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비극적인 사건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

KBS2 '표리부동' 8월 18일 오후 10시 40분

KBS2 TV '표리부동'이 18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인간의 본질을 파헤치는 범죄 분석 프로그램 '표리부동'에서는 비참하게 두 딸을 잃은 아버지가 출연한다. 지난해 7월 범인은 결혼까지 약속한 여자친구와 한 아파트 위층에 사는 친언니를 살해했다.

범인은 술김에 벌어진 우발적인 범행이기에 원판결인 무기징역은 과한 처벌이라며 감형을 요구하는 상태다. 하지만 범행 직후 언니의 외제 차를 훔쳐 도주하고 이후 언니의 명품 가방을 전 여자친구에게 선물했다. 이뿐만 아니라 언니의 돈으로 유흥을 즐기고 심지어 자매의 핸드폰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살아 있는 척 계속 연락까지 했다.

한편 범인을 바라보는 표창원과 이수정의 시선은 팽팽한 대립을 보인다. 그리고 자매들의 핸드폰 디지털포렌식 결과로 새로운 단서들이 포착된다. 비극적인 사건에 숨겨진 진실과 범인 지인들의 충격적인 증언들도 공개된다.

최신 기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 8월 8일 0시 기준 )

  • 대구 2,285
  • 경북 3,420
  • 전국 55,292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