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경찰대학 교수와 제자의 공조 수사 스토리

KBS2 '경찰수업' 8월 9일 오후 9시 30분

KBS2 TV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이 9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온몸을 다 바쳐 범인을 잡는 형사와 똑똑한 머리로 모든 일을 해결하는 해커 출신 학생이 경찰대학교에서 교수와 제자로 만나 공조 수사를 펼치는 좌충우돌 캠퍼스 스토리다.

유동만(차태현 분)은 극 중 잔뼈 굵은 악바리 베테랑 형사이자 경찰대학교 교수이다. 그는 오랜 형사 생활의 내공이 느껴지는 캐릭터로 현장에 살고 현장에 죽는다는 사명감으로 뭉쳤다.

해커 출신 학생인 강선호(진영 분)는 욕심도, 취향도, 꿈도 없었다. 우연히 마주친 강희에게 첫눈에 반하게 되고 그녀를 따라 경찰대학에 지원하기로 한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형사 유동만이라는 복병을 마주하게 되는데….

오강희(정수정 분)는 뼛속까지 정의로운 경찰대 신입생이다. 그녀는 자신의 상처를 돌볼 새도 없이 강인한 목표 의식 하나로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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