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월성동 한 아파트 연기난다는 신고로 소방대 출동

대구 달서구 월성동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0일 달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7분에 달서구 월성동 15층 높이 아파트 5층의 한 가정집에서 연기가 피어올라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관들이 출동했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소방차 27대 소방대원 50여명이 출동해 20여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한 명이 자력으로 화재 현장을 벗어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아파트 1층의 한 가정집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상황을 집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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