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신규확진 다시 1만명대…1만9298명

지난 일요일보다 6천여명 감소…6일 만에 1만명대로

코로나19 유행이 꾸준한 감소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22일 신규 확진자 수가 6일만에 1만명대로 다시 내려갔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만9천298명으로 늘어 누적 1천795만7천697명이 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이 104일 만에 1만 명대를 기록한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코로나19 선별검사소가 한산한 모습이다. 연합뉴스
코로나19 유행이 꾸준한 감소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22일 신규 확진자 수가 6일만에 1만명대로 다시 내려갔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만9천298명으로 늘어 누적 1천795만7천697명이 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이 104일 만에 1만 명대를 기록한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코로나19 선별검사소가 한산한 모습이다. 연합뉴스

코로나19 유행이 꾸준한 감소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22일 신규 확진자 수가 6일만에 1만명대로 다시 내려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만9천298명으로 늘어 누적 1천795만7천697명이 됐다고 밝혔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본격 시작하기 전인 2월1일(1만8천333명) 이후 104일 만인 지난 16일 1만명대(1만3천290명)을 기록한 바 있다.

이후 17∼18일 이틀간 3만명대로 뛰었다가 19일부터 전날까지 사흘 연속 2만명대를 나타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만3천462명)보다 4천164명 적다.

1주일 전인 지난 15일(2만5천425명)과 비교하면 6천127명, 2주일 전인 8일(4만46명)보다는 2만748명 각각 감소했다.

하루 확진자 규모는 12일부터 11일째 4만명 미만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일주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만3천290명→3만5천104명→3만1천342명→2만8천124명→2만5천125명→2만3천462명으로→1만9천298명으로, 일평균 2만5천106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에서 유입된 사례는 24명이며, 나머지 1만9천274명은 국내에서 감염된 지역 발생이다.

지역별(해외 유입 포함)로는 경기 4천266명, 서울 2천903명, 경북 1천510명, 경남 1천272명, 대구 1천194명, 부산 869명, 전북 861명, 충남 854명, 전남 840명, 강원 828명, 인천 799명, 대전 695명, 충북 671명, 울산 651명, 광주 618명, 제주 280명, 세종 184명, 검역 3명 등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235명)보다 6명 감소한 229명으로 집계됐다. 4일 연속 200명대다.

전날 사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54명으로 직전일(26명)보다 28명 많다. 사망자 수는 지난달 30일(70명)부터 두 자릿수를 나타내고 있다.

사망자를 연령대로 보면 80세 이상이 30명(55.5%), 70대가 13명(24.1%)이다.

누적 사망자는 2만3천965명이고, 코로나19 누적 치명률은 0.13%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 6월 28일 0시 기준 )

  • 대구 460
  • 경북 340
  • 전국 9,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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