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삼성라이온즈파크 시타 헛스윙 "공 잘 안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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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시장이 1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시타하고 있다. 연합뉴스
홍준표 대구시장이 1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시타하고 있다. 연합뉴스
홍준표 대구시장이 1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시타하고 있다. 연합뉴스
홍준표 대구시장이 1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시타하고 있다. 연합뉴스
홍준표 대구시장이 1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시타하고 있다. 연합뉴스
홍준표 대구시장이 1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시타하고 있다. 연합뉴스

홍준표 대구시장이 12일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홈구장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에 앞서 시타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

홍준표 시장은 이날 오후 6시 48분쯤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오늘 삼성라이온즈 경기 시타를 나왔는데 공이 잘 안 맞네"라고 짧게 밝혔다.

이 글에는 삼성라이온즈 유니폼 상의 및 모자, 푸른색 장갑 등을 낀 자신이 배트를 휘두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곁들였다.

이날 시구는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이 했고, 홍준표 시장은 공을 맞히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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