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동훈 청문회 5월 9일 개최 "나흘 연기"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15일 오전 후보자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15일 오전 후보자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당초 5월 4일 열리기로 예정됐던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나흘 연기됐다.

5월 9일 열린다.

이날은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 마지막날이기도 해 함께 시선이 향한다. 그러면서 이날 여론의 관심은 문재인 대통령과 한동훈 후보자에 쏠릴 전망이다.

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유상범 국회의원은 언론에 이같은 양당 간사 간 협의 내용을 밝혔다.

한동훈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지난 4월 25일 여야 간 합의를 통해 5월 4일로 개최일을 정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더불어민주당 측이 자료 제출 미비, 증인 채택 부실 등을 이유로 연기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일정 재논의가 이뤄졌고, 오늘 9일 개최로 합의가 이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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