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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영주소백산마라톤 대회에 매일신문 '미녀와 야수TV' 진행자 권성훈 기자와 김민정 아나운서가 5km코스를 직접 달리며 참가해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영민 기자

[제17회 영주소백산마라톤] 매일신문 '미녀와 야수TV' 진행자, 이번 대회 이색참가자로 꼽혀

[떴다!미녀]야수도 방송 중단하게 만든7일 열린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에 매일신문의 '미녀와 야수'가 참가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매일신문 유튜브 채널 '미녀와 야수TV' 프로그램의 진행자들이 야수의 가면과 복장을 하는 등 이색적인 차림으로 대회장에 나타났기 때문이다.미녀와 야수TV는 매일신문 디지털국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프로그램 중 하나로 야수 권성훈 기자와 미녀 김민정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있다.이날 대회에 참가한 권성훈 기자와 김민정 아나운서는 5km 코스를 함께 뛰었다. 또 이들은 대회에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완주 기록 공약'을 내걸어 채널 구독자와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권 기자는 '30분대로 골인하지 못할 경우 미녀와 야수TV에서 배우 최민식의 성대모사와 쇠고기 부서 회식'을, 김 아나운서는 '40분대로 들어오지 못할 경우 노래를 부르겠다'고 공약을 걸었다.하지만 권 기자는 47분대 기록으로 들어와 배우 최민식 성대모사와 부서 회식이 확정됐고, 김 아나운서는 권 기자보다 3분 빠른 44분대 기록으로 골인해 벌칙에서 면제됐다.권 기자는 "야수 가면이 뛰는 동안 계속 시야를 가렸고 가면을 쓰고 있어 땀을 닦지 못해 눈으로 땀이 자꾸만 들어가 어려운 레이스를 펼쳤다"고 해명(?)했다.한편 '미녀와 야수TV' 진행자들의 이번 대회에서의 자세한 스토리와 벌칙 영상 등은 8일 업로드되는 매일신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4-07 17:11:49

7일 오전 대구 중구 동인동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앞에서 열린 '2019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서 국제부문 남자부 1위를 차지한 필렉스 킵치르치르 킵로티치(케냐)가 2시간05분33초의 대회신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대구시청 제공.

2019대구국제마라톤대회 2년 연속 대회기록 갱신 및 2시간 5분대 진입!

대구시와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대구시체육회와 대구육상연맹이 주관하는 2019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7일 오전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을 중심으로 한 시내일대에서 열렸다. 1만6천여명의 마스터즈 참가 선수들 및 18개국 171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2001년 하프마라톤대회를 시작으로 2009년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인증 국제마라톤대회로 승격한 이후 해를 거듭하면서 성장하여 이제는 IAAF"실버라벨"을 7년 연속 획득하여 국내 유일의 실버라벨 대회를 이어갔다. 특히 기록향상과 시민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코스를 일부 변경한 것이 기록단축으로 이어졌다.마스터즈 부문은 1만5천740명(하프 1천214, 10km 9천299, 건강달리기 5천227)의 동호인들이 참가했다. 얼마전 신곡을 발표한 가수 코요태도 건강달리기에 참여하여 대구시민들과 함께 대구의 봄을 만끽했다. 참가자 중 최고령자인 김병준(82세)씨는 건강달리기 부문에, 최연소 참가자인 2세 정세윤 어린이는 10km 달리기에 참가하며 마라톤을 통한 건강관리에는 남녀노소가 없음을 몸소 실천하였다.마라톤 신동으로 알려진 5세 김성군 군도 10km에 참가하여 50분28초를 기록하며 성인 못지않은 우수한 기록으로 마라토너들의 관심을 받았다. 단체참가팀 중 대구도시철도공사팀 1천132명으로 최다참가팀에 이름을 올렸다.전기차 선도도시로 2년 연속 지정된 대구를 알리기 위해 선수 시계차와 유도차를 전기차로 대체하여 미세먼지를 줄이는 데 앞장서며 참가선수들의 기록 단축에도 기여했다.이날 대회에서는 필렉스 킵치르치르 킵로티치(케냐)선수가 2시간 5분 33초 대회신기록으로 국제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고, 쉬페라 탐루 아레도(에티오피아)선수가 역시 지난대회 기록을 갱신하며 2시간 6분 21초로 2위, 프레드 무소보(우간다)선수가 2시간 6분 55초로 3위를 기록했다.여자부에서는 파멜라 젭코스게이 로티치(케냐)선수가 2시간 28분 10초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메디나 디메 아미노(에티오피아)선수가 2시간 28분 11초로 2위, 최경선(대한민국)선수가 2시간 29분 06초로 3위를 차지하며 국내선수의 자존심을 지켰다국내 엘리트 남자 부문에서는 계명대학교의 박민호 선수가 2시간 15분 45초로 우승을 하면서 육상도시 대구의 자존심을 살렸으며, 여자 부문에서는 최경선(제천시청)선수가 2시간 29분 06초로 여자 국내부 우승을 차지하였다.이른 아침부터 행사장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준 자원봉사자(800명), 모범운전자회(100명), 경찰(500명)분들과 선수들을 사기를 북돋아 주는 거리응원팀 및 자발적인 시민응원이 참가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권영진 대구시장은"이번 대회에 안 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애써준 자원봉사자 여러분과 1만 6천명의 마라톤 참가자, 유관기관 및 단체 등 관계자분들의 노고와 교통 불편을 감수하면서도 이해와 관심으로 응원에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역 최대의 스포츠 축제장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영상제공 : 토탈드론아카데미

2019-04-07 15:59:47

[0405야수와미녀TV_불금초대석]남성화장품 전성시대, 이홍기 대구연극협회장

[0405야수와미녀TV_불금초대석]남성화장품 전성시대, 이홍기 대구연극협회장[오늘의 뉴스]- 남성 화장품 전성 시대[불금초대석]- 이홍기 대구연극협회장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4-05 10:55:32

4일 오후 2시 33분경 경북 포항시 북구 두호동 철미산에서 난 산불이 인근 환호공원으로 옮겨 붙어 소방헬기가 물을 뿌리며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포항 두호동 잇따른 화재에 2013년 '용흥동 산불' 악몽 떠올라

포항, 이번엔 화재 공포...두호동 철미산 산불 어쩌나경북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산림 당국이 초긴장하고 있다. 날씨가 건조한 데다 강풍까지 불어서 한번 발생하면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포항은 이틀 연속으로 산불이 발생했고, 이 중 하나는 2013년 용흥동 산불의 악몽을 떠올리게 했다.4일 오후 2시 34분쯤 포항 북구 두호동 철미산에서 불이나 삽시간에 확산하기 시작했다. 습도 18%의 매우 건조한 날씨에서 발생한 불은 초속 4m의 강한 바람을 타고 주변으로 날아가며 번져 금세 산 일대는 연기에 휩싸였다.산불이 발생한 곳은 168가구가 사는 아파트 바로 뒤편이었고, 야산을 둘러 2천여 가구가 살고 있어, 자칫 인명피해도 우려됐다.수백명의 주민들은 '타닥타닥' 나무 타는 소리와 연기에 놀라 집 밖으로 대피한 뒤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산불을 지켜봤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포항시와 소방당국은 인력 400여명과 헬기 4대 등 장비를 동원해 진화에 들어갔다. 이 동안에도 불은 왕복 6차선 도로를 넘어 환호공원 방면 산까지 번졌다.소방당국 등은 불이 민가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방어선을 구축하고 쉴새 없이 물을 뿌렸다.다행히 큰불은 이날 오후 3시 57분쯤 잡혔다. 하지만, 밤사이 불이 다시 붙을 수도 있어 소방·산림 당국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산림 0.2㏊가 불에 타 소나무 400여 그루가 사라졌다.이번 산불은 도심에서 발생했다는 점에서 2013년 3월 포항 용흥동 산불의 악몽을 떠올리게 만들었다.당시 산불로 1명이 숨지고 26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주택·상가 등 건물 111채가 불에 타 이재민 57가구 116명이 발생했다. 산림피해는 용흥동과 두호동에 걸쳐 79㏊(23억5천만원)에 달했다. 전체 물적 피해 규모는 54억1천6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었다.두호동 주민 박봉화(75) 씨는 "양철을 두드리는 것 같은 소리에 밖을 보니 불길이 치솟아 오르고 있어 너무 무서웠다. 평생을 이 동네에 살면서 이런 산불은 처음 봤다"며 "예전 용흥동에서 난 산불이 두호동까지 번져 엄청난 피해를 입힌 것이 떠올라 끔찍했다"고 했다.이에 앞서 지난 3일 오후 7시 52분쯤 남구 대송면 운제산에서 발생한 산불도 건조한 날씨와 강풍 탓에 주변으로 순식간에 확산해 주민 대피령까지 내려졌다.포항시 직원·소방대원 등 공무원 2천400여 명은 산불 인근 지역인 대송면 대각리 마을주민 25가구 40여 명을 마을회관으로 피신시키며 산불 진화에 진땀을 흘렸다.불은 4일 오전 1시쯤 잦아들기 시작했고, 날이 밝자 헬기 10대가 동원되면서 빠르게 진화돼 오전 8시쯤에는 잔불만 남아있는 상태다. 그러나 이 산불도 완전히 꺼지지 않은 상태로 오후 4시쯤 연기가 다시 올라 소방헬기가 출동, 진화작업을 계속 벌이고 있다.이번 산불에 불을 끄던 시청 공무원 A(26) 씨가 탈진하고, B(30) 씨가 발목 골절 부상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민간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04-04 17:55:50

[0404야수와미녀TV]집에서 만드는 댕댕이 간식, 포항 지진에 대한 이철우 지사의 행보

[0404야수와미녀TV]집에서 만드는 댕댕이 간식, 포항 지진에 대한 이철우 지사의 행보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 이제 영상뉴스로 보실 수 있습니다.[오늘의 뉴스]- 걷고 싶은 영주의 봄, 무심코 오르다 마음이 머물다 신팔도유람' 따뜻한 봄바람에 초록 파도가 넘실넘실 청보리 가득한 '가파도'- '입맛 까다로운 댕댕이 간식, 집에서 만들어볼까'- 톱 오페라로 만나는 '봄봄'[내일의 뉴스]- 포항지진, 이철우 지사 사이다 행보- 4.3 재보선 결과, 내년 총선에 어떤 영향?- 대구 가로수, 꽃나무가 대세?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4-04 17:10:56

[0403야수와미녀TV]박영선-김영철 임명 강행, 황교안 대표 차기 대선 주자 선호도 1위

[0403야수와미녀TV]박영선-김영철 임명 강행, 황교안 대표 차기 대선 주자 선호도 1위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 이제 영상뉴스로 보실 수 있습니다.[오늘의 뉴스]- 통합신공항 부지 연내 선정 약속한 정부- 박영선 - 김영철 임명 강행- 황교안 대표 차기 대선 주자 선호도 1위[별별톡톡]아르바이트로 300벌기, 배정은 양[내일의 뉴스]- 정보 예비타당성조사 전면 개편-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개막- 에어부산, 대구~코타키나발루 취항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4-03 17:38:46

[0402야수와미녀TV]주52시간 근무제로 죽어나는 지방기업, 자갈마당 민간개발 예정?

[0402야수와미녀TV]주52시간 근무제로 죽어나는 지방기업, 자갈마당 민간개발 예정?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 이제 영상뉴스로 보실 수 있습니다.[오늘의 뉴스]- 기업 알바라도 쓸 판, 정부는 알 바 아닌가, 현장 르포- '이상식 민주당 지역위원장 '현수막 정치' 논란- 자갈마당 불 꺼지고, 1,142가구 민간개발- 홈 개막전 3연패 충격, 불펜 최지광 그나마 위안[내일의 뉴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최중부지 선정 카운트다운- 초고가 명품숍 앞에 노숙도 불사- 김부경 행자부 장관, 1년 2개월 간 소회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4-02 17:06:08

[0401야수와미녀TV] 2조 규모 '경북 3대 문화권' 혈세 줄줄, 최정호 자진 사퇴에 신공항 논의 변수, 특별출연 '신의 손' 남한서 1면 편집자

[0401야수와미녀TV] 2조 규모 '경북 3대 문화권' 혈세 줄줄, 최정호 자진 사퇴에 신공항 논의 변수, [특별출연] '신의 손' 남한서 1면 편집자영상 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쭉 봐주세요~~~!!![오늘의 뉴스]- 2조 규모 '경북 3대 문화권' 혈세 줄줄- 최정호 자진 사퇴=에 신공항 논의 변수- '신의 손' 남한서 1면 편집자

2019-04-01 17:14:56

시니어들을 위한 스마트폰 지침서 "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 2편. "광고·알람을 꺼보자"

https://www.youtube.com/watch?v=mbidwV3jO6g 영상=안성완 asw0727@imaeil.com시니어들을 위한 스마트폰 지침서 "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2편 광고·알람을 꺼보자]-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등장하는 광고성 게시물 설정법-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알람 설정법- '카카오톡' 채팅방 알람 설정법

2019-04-01 10:48:38

29일 경북 울릉군 와달리 휴게소에서 열린 '울릉도 일주도로 준공식'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을 비롯한 대구·경북 자치단체장들이 개통을 축하하는 버튼을 누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울릉 일주도로 55년만에 개통…44.55㎞ 전 구간 뚫려

울릉도 일주도로 전 구간 55년 만에 뚫려…29일 준공식 가져 해안선을 따라 섬을 한 바퀴 도는 울릉 일주도로 44.55㎞ 전 구간이 반세기 만에 뚫렸다.울릉읍 저동 내수전에서 북면 섬목을 잇는 일주도로 미개설 구간 4.75㎞를 연결해 최근 일주도로가 완전히 개통된 것이다. 사업계획 확정 55년 만의 성과다.이를 기념하기 위해 29일 오후 3시 와달리 휴게소광장에서는 울릉 일주도로 준공식이 화려하게 펼쳐졌다.

2019-03-30 22:43:01

[영상][0329야수와미녀TV][불금초대석]'휴대전화 화면 안테나' 세계 첫 개발, '소용량 제품' 홈술, 홈카페 인기, 가수 현정화

[0329야수와미녀TV]'휴대전화 화면 안테나' 세계 첫 개발, '소용량 제품' 홈술, 홈카페 인기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 이제 영상뉴스로 보실 수 있습니다.[오늘의 뉴스]- '휴대전화 화면 안테나' 세계 첫 개발- 내 집이라 더 맛있다 '소용량 제품' 홈술, 홈카페 인기[불금초대석]- 가수 현정화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3-29 17:27:11

[토크20분] 우동기 전 교육감, "가족한테 미안해 눈물 그렁그렁"

'토크20분' 출연 우동기 전 교육감, "가족한테 미안해 눈물 그렁그렁" 영상 안성완 asw0727@imaeil.com우동기 전 교육감이 27일 야수와 미녀TV 속 '토크 20분'에 출연해 교육감 선거 때문에 아팠던 아내와 두 아들에 대한 미안함에 눈물을 떨궜다.우 전 교육감은 선출직 교육감 재선 후 삼선을 포기하며, '아름다운 퇴장'을 선택한 후에 지나온 인생에 대한 회한을 속 시원히 털어놨다.당시 "아픈 아내(유방암 투병)를 내팽개치고, 출세에 눈 멀었다", "선거에 둘째 아들은 학업마저 포기했다" 등 많은 죄책감에 시달렸고, 지금도 그 때 가족에 대한 미안함을 가슴 속에 묻고 있다.하지만 이제는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 아내는 건강을 완전히 회복했고, 둘째 아들은 34세에 대학 정식교수로 임용됐다.한편, 우 교육감은 자연인으로 잠시(6개월) 생활하다, 올해 2월 들어 2·28 민주운동 기념사업회 제12대 회장으로 또다시 지역을 위해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다.

2019-03-28 21:10:20

[영상] [떴다!미녀]3초 만에 영혼 탈출! 이월드 스카이드롭 탑승 해보니...

[떴다!미녀]3초 만에 영혼 탈출! 이월드 스카이드롭 탑승 해보니...대구 이월드가 23일 국내 최고 높이인 103m '스카이 드롭' 개막식을 갖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3초 만에 영혼 탈출한 미녀와 야수의 스카이드롭 리얼 후기!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2019-03-28 15:12:35

[영상][0327야수와미녀TV]대구시청 신청사, 15년 만에 결론 나나?

[0327야수와미녀TV]대구시청 신청사, 15년 만에 결론 나나?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 이제 영상뉴스로 보실 수 있습니다.[오늘의 뉴스]-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 15년만에 결론난다 시청 신청사 유치 4개 지자체 장단점- 대구문화예술 발굴 '아카이브 추진단' 신설- 대구 북을 노리는 한국당 총선 주자들 "내가 적임자"- 노련미•참신함.... 명품 연극 다 모였네(제36회 대구연극제 개막)[내일의 뉴스]- 포항지진, 스위스 바젤 사례 알고도 왜 무시했나?- 새 국면 맞은 동물화장장, 건립 길 열리나?- 강사법 여파, 지역대 시간강사 꼼수 내몰려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3-27 16:07:58

대구 남산동 계산성당 부근 한 주택서 불.. 소방차 20여 대 출동

영상 : 독자 황영환 제공26일 15시 55분쯤 대구 중구 남산동 한 단독주택 마당에 적치된 목재 팔레트에서 화재가 발생, 주택으로 옮겨붙었다.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0여 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여 출동 30여 분 만인 16시 28분 화재를 진압했다. 불은 주택 한 채를 태워 14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2019-03-26 19:56:20

[영상][0326야수와미녀TV]포항 지열발전소 복구 앗 뜨거!, 서문야시장 아니 벌써 2천만!!

[0326야수와미녀TV]포항 지열발전소 복구 앗 뜨거!, 서문야시장 아니 벌써 2천만!!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 이제 영상뉴스로 보실 수 있습니다.[오늘의 뉴스]- 지역 대학 사느냐 죽느냐- 포항 지열발전소 복구 앗 뜨거!- 그 많던 내 우편물 누가 뒤졌니?- 서문야시장 아니 벌써 2천만!![내일의 뉴스]-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 15년만에 결론난다- 정치권 TK 왕따 심화되나- 희비 엇갈리는 대구 오피스텔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3-26 15:07:58

[영상][0325야수와미녀TV]문 대통령의 통합신공항과 기관단총 경호, 23일부터 출시한 이월드 스카이 드롭

[0325야수와미녀TV]문 대통령의 통합신공항과 기관단총 경호, 이월드 스카이 드롭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 이제 영상뉴스로 보실 수 있습니다.[오늘의 뉴스]- 문 대통령 "통합신공항 속도 못낼 이유 없다"- 민주당 TK의원 "가덕도 공항 협조 사실무근"- 문 대통령 '기관단총 경호' 논란- 국내 최고 103m 이월드 스카이 드롭[내일의 뉴스]- 최정호 국토부장관 후보자의 신공항 소신은?- 동물원 이전·토성 복원 앞둔 달성공원- 울릉군 폐기물 처리업체 부동산실명법 위반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3-25 17:00:28

[영상][0322야수와미녀TV]'편저트' 유행, 이부진 사장 프로포폴 투약?, '로비 클래식'

[0322야수와미녀TV]'편저트' 유행, 이부진 사장 프로포폴 투약?, '로비 클래식'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 이제 영상뉴스로 보실 수 있습니다.[오늘의 뉴스]- 카페에 온 듯한 편의점, '편저트' 잘 팔리네- '1천원으로 자유롭고 편안하게 '로비 클래식'- '핫 키워드'(이부진 사장 프로포폴 투약), 매일희평(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속편)[불금초대석]-김영남 대구무용협회 김영남 이사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3-22 15:38:59

[영상] 시니어들을 위한 스마트폰 지침서 "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 22일 첫 방송

https://youtu.be/w4SGiiox2hk               영상ㅣ안성완 asw0727@imaeil.com우리의 일상생활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스마트폰이지만 시니어들에게는 다루기 쉽지 않은 물건으로 인식되는 게 현실이다. 이처럼 시니어들에게 스마트폰 사용에 도움을 주기 위한 컨텐츠가 매일신문 디지털국과 시니어 매일의 공동 기획으로 22일에 첫 업로드된다. 바로 '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다.'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는 시니어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할 때 어려워 할 부분들을 모아 사용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매일신문 유튜브 컨텐츠다. 진행은 매일신문 디지털국의 이화섭 기자와 시니어 매일의 강효금 취재부장이 맡았다. 강 부장이 시니어들을 대표해 스마트폰에 관해 궁금한 점들을 이야기하면 이 기자가 하나하나 풀어주는 방식이다. 스마트폰 사용 방향에 맞게 화면 또한 세로 화면으로 구성된 것도 특징이다.22일 첫 문을 여는 '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의 주제는 '페이스북 가입하고 글 쓰기'다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이고, 나머지 SNS도 페이스북과 사용방법은 크게 다르지 않기에 페이스북 사용 방법부터 첫 주제를 정했다. 이후 주제로는 보기싫은 광고와 불필요한 알람 끄는 법, 사진 편집하는 법 등을 다룰 예정이다.'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는 22일 첫 업로드 후 매주 금요일 매일신문 유튜브를 통해 볼 수 있다. 5주간 진행되며, 반응이 좋을 경우 '시즌2'도 진행할 계획이다.

2019-03-22 13:44:47

대구시, 전기 시내버스 도입… "이보다 조용할 수 없다" 503번 730번 우선 적용

https://youtu.be/stTAvwylbtc 영상 ㅣ 대구시 제공오는 25일 첫 운행을 시작하는 대구 전기 시내버스 시승 행사가 21일 대구시청 본관 앞에서 열렸다.대구시는 우선적으로 503번과 730번 노선에 전기 시내버스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전기 시내버스는 전기모터로 구동해 주행 동안 배기가스가 배출되지 않아 친환경적이다.또 소음과 연료 낭비가 없고 시동을 걸 때도 진동이 적고 엔진 열기가 없어 쾌적한 승차감을 유지할 수 있다.특히 도입 차량 모두 저상버스라 장애인과 교통약자들의 이동 편의에도 기여하게 된다.대구시는 올해 추가로 18대를 도입하는 등 매년 30대씩 도입해 2022년까지 13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2019-03-21 18:07:32

21일 오전 대구시청에서 열린 전기시내버스 시험운행 탑승행사에서 대구시·대구시의회·버스업체 관계자들 전기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이 전혀 없는 전기 시내버스는 오는 25일부터 첫 운행에 들어간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대구 도로 첫 등장 '전기 시내버스' 타보니… 소음·진동·매연 '3無'

오는 25일 첫 운행을 시작하는 대구 전기 시내버스 시승 행사가 21일 대구시청 본관 앞에서 열렸다.대구시는 우선적으로 503번과 730번 노선에 전기 시내버스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영상=대구시 제공분명 도로 위를 달리고 있지만 시끄러운 엔진 소음이 전혀 들리지 않았다. 시내버스 맨 뒷자리에 앉으면 으레 맡을 수 있었던 매캐한 배기가스 냄새도, 의자를 통해 온몸으로 전해지던 진동도 없었다. 버스는 도로 위를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달렸다.소음, 진동, 매연이 전혀 없는 이른바 '3무(無)' 전기 시내버스가 21일 시승 행사를 통해 대구 도로에 첫 선을 보였다. 시는 이날 우진산전의 '아폴로 1100'과 현대자동차 '일렉시티' 두 모델을 모두 투입해 중구 시청 본관에서 북구 별관까지 4㎞ 구간을 오가는 시승 행사를 열었다.21일 오전 10시 30분 대구시청 앞. '친환경 전기버스'라는 글자를 써놓은 시내버스 차량 두 대가 나타나자 지나던 시민들의 눈길이 집중됐다. 버스는 미끄러지듯 갓길에 정차하더니 문을 열고 인도에 휠체어 램프를 내리고 시승객들을 태우기 시작했다.리튬이온 배터리가 들어있어 천장이 다소 높은 점을 제외하면 외관은 기존 압축천연가스(CNG) 시내버스와 별반 다르지 않다. 그러나 전기버스가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시승객들은 "정말 부드럽게 달린다"며 연신 탄성을 내질렀다.운전기사 정성환(60) 씨는 "운행할 때 소리나 진동이 전혀 없고, 가속도 매끄럽게 이뤄져 승차감이 아주 좋다"면서 "전·후방 카메라가 장착됐고, 힘을 들여 기어를 변속할 필요도 없다 보니 운행 시 피로감도 적어 운전기사들이 서로 몰아보려고 할 정도"라고 웃었다.대구시는 시험 운행을 거쳐 25일부터 전기 시내버스 10대를 503번과 730번 시내버스 노선에 투입한다. 올해는 18대, 내년부터는 매년 30대씩을 더 도입해 오는 2022년까지 전체 시내버스 인가 대수(1천598대)의 8% 수준인 130대를 전기버스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4억5천여만원에 달하는 전기버스 구입 비용 일부는 국비와 시비로 보조해 실제로 업체가 부담하는 금액은 1억2천만원 수준까지 낮췄다고 시는 설명했다.김종근 대구시 교통국장은 "초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전기 시내버스의 중요성이 커졌다.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도심 미세먼지 배출을 줄일 수 있도록 전기 시내버스 도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3-21 17:30:53

[영상][0321야수와미녀TV]포항 지진 원인 발견, 영덕 대게 축제, 유승민 의원 탈당?, DGB생명 순수익 0원

[0321야수와미녀TV]포항 지진 원인 발견, 영덕 대게, 유승민 의원 탈당 위기?영상 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쭉 봐주세요~~~!!![오늘의 뉴스]- 지진 촉발 지열 발전, 국가책임론- 대게의 고장, 영덕으로 오시게- 패스트트랙, 유승민 의원, 바른미래당 떠나나- 엄석대, 연극으로 만나다[내일의 뉴스]- '공항·물·로봇' 대구 3대 현안 대통령·정부 나서라- 포항지진 원인 밝혀진 뒤, 지역 경기 살아날까-DGB 생명, 4년 만에 순이익 0원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3-21 15:43:31

근로자 3명 추락해 숨진 공사현장…철저한 현장 통제, 인터뷰 거절까지?

https://youtu.be/AS2UGCBZwwI 영상ㅣ이혜진, 안성완18일 데크플레이트 붕괴로 작업자 3명이 추락해 사망한 경북도청 신도시 내 '경북 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 건설현장을 19일 찾았다.언론에서 해당 사건을 주요 뉴스로 다루는 현 상황이 부담스러웠던지, 현장 출입문은 곧 굳게 닫혔고, 합동 감식이 시작되며 기자들은 포토라인으로의 출입을 저지당했다.합동 감식을 통해 사고 원인은 이른 시일 안에 규명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시공업체 측은 추락 방지망(안전망) 해체 등에 대해서 어떠한 답변도 내놓지 않은 채 인터뷰를 거절했다.건설현장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는 현실,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기 위해선 철저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2019-03-20 18:14:21

[영상][0320야수와미녀TV]법정으로 가는 학교 폭력, 몰카와의 전쟁, 대구서 미삼페스티벌 개최

[0320야수와미녀TV]법정으로 가는 학교 폭력, 몰카와의 전쟁, 대구서 미삼페스티벌 개최영상 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쭉 봐주세요~~~!!![오늘의 뉴스]- 법정으로 가는 학교폭력- 대구경찰, 몰카와의 전쟁- 대구, 미삼페스티벌 열린다[내일의 뉴스]- 포항 지진, 지열발전소 유발로 결론- 바른미래당 선거제 법안 두고 내홍 격화- 대구에 첫 친환경 시내버스 도입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3-20 15:32:16

[영상][0319야수와미녀TV]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공사장 안전 구멍나 3명 숨져, 시니어 매일 창간

[0319야수와미녀TV]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공사장 안전 구멍나 3명 숨져, 시니어 매일 창간영상 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쭉 봐주세요~~~!!![오늘의 뉴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1년간 끌었던 이전사업비 문제, 대구시-국방부 전격 합의- 실마리 찾은 통합신공항 부지 선정- '5층 바닥 와르르... 구멍 난 공공 공사장 안전' 4명 추락 3명 숨져- ' "55~82세가 만드는 신문, 공무원+주부+은퇴자 '나도 기자'", 핫한 기사, 핫한 기자 연륜으로 전하는 알찬 정보, 창간 축하 메시지[내일의 뉴스]- 전력 사용량 양극화- 급증하는 몰카범죄, 당신도 피해자 될 수 있다- 축구종합센터 2차PT, 경북 3곳 모두 통과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3-19 16:17:51

[영상][0318야수와미녀TV][0318야수와미녀TV]신공항 백지화, 조광래 대구FC 감독, TK정치권 반발, 연평도 포격 생존자 김도현 씨의 이야기

[0318야수와미녀TV]신공항 백지화, 조광래 대구FC 감독, TK정치권 반발, 연평도 포격 생존자영상 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쭉 봐주세요~~~!!![오늘의 뉴스]- 김해 백지화 생떼 쓰는 부울경 단체장 신공항 억지 부리는 부'울'경- TK 정치권 반발 "내년 총선용 영남 갈라치기"- 생존자 경일대 직원 김도현 씨, "북 연평도 포격 '우발적' 아닙니다"- '무패행진 이끄는 조광래 대구FC 대표[내일의 뉴스]- 총리실 김해신공항 검증 착수하나?- 시내버스 518번 하양구간 폐지에 경산시민 반발- 성주 대성사 주지, 대학 신입생에 장학금 선물 화제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3-18 16:04:20

조원진 의원이 12일 매일신문 야수와 미녀 TV '토크 20분' 다섯 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 매일신문 디지털국

'조스트라다무스' 조원진에 "차기 대통령 누굴까?" 물어보니…"OOO은 아냐"

https://youtu.be/d-Ape-PKgRY 영상 ㅣ 이혜진, 안성완야수와 미녀 TV 속 '토크 20분'에 출연해 1부에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와 바른미래당 유승민 의원을 향해 일침을 가한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대구 달서병 국회의원)가 2부에서는 속내를 털어놓는다.조원진 대표는 15일 '토크 20분' 2부 자연인 조원진 편에서 ▷남편 조원진의 정치를 묵묵히 지켜봐 주는 아내 ▷'안·이·박·김 숙청설' 조스트라다무스 ▷달서병 지역구를 사수하기 위한 강효상 의원과의 한판 대결 등 새로운 이야기를 꺼낸다.특히, 2부 마지막 게임순서에서 조원진 의원은 곰돌이 푸처럼 귀여운 표정을 지었으며, 게임 도중에는 야수(권성훈 기자)가 '영구 없다'고 하자, '영구 있다'며 아이처럼 천진난만한 웃음을 선보였다.한편, 조원진 의원은 14일 '토크 20분' 1부에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를 향해 험한 단어(△△)를 날리고,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과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에게는 "배신자, 역적"이라는 공격적 언어를 동원하며 비판했다.

2019-03-15 16:47:54

[영상][0314야수와미녀TV]가덕도에 힘 실어준 민주당 지도부, '미세먼지 8법' 본회의 통과, 대구은행 전 은행장들 동시에 법정 출두

[0314야수와미녀TV]가덕도에 힘 실어준 민주당 지도부, '미세먼지 8법' 본회의 통과, 대구은행 전 은행장들 동시에 법정 출두영상 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쭉 봐주세요~~~!!![오늘의 뉴스]- 가덕도에 힘 실어준 민주당 지도부- '미세먼지 8법' 본회의 통과, 국가 예산 투입 숨통- 대구은행 전 은행장들 동시에 법정 출두[내일의 뉴스]- 물산업 클러스터 운영 위탁기관 선정의혹, 감사원 감사 行- 2차 공공기관 이전 TK 움직임 '미미'- DGB 대구은행 파크 바닥의 비밀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3-14 15:45:00

조원진 의원은 12일 매일신문 야수와 미녀 TV '토크 20분' 다섯 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 매일신문 디지털국

[토크20분] 조원진 애국당 의원 폭탄발언 "박근혜 내친 홍준표는 △△, 유승민은 OOO"

https://www.youtube.com/watch?v=PQEa8NLCM2E 영상 ㅣ이혜진, 안성완조원진 대한애국당 의원이 현 정권과 자유한국당에 대해 강도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일부 의원들을 향해서는 원색적인 용어까지 써 가며 강한 비판을 선보였다.조원진 의원은 12일 매일신문 야수와 미녀 TV '토크 20분' 다섯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보수 대통합을 포함한 정치 전반에 관한 의견과 강한 면모에 가려져 있던 '자연인 조원진'의 모습을 가감없이 드러냈다.'박근혜 호위무사'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한 조 의원은 박 전 대통령의 탄핵에 대해 한국당 일부 의원의 책임도 있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감옥 간 것에 대해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한다. 당시 김무성 의원과 유승민 의원이 이를 주도했기에 처벌해야 한다"고 말했다.뿐만 아니라 조원진 의원은 방송 내내 박근혜 전 대통령의 무죄와 탄핵의 부당함을 강조했다. 조원진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은 방송사 패널들과 드루킹 댓글 부대, 3만명의 북한 사이버 전사의 거짓 선동에 국민들이 넘어간 거짓 탄핵이다"며 "일국의 대통령을 특검 과정에서 탄핵하는 등 절차상에도 문제가 있다. 특검이 다 끝나고 죄가 있다고 하면 헌법재판소에서 탄핵 결정을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조원진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을 위해 매주 토요일마다 몇만 명이 모여서 집회를 하는데 벌써 113차가 됐다"며 "집회 후 일요일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정치 이슈나 현 정국에 대한 얘기를 담아 A4용지 서너장 분량의 손편지를 쓴다"고 밝혔다.이어 "박근혜 전 대통령이 계속 답장을 안 하시다가 지난달 1일 생신날 감사의 뜻을 전해왔다"며 "조만간 만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조 의원은 한국당 내 일부 의원에 대해서 강도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앞서 조 의원은 자유한국당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앞장섰거나 배박(배신한 친박) 인사 5명(김무성·권성동·김성태·유승민 의원, 홍준표 전 대표)를 정리한다면 '통합'이 가능하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특히 유승민 의원과 관련해 "개인적으로는 사이가 나쁘지 않지만, 좌파에게 정권을 넘긴 장본인이 유승민 의원이다"며 "국가적으로 역적 행위를 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또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에 대해서도 '△△'이라고 칭하며 "홍준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1심을 앞두고 그를 내쳤다. 이것은 패륜"이라며 "하는 짓마다 △△ 같다. 한 마디로 △△"라며 원색적인 비난을 서슴지 않았다.조 의원은 보수 대통합과 관련 "보수 정치인들은 모두 문재인 정부가 대한민국을 암흑으로 이끌고 있기에 반드시 끌어내려야 한다는 데에 동의하고 있을 것"이라며 "다만 보수 대통합의 방법론에 대해선 의견차가 있다"고 밝혔다.이밖에도 조원진 의원은 "나는 매우 부드러운 사람. 드라마 보고 눈물도 많이 흘린다"며 "현 정국이 나의 웃음을 앗아갔다. 다시 웃음을 되찾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조원진 의원이 출연한 야수와 미녀 TV '토크 20분'은 오는 14일(목) 오후 4시30분과 15일(금)에 매일신문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2019-03-14 15:39:42

대구 사우나 화재 때 구조활동한 시민 이모 씨 모습 담긴 CCTV 전격 공개

대구 사우나 화재 때 구조활동한 시민 이모 씨 모습담긴 CCTV 전격 공개!지난달 19일 오전 대구 중구 포정동 대보사우나에서 불이 나 2명이 사망하고 70여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이날 오전 대구 중구 포정동 대보사우나에서 화재가 발생, 긴급출동한 소방대원들이 건물 옥상까지 번진 화재를 진화하며 수색작업을 벌였다.이러한 와중에, 용감한 시민이 찍힌 CCTV가 발견됐다. 시민 이모 씨는 대보사우나 화재 때 시민들을 구조하며 맨발로 뛰어다녔다.

2019-03-13 17: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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