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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매일신문 유튜브 구독자수 3만명 돌파, '야수' 공약 이행

https://youtu.be/Q9Y3Fl9wJ8kㅣ영상 한지현TV매일신문 유튜브 구독자수 3만명을 돌파했다. 매일신문 디지털국은 올해 1월부터 자체 콘텐츠(매미야, 토크 20분, 현장출동 너 뭐해찌, 야수의 이빨, 미녀의 Pick뉴스, 이화섭의 아니면 말고, 미녀의 픽뉴스 등) 생산을 기반으로 유튜브 방송에 뛰어들어 6개월만에 구독자수 3만명을 돌파했다. 6일 오후 6시 현재 구독자수 31,686명.1일(목), 2일(금) 방영된 '토크 20분' 김진태 국회의원 편은 1부와 2부를 합쳐 모두 12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3월에 방송된 '토크 20분' 조원진 우리공화당(대한애국당) 대표 편은 20만회를 훌쩍 넘었다. '현장출동 너 뭐해찌' 첫 편(낙동강보 개방 현장 가보니…)은 누적 조회수 28만회 이상을 기록중이다.이 밖에도 7월26일에 방영된 미녀의 Pick뉴스(일본제품 불매운동 확산, 유니클로 매장 가보니)도 1만5천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지난주 월요일(7월 29일)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이 출연한 매미야 뉴스(일본의 경제보복, 대구시가 준비한 경제대책은)도 클릭수 7천회를 상회했다.이런 조회수 상승세 분위기를 타고 구독자수도 지난 주말 동안에만 2천명 이상 늘어났다. 이에 야수(권성훈 앵커)는 3만 돌파 공약으로 내건 수염정리 이벤트를 이행했다. 5일 매미야 뉴스를 통해 공약실천을 선포했고, 6일 TV매일신문 유튜브 영상을 통해 면도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또 야수는 5만 돌파 공약으로 머리를 빡빡 깎겠다고 선언했다.※TV매일신문 시청자 및 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애정과 관심에 감사드리고, 지속적인 사랑 부탁드립니다. 매일신문 디지털국에서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2019-08-06 18:37:08

[이화섭의 아니면말고!]존재감 없어진 한국영화. 사자, 엑시트는 성공할까?

유튜브| https://youtu.be/bbPdtR8A0pQ안녕하세요, 이화섭의 '아니면 말고'입니다.지난 '아니면 말고'에서 '디즈니' 명작의 실사 영화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렸는데요, 나름 이 전략이 한국에서는 성공했는지 박스오피스에서 디즈니 영화에 대한 바람이 거센 모양새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영화통합전산망이 제공하는 7월 19일에서 21일까지 주말 관객 수를 보면 1위가 '라이온 킹', 2위가 '알라딘', 3위가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4위가 '토이스토리 4'입니다. 5위에 우리나라 영화 '기생충'이 자리잡고 있긴 합니다.이 박스오피스 차트가 보여주는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최근 개봉하는 한국 영화 중에 제대로 흥행하고 있는 영화가 안 보인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대목'이라 할 수 있는 여름방학 시작 시즌에 한국영화는 흥행은 고사하고 화제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는 '기생충'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기억에 남는 영화가 있으신가요?지금 한국 영화는 미국 헐리우드 영화사인 디즈니의 파상공세에 맥을 못 추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그 이유가 단지 외국 영화의 마케팅이나 스크린 독점과 같은 영화 외적인 문제 때문이 아니라는 게 더 큰 문제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개봉한 '기방도령'을 예로 들어볼까요? 지난 7월 10일에 개봉해서 주말에 11만여명을 모으며 주말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하긴 했지만 평가는 혹평 일색이었고, 결국 다음 주말인 7월 19일부터 21일까지의 관객수는 고작 1만여명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더 심한 예로 목포 조직폭력배 두목이 국회의원이 된다는 내용의 영화 '롱 리브 더 킹'의 경우 개봉 첫 주 동안 80만여명을 동원했지만, 7월 셋째 주를 기점으로 1일 관객 수가 두 자릿수로 떨어지는 상황을 맞았습니다. 결국 올 상반기, 화제성으로만 보면 한국영화는 '극한직업'과 '기생충' 두 편 밖에 없는 모습입니다. 실제로도 두 영화 다음으로 올해 최다 관객 3위에 기록된 영화가 '돈'인데요, 338만여명 밖에 관객을 모으지 못했습니다. 차이가 많이 나네요.어쩌다 한국영화가 이렇게 존재감이 없어져 버렸을까요? 일단 영화를 가장 많이 보는 연령대라 할 수 있는 10대, 20대의 구미에 맞는 영화가 없었던 것은 아닌가 살펴봤습니다. 실제로 상반기에 화제가 됐던 영화는 유관순을 다뤘던 '항거:유관순 이야기'나 칠곡 할머니들의 한글 배움을 다룬 '칠곡 가시나들'같은 독립영화들이 대부분이었고, 나름 '대작'이라 칭해지던 '스윙키즈', 'PMC 더 벙커' 같은 영화들은 그 만듦새와 내용에 대한 비판으로 극장에서 일찍 내려야 했습니다. '스윙키즈'의 경우 엑소의 멤버 디오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10대 관객을 노렸지만 엑소 팬들조차 '보기 힘들다'는 소리를 들었을 정도니까요. 특히 올해 한국영화 침체는 이 영화가 쐐기를 박았다 해도 이의를 걸 사람이 없을 겁니다. 바로 '자전차왕 엄복동'입니다. 올해 초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 관련 영화들이 쏟아져 나왔는데요, '자전차왕 엄복동'도 그 때를 맞춰 나온 영화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엉성한 CG, 말도 안 되는 전개 등으로 이 영화는 '초대형 망작'이란 타이틀을 얻고야 말았죠. 오죽하면 총 관객 수가 17만여명 밖에 안 되는 걸 두고 '이걸 UBD라는 단위로 만들자'라는 네티즌 유머도 있을 정도입니다.질문을 바꿔보겠습니다. 디즈니 영화들은 왜 한국 관객들을 사로잡았을까요? 마블 유니버스의 한 장을 장식한 '어벤저스:엔드게임'과 새로운 장을 연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그리고 디즈니 만화의 실사화와 같은 상황을 생각해보면, 이는 디즈니를 비롯한 헐리우드 영화들이 차근차근 한국 관객의 영화 고르는 입맛을 길들여놓았기 때문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미 '아이언맨'이 나온 지가 10년 가까이 되구요, 지난 번에도 말씀드렸듯 디즈니 만화영화를 보고 자란 아이들이 이미 어른이 됐습니다. 그 사이에 한국 영화도 많이 발전하긴 했지만, 갓 태어난 아이들이 병원에서 먹고 자란 분유를 쉽게 바꿀 수 없듯 영화의 주 고객층인 10대, 20대의 영화 고르는 기준을 바꾸기는 쉽지 않았을 겁니다.그렇다면 한국 영화가 살아남을 수 있는 방향은 어디에 있을까요? 저는 '신과 함께'의 성공이 아마 하나의 답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파적'이라는 많은 비판에도 불구하고 '신과 함께'는 헐리우드에서나 볼 수 있었던 엄청난 컴퓨터그래픽 기술로 이를 뛰어넘었습니다. 그리고 '극한직업'의 성공도 참고할 만한 것이, 다들 '정말 오랜만에 잘 만든 코미디영화'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었습니다. 결국 관객들의 높아진 시각효과에 대한 눈높이를 맞추고, 그만큼 스토리나 세계관도 탄탄한 시나리오가 아니면 한국 영화로 관객의 발걸음을 돌릴 방법이 요원해 보입니다. 올 여름에 '나랏말싸미', '사자', '엑시트'와 같은 한국영화가 개봉합니다. 이들이 얼마나 관객을 끌어들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화섭의 아니면 말고,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8-06 17:08:45

매미야 뉴스, "지역 경찰관 음주운전, 어이상실할 정도"

유튜브| https://youtu.be/4HgVHBIOgBo이번주 TV매일신문 매미야(매일신문 미녀&야수) 뉴스는 음주운전 단속 주체인 지역 경찰관들의 음주운전 실태를 고발한다.첫번째 뉴스는 최근 지역 경찰관들의 음주운전 적발건수는 3건에 대한 따끔한 지적. #1. 대구 중부경찰서 소속 경찰관 '비틀비틀 운전'(차선을 이탈하는 등 차가 비틀거리는 것을 본 한 행인의 신고로 적발) #2. 경북 문경에서 한 경장이 만취상태에서 술 취한 동료 2명 태우고 음주사고(혈중 알코올농도 0.164%, 면허취소 수치의 2배 이상) #3. 동부 동부경찰서 소속 경찰관 '음주단속 현장 피해, 3km 도주 후 적발'(혈중 알코올농도 0.048).야수는 "기가 차는 일"이라며 "음주운전 예방과 단속에 앞장서야 할 경찰이 오히려 윤창호법을 무력화시키고 있다"고 혀를 찼다.두번째 뉴스는 대프리카 지위 넘보는 '포프리카' 이야기. 올 여름 포항이 대구보다 더 무더워 날씨가 많아, '포프리카'(포항 아프리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뿐 아니라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에 '포라카이'(필리핀 휴양지 보라카이를 본 딴 이름)까지 생겨났다. 실제 지난달 20일부터 31일까지 낮 최고 및 최저기온을 비교해봤더니, 포항이 대구에 낮 최고기온은 11승1패, 최저기온은 12승 전승을 기록했다.한편 야수(권성훈 앵커)는 TV매일신문 유튜브 구독자수 3만명 돌파 공약으로 약속한 수염깎기 공약을 이행하기도 했다. 수염깎는 이벤트는 6일(화) 오후 유튜브 특별영상을 통해 대공개.

2019-08-05 19:18:10

'왕' 망가진 김진태 의원, "공포의 삽질댄스, 개다리춤"

https://youtu.be/toSn1dS1ss0 ㅣ 영상ㅣ안성완 asw0727@imaeil.com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강원도 춘천)이 TV매일신문 '토크 20분' 1부 각종 정치 이슈 관련 강력하고 소신있는 발언에 이어 2부에는 인간적인 매력과 개인기를 한껏 발산했다.김 의원은 게임시간을 통해 우스꽝스러운 막춤과 개다리춤을 선보였고, 직접 개발한 '공포의 삽질댄스'를 자랑하기도 했다. '폭탄돌리기' 게임에서 딱 걸려, 벌칙으로 대머리 가발을 쓰고 '안동역에서' 트로트곡을 멋지게 한소절 소화했다.이날 촬영장에서는 박진감 넘치는 원-투 스트레이트, 어퍼컷 등을 통해 힘과 스피드 그리고 타고난 운동신경을 자랑했다. 마라톤 마니아이기도 한 그는 풀코스(42.195km)를 4시간 아래로 주파한 기록도 갖고 있다. 하지만 아내 앞에서는 "무섭다"며, 한없이 약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한편 김 의원의 아버지는 경북 성주가 고향으로 6·25전쟁(한국전쟁)에 공(화랑 무공훈장)을 세워, 현재 국립현충원에 안장돼 있다. 조상의 8대 묘도 모두 성주에 있어, 뼛 속 깊이 TK DNA가 흐르고 있다.

2019-08-02 18:12:40

[영상] 이순신 뒤에 일장기 그려진 벽화가 있다?…'일본 불매운동' 등 반일 감정 높은데...'불쾌'

유튜브| https://youtu.be/bgmnrRpFZQE 영상 이남영반일 감정이 높아진 이때, 국내 정서와 맞지 않는 벽화가 있다는 제보가 들어와 달서구 월성동을 찾았습니다.해당 벽화는 노후 주택에 생기를 불어넣어 동네 분위기를 개선하고자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고 구청에서 사업비 500만원을 지원해 '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조성됐습니다.벽화에는 죽창을 든 원시인, 세종대왕, 이순신장군, 김구선생, 총을 든 게임 캐릭터가 나란히 그려져있는데요. 해당 인물들이 나열된 순서나 구도로 인해 오해가 발생할 소지가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순신 장군 뒤에 그려진 붉은 원은 일장기를 떠올리게 하거나 총을 든 게임 캐릭터가 마치 김구 선생을 저격하는 듯 보이기도 합니다.이에 대해 달서구청은 "역사적으로 상징성이 큰 인물들과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소재(게임캐릭터)를 모두 넣어달라는 주민들 의견을 반영해 벽화 시안이 만들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 벽화에 대한 주민들의 민원은 아직 없다"며 부적절한 부분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동네 이미지 개선 사업으로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는 벽화들.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여러 사람이 보는 공공미술이니만큼 보는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 선정과 사업 전반에 있어서 지자체의 관리 감독이 필요해 보입니다.#일본불매운동 #일본수출규제 #화이트리스트제외 #백색국가제외

2019-08-02 17:57:07

파이터 김진태 의원, "조국 전 수석, 거짓말쟁이 아니면 바보"

https://www.youtube.com/watch?v=lcqfQPWq8_Q ㅣ 영상 안성완 asw0727@imaeil.com정치 파이터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강원 춘천시)이 TV매일신문 '토크 20분'에 출연, 문재인 정권에 대한 실랄한 비판과 함께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해 사각의 링에서 '어떤 형태로든 한판 붙자'고 도전장을 날렸다.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서도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스모킹 건이 됐던 태블릿PC는 순 조작"이라며 "수사의 A-B-C로 모른다. 법에 대해 공부를 더해라"고 일침을 놨다.김 의원은 이날 방송에서 첫 질문으로 '문재인 정권에 대한 지난 2년 동안의 평가를 사자성어로 표현해달라'고 하자, 목불인견(目不忍見)+초근목피(草根木皮)+점입가경(漸入佳境)+분기탱천(憤氣撐天)+와신상담(臥薪嘗膽)이라는 5개 퍼레이드로 나열했다. 이후 문재인 정권에 대한 분노와 실망을 샌드백을 마구 때리며 해소하기도 했다.특히 김 의원은 조국 전 수석에 대해서는 "거짓말쟁이 아니면 바보"라며 "국민들을 사지로 몰아넣고, 선동하는 정치를 멈추라"고 경고했다.'우리공화당으로 갈꺼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러브콜이 있었지만, 가지 않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우리공화당 조원진+홍문종 공동대표가 태극기 부대를 이끌며, 문재인 정권을 향한 극한 투쟁을 잘 이끌고 있다"며 "저는 우리공화당에 뜻을 같이 하지만 자유한국당에 남아서 할 일이 더 많다"고 답했다.'TK정서와 잘 맞느냐'는 질문에는 "부친의 고향 그리고 조상의 8대 묘가 모두 성주에 있기 때문에 TK 피가 내 몸속에 흐르고 있다. 지난 자유한국당 당 대표 선거 때도 TK의 열정적인 팬들이 저를 도와줘 감사하다. 앞으로 TK를 위해 뭐든 할 수 있다면 뛰어들겠다"고 TK와의 의리를 과시했다.한편, 이날 김 의원은 '내조의 여왕' 부인과 함께 대구를 찾았으며, 방송촬영 및 저녁식사 자리에서도 찰떡궁합을 자랑했다. 파이터답게 게임시간을 통해서도 활력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야수와 권투 스파링도 함께 했으며, 게임벌칙으로 멋진 노래실력과 춤(율동)까지 선사하는 쇼맨십을 보여줬다.

2019-08-01 19:43:14

[이화섭의 아니면말고!]프로듀스X101은 조작듀스?

유튜브| https://youtu.be/-VdE1-Ap_js#프로듀스X101#투표조작#엑스원안녕하세요, 이화섭의 '아니면 말고'입니다.'프로듀스X101'이야기를 한 지 얼마 지났다고! 이미 방송도 끝이 났는데! 또 프로듀스X101 이야기를 꺼내야 하는 상황이 오고 말았습니다. 아니나다를까 '프로듀스X101 투표 조작 논란'이 터진 것입니다. 일명 '조작듀스' 논란!일단 프로듀스X101, 줄여서 프듀X라 하겠습니다, 프듀X의 마지막 투표가 조작됐다고 주장하는 시청자들은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1등과 2등, 3등과 4등, 6등과 7등, 7등과 8등, 10등과 11등의 표차가 2만9천9백7십8표로 똑같다. 그리고 각 순위간 표차를 더하고 빼 보니 7천4백9십4라는 숫자의 배수거나 그 배수에서 1,2 정도 차이나는 숫자가 나오더라. 그렇다면 엠넷이 미리 데뷔조를 만들어놓고 투표는 쇼로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는 겁니다.그렇다면 엠넷은 이에 어떻게 대응했을까요? 엠넷 관계자는 한 언론매체를 통해 "내부적으로 데이터를 계속 확인해봤지만 전혀 문제가 없었다. 문자 투표엔 아무런 문제가 없고, 조작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계속 의혹이 사라지지 않자 결국 이렇게 입장을 냅니다. "확인 결과 X를 포함한 최종 순위는 이상이 없었으나 방송으로 발표된 개별 최종득표수를 집계 및 전달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음을 발견하게 됐다. 생방송 중 득표수로 순위를 집계한 후, 각 연습생의 득표율도 계산해 최종순위를 복수의 방법으로 검증했다. 그러나 해당 제작진이 순위를 재차 검증하는 과정에서 득표율을 소수점 둘째 자리로 반올림했고, 이 반올림된 득표율로 환산된 득표수가 생방송 현장에 전달됐다" 정도로 정리가 되는데요, 시청자 여러분은 이 말이 솔직히 이해가 가십니까?저도 이 자료를 입수한 뒤에 대구지역 대학의 통계학과와 통계 연구소를 찾아가 문의를 해 본 바 있습니다. 자료를 본 대학 통계연구소 관계자분은 "일단 투표 내역 전체를 자세히 분석해봐야 알겠지만 지금의 데이터가 자연스럽지 않은 것은 사실"이라면서 "조작의 가능성을 염두에 둘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저 또한 석연치 않았었는데 다른 매체에서도 저처럼 이를 알아본 곳이 있더군요. 그래서 그 매체의 결론도 한 번 읽어봤습니다. "주어진 통계를 봤을 때는 합리적 의심을 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주어진 표본이 작고, 전체 투표 결과를 전수 공개해야 정확한 분석이 가능할 것 같다" 정도로 요약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저도 맨 처음에는 "설마 그럴 리가"라고 생각했습니다. 엠넷이라는 큰 방송사에서 투표를 조작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저 한동안 정치권에서 부정선거 여부를 운운했던 시절이 있어서 그 때문에 생긴 투표 불신이다, 내 최애픽이 떨어져서 안타까운 마음에 믿고싶지 않은 마음에 저러는 것일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학계에서 의심을 하기 시작했고, 이 의심이 점점 언론을 통해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엠넷은 납득할 만한 해명을 해야 하는데, 앞서 말한 대로 변명같은 해명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결국 시청자들은 집단 소송을 준비하게 됐습니다.이 상황에서 가장 애가 타는 사람들은 데뷔를 앞둔 엑스원 멤버와 엑스원의 팬들입니다. 특히 엑스원의 팬들은 이 사태가 자칫 어렵고 힘든 과정을 거쳐 데뷔만 남은 엑스원 멤버들의 날개를 꺾어놓는 것은 아닐까 심히 걱정하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저 또한 방송을 통해서 얼마나 힘든 과정을 거쳐왔는지 봐 온 국민프로듀서 중 한 사람인지라 마음이 아픕니다.이 사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입니다. 엠넷이 최종 투표 내역을 모두 공개하는 겁니다. 그리고 제 3자를 통해 공정한 집계를 보여주는 것 뿐입니다. 프듀X를 상징하는 숫자가 101이 아니라 7494.5가 되는 이 기현상을 풀 수 있는 방법은 그것 뿐입니다. 이화섭의 아니면 말고,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7-30 18:35:22

[영상] 가장 아름다운 대구 야경을 볼 수 있는 곳 '앞산 전망대'를 걸어 올라보다

가장 아름다운 대구 야경을 볼 수 있는 곳 '앞산 전망대'를 걸어 올라보다 대구의 야경이 아름답다고 하는데 어디서 보면 제일 아름다울까요? 바로 대구 1경 앞산 전망대입니다!디지털시민기자가 직접 다녀온 앞산 전망대. 올라가는 길이 쉽지는 않지만 그만큼 보람을 느낄 수 있으니 여러분들도 꼭 가보세요~ 여름에는 해가 늦게 떨어지기 때문에 저녁 쯤에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앞산 전망대 올라가는 것부터 야경 모습까지 영상에 담아봤습니다!이 동영상은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제작 매일신문 디지털시민기자 김채은

2019-07-30 11:54:05

매미야 뉴스 "대일본 수입=대구 854개 기업, 총액 7천여억원"

유튜브| https://youtu.be/IsBzGE-4oNQ"대일본 수입에 의존하는 지역 내 각종 기업들에게는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인한 심각한 피해가 우려됩니다. 대구시도 이 사태가 장기간 지속될 경우를 대비해 다각도의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이 29일 TV매일신문 '매미야'(매일신문 미녀&야수) 뉴스에 출연,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인해 대구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대한 시 차원의 대책을 제시했다.홍 국장이 발표한 '일본 수출규제 관련 주간보고'(출처=대구본부세관(기업수), 한국무역협회 국내 무역통계(수입액))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지역은 854개 기업이 일본으로부터 약 6억5천 달러(한화 7천여 억원)를 수입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수입액으로 본 상위 20개 품목은 ▷기계요소(1억2천249만 달러) ▷정밀화학 원료(9천46만 달러) ▷플라스틱 제품(5천142만 달러) ▷금속공작기계(4천632만 달러) ▷동제품(2천580만 달러) ▷공구(2천466만 달러) ▷유리제품(1천747만 달러) ▷합성수지(1천735만 달러) ▷전기부품(1천644만 달러) ▷기구부품(1천448만 달러) 등이다.홍 국장은 "일본의 경제보복이 대구를 비롯해 경북 내 기업 직간접적으로 미치는 악영향이 생각보다 광범위하다"며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한 지역 내 기업들에 대한 타격을 최소화하고, 이를 계기로 일제부품 국산화 R&D 지원과 함께 피해기업 돕기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홍 국장은 다음달에 출간될 본인의 저서(흥하는 도시, 망하는 도시)를 토대로 대구의 도시경쟁력에 대한 제언도 했으며, 야수(권성훈 기자)의 '먼데이 개그'에도 함께 해 미녀(김민정 아나운서)와 편안한 인터뷰를 즐겼다.

2019-07-29 19:28:47

음주단속 피하려 신천대로 역주행 도주한 20대 불구속 입건…고속도로 추격전

https://youtu.be/PZXWcoou3EI ㅣ 영상 안성완 asw0727@imaeil.com음주운전 단속을 피하려 자동차 전용도로를 역주행해 도주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위험천만한 음주 역주행 장면은 블랙박스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다.26일 대구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20분쯤 대학생 A(26) 씨는 신천대로 서대구IC 부근에서 음주단속을 하던 경찰을 피해 달아났다. A씨는 추격해오는 경찰차를 피하려 신천대로 약 1㎞를 역주행으로 도주한 뒤, 다시 유턴해 서대구IC 요금소부터 부산방향 경부고속도로까지 2㎞까지 총 3㎞를 도망쳤다.경찰은 곧장 순찰차 2대를 투입해 운전자들에게 서행을 안내한 뒤 경적을 울리며 음주 차량을 쫓았고 약 20분의 추격전 끝에 오전 2시 43분쯤 경부고속도로 갓길에서 A씨를 붙잡았다. A씨는 당시 약 100㎞의 빠른 속도로 달아나다 앞서가는 차량에 진로가 막혔고, 경찰차가 갓길로 유도하자 정차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검거 당시 혈중알콜농도 0.068%의 면허정지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이날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대로변은 음주단속을 하지 않을 것이라 예상하고 차를 운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은 A씨를 음주운전 및 도로교통법 위반(난폭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경찰 관계자는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마주오는 차량들에게 위험을 알린 뒤 추격 끝에 도주 차량을 붙잡았다"며 "단속을 피하려 하지 말고 술을 한 잔이라도 마시면 운전대를 잡지 않아야 한다"고 했다.

2019-07-26 12:31:58

[핫이슈] "베이징 비키니가 뭐야?" 중국, 베이징 비키니 금지령!

베이징 비키니여름철 중국에선 상의를 벗고 더위를 식히는 중장년 남성들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배만 훌렁 내밀고 있는 독특한 옷차림은 외신에도 소개돼 '베이징 비키니'란 이름을 얻었죠.중국인들이 옷을 벗고도 아무렇지 않은 이유는 '배'를 가리키는 복(腹)자와 행운을 의미하는 복(福)자의 발음이 같아, 배를 드러내는 것이 '복'을 불러온다는 믿음 때문이라고 합니다.하지만 이젠 이 같은 풍습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가 이 같은 복장이 '도시 이미지를 해치는 비문명적 행위'라는 이유로 '베이징 비키니' 단속에 나섰기 때문인데요.일부 대도시에서는 민소매 내의나 티셔츠를 배까지 걷어 올리는 행위, 상의를 벗어던진 사람들을 단속하기 시작했는데요, 그렇다면 벌금은 얼마일까요?톈진시의 경우, 최대 200위안, 우리돈으로 3만4천 원 정도의 벌금을 물리고 있습니다. 톈진 뿐만 아니라 여러 도시에서 복장단속에 나서고 있는데요.하지만 오래된 복장 관습이다 보니 반발도 적지 않습니다. 중국 소셜미디어에서는 네티즌들이 "셔츠를 입지 않는 게 에어컨을 켜는 것보다 탄소를 덜 배출한다" "나이 든 사람들을 내버려 두라" 등의 글을 올리며 당국의 단속에 반대하고 있는데요.기나긴 세월 동안 중국인의 문화처럼 자리 잡은 '베이징 비키니' 패션, 3만4천원의 벌금으로 복장 단속, 성공할 수 있을까요?

2019-07-26 09:36:03

김부겸 의원 "현 정부에 대해 불만 많다(?) 적다(?)"

https://youtu.be/RxmNcWqxcIA ㅣ영상 안성완 asw0727@imaeil.com김부겸 의원(더불어민주당)이 TV매일신문 '토크 20분'에 출연, '현 정부에 대해 불만이 많지만 참는다'는 거짓말탐지기 질문에 대해 진땀을 빼며 잠시 고민 끝에 '아니다'고 답했고, 다행스럽게도 '진실' 판정이 나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김 의원은 이 질문에 대해 혹시 거짓말탐지기가 '거짓'으로 작동할까봐 노심초사하는 표정을 지었다. 특히 문재인 정부들어 초대 행정안전부 장관까지 역임했지만 TK(대구경북) 홀대와 패싱이 이어질 때,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데 대한 미안함과 아쉬운 표정을 짓기도 했다.'나는 내년 총선에 무조건 당선된다'는 또다른 질문에 대해서도 '그렇다'고 답했고, 거짓말탐지기는 '진실'임을 표시했다. 그는 "지역구 나아가 대구 발전을 위해 더 뛰고, 혁신도시 지역 인재 30% 할당과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가 좋아지도록 하는데 열심히 했고, 다소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고 덧붙였다.마지막 거짓말탐지기 질문인 '나는 아내와 딸이 세상에서 제일 무섭다'에 대해서는 '아니다'고 답해, 찌릿찌릿한 전기가 통하는 고통을 피해갔다. 김 의원은 "무서운 것이 아니라 아내와 딸에게 미안한 점이 너무 많다"며 "유명 정치인의 가족이 감내해야 불편한 점을 너무 많은데, 잘 참고 항상 응원해줘서 고마울 따름"이라고 눈시울을 붉혔다.야수와의 '썰전'에서는 특유의 부드러운 화법과 말투로 정치적 논란이 될만한 이슈에 대한 불꽃 대결을 살짝 피하면서 할 말은 다하는 정치 센스를 보여줬다. 또, 거짓말탐지기 게임에서 2번이나 벌칙을 피해갔지만, 복불복 게임을 통해 '간장이 든 콜라'를 마신 후에 쓴 표정을 짓기도 했다.

2019-07-25 19:26:23

[영상] 대구 신천대로 3.8km 오토바이 타고 역주행, 치매 노인 구조

https://youtu.be/rlRW8TAuECM치매를 앓는 노인이 면허도 없이 오토바이를 타고 자동차 전용 도로를 역주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25일 대구 성서경찰서에 따르면 24일 낮 12시 55분께 치매 노인 A(68)씨가 오토바이를 타고 제한속도 시속 80㎞인 신천대로 서대구IC에서 성서IC까지 약 3.8㎞를 내달렸다. A씨를 발견한 운전자들은 112 상황실에 "나이 드신 분이 오토바이를 타고 역주행한다"고 신고했다. 출동한 순찰차 4대는 신천대로를 주행 중인 운전자들에게 안내 방송으로 서행할 것을 부탁한 뒤 A씨를 갓길로 이동시켰다.장애 1급 치매 노인인 A씨는 이날 낮 12시 45분께 가출 신고가 접수된 상태였다. A씨는 오토바이 소유주지만 무면허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조사에서 그는 "오토바이를 타고 평리동으로 가는 중이었다"고 진술했다.대구 서부경찰서는 A씨를 도로교통법상 무면허 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가족에게 돌려보냈다.경찰 관계자는 "A씨는 평소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한 분으로 본인이 역주행 중인 걸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며 "무면허 혐의가 포괄적으로 인정돼 역주행 건에 대해서는 별건으로 처분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2019-07-25 11:11:38

[이화섭의 아니면말고!]라이온킹, 사자는 실제같은데...

유튜브| https://youtu.be/9R8cR1NPhBQ디즈니 영화 '라이온 킹'과 '알라딘'이 우리나라 영화관을 점령했습니다. 분명 20여년 전에 봤던 만화고 다 아는 내용인데, 굳이 실사 영화로 제작하는 이유가 뭘까요? 만화영화 시절에는 꼬꼬마 국민학생이었다가 실사 영화화가 되고 나니 이미 다 큰 어른이 돼 버린 이화섭 기자가 그 이유를 한 번 살펴봤습니다.

2019-07-23 17:43:37

매미야 뉴스, "지상파 3사, 이래도 되나?"

유튜브| https://youtu.be/-BbQs0isTOQ이번주 TV매일신문 매미야 뉴스는 ▷지상파 3사의 도를 넘은 실수와 편파성 ▷연예인들의 마약 및 성폭행 범죄 그리고 솜방망이 처벌을 다룬다.첫 뉴스 꼭지로 다룬 지상파 3사의 도덕적 해이 문제는 심각하다. SBS는 인기 예능프로 '정글의 법칙'에서 태국의 멸종위기종인 대왕조개를 채취해 국제적인 망신을 샀을 뿐 아니라 방송에서 대왕조개를 채취한 배우 이열음은 태국 경찰에 고발당한 상태다. 더불어 지하철 불법 몰카촬영으로 국민들을 충격 속에 빠뜨린 SBS의 간판 뉴스앵커 김성준의 무징계 사표수리도 SBS가 사건을 어떻게든 무마하고, 회사 측에 불똥이 적게 튀게 하려는데만 골몰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KBS의 친여·친정부 성향도 도를 지나쳤다. 일본 제품 불매운동 뉴스를 전달하는데, 하필이면 '안 뽑아요', 'NO' 등의 'O'에 자유한국당과 조선일보 로고를 넣어서, 제1야당과 정부에 비판적인 언론사를 조롱하는 약삭빠른 편집을 했다. MBC 역시 공영방송임에도 불구하고, 계약직 아나운서들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첫날 서울고용노동청에 '제1호 진정'으로 고발당하는 사태를 맞고 있다.두 번째 뉴스로는 강지환, 이민우, 정준영, 박유천, 황하나 등 최근 성범죄나 마약사건에 연루된 톱스타급 연예인들의 도덕적 해이와 법원의 솜방방이 처벌을 언급한다. 이에 대해 야수는 "연예인의 경우 '그 때만 모면하면 된다'는 식으로 자숙하는 척 하면서 잊혀지기만을 기다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사회적 영향력이 큰 연예인의 범죄에 대해서는 보다 엄중한 처벌과 더 높은 도덕성의 잣대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019-07-22 18:19:26

[영상] 국립대구과학관에 온 우주과학자가 본 '달 착륙 50주년'

https://youtu.be/VGHCFpZZfOU국립대구과학관은 21일 '인류 달 탐사 50주년'과 '국제천문연맹(IAU)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NASA 우주과학자인 제니 레이드보 교수(브리검영대학교)를 초청해 특강 행사를 열었다.제니 레이드보 교수는 이번 강연을 통해 우주과학자가 꿈인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줬다. 레이드보 교수는"달이나 화성에 발을 디딜 수 있는 사람이 여러분이 된다고 생각하면 굉장히 흥미롭다. 그 사람이 여러분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제니 레이드보 교수는 행성을 연구하는 과학자 겸 컨설턴트로 NASA의 '카시니(무인 토성 탐사선) 미션'과 '갈릴레오(목성 탐사선) 미션'을 수행했다.한편 국립대구과학관은 이번 강연에 이어 26일 성기윤 박사를 초청해 우주과학자 초청 특강을 이어갈 계획이다. 성기윤 박사 강연은 26일 오후 2시에 시작한다. 장소는 1층 사이언트리홀이다. 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국립대구과학관 홈페이지(www.dnsm.or.kr)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2019-07-22 18:05:05

[핫이슈] '노노재팬' 사이트 화제 "일본제품인지 보고 사세요"

일본제품 정보 뿐 아니라 이를 대신할 국산 제품까지 알려주는 '노노재팬' 사이트가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일본 상품을 생활, 음식, 가전 등 품목별로 구분해 대체할 수 있는 상품 정보가 게재돼 있습니다.일본의 경제 보복에 맞서 우리나라에서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이제는 일본 상품을 대체할 국산 제품 찾아주고 또, 정보까지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일본제품 정보 뿐 아니라 이를 대신할 국산 제품까지 알려주는 '노노재팬' 사이트가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해당 사이트는 생활, 음식, 가전, 기타 등 카테고리별로 일본 브랜드 상품을 소개하고 해당 상품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의 상품들의 정보도 제공하고 있는데요.현재 등록된 제품은 60여 개. 이용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품목을 추가할 수 있기 때문에 품목 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노노재팬'은 불매 운동을 지지하는 한 누리꾼이 만든 것으로 알려졌는데요.제작자는 "강제징용 피해자인 이춘식 할아버지께서 당신 탓이라고 하시는 부분에 울컥했다"며 "불매운동의 목저은 경제 보복 대응이기 이전에,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불매 제품만을 알려주는 것보다 대체재를 함께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 사이트를 만들었다"며 제작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노노재팬 사이트 (https://nonojapan.com)

2019-07-19 10:33:19

[영상]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남은 3년, 행복 교육도시 대구 만들 터"

https://youtu.be/thx6iJC_-h0 영상ㅣ안성완 asw0727@imaeil.com"국회의원(19대)-장관(박근혜 정부)-교육감(10대)"(관운(官運)의 여신, 3관왕)강은희 대구시교육청 교육감이 지난 1년 동안의 마음고생(선거법 관련 1·2심 재판)을 훌훌 털고, TV매일신문 간판 프로 '토크 20분'에 출연해 앞으로 남은 3년 임기동안 행복한 교육도시 대구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으로 다짐했다.강 교육감은 이날 방송에서 "1심(벌금 200만원)과 2심(벌금 80만원) 재판을 거쳐면서, 대구시민들에게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며 "벌금 80만원은 냈으며, 다른 생각은 않겠다. 학생+교사+학부모가 행복한 교육도시 대구를 만드는데 일로매진하겠다"고 밝혔다.대구 교육만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는 "학생 스스로 탐구하고, 주도적으로 학습하도록 만드는 것이 대구 교육의 주된 목표"라며 "초등학교부터 창의적인 학습에 도움이 되는 수업방식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고 답했다. 취임 1주기 및 창의적 교육이라는 목표에 맞춰, 18일 '2019 대구미래교육정책기획단' 도 출범했다.강 교육감은 5년 동안의 교사 시절에 대한 얘기도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봉화 소천중학교에 근무하면서, 중학생들과 잘 소통하며 즐거운 교사시절을 보냈던 때를 그리워했다. 아직도 당시 제자들과 연락하고, 가끔 만나고 있다. 교사 시절 이후 IT사업가(위니텍 대표이사) 승승장구하던 무용담도 들려줬다.한편, 이날 강 교육감은 '토크 20분'의 게임과 상황극 코너에서 절정의 예능감각을 뽐내며, 야수와 미녀를 압도하는 연기력과 유머감각을 보여줬다.

2019-07-18 22:47:23

"공 소리 스트레스"…대구 스크린골프장 방화범 사망

대구 남구의 한 스크린골프장에 불을 질러 업주 부부를 다치게 한 방화범 김모(57)씨가 18일 치료 도중 숨졌다.대구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전날 불을 지르다가 전신에 3도 화상을 입고 대학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이날 오전 6시 17분께 사망했다.스크린 골프장 폐쇄회로(CCTV) 화면에는 김씨가 가연성 액체를 2층 실내에 뿌리고 던지는 과정에서 불이 몸에 옮겨붙는 장면이 찍혀 있었다.김씨는 평소 골프공 소리에 스트레스를 받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스크린 골프장 바로 옆 자택에서는 '공치는 소리 때문에 시끄러워서 스트레스 받는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다.또 최근까지 수차례에 스크린골프장 업주에게 소음 관련 항의를 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https://youtu.be/hU6co4Npojc불길은 전날 오후 6시 51분 스크린골프장 2층 출입구 카운터에서 시작해 10여분 만에 진화했으나 김씨와 골프장 업주 부부가 다쳤다. 업주 아내(51)는 현재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경찰은 김씨가 사망함에 따라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마무리할 방침이다.소방과 경찰은 이날 오전 현장 감식을 하고 있다.

2019-07-18 09:01:41

[야수의 이빨] 문재인 정부의 경제·외교·안보 점수는?

https://youtu.be/j1mVSCAZvI4 영상ㅣ한지현이번주 TV매일신문 '야수의 이빨'은 문재인 정권의 경제·외교·안보 3가지 분야에 대해 들여다본다. 야수(권성훈 기자)는 현 정권의 세 분야에 대해 짠(?) 점수를 매긴 후에 남은 3년 동안 분발을 촉구했다.먼저, 경제분야는 국민이 먹고 사는 문제인만큼 시장이 잘 돌아가도록 경제정책의 방향의 선회해주길 바랐다. 특히 시장에 역행하는 경제정책은 그 부작용과 반발을 정부가 통제할 수가 없기 때문에 아예 시장의 자율적 기능에 맡기기를 조언했다.외교분야 역시 '국익 우선'을 강조했다. 특히 최근 일본과의 경제마찰로 인한 우리 기업들의 고통을 국가가 나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일 감정에만 기대는 것은 가뜩이나 장기간 침체된 경기를 더 악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안보분야도 걱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봤다. 우리의 우방인 미국과 북한이 아직 핵무기 및 핵시설 폐기를 두고,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며 구체적이고 불가역적이고 검증가능한 핵폐기 프로세스를 밟지 못하고 있기 때문. 이와 함께 최근 군기강 해이와 관련된 부분도 질타했다.야수는 "현 정권이 경제+외교+안보 분야에서 신발끈을 동여매고, 정신 똑바로 차려야한다"며 "남은 3년은 3개 분야 모두 국민에게 '잘했다'고 평가받는 든든한 정부가 되어달라"며 클로징 멘트를 날렸다.

2019-07-17 19:46:44

[영상] 9m 비단 구렁이를 목에 감아봤다...미녀의 좌출우돌 정글 탐험기

https://youtu.be/VlwrEL3O8dc 영상ㅣ안성완 asw0727@imaeil.com[장생족장의 정글 대탐험]롯데백화점 대구점 7층에 위치한 '장생족장의 정글 대탐험' 전시장에 다녀왔다.60여 종, 100여 마리의 동물들을 직접 만져보고 느껴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인상 깊었다.

2019-07-17 15:02:57

프로듀스X101 대예측! 센터와 X는 누구? [이화섭의아니면말고!]

유튜브| https://youtu.be/BwRbK8wTpJY이번 주 금요일이 대망의 '프로듀스X101' 마지막 방송이 있는 날입니다.이 영상을 보시는 국민프로듀서님들이 응원하는 연습생이 꼭 데뷔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만, 세상이 참 잔인해서 결국 11명이 걸러지게 마련입니다.이번 '아니면 말고'는 누가 센터가 될 것 같고 누가 X 포지션에 오를 것인지를 예측해 보았습니다. 작두를 탄 이 기자, 과연 작두날에 베였을지 아니면 신을 제대로 받았는지는 금요일에 판가름 나겠죠? 이 영상이 '성지'가 되길 기원하면서 올려봅니다~!!

2019-07-16 18:31:02

대구 온 황교안 대표, 정미경 최고위원 '세월호 한 척' 발언에 대해 '즉답 회피'

https://youtu.be/etAiYPAdu-Y 영상ㅣ이혜진 기자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6일 오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대구 경제 살리기 토론회'에 참석했다.황교안 대표는 이날 문재인 대통령의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 재가에 대해 "검찰은 공정하고 발라야 하는 조직이다"며 우회적으로 우려를 표했다.문재인 대통령과의 5당 대표 회담과 관련해 "지금 우리 국민들이 겪고 있는 고통이 크다"며 "당면하고 있는 현안들에 대해서 광범위한 토론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특히 정미경 당 최고위원의 '세월호 한 척' 발언에 대해서는 "그 말 그대로 여러분들이 판단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즉답을 피했다.

2019-07-16 18:19:12

매미야 뉴스, "포털의 지역신문 차별, 갑질 그만!"

유튜브| https://youtu.be/hGV5OoRAHDQTV매일신문 매주 월요일 프로그램인 매미야(매일신문 미녀&야수) 뉴스가 15일 네이버로 대표되는 포털의 지역신문 차별과 올해 미스코리아 대회 '어우동쇼' 논란을 짚었다.첫 뉴스는 국내 최대 뉴스 플랫폼인 네이버가 뉴스 유통의 거대 공룡으로 성장하면서, 중앙언론 중심의 운영을 하면서 지역신문 뉴스를 아예 노출시키지도 않고 홀대하기 때문에 PC 및 모바일로 유입되는 트래픽이 감소하면서 수익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포털과 지역신문간의 악순환을 다룬다.전국언론노동조합과 전국민주언론시민연합은 이달부터 매주 월요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본사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두번째 뉴스는 올해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대구 출신 2명이 본선에서 선(이하늬)과 미(이혜주)에 입상했다는 소식과 함께, 역대 대구 출신 미인들의 미스코리아 계보도 소개한다. 또, 이번 대회에서 수영복 심사 폐지 대신 도입했던 한복 패션쇼가 의도와는 달리 란제리쇼 비슷한 분위기의 '어우동 쇼'로 전락했다는 논란소식도 함께 다룬다.

2019-07-15 18:04:32

장세용 구미시장, "여당 소속이라 예산 협조 유리"

https://youtu.be/kIOPXdhbRmc 영상ㅣ안성완경북 23개 기초단체장 중 유일하게 여당 소속(더불어민주당) 장세용 구미시장이 TV매일신문 '토크 20분'에 출연, "평균 나이 38세의 젊은 도시 구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무래도 집권여당 소속이다 보니, 정부의 예산 및 정책 협조가 원활한 부분이 시정운영의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장 시장의 공단 뿐 아니라 구미의 자연환경과 특산품에 대한 자랑도 잊지 않았다. 금오산 아래 금오지 야외촬영에서 "아름다운 금오산과 인근 휴양레저타운 그리고 금오지도 관광지로서 더없이 좋으며, 천생산도 풍경이 너무 좋아 꼭 가봐야 할 곳"이라고 추천했다. 더불어 구미의 특산 과일인 "켄탈로프 메론"(항암 효과)과 "베이쿠미"(부드러운 앙꼬빵 '베이커리 구미')를 꼭 먹으보라고 권했다.구미시정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속에 담긴 이야기도 담담하게 털어놓았다. 지난해 전국 지자체 선거에서 2% 차이로 간신히 당선됐기 때문에, 아직도 정치적 성향이 다른 반대파들로부터 거친 말을 들어야 할 때가 많았다. 장 시장은 "서로 생각이 다를 수는 있지만, 선진국의 토론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 상대를 배려하는 말투가 필요하다"며 야당 성향의 시민들로부터 적잖이 고통받았음을 토로했다.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평가를 야수의 돌발질문에는 '대본에 없는 질문을 왜 하느냐'고 핀잔을 준 후에, 박 전 대통령의 산업화에 대한 공과 새마을운동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했다. 반면 장 시장은 "독재의 폐해도 컸다. 산업화 이후에 어떤 내용으로 대한민국을 반듯한 나라로 만들어 갈 지에 대한 공동체의 고민이 필요한 때"라고 답했다.한편, 장 시장은 인터뷰가 끝나고 '게임'시간에는 어린 아이처럼 즐거워했다. 트로트풍의 노래가 2곡(동백아가씨, 대머리 총각)이나 부르고, '폭탄돌리기 게임'에서는 미녀와 야수와 더불어 '대머리 삼형제'를 깜짝 연출하기도 했다.

2019-07-12 11:51:38

장세용 구미시장, 토크20분 출연… TK정치, 글로벌한 환경에 적응해야

https://youtu.be/kIOPXdhbRmc 영상ㅣ안성완대구·경북에서 유일하게 집권여당 소속의 기초단체장인 장세용 구미시장이 TV매일신문 토크20분에 출연했다.

2019-07-11 20:52:03

[야수의 이빨]TK 차세대 대권주자 있나

https://youtu.be/LpLswUCoel4 영상ㅣ한지현TV매일신문 수요일 고정코너 '야수의 이빨'은 'TK 차세대 대권주나 있나'라는 주제로 대구경북 출신의 중량급 정치인들을 언급한다.본지 창간호 '차세대 대구경북을 이끌어 갈 지도자'를 묻는 여론조사(조원씨앤아이)를 바탕으로 1~8위에 포진한 TK 출신 정치인들의 현 지지도와 상황들을 들여다본다.18%로 1위를 차지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집권여당 내에서 차기 대권주자로 각광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과 문재인 정권 들어 TK홀대와 패싱이 이어질 때, '도대체 뭘 도와줬느냐'는 질문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약점이 있다.2위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역시 TK로 보기에는 애매모호한 측면이 있을 뿐더러, 지역을 위한 뚜렷한 업적이 없다. 3위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역시 현 상황에서 볼 때는 진보성향의 정치 전문방송인으로 봐주는 것이 맞다.4위 이철우 경북도지사, 5위 권영진 대구시장은 각각 10%, 8%의 지지를 받았지만, '대통령 그릇'으로 생각하는 지역민이 많지 않다고 봐야 한다.6~8위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주호영 자유한국당 의원 역시 현 정치상황에서 볼 때, 향후 대권주자 반열에 오를 것으로 기대하기 힘든 처지에 있다.■여론조사 개요표▶조사대상: 표본크기-대구 1,005명·경북 1,003명(만 19세 이상 남녀)▶조사방법 : 유·무선 ARS▶피조사자 선정방법 : 대구 유선RDD(28%), 무선 휴대전화 가상번호(72%) 경북 유선RDD(23%), 무선 휴대전화 가상번호(77%)▶표집 방법: 성/연령/지역별 비례 할당 무작위추출▶응답률: 대구 4.3%·경북 3.6%▶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오차보정방법: 성/연령/지역별 가중값 부여(림가중, 2019년 5월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조사 기간: 2019년 6월 28~30일▶조사 기관:㈜조원씨앤아이※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2019-07-10 20:16:19

[이화섭의 아니면말고!]YG, 차라리 새로 태어나라

유튜브| https://youtu.be/G5YkUyOBQaA올해 상반기 연예계 이슈 중 가장 주목해야 할 이슈이지만 다른 이슈들에 의해 스리슬쩍 묻혀버린 이슈가 있습니다. 바로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전 대표의 성접대 의혹 사건인데요, 다행이 MBC '스트레이트'가 성접대 의혹의 핵심 인물인 정마담을 만나면서 사건이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대중들의 분노를 담은 논평, '아니면 말고'에서 준비했습니다.

2019-07-09 17:58:00

[영상] 창간 73주년 특별방송 "숫자로 본 73년 매일신문"

https://youtu.be/6Rh8GW9pLoQ매일신문(대표이사 이상택) 창간 73주년(1946년 7월7일)을 맞아 TV매일신문이 모델 출신 상큼한 초짜 일일리포트 황리은(27)·민채윤(21) 일일리포터들이 진행하는 특별방송을 방영한다. 이번 방송에는 '숫자로 본 매일신문 73년'이라는 코너를 통해, 매일신문의 지나온 역사를 숫자로 알아보는 유익한 정보도 들어있다.두 일일리포터들은 73년 동안 지나온 매일신문 역사를 공부하며, 신문전시관을 찾아 창간기념호를 비롯해 신문의 제작과정과 둘러본다. 또, 매일신문 건물에 자리한 몽향 최석채 선생(IPI 선정 세계언론자유영웅 50인)의 흉상과 '학도를 도구로 이용하지 마라'(사설) 등을 소개했다.둘은 신문사 내 방송국도 홍보했다. TV매일신문 매미야 뉴스 녹화 현장을 찾아, 야수(권성훈 기자)와 미녀(김민정 아나운서)를 직접 만나 궁금한 점을 물어보기도 했다. 더불어 TV매일신문의 다양한 프로그램(토크 20분, 현장출동 너 뭐해찌, 이화섭의 아니면 말고, 미녀의 픽뉴스, 야수의 이빨 등)에 대한 관심도 보였다.한편, 매일신문 73주년 특별 이벤트로 TV매일신문의 발전을 위한 좋은 아이디어나 제언을 해주시는 시청자들 중 5명을 추첨해 네이처갤러리·바이오셀렉(대표이사 박채연)에서 협찬하는 고급 화장품 세트(10만원 상당)를 선물한다.

2019-07-08 22:06:12

매미야 뉴스, "할벤져스 8년 동안의 땀과 수고, 세상에 빛과 소금"

유튜브| https://youtu.be/P2xntKTqNQA 영상ㅣ이남영이번주 TV매일신문 매미야 뉴스(7월8일자)는 남구의 한 경로당 할아버지, 할머니들 38명(평균 연령 80세 이상)이 8년 동안 폐지를 모아 모은 돈 1천만원(1t 트럭 100대 분)을 통크게 아동시설에 기부했다는 소식을 전했다.미녀 아나운서(김민정)는 "우리 시대에 본받고 싶은 멋진 어르신들이자 영웅"이라고 추켰고, 야수(권성훈)는 "지팡이를 짚고 폐지를 줍고, 신문을 하도 많이 접어서 손가락 지문을 닳을 정도로 고생해서 선행을 베푼 어르신들에게 고개가 절로 숙여진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또, 이날 매미야 뉴스는 2019 대구청년 글로벌 프로젝트 '발품'에 선정된 5개 팀을 소개했다. ▷자유일꾼들 ▷청년농부통신사 ▷피블 오프 북성로 ▷연탄불고기 ▷알로하 청년. 이들 글로벌원정대 5개팀은 각각의 목적과 의도에 맞게끔 미국, 일본, 대만 등에서 발로 뛰는 현장체험을 하게 된다.야수는 "지난 10년 동안 대구경북의 20대 청년 유출인구가 15만 명에 달한다"며 "청년 유출은 지역경제의 활력을 떨어뜨리는 가장 요인이 되기 때문에 대구시가 청년들에게 용기와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이런 프로젝트의 기획은 참신하다"고 평가했다.한편, 이날 뉴스에는 지난 주말에 중앙아시아 아제르바이젠에서 전해온 반가운 뉴스 '한국의 서원 9곳, 세계문화유산 등재'(경북부 엄재진 기자)를 축하하는 멘트로 시작했다.

2019-07-08 21: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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