즈쇼라는 형식을 통해 만들어낼 수 있는 웃음의 포인트는 줄어들 수 있었다. 하지만 이렇게 온전히 마이크를 길거리에서 만나는 보통 서민들에게 넘기자 의외로 보석같은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왔다. 그 이야기를 들으며 유재석과 조세호는 코미디언보다 더 웃기는 언변에 박장대소하기도 했고, 달달한 첫 만남과 사랑이야기에 광대가 승천하기도 했으며, 너무나 가슴 먹먹한 이야기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이 위대한 서민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유재석과 조세호는 입보다는 귀가 되어주는 것으로 더더욱 그 존재감이 드러나기 시작했다.처음에는 막막했던 그 길이 이제는 언제 어디서 어떤 위대한 이야기를 듣게 될까 설레는 길이 됐다. 유재석과 조세호는 그 길을 계속 걸어갔고, 차츰 그들을 알아보고, 프로그램을 알아보는 이들이 저들 스스로 마음을 열고 자신들의 이야기를 기꺼이 털어놨다. 프로그램은 갈수록 풍성해졌다. 길거리 퀴즈쇼가 진솔한 토크쇼가 되면서 프로그램은 제 색깔을 내기 시작했다.◆우리가 간과했던 사람의 위대함'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늘 정해진 틀에서 정해진 출연자들과 함께 예능을 만들어오던 그 방식을 탈피한 것이기 때문에 쉽지 않은 도전이 될 수밖에 없었다. 방송에 익숙하지 않은 보통 사람들을 카메라 앞에 세우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지만, 그들로부터 내밀하고 진솔한 이야기까지 끄집어낸다는 건 더더욱 어려운 일이었다. 유재석과 조세호가 전면에서 사람들을 만나 그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노력이 무엇보다 컸지만, 그만큼 연출자의 보이지 않는 정성이 촬영, 편집, 자막에 들어갔다.시그니처 편집처럼 되어 있는, 유재석과 조세호가 건물과 건물 사이를 뛰어넘고 또 나뭇잎을 타고 날아오르기도 하는 CG 처리는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영상에 역동감을 만들어줬다. PD의 감수성 넘치는 자막은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다 잘 정리해서 효과적으로 전해지게 만들어줬다. 또 유재석과 조세호만의 인터뷰에 더해 추가로 더 내밀한 인터뷰를 따로 붙여넣어 이야기의 심도를 높여줬다.무엇보다 눈에 띠었던 건 어느 한 지역을 찾아가 만난 사람들의 저마다 다른 이야기들을 하나의 맥락으로 꿰어 한 편을 하나의 스토리로 엮는 구성의 힘이었다. 예를 들어 문래동의 공장지대를 찾아가 만난 시민들의 이야기를 부제 'Don't stop me now'로 엮어내는 식이다. 한 때 IMF를 맞아 철공소들이 도산하기도 했지만 지금도 버텨내고 있는 그 지역의 공통된 분위기를 그 부제로 묶어낸 것.이런 제작진과 출연자들의 노력보다 이 프로그램을 완성시킨 건 결국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어떻게 이 프로그램은 그토록 많은 위대한 서민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던 것일까. 그건 사실 어떤 사람이든 수십 년의 세월을 살아오며 저마다 드라마 몇 편씩에 해당하는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지녔기 때문이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그래서 사람은 누구나 위대하다는 걸 증명해주었다. 이름 없이 묵묵히 제 삶의 현장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그 누구라도.대중문화평론가

2019-12-04 14:13:08

'불타는 청춘' 새 친구 정체는? "80년대 아역배우 출신"

'불타는 청춘' 새 친구 정체는? "80년대 아역배우 출신"

3일 밤 방송될 SBS '불타는 청춘'에선 2019년의 마지막 새 친구가 공개된다.이번 방송에서 소개될 새 친구는 1980년대 연예계에 데뷔해 드라마 아역부터 다수의 광고 모델까지 섭렵한 청춘 스타로, 한때 조하나와 경쟁자였던 배우이다. 다른 출연진에 비해 비교적 데뷔 연도가 빠른 의정보다도 선배인 새 친구는, 공개되자 마자 매력적인 눈웃음과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로 놀라움을 선사했다. 또한 그는 산책 도중 알 수 없는 언어의 노래를 흥얼거리는가 하면, 홀로 자연을 감상하다 제작진을 잃어버리는 등 엉뚱한 매력도 선보여 기대감을 자아냈다.한편 구본승과 조하나, 최민용은 새 친구를 마중하기 위해 나섰다. 세 사람은 힌트로 주어진 새 친구의 어릴 적 사진을 보며 '김찬우'로 예측하는가 하면, 새 친구와 맞닥뜨리자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청춘들과 만난 새 친구는 이연수, 최성국과 인연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새 친구는 2003년산 차와 찻잔, 포트까지 준비해 청춘들에게 차를 대접하고, 차를 마시는 방법과 꿀피부 새 친구만의 건강 라이프 스타일을 털어놓기도 했다.무엇보다 새 친구는 하나와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두 사람은 서로 마주친 적은 없지만 과거 한 남자와 관계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하나는 "새 친구는 첫 사랑이고, 나는 끝 사랑"이라는 의문의 한 마디를 남겨 미묘한 분위기를 더했다. 그런가 하면, 청춘들은 두 여자의 남자로 거론된 남자 배우와 전화 연결까지 시도했다는 후문이다.새 친구의 정체와 거론된 남자 배우의 실체는 금일 오후 11시 10분,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2-03 17:44:50

[TV맛집]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냉면구이&이색 짬뽕&노상 굴집 맛집 위치는?

[TV맛집] '생방송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냉면구이&이색 짬뽕&노상 굴집 맛집 위치는?

3일 저녁 방송될 SBS '생방송 투데이'에선 냉면 구이와 짬뽕 맛집 코스, 노상 굴집을 소개한다.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로 소개될 맛집은 영등포구 대림동에 있는 '대식대'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다름아닌 '냉면구이'이다. 이름부터 생소한 이 요리는 삶은 냉면을 얇게 펴 계란물에 묻혀 구운 것으로, 쫀득쫀득한 식감을 준다. '대식대'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림2동 1057-70 1층'에 위치해 있다.한편 이날 방송의 코너 '먹킷리스트'에선 짬뽕 맛집 코스 3곳을 소개한다. 영등포구 문래동에 있는 '차이훙'과 강남구 신사동의 '청담반점', 평택시 송탄동의 '영빈루'가 그 주인공이다. '차이훙'의 대표 메뉴는 '알짬뽕'이다. 이는 매콤한 짬뽕에 명태알 '곤이'를 듬뿍 넣은 음식으로, 국물에 가득 밴 불향이 매력이다. '차이훙'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 473-1'이다.'청담반점'은 '황태짬뽕'으로 유명한 맛집이다. '황태짬뽕'은 황태 살코기와 콩나물이 가득 들어있는 맑은 국물의 짬뽕으로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이에 손님들로부터 이른바 '해장요 요리'로 불리기도 한다. '청담반점'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643'에 위치해 있다.'영빈루'는 '전국 5대 짬뽕집'이라 불릴 만큼 유명한 중식당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고기짬뽕'은 돼지고기 육수로 만든 매콤한 짬뽕 국물에 돼지고기를 잔뜩 넣어 푸짐한 양을 자랑한다. '영빈루'는 '경기도 평택시 탄현로 341'에 위치해 있다.끝으로 소개될 맛집인 여수시 '원조굴구이'는, 생굴을 비롯해 굴구이와 굴파전 등 다양한 굴 요리로 유명하다. 특히 이곳은 석화구이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어 뒤어난 가성비 맛집으로도 불린다. '원조굴구이'의 주소는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안굴전길 61-1'이다.

2019-12-03 17:12:29

[TV맛집]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6000원 돈갈비탕+5000원 한우육개장 맛집 위치는?

[TV맛집]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6000원 돈갈비탕+5000원 한우육개장 맛집 위치는?

3일 저녁 방송될 KBS 2TV '2TV 생생정보'에선 6,000원 가격의 돈갈비탕, 물곰탕과 송이버섯 전골을 소개한다.이날 방송의 코너인 '가격파괴Why'에선 지갑 사정이 어려운 손님들을 위해 가성비 뛰어난 맛집을 소개한다. 바로 충청남도 천안시에 있는 '정상갈비'가 그 주인공이다. 이곳은 한우 육수로 우려낸 국물에 돼지갈비를 넣고 끓인 '돈갈비탕' 맛집으로 유명하다. 갈비탕의 가격이 6,000원인 것에 비해, 그 양이 푸짐해 손님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외에도 '한우 육개장'을 5,000원의 가격에 판매하는 등 이곳은 이른바 '가성비 한우 맛집'으로 손꼽힌다. '정상갈비'의 주소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유량로 107'이다.한편 이번 방송의 코너 '택시맛객'에선 강원도 양양군의 숨은 맛집을 소개한다. 먼저 양양군 양양읍에 있는 '송이버섯마을'의 경우 다름아닌 '송이버섯전골'로 유명하다. 이는 소고기와 송이버섯을 비롯해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등 다양한 버섯을 넣고 끓인 요리로, 겨울철 몸보신 음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송이버섯마을'은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월리 339'에 위치해 있으며, 매월 넷째 주 수요일마다 정기 휴무이기에 방문 시 유의해야 한다.'송이버섯마을' 다음으로 소개될 맛집은 양양군 낙산사에 있는 '광주빛고을식당'이다. '광주빛고을식당'은 30년 넘은 전통 맛집으로 3대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토속적인 손맛을 자랑하는 이곳은 담백한 국물의 물곰탕과 고소한 황태구이로 유명하다. 특히 이곳은 요리를 제공하는 당일 생선을 공수하기에, 신선한 생선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광주빛고을식당'의 주소는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39'이다.

2019-12-03 16:36:26

배우 이동욱의 토크쇼 첫 게스트는 공유

배우 이동욱의 토크쇼 첫 게스트는 공유

SBS TV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가 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배우 이동욱이 토크쇼 진행을 맡으며 오랜 꿈을 이루게 된다. 이동욱은 신동엽과 함께 진행을 맡았던 SBS '강심장'에서 센스 있는 입담과 진행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그 후에도 예능 프로그램에서 순발력과 예능감을 선보이며 예능 MC계의 새로운 재목으로 주목받아왔다. 드디어 2019년 자신의 이름을 내건 토크쇼의 호스트로 시청자 앞에 서게 된다.게스트와 관련된 현장에서 나누는 자연스럽고 리얼한 토크, 순발력이 돋보이는 코믹한 시추에이션 토크 등 다채로운 구성의 토크쇼를 보여줄 예정이다.여기에 재치 넘치는 입담과 특유의 순발력을 뽐내며 대세 개그우먼으로 등극한 장도연이 MC로 합류한다. 그녀는 호스트 이동욱과 호흡을 맞추며 웃음을 더해 줄 전망이다.첫 회 게스트로 배우 공유가 출연한다. 그는 그동안 보았던 작품 속에서의 모습과 달리 천진난만한 아이 같은 매력과 청정 예능감을 선보인다. 이동욱은 토크쇼 섭외 연락을 받고 가장 먼저 공유와 상의했다고 밝히며 두 사람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2019-12-03 14:58:35

금쪽같은 손녀들을 정성으로 키우는 노부부의 사연

금쪽같은 손녀들을 정성으로 키우는 노부부의 사연

MBC TV '나누면 행복'이 5일 0시 35분에 방송된다.자식의 이혼으로 두 손녀를 데리고 온 할아버지는 군청 산림과에서 공공 근로를 하며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할아버지 부부는 손녀들을 데려오면서부터 힘든 하루를 보낸다.둘째 손녀는 출산 당시 오른쪽 팔 어깨 신경이 손상되어 오른쪽 팔 움직임이 어려웠다. 아이는 치료 시기를 놓쳐 발달도 더딘 상태였다. 재단과 주변의 도움으로 오른쪽 손은 50% 이상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추가 수술과 재활치료도 받아야 한다. 신경과 뼈를 만지는 수술이다 보니 비용이 많이 들고 할아버지가 홀로 버는 수입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녹록지 않은 형편이지만 금쪽같은 손녀들이 홀로 서는 날까지 함께할 것이다.

2019-12-03 14:57:30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조기교육 두고 또 갈등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조기교육 두고 또 갈등

3일 밤 방송될 TV조선 '아내의 맛'에선 함소원·진화 부부가 혜정이의 영어 교육을 두고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방송에선 일찍부터 혜정이의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았던 진화가 함소원에게 문화센터를 가보자고 제안한다. 이는 혜정이가 문화센터의 영어 수업에서 눈을 빛내며 관심을 보인 것에서 시작됐다.그러나 함소원은 영어 교육 교재비만 무려 600만원에 달한다는 것을 알게 됐고, 상상을 초월하는 예산에 고민에 휩싸인다. 평소 조기교육에 반대하던 함소원이었기에, 더욱 고민이 커졌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는 혜정이의 미래를 위해 이대로 조기교육을 포기할 수 없다고 나섰고, 이에 함소원은 아직 걷지도 못하는 나이에 벌써부터 조기교육을 하는 것은 이르다고 맞섰다.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달라도 너무 다른 부부의 교육관이 아이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부들에게 토론의 장을 제공할 것"이라며 "딸 혜정이를 위해 부부가 어떤 합심의 결론에 다다랐을지 본방송으로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아내의 맛'은 금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시청할 수 있다.

2019-12-03 14:45:31

'휴먼다큐 사람이좋다' 곽정은 "2주 만난 남자와 결혼…외로웠다"

'휴먼다큐 사람이좋다' 곽정은 "2주 만난 남자와 결혼…외로웠다"

3일 밤 방송될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선 13년 차 잡지사 기자에서 방송인으로 변신한 곽정은이 출연한다.연애 전문 칼럼으로 이름을 알렸던 잡지사 기자 곽정은은, 2013년 토크쇼 '마녀사냥' 출연으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연애와 성에 대해 솔직한 그녀의 발언이 이슈가 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선 이른바 '곽정은 어록'까지 만들어지며 큰 인기를 얻게 된 것이다. 이후 그는 13년간의 잡지 기자 생활을 정리하고, 작가・방송인・강연자로 활약하며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여성들의 마음을 다독이기 위한 '심리 살롱'을 운영하며 대중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는 시간도 갖고 있다.곽정은이 이혼하고 혼자 산지도 벌써 10년이 됐다. 기자 시절, 잡지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으며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던 그에게 서른이 되자 알 수 없는 위기감이 찾아왔다고 한다. 주변 친구들의 결혼 소식에 자신도 남들처럼 가정을 꾸려야 할 것 같은 의무감에 사로잡혔고 결국 만난 지 2주 된 남자와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하지만 결혼 생활을 하며 인생 최고의 외로움을 느꼈고, 결혼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아 이혼을 결정했다. 이혼은 그에게 혼자 사는 삶의 중요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됐다.이처럼 곽정은의 당당한 싱글 라이프는 3일 밤 오후 8시 55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2-03 14:08:25

'이윤지♥' 남편 정한울 나이 및 직업도 화제

'이윤지♥' 남편 정한울 나이 및 직업도 화제

2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새로운 커플로 합류한 이윤지·정한울 부부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이윤지는 지난 8월 '너는 내 운명' 스페셜 MC로 출연해 남편에게 먼저 프러포즈한 일화를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이윤지의 남편 정한울 씨는 등장과 동시에 프러포즈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에 이윤지는 "저도 처음 듣는 이야기"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윤지는 다섯 살 딸 라니와 단둘이 저녁 시간을 보내던 중 갑작스러운 남편의 퇴근 소식에 당황하며 급하게 저녁 식사 준비를 시작했다. 남편 정한울은 항상 야근이 잦았던 탓에 이윤지는 저녁식사를 미리 준비하지 못했다. 이에 이윤지는 급하게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상황에서도 라니의 돌발행동에 침착하게 대처하며 육아 고수의 면모를 보였다. 이러한 이윤지의 모습에 스튜디오 MC들은 "화 한번 안 내고 대단하다"라며 감탄하기도 했다.이어 남편 정한울은 집에 들어선 순간부터 라니와 찹쌀떡처럼 붙어 놀아주는가 하면 라니가 있는 곳의 위험요소를 모조리 제거하는 등 세심하고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한편 이윤지의 '너는 내 운명' 출연에, 남편 정한울 씨에 누리꾼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정한울 씨는 1984년생(36세)인 이윤지보다 3살 연상으로, 치과의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10년간 알고 지내다 2014년 결혼 소식을 알렸다.이처럼 이윤지의 결혼 비하인드와 둘째 임신 소식은 2일 오후 11시 10분,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2-02 18:03:57

[TV맛집]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32년 전통 복불고기&26년 전통 토종닭 매운탕 맛집 위치는?

[TV맛집] '2TV 저녁 생생정보통 맛집오늘' 32년 전통 복불고기&26년 전통 토종닭 매운탕 맛집 위치는?

2일 저녁 방송될 KBS 2TV '2TV 생생정보'에선 32년 전통 복어 요리, 26년 전통 토종닭 매운탕, 9가지 부위 곱창전골, 튀김 족발을 소개한다.이날 방송의 첫 번째로 소개될 맛집은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 있는 '주문진 복요리'이다. '주문진 복요리'는 매운탕을 비롯해 튀김과 불고기 등 복어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가 제공된다. 특히 이곳의 메인메뉴인 복불고기에는 버섯과 숙주 등 채소가 듬뿍 들어갔으며, 매콤한 양념이 더해져 중독성 강한 맛을 자랑한다. '주문진 복요리'의 주소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495번길 12-21'이다.다음으로 소개될 곳은 26년 전통의 토종닭 매운탕으로 유명한 맛집 '우리집토종닭'이다. 이곳은 야생에서 직접 키운 토종닭을 요리해, 부드러운 닭고기 육질을 자랑한다. 그뿐만 아니라 요리에 사용되는 옻나무와 능이버섯 또한 가게에서 직접 길러, 손님들로부터 이른바 '건강한 식당'이라 불리고 있다. '우리집토종닭'은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하성로 576'에 위치해 있다.한편 이날 방송의 코너인 '기다려야 제맛'에선 손님들이 줄 서서 먹을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는 맛집 두 곳을 소개한다. 경상남도 진주시의 '금산골'과 영등포구 문래동의 '그믐족발'이 그 주인공이다. 먼저 소개될 '금산골'은 9가지 부위의 한우 고기와 곱창을 매콤한 국물로 끓인 '한우모둠곱창전골'로 유명하다. 이는 부드러운 소고기와 쫄깃한 곱창의 조화로 담백한 맛을 이룬다는 평을 받고 있다. '금산골'의 주소는 '경상남도 진주시 대밭골로 79' 이다.끝으로 소개될 맛집인 '그믐족발'은 일명 '튀김족발'로 유명한 곳이다. '튀김족발'은 바삭한 튀김의 식감과 촉촉하고 부드러운 족발의 식감이 어우러져 인기를 얻고 있다. 튀긴 족발과 함께 튀긴 꽈리고추도 함께 나와 느끼함을 잡아준다. '그믐족발'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79길 21'이다.

2019-12-02 16:52:28

세심한 설계로 만들어진 내 집 같은 요양원 건축이야기

세심한 설계로 만들어진 내 집 같은 요양원 건축이야기

EBS1 TV '건축탐구 집'이 3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전북 무주에는 치매나 중풍 등의 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모여 사는 노인요양원이 있다. 정기용 건축가는 내 집 같은 공간을 설계하고자 했다. 따뜻해 보이는 벽돌을 쌓아 벽을 세우고, 지붕에는 기와를 얹어 집 같은 외관을 만들었다.내부에는 층고가 높은 공용 공간을 마련해 사람들이 답답해하지 않도록 설계했다. 또 복도엔 하늘을 볼 수 있는 천창과 중정을 구경할 수 있는 창을 내 거실 같은 분위기를 냈다. 가장 오랜 시간 머무는 방에는 각자의 창을 내, 채광과 환기를 위한 세심한 설계를 했다.건축가와 함께 설계에 참여한 그의 제자 김병옥 건축가가 직접 현장을 찾아 소개한다.

2019-12-02 15:17:03

작은 어깨에 짊어진 고통을 덜어주고 싶은 사랑

작은 어깨에 짊어진 고통을 덜어주고 싶은 사랑

KBS1 TV '바다 건너 사랑'이 3일 오후 11시 40분에 방송된다.아프리카 및 저개발 국가에서 가난, 재난, 질병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들의 사연을 조명해 본다. 배우 설수진, 진구, 이미영, 정겨운, 김지훈이 릴레이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들은 사례 가정과 약 일주일간 일상을 함께하면서 아이들과 교감하며 봉사를 실천하는 등 시청자에게 메신저로 활동한다.또한 이 프로그램은 어려움 속에서도 가족에 대한 사랑과 희망을 통해 용기를 잃지 않고 있는 이들을 알린다. 시청자들에게 꿈 많은 아이들을 돕고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사회복지 부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월드비전, 굿네이버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협력해 진정성 있는 프로그램 제작에 기여했다.'바다 건너 사랑' 첫 방송은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이자 배우 설수진이 참여하며 셀럽 릴레이의 첫 발자국을 시작한다. 아프리카 부룬디에서 고아, 소년가장, 조손가정 등 세 가정을 찾아 함께한 설수진은 이번 방송을 통해 "지구촌의 어려운 아이들의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12-02 15:03:50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 30년 전통 꼬막짬뽕&이북식 인절미&경양식 돈가스 맛집 소개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 30년 전통 꼬막짬뽕&이북식 인절미&경양식 돈가스 맛집 소개

2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꼬막 짬뽕 달인, 이북식 인절미 달인, 패딩 세탁 달인, 돈가스 달인 등이 소개된다.이번 주 은둔식달 잠행단이 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에 있는 어느 중식당이다.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이곳의 메뉴는 꼬막 짬뽕으로, 이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30년 동안 이곳을 지켜 온 달인의 비결은 특별하다. 꼬막을 해감할 때 냄비에 꼬막을 넣고 그 위에 채소를 듬뿍 올려 채소에서 우러나온 채수로 해감을 한다. 이렇게 해감을 하면 깔끔한 국물 맛을 낼 수 있다고 한다. 주문이 들어오면 고추와 갖가지 해물을 즉석에서 볶아내 국물을 만드는 것도 달인만의 비법이다.은둔식달 잠행단이 두 번째로 찾아간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돈가스집은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경양식 스타일의 돈가스를 만드는 곳이다. 사람들을 줄 서게 만들 정도로 인기 있는 돈가스의 첫 번째 비밀은 바로 고기 손질이다. 매번 직접 수작업으로 하는 고기 손질은 달인이 직접 개발한 도구를 사용해 수십 번 고기를 두드려서 부드러우면서도 고기의 씹는 맛은 그대로 살려준다. 두 번째 비밀은 숙성 작업으로 고기를 다시마에 감싼 뒤, 무즙을 넣고 숙성하면 고기에 연육 작용을 주는 것이다. 다시마의 감칠맛과 무즙의 시원함이 고기에 더해져 특별한 맛을 준다. 마지막 비밀은 돈가스 소스다. 월계수와 감초 등 여러 가지 약재와 향신료를 넣고 끓인 소스와 달인표 돈가스의 조합이 특징이다.다음으로 찾아간 맛집은 서울 삼전동의 이북식 인절미 맛집이다. 가장 좋은 재료, 좋은 마음으로 떡을 빚는다는 주인공은 바로, 서종열(52세·경력 6년) 달인이다. 보통 하얀 찹쌀떡에 콩고물을 묻혀 만드는 인절미와 달리 이북식 인절미는 찹쌀떡에 콩고물 대신 팥소를 묻혀 고소함을 더한다. 팥소를 만들 때 껍질을 벗겨낸 하얀 팥과 녹두를 섞는 것이 특징이다. 달인의 이북식 인절미는 떡을 찔 때도 남다르다. 깔끔한 맛과 향을 내기 위해 찹쌀과 함께 유자와 통마늘을 함께 쪄낸다. 찹쌀이 반 정도 익으면 연잎에 감싸서 한 번 더 쪄내 은은한 향까지 입혀준다.한편 꼬막 짬뽕 달인, 이북식 인절미 달인, 돈가스 달인은 2일 월요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되는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2-02 14:55:42

'미스터트롯' 15000 대 1 경쟁률…첫 방송은 언제?

'미스터트롯' 15000 대 1 경쟁률…첫 방송은 언제?

내년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터트롯'이 무려 1,5000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은 국내 최초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의 시즌2 버전으로, '제 2의 송가인'을 꿈꾸는 남자들이 모여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트로트 오디션이다.'미스터트롯'의 참가자들 중엔 9세의 최연소 참가자부터 45세 최고령 참가자는 물론, 철원 최전방에 근무하는 육군, 부산 바다를 지키는 해군 등 소중한 휴가를 반납하고 온 군인들도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전국을 넘어 중국은 물론 필리핀, 아프리카 등 '미스터트롯'에 참가하기 위해 바다를 건너 온 해외파 지원자들까지 있어 '미스터트롯'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이와 관련 '미스터트롯'에서 까다로운 심사를 거치고 선택된 101명 참가자들의 '빨간 수트 사진'을 공개해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1만5000대 1'이라는 경이로운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이 101명의 참가자들은 하나의 시선이라도 더 받으려 각자의 개성을 살려낸 표정과 포즈를 펼치며 관심을 사로잡기위해 애썼다.한편 '미스터트롯'은 오는 1월 2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2019-12-02 14:36:11

'1박2일 시즌4' 첫 방송은 언제? 연정훈·문세윤의 케미 기대

'1박2일 시즌4' 첫 방송은 언제? 연정훈·문세윤의 케미 기대

지난 28일 KBS 2TV '1박2일 시즌4'의 예고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첫 방송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선 예측 불가한 돌발 상황부터 혹독한 환경에 놓인 출연진 등 더 독해진 1박2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힘겹게 산을 오르는 연정훈과 라비에 이어 문세윤이 "나 이거 포기할래"라는 외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멤버들이 쌀쌀한 날씨에 등목을 하는 것은 물론, '1박2일'의 시그니처 게임인 까나리카노 복불복에 도전한 후 연이어 까나리를 뱉어내며 폭소를 유발했다.이외에도 예고편에선'텐트도 없는 야외 취침'이란 극악의 환경을 마주한 멤버들이 당황하는 모습, 저녁 식사를 놓고 펼치는 치열한 퀴즈 장면 등 첫 방송부터 펼쳐질 미션들을 예고했다. 한편 김종민, 연정훈, 문세윤, 김선호, 딘딘, 라비가 출연하는 '1박2일 시즌4'는 오는 8일 오후 6시 30분 첫 방송 된다.

2019-12-01 13:56:33

'전국노래자랑' 12/1 촬영 장소는? 초대 가수 박상철·진성·서지오·로미나·영탁 나이는?

'전국노래자랑' 12/1 촬영 장소는? 초대 가수 박상철·진성·서지오·로미나·영탁 나이는?

1일 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방송된다.이에 이날 '전국노래자랑' 녹화의 촬영지 및 초대 가수가 방송 전부터 화제다. 이날 방송의 촬영지는 충청남도 예산군이며 가수 박상철, 진성, 서지오, 로미나, 영탁 등이 초대 가수로 출연한다. 박상철는 1969년생(51세), 진성은 1966년생(54세), 서지오는 1971년생(49세), 로미나는 1988년생(33세)이다.한편 1일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

2019-12-01 12:14:26

'집사부일체' 이영애 박나래에 "나래바 초대받고 싶다"

'집사부일체' 이영애 박나래에 "나래바 초대받고 싶다"

1일 저녁 방송될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 가수 겸 배우 수지와 방송인 박나래가 깜짝 출연한다.이날 방송에서 이영애와 멤버들은 칭찬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각자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칭찬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하자, 이승기와 양세형은 각각 절친인 수지와 박나래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수지와의 전화 연결에 성공한 이승기가 반갑게 인사를 나누던 중, 이영애도 함께 수지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영애는 목소리의 주인공이 누군지 몰라 어리둥절한 수지에게 "너나 잘하세요"라며 예고 없이 깜짝 독설을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녀의 특급 힌트에 바로 목소리의 주인공을 알아챈 수지는 이영애와 영화계 선후배로서 따뜻한 덕담을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그런가 하면 이영애는 이어진 박나래와의 통화에서도 밀리지 않는 입담을 자랑했다. 특히 이영애가 '나래바'에 초대해달라고 자진 요청하자, 박나래가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불친절한 금자씨가 될 수도 있다"고 경고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2019-12-01 12: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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