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18일 보도 '이명희 녹취파일 입수' 기사 삭제 왜?

'이 기사는 언론사의 요청으로 삭제된 기사입니다.'라는 제목의 알림글. 다음뉴스 '이 기사는 언론사의 요청으로 삭제된 기사입니다.'라는 제목의 알림글. 다음뉴스
18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 JTBC 뉴스룸에서는 '한진 일가 '도우미 갑질' 녹음파일 들어보니…'라는 제목의 보도를 했다. JTBC tv 화면 캡처 18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 JTBC 뉴스룸에서는 '한진 일가 '도우미 갑질' 녹음파일 들어보니…'라는 제목의 보도를 했다. JTBC tv 화면 캡처

18일 온라인에 뜬 이명희 녹취파일 입수 관련 기사가 삭제돼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날 오후 8시부터 시작된 JTBC 뉴스룸에서는 '한진 일가 '도우미 갑질' 녹음파일 들어보니…'라는 제목의 보도를 했다.

그런데 뉴스룸이 종료된 이날 오후 9시 기준으로 이 보도 동영상 및 기사 내용이 온라인에서는 검색되지 않고 있다.

다만 다음뉴스 상 링크를 클릭시 '이 기사는 언론사의 요청으로 삭제된 기사입니다.'라는 제목의 알림글이 뜨는데, 이는 언론사에서 해당 기사를 온라인에 게재했다가 삭제했을 때 뜬다.

이와 관련 네티즌들의 의구심이 쏠리고 있다.

JTBC 뉴스룸의 18일 '오늘의 주요뉴스'. JTBC VOD JTBC 뉴스룸의 18일 '오늘의 주요뉴스'. JTBC VOD

한편, JTBC 뉴스룸의 이날 '오늘의 주요뉴스' VOD에는 관련 코멘트가 남아 있다. 다음과 같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필리핀 가사 도우미에게 폭언과 욕설을 하는 녹취 파일을 JTBC 취재진이 입수했습니다. 조현아 전 부사장과 이혼 소송 중인 박모 씨는 JTBC와의 인터뷰에서 이 전 이사장은 물론, 조 전 부사장도 가사 도우미에게 수시로 갑질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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