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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구 사우나 화재 "하마터면 대형 사고 이어질 뻔"

[실시간대구]대구 사우나 화재 현장...2명사망 1명 중상 11명 경미한 부상 대구 도심 사우나에서 불이 났다.19일 오전 7시 10분 경, 대구시 중구 포정동 한 사우나 4층 남탕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40여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 가운데 2명은 숨졌다.숨진 2명은 불이 난 남탕에 쓰러져 있다가 화재 진압을 마치고 현장 수색을 하던 소방관들에게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2019-02-19 09:50:06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경북권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연설을 이어가는 황교안·김진태·오세훈 당 대표 후보

[영상] 황교안·오세훈·김진태, TK 표심 공략 나서...너도나도 '박정희 향수'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경북권 합동연설회에 참석한 황교안 후보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경북권 합동연설회에 참석한 오세훈 후보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경북권 합동연설회에 참석한 김진태 후보2·27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선거를 열흘 앞둔 18일, 2차 합동연설회가 열린 대구·경북을 찾은 당 대표 후보자들이 TK 표심 공략에 나섰다.이날 합동연설회에 참석한 기호 1번 황교안 후보는 "자유한국당의 총선 압승에 새 인물이 필요하다"며 "흔들리는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모두를 끌어안겠다"고 밝혔다.특히 황 후보는 "우리 자유한국당을 당당한 수권정당, 이기는 대안 정당으로 만들겠다"며 "황교안에게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기호 2번 오세훈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이 얻었던 1300만 표를 이기려면 안철수와 유승민을 지지했던 정치성향 900만 표를 가져와야 한다. 그 구백만 표, 우리 셋 중 누가 가져올 수 있겠냐"고 말했다.또한 오 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가 오늘 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었기 때문에 구미 박정희 대통령님 생가를 찾았을 때 방명록에 '민족중흥'이라고 썼다"며 '박정희 향수'를 자극했다. 오 후보는 "내년 총선, 반드시 이겨야 저들을 심판하고 위기에 빠진 나라를 바로 잡을 수 있다"고 했다.기호 3번 김진태 후보는 "확실한 우파정당을 만들어서 문재인 정권과 싸워나가겠다"고 밝히면서 "민주당이 제일 두려워하는 후보가 누구냐"라며 '강성보수' 이미지를 강조했다.특히 김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치소 수감에 이 자존심 센 대구경북의 당원, 애국시민 여러분께서 얼마나 속이 상하시겠느냐" 며 "정말 제대로 한번 싸워보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2019-02-18 19:47:12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경북권 합동연설회에 참석한 오세훈 후보

[영상] 대구·경북 합동연설회, 오세훈 "안철수와 유승민의 900만 표, 누가 가져올 수 있겠느냐"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경북권 합동연설회에 참석한 오세훈 후보2·27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 출마한 오세훈 당대표 후보는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경북권 합동연설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얻었던 1300만 표를 이기려면 안철수와 유승민을 지지했던 정치성향 900만 표를 가져와야 한다. 그 구백만 표, 우리 셋 중 누가 가져올 수 있겠냐"고 밝혔다.또한 오세훈 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가 오늘 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었기 때문에 구미 박정희 대통령님 생가를 찾았을 때 방명록에 '민족중흥'이라고 썼다"며 '박정희 향수'를 자극했다. 오 후보는 "내년 총선, 반드시 이겨야 저들을 심판하고 위기에 빠진 나라를 바로 잡을 수 있다"고 했다.

2019-02-18 19:29:42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경북권 합동연설회에 참석한 김진태 후보

[영상] 대구·경북 합동연설회, 김진태 "민주당이 제일 두려워하는 후보가 누구냐"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경북권 합동연설회에 참석한 김진태 후보2·27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 출마한 김진태 당대표 후보는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경북권 합동연설회에서 "확실한 우파정당을 만들어서 문재인 정권과 싸워나가겠다"고 밝혔다.또한 김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치소 수감에 이 자존심 센 대구경북의 당원, 애국시민 여러분께서 얼마나 속이 상하시겠느냐" 며 "정말 제대로 한번 싸워보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민주당이 제일 두려워하는 후보"라며 강성보수 이미지를 강조했다.

2019-02-18 19:20:16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경북권 합동연설회에 참석한 황교안 후보

[영상] 대구·경북 합동연설회, 황교안 "무너져가는 대구·경북, 다시 일으키겠다"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경북권 합동연설회에 참석한 황교안 후보2·27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 출마한 황교안 당대표 후보는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경북권 합동연설회에서 "자유한국당의 총선 압승에 새 인물이 필요하다"며 "흔들리는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모두를 끌어안겠다"고 밝혔다.특히 황 후보는 "우리 자유한국당을 당당한 수권정당, 이기는 대안 정당으로 만들겠다"며 "황교안에게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황 후보는 "대구경북이 무너지고 있다. 전국 예산이 다 늘었지만 대구 경북 예산만 깎였다"며 "SOC(사회간접자본) 예산은 반 토막이 났다. 울진 신한울 원전, 대통령 한마디에 올 스톱 됐다. 울진과 경북에 들어갈 돈 몇천억을 빼앗아 갔다"고 성토했다.

2019-02-18 19:12:21

47년 전 대구에서 각각 미국과 벨기에 가정으로 입양된 두 자매 크리스틴 페널(49·오른쪽) 씨와 킴 해일런(47) 씨가 18일 대구역에서 재회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서로 존재도 몰랐는데…" 유전자 검사로 47년 만에 만난 해외입양 자매

"동생을 찾았다는 이메일을 보자마자 눈물이 쏟아졌어요. 평생 존재조차 모르고 살아왔는데, 이제는 부모님을 꼭 찾고 싶습니다."18일 오전 11시 중년 여성 두 명이 손을 꼭 잡고 함박웃음을 지으며 대구역 대합실로 들어왔다. 미국에서 온 크리스틴 페넬(Christine Pennell·50) 씨와 벨기에에서 온 킴 해일런(Kim Haelen·48) 씨였다.이목구비가 꼭 빼닮아 어딜 봐도 자매임을 알 수 있었지만, 두 사람은 47년 만에 처음 만난 사이다. 너무 어린 나이에 부모와 헤어져 해외로 입양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날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평생을 함께 살아온 자매처럼 정다웠다.어린 시절 각기 다른 나라로 입양됐던 자매가 47년 만에 극적으로 상봉했다. 두 사람이 친부모와 헤어진 때는 1971년 말로 추정된다. 2살이던 페넬 씨는 대구 반야월역에서, 태어난 지 두 달쯤 지난 해일런 씨는 대구역 광장에서 각각 발견됐다.서로 다른 보육원으로 옮겨진 두 사람은 1972년 미국과 벨기에로 입양됐다. 페넬 씨는 미국의 한 법률사무소에서, 해일런 씨는 벨기에 특수교육자로 일하며 가정도 꾸렸다.하마터면 영영 만나지 못할 뻔했지만, 우연히 받게 된 유전자 검사가 인생을 바꿨다. 지난해 해일런 씨가 신장 수술을 받으려 병원을 찾았다가 유전자 검사를 받았고, 이를 공유 사이트 '마이 헤리티지'에 올린 게 계기였다.마침 페넬 씨도 해당 사이트에 정보를 등록해뒀던 것. 페넬 씨는 "혹시 먼 친척이라도 나타나지 않을까 싶어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등록했는데, '100% 일치 사례가 확인됐다'는 연락을 받고 믿을 수 없어 한참을 울었다"고 했다.두 사람은 꼭 닮은 얼굴은 물론, 식성과 취미까지 비슷하다. 이제 두 사람의 꿈은 얼굴조차 모르는 부모님을 찾는 일이다. 한국 이름과 진짜 생일도 알고 싶다고 했다.페넬 씨는 "부모님도 행여 부끄러움과 죄책감을 느낄 수 있겠지만, 전혀 화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혹시 우리가 버려졌다고 해도 분명 그럴 만한 사정이 있었을 거라 고 생각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해외 입양인을 돕는 한미 여성들의 모임 '배냇' 관계자는 "만약 이들 가족을 알고 계신 분이 있다면 대구경찰청 장기실종수사팀으로 연락해 달라"고 했다.

2019-02-18 18:15:50

[0218 야수와미녀TV]대구경북 통합공항의 미래,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쓴 맛 없앤 금복주

[0218 야수와미녀TV]대구경북 통합공항의 미래,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쓴 맛 없앤 금복주영상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쭈우욱 봐주세요~~~!!![오늘의 뉴스]- "TK 정치권 '가덕도 신공항 필사 저지" "대구경북 통합공항 적극 지지" 부산시장의 뜬금포 -[칼럼]대통령이 대구공항 이전 한 말씀 하시라-"대구지하철 화재 참사 16주기, 잊지 않겠습니다"-금복주, 고구마 증류원액으로 소주 쓴맛 잡았다[내일의 뉴스]-한국당 대구경북권 합동연설회- 100억 돌파 특집-대구도시공사, 금호워터폴리스 보상비 증가에 고심-경북도립교향악단, '불멸의 꽃 무궁화' 음악회 공연※신문사의 사정에 따라 내일자 신문의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2-18 16:27:02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16일 대구 김광석길을 방문해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 16일 대구 김광석길 방문 "싸워서 이기겠다"

자유한국당 당대표 출마 김진태 의원, 대구 방문해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16일 오후 대구 핫플레이스 김광석길(김광석거리)를 찾았다.김 의원은 이날 오후 4시 대구 중구 방천시장 옆 김광석길을 방문, '김광석거리에서 김진태와 함께하는 작은음악회'를 개최하고 시민들과 만났다.부인 원현숙 씨와 동행한 김 의원은 직접 무대에 올라 김광석의 노래 '이등병의 편지'를 부르고 춤을 추기도 했다.오는 27일 열리는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 의원은 "싸워서 이기겠다"고 밝혔다.

2019-02-16 18:11:19

대구 수성구 고층 아파트 엘리베이터 '수직하강' 아찔

[실시간대구] 대구 수성구 범어동 한 고층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 수직으로 하강 대구 수성구 범어동 한 고층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가 수직으로 하강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15일 오전 10시 5분쯤 이 아파트 입주자 A(43) 씨는 38층에 거주하는 이웃 주민과 1층으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에 탑승했다. 26층쯤에서 엘리베이터가 멈추고 불이 꺼지는 등 이상 현상을 보이기 시작했으나 A씨는 잠시 내렸다가 다시 탑승했다.사고는 엘리베이터가 10층쯤 내려왔을 때 발생했다. '쿵'하는 소리와 함께 9층까지 수직으로 하강한 것. CCTV 화면상으로도 엘리베이터에 설치된 형광등이 떨어지는 등 매우 강한 충격이 전해졌다. 몹시 놀란 A씨는 발을 동동 구르다 벌어진 엘리베이터 문을 자력으로 열고 무사히 탈출했다.A씨는 "다친 곳은 없지만 만약 내 아이들이 타고 있었으면 어땠겠냐는 생각에 아찔했다"라며 "불과 한 달 전에 점검을 마친 엘리베이터에서 이런 일이 생겼다고 하니 아파트와 엘리베이터 관리업체의 재발방지대책이 시급하다"고 분통 터뜨렸다.해당 아파트 측은 엘리베이터 관리업체와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아파트 관리업체 관계자는 "엘리베이터를 고정하는 부품 일부가 문제를 일으킨 것 같다. 부품을 조달해 조만간 엘리베이터를 복구하고 재발 방지 대책도 세우겠다"고 말했다.

2019-02-15 21:01:58

[토크20분] 줄리안 코바체프, "대구는 제1의 고향, 뼈 묻겠다"

[야수와미녀] 줄리안 코바체프 대구시향 상임 지휘자가 야수와 미녀TV "토크 20분"에 출연했다. 2014년부터 대구시립교향악단(이하 대구시향)을 이끌어 온 줄리안 코바체프 상임지휘자가 14일(목) 야수와 미녀TV 속 '토크 20분'에 출연해 "대구에 뼈를 묻겠다. 나의 제1의 고향은 이제 '대구'"라고 밝히며, 대구와 대구시민에 대한 무한사랑을 표출했다.아버지에 이어 수년 전에 어머니도 돌아가시면서 이제 고향에 가더라도 가족이 없어진 코바체프는 이제 대구가 '제1의 고향'이라고 말했다. 5년째 대구시향을 이끌고 있는 그는 또한번 계약이 연장되어 2021년 3월31일까지 지휘봉을 잡게 된다.그는 "건강에도 큰 문제가 없다"며 "저를 사랑하는 대구 클래식 팬들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에너지와 열정을 다 쏟겠다"고 덧붙였다.

2019-02-15 19:32:12

[0214 야수와미녀TV]깜깜한 TK의 미래, 한울원전 지방세 납부 1년 새 164억 '뚝', 강은희와 이재만의 미래는?

[0214 야수와미녀TV]깜깜한 TK의 미래, 한울원전 지방세납부 1년 새 164억 '뚝', 강은희와 이재만의 미래는?영상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쭈우욱 봐주세요~~~!!![오늘의 뉴스]-삼각파도 휩싸인 TK 캄캄한 미래-한울원전 지방세 납부 1년 새 164억 '뚝'- 정당 경력, 박빙 선거판 뒤집을만 했나 + '이재만 징역 2년 6개월'[내일의 뉴스]-문재인 정부, TK 현안 얼마나 오래 방치했나-'지역 치안은 지역 자체적' 자치경찰제 전격 추진-개각 임박, 대구경북 출신 장관 0명 시대 될 듯-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년-경매 시장에도 찬바람※신문사의 사정에 따라 내일자 신문의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내일은 '토크20분' 방영 예정이기에 '야수와미녀TV'는 하루 결방합니다.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2-14 16:33:41

[0213 야수와미녀TV]대구경북 땅값 1년 새 급 증가, 자유한국당 3파전, 박영규의 감동콘서트

[0213 야수와미녀TV]대구경북 땅값 1년 새 급 증가, 자유한국당 3파전, 박영규의 감동콘서트영상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쭈우욱 봐주세요~~~!!![오늘의 뉴스]-대구 8.55%, 경북 6.84% 땅값 1년새 '쑥'-황교안'오세훈'김진태 당권 3파전- "다문화 환아에 희망을" 박영규의 감동 콘서트[내일의 뉴스]-13일 바른미래당 1주년 기념식, 유승민의 입장은?-안심 안 되는 안심마을-카페 1회용 컵 줄이기, 실효 있나?-대구시, 올해 공무원 679명 신규 채용※신문사의 사정에 따라 내일자 신문의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2-13 16:10:54

[0212야수와미녀TV]은행 예대 금리차 40조 돈잔치, 이웃사랑, CES 2019 견문록, 미래의 혜안을 얻다

[0212야수와미녀TV]은행 예대 금리차 40조 돈잔치, 이웃사랑, CES 2019 견문록, 미래의 혜안을 얻다영상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쭈우욱 봐주세요~~~!!![오늘의 뉴스]-은행 예대 금리차 40조 돈잔치-'이웃사랑' 전신 3도 화상 입은 김태석 씨- CES 2019 견문록, 미래의 혜안을 얻다.(백왕흠 대구시 스마트시티 과장)[내일의 뉴스]-국토부, 표준지 공시지가 확정안 발표-대구서 인천공항 가는 길 더 멀어졌다-무기력한 TK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2-12 16:04:10

제1기 시니어매일 기자단 발대식이 11일 오후 매일신문 8층 대회의실에서 열려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을 비롯한 시니어매일 기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 thk@imaeil.com

시니어매일 기자 92명 '도전과 열정' 꽃 피운다

시니어매일 기자 92명 '도전과 열정' 꽃 피운다이상택 사장 "시니어 대변 진짜 기자 돼 달라" 당부매일신문이 창간을 준비하고 있는 '시니어매일'의 제1기 시니어기자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시니어매일은 11일 오후 매일신문 8층 강의실에서 시니어기자단 발대식을 열고, 시니어기자 9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매일신문 자매지로 출발하는 시니어매일은 '50+ 세대와 공감하는 신문'을 기치로, 시니어기자들이 만드는 시니어 전문 매체를 지향하고 있다.시니어매일은 지난해 말 제1기 시니어기자 모집을 시작, 대구경북에 사는 55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기사 작성, 논술 시험 등을 거쳐 지난달 말 92명을 최종 선발했다. 시니어기자단은 은퇴자뿐만 아니라 가정주부, 전·현직 공직자, 교수, 작가 등 다양한 경험과 경륜을 갖춘 인물들로 구성돼 있다.시니어기자들은 6개 취재 부서로 편성돼 대구경북 지역 곳곳에서 삶의 향기가 묻어나는 이야기들을 취재하게 된다. 시니어매일은 앞서 6개 취재부서의 부장으로 강효금(55·독서논술 강사), 권오섭(56·아파트 관리소장), 김동영(55·여행사 대표이사), 노정희(55·수필가), 황환수(56·프로골퍼), 이원선(59·건설사 이사) 씨를 선임했다.이상택 매일신문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매일신문은 수년 전부터 시니어 면을 운영하고 시니어 문학상을 제정하는 등 일찍부터 시니어들의 지혜와 경험, 경륜, 에너지에 주목해 왔다.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의 열정을 믿기에 우리의 도전이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오늘 실시하는 기자 교육과 이후의 훈련을 통해 90여 명 모두가 시니어 세대를 대변하는 '진짜 기자'들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위촉장 수여식에서는 김재도(82·사진작가) 취재6부 겸 사진영상부 기자가 시니어기자들을 대표해 위촉장을 받았다. 김 기자는 대표기자 인사말에서 "처음이라 갈 길도 멀고 할 일도 많을 것"이라면서 "기자단 한 분 한 분이 풍부한 지식과 능력, 사회적 경력을 활용해 시니어매일 발전에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시니어기자들은 발대식이 끝난 후 김수용 매일신문 편집국 부국장의 '신문취재와 기사 작성', 김태형 매일신문 사진부장의 '사진 취재' 교육을 받았다.

2019-02-11 18:41:12

[짬터뷰]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 김중기 필름통 대표.

[짬터뷰]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 김중기 필름통 대표. 영상제작 나은석 인턴기자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 김중기 필름통 대표를 만났다.아름다운 영화를 보다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에 영화 상영 공간 '필름통'을 열었다는 김 대표.12편의 영화를 만드는 꿈에 관해 얘기하는 그의 표정은 누구보다 행복해 보였다. 영화 상영 관람 문의 - 필름통(053-255-5955)영상제작 나은석 인턴기자

2019-02-11 18:16:29

[02.11]혼돈의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미세먼지 신호등, 음주단속에 걸린 20대 승용차 바다로 추락

[02.11]혼돈의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미세먼지 신호등, 음주단속에 걸린 20대 승용차 바다로 추락영상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쭈우욱 봐주세요~~~!!![오늘의 뉴스]-강행? 연기? 혼돈의 한국당 전당 대회-미세먼지 신호등, 박스 신천 둔치 2곳 미세먼지 신호등-음주 단속 달아나던 20대 승용차 바다로 추락[내일의 뉴스] KTX 서대구역 건립 진행상황은자유한국당, 전대 보이콧에 5.18 망언독립영화전용관 오오극장 개관 4주년 특별전방탄소년단, 제61회 그래미 어워즈 시상자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2-11 17:26:44

[영상] "당심을 잡아라" 포항서 8일 열린 한국당 '미니 전당대회', 황교안·오세훈·주호영 등 한국당 당권 주자들 대거참석

포항서 황교안·오세훈·주호영·심재철·정우택·안상수·김진태 등 자유한국당 당권 후보들 한자리에.. 자유한국당 2·27 전당대회 당권 주자들이 8일 일제히 포항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황교안 전 국무총리, 오세훈 전 서울시장, 주호영·안상수·정우택·김진태·심재철 국회의원 등 한국당 당권 주자들은 이날 오후 2시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포항남울릉 당원협의회 '당원교육 및 의정보고회'에 참석했다.이날 홍준표 전 대표를 제외한 대표 출마자 모두가 포항을 찾는 것이다.한편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나홀로 경남행을 택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마산 어시장을 방문했다.

2019-02-08 18:24:13

[0208야수와미녀TV]사드 배치 2년 됐는데, 성주 지원 '땡', 손님 발길 끊긴 꽃집, 오케스트라로 만나는 일곱 개의 행성

[0207야수와미녀TV]사드 배치 2년 됐는데, 성주 지원 '땡', 손님 발길 끊긴 꽃집, 오케스트라로 만나는 일곱 개의 행성영상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쭈우욱 봐주세요~~~!!![오늘의 뉴스]-사드 배치 2년 됐는데, 성주 지원 '땡', 지역 현안사업 건의해도, 정부 여전히 묵묵부답-르포' 손님 발길 끊긴 꽃집' 졸업특수 옛말, 오전 내내 한다발 팔아-오케스트라로 만나는 일곱 개의 행성(대구시향 22일 정기연주회)[내일의 뉴스]-MOM대로 안됩니다, 愛로 봐주세요-이상하고 거대한 뜻밖의 질문들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2-08 18:22:06

8일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포항남.울릉 당원협의회 의정보고회에 참석한 김진태(왼쪽부터) , 심재철 안상수 의원. 오세훈 전 서울시장, 정우택 주호영 의원, 황교안 전 총리가 축사를 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자유한국당 당권 후보들 포항서 한표 읍소

영상ㅣ안성완8일 오후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포항남울릉 당원협의회 주최 '2019년 당원교육 및 의정보고회'는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당권 주자들의 합동연설회가 펼쳐져 다가오는 2·27 전당대회 리허설을 연상케 했다.이 자리에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 오세훈 전 서울시장, 심재철·주호영·정우택·안상수·김진태 국회의원 등 당권 주자들이 대거 참석, 자리한 당원들은 "포항에서 전당대회가 열리는 것 같다"고 했다.박명재 당협위원장의 소개를 받아 단상에 오른 당권주자들은 자신의 당선 당위성을 설명하며 표심을 자극했다.정우택 의원은 영일 정 씨로 포항과의 인연을 강조하며 "충청도와 영남이 합치면 안 될 것이 없다. 여기 계신 당원동지들이 한마음으로 도와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큰절로 인사하며 "우리는 50년대 국민소득 50불에서 지금은 3만불 시대를 열었다. 이 모든 것은 여기 계신 분들이 피와 땀으로 이룬 것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번영된 대한민국이 문재인 정부의 실정으로 망가져 가고 있다. 한국당이 힘을 모아야 문 정부의 폭정을 막을 수 있다. 제가 그 앞에 설 테니 함께 가자"고 말했다.영일만 친구 노래를 부르면서 등장한 주호영 의원은 "TK는 요즘 터지고(T) 깨지는(K)는 지역으로 대접을 못 받고 있다. 똘똘 뭉쳐 정권을 바꿔야 한다"며 "이를 위해 대권주자는 당권에 나서면 안 되며 당대표는 킹이 아닌 킹메이커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자신을 '싸움꾼'으로 소개한 김진태 의원은 "포스코를 만든 박정희 전 대통령이 없었으면 대한민국과 포항이 없었다"고 강조한 뒤 "저는 싸울 줄 아는 김진태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당시 촛불에 대항하고 끝까지 남은 사람이 바로 저 김진태다. 싸우자, 나가자, 이기자"고 했다.심재철 의원은 "저는 80년대 신군부와 맞섰고 문 대통령 아들 특혜 등 숱한 정부·여당의 문제들을 지적한 확실히 싸울 수 있는 후보"라면서 "특히 계보가 없어 보수통합이 가능하며 관리형 대표로 당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적임자다"며 지지를 호소했다.안상수 의원은 "대한민국이 기적적으로 이룬 성과가 지금 급속도로 무너지고 있다. 화합과 통합의 능력을 갖추고 있는 제가 이를 바로잡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오세훈 전 시장은 "무상급식 사태 후 8년을 와신상담했다. 비전과 원칙을 함께 하는 것이 정당이다. 오세훈이 이번에 선택받지 못하면 누가 이 정부를 상대로 싸울 것인지 의문이다"고 말했다.

2019-02-08 17:16:44

[영상] 황교안 전 총리, 아들 병역 특혜 의혹에 "택도 없는 소리, 가짜뉴스"

황교안, 아들 병역 특혜 의혹에 "턱도 없는 소리" https://www.youtube.com/watch?v=6GKN1ofSOxI 자유한국당 유력 당권 주자인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최근 불거진 아들 병역 특혜 의혹을 정면으로 반박했다.황교안 전 총리는 8일 오전 대구 서문시장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진 후 기자들과 만나 "만약 (병역 특혜 관련) 비리가 있다면 찾아보라. 전혀 없다"고 일축했다.앞서 대구MBC는 "2009년 황교안 전 총리의 아들이 전주에서 4주 훈련을 마치고 석연찮은 이유로 일주일 동안 대기하다가 대구로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황교안 전 총리와 이철휘 제2작전사령관 사이의 친분이 병역 특혜로 이어졌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황교안 전 총리는 이같은 의혹과 관련 "택도 없는 소리고 가짜뉴스"라며 "군부대 배치는 훈련소에서 하는 거고, 제가 대구에 얼마나 있을지 모르는데 제가 있는 곳에 두겠나"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이철휘 당시 제2작전사령관과의 친분에 대해 "(종교 모임을 계기로) 친하고 가깝게 지냈지만 그것과 무슨 상관이 있겠나. 군부대 배치는 2작사 사령관이 하는 게 아니지 않나"며 "잘못하면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며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2019-02-08 15:09:12

[0207야수와미녀TV]2차 북미정상회담, 박상하 회장 별세, 조상신에 제사지낸 예천군

[0207야수와미녀TV]2차 북미정상회담, 박상하 회장 별세, 조상신에 제사지낸 예천군영상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쭈우욱 봐주세요~~~!!![오늘의 뉴스]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박상하 회장 별세조상신에 제사지낸 예천군[내일의 뉴스]주가 높아지는 TK 의원들올해 재수생 증가 예고경북도 역대 최대 임용시험 예고대구시립예술단, 올해 공연 라인업 완료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2-07 16:22:13

[영상] 설맞이 서문시장 방문한 주호영·윤재옥·김광림 의원... 칼국수 먹방에 세배까지...

오는 27일 예정된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에 출마한 주호영 의원이 당 최고위원에 출마한 윤재옥(대구 달서을) 의원과 김광림(경북 안동) 의원과 함께 4일 오후 대구지역 최대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을 찾아 대구시민들과 당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주 의원은 "바쁜 날에 오는 게 도움이 될까 생각했는데 그래도 저희가 와서 관심을 끌어주는 게 장사에 도움이 되지 않겠나 싶어서 찾았다"며 "현 정권 들어 대구·경북 지역이 모든 면에서 푸대접을 받고 있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우리 지역 사람들이 (당 대표·최고위원이) 돼야 가장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끝까지 책임질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한편 이들은 상인연합회 회원들을 만나 간담회를 가진 후 시장 가판에서 칼국수로 점심을 먹고 명절을 준비하는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인사를 했다.

2019-02-04 17:11:52

자유한국당 차기 당권을 노리고 있는 TK 대표주자 3인방이 4일 대구 서문시장을 찾았다. 윤재옥·주호영·김광림(왼쪽부터) 의원이 서문시장 상인들과 간담회를 마친 후 칼국수를 먹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영상]주호영·윤재옥·김광림…한국당 TK 3인방 서문시장서 설 인사

주호영·윤재옥·김광림…한국당 TK 3인방 서문시장서 설 인사한국당 차기 당권을 노리고 있는 TK 대표주자 3인방이 대구 서문시장을 찾았다. 대표 경선 주자 주호영 의원, 최고위원 경선 주자 김광림·윤재옥 의원은 4일 오후 1시 서문시장을 방문, 지역민들을 만나 설 인사와 함께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주호영 의원은 "바쁜 날에 오는 게 도움이 될까 생각했는데 그래도 저희들이 와서 관심을 끌어주는 게 장사에 도움이 되지 않겠나 싶어서 찾았다"며 "현 정권 들어 대구경북지역이 모든 면에서 푸대접을 받고 있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우리 지역 사람들이 (당 대표·최고위원이) 돼야 가장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끝까지 책임질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윤재옥 의원은 "적어도 정부의 정책으로 인해 민생이 어려워 지는 건 정치인들이 막아야 하지 않겠나"라며 "지역 정치인들이 책임감있게 전면에 나서야 한다는 지역민들의 요구를 외면할 수 없는 입장"이라고 말했다.김광림 의원은 "경제는 현 정부보다 한국당이 더 잘할 거라고 생각한다"며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폐기하고 경제활력을 되살리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세 의원은 현 정권의 지역에 대한 푸대접 문제를 거론하며 지역 문제 해결에 적임자는 자신들임을 호소했다.세 의원은 서문시장 동산상가 상인회 사무실에서 상인들의 힘든 점과 건의 사항을 들었다. 주호영 의원은 "지역민의 애로사항을 들으러 오는 모임을 꼭 만들 테니 지역민들이 지역 의원들을 심부름꾼으로 적극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 상인이 "저는 매일신문을 보는데 거기에 지역의 중요한 이야기들이 다 나온다"며 "의원들께서도 지역신문을 신경써서 봐 주셨으면 한다"고 말하자 주호영 의원은 "요즘 매일신문도 똑같이 아침에 의원실로 들어오기 때문에 다른 중앙지는 안 봐도 매일신문을 포함한 지역신문은 무조건 챙겨본다"고 말했다. 김광림 의원 또한 "저도 대구경북지역 신문 4개 다 보고 그 다음에 중앙지를 챙겨본다"고 말했다.주호영·김광림·윤재옥 의원은 이후 서문시장 칼국수 골목에서 점심을 함께 한 후 상인들을 만나 인사하며 지역민의 목소리를 듣고 당권 주자로서의 지지를 호소했다.

2019-02-04 15:17:18

[영상] 한국당 최고위원 출마한 윤재옥 의원, "내비게이션 역할 하겠다" 대구서 지지 호소

잠자코 있던 윤재옥의원, 드디어 전면에 나서다? 지난달 31일 오후 국회정론관에서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윤재옥(대구 달서을) 의원이 대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구·경북지역 시·도민들과 당원들의 적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윤 의원은 1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총선 승리는 민심에 달렸다. 민심을 어떻게 파악하고 응답할지 길을 찾는 내비게이션 역할을 하고 내년 총선에서 승리하고 현 정부의 난폭운전을 막는 데 역할을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2019-02-01 18:24:21

[2월 1일]야수와미녀TV, 매일신문이 오늘과 내일의 뉴스를 읽어줍니다

[2월 1일]야수와미녀TV, 매일신문이 오늘과 내일의 뉴스를 읽어줍니다영상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쭈우욱 봐주세요~~~!!!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2-01 18:03:52

[영상] 논란의 예천군의회, 군민들에 '이미지 손상' 들며 의장실 퇴거 요청?

논란의 예천군의회, 군민들에 '명예훼손' 들며 의장실 퇴거 요청?예천군의회는 1일 오전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박종철·권도식 의원, 이형식 의장 등 3명에 대한 징계 요구의 건을 처리했다.의회는 가이드 폭행으로 물의를 일으킨 박종철과 접대부 요구 논란을 빚은 권도식 의원 2명을 제명하기로 결정했다. 이형식 의장은 제명 수준보다 낮은 '출석정지 30일' 징계를 받았다.한편, 의회는 이날 의장실에서 농성 중인 예천군농민회에 자진 퇴거 요청 공문을 보냈다. 의회는 공문을 통해 "예천군 이미지 손상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퇴거에 불응할 경우 법적 조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영상 제공= 윤영민 기자영상 편집 = 나은석

2019-02-01 17:18:26

[1월 31일]야수와미녀TV, 매일신문이 오늘과 내일의 뉴스를 읽어줍니다

[1월 31일]야수와미녀TV, 매일신문이 오늘과 내일의 뉴스를 읽어줍니다 영상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쭈우욱 봐주세요~~~!!!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1-31 18:56:12

[영상] "대구시장 망가지네∼" 권 시장 '야수와 미녀 TV' 출연 소탈한 매력 발산

권영진 대구시장 '파격', 매일신문 야수와 미녀TV '토크 20분' 출연 권영진 대구시장이 30일 오전 매일신문 새 영상 프로그램 '야수와 미녀TV' 속 인터뷰 '토크 20분' 첫 방송에 출연해, 올해 대구시정의 큰 방향과 함께 진행자들과의 게임을 통해 인간미를 한껏 발휘한 파격적인 모습을 연출했다.권 시장은 매일신문의 방송 콘텐츠 시작을 축하함과 동시에 화려한 입담과 순발력 넘치는 재치로 방송 내내 스튜디오에 웃음꽃이 만개하도록 만들었다. 더불어 ▷대구산업선철도 1조1천억원 사업 설명 ▷통합신공항 이전 속도낼 터 ▷구미 취수원 이전 상생방안 ▷대구미술관장 선임 서두를 터 ▷대구FC, 겨울스포츠(농구·배구) 프로구단 유치 등에 관한 시정방향을 상세히 피력했다.인터뷰가 끝날 무렵 야수와 미녀와 함께 한 3가지 게임(즉흥 삼행시, 서문시장에 가면, 손병호 게임(손가락 5개 접기)에 적극 참여해, 진행자와 특급 케미를 선보였다. 권 시장의 인간적인 모습을 방송을 통해 적나라하게 보여준 것은 생애 처음이다.한편, 권 시장은 대구시민과 경북도민들에게 설 연휴 아래 덕담은 건넨 다음, 앞으로 '야수와 미녀TV'의 성공을 바라며 진행자들과 세 손을 맞잡고 '파이팅!'을 크게 외치며 방송을 마쳤다.

2019-01-30 21:19:56

[영상] 정우택, 대구서 당권 출사표…"황교안·오세훈·홍준표는 안 돼"

정우택, 대구서 당권 출사표…자유한국당 당 대표 선거 출마 예정인 정우택 의원이 대구를 찾았다.앞서 황교안 전 총리, 오세훈 전 시장, 홍준표 전 대표, 주호영 의원, 안상수 의원 등이 당권 행보의 첫발을 대구에서 뗀 바 있다.정우택 의원은 30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에서 "내일 공식 출마 선언 예정"이라며 당 대표 선거 출마를 예고했다.그는 "황교안, 오세훈, 홍준표 등 대권 주자형 당 대표를 뽑아서는 안 된다"면서 "차기 당 대표는 강한 야당, 보수 대통합, 사심 없는 공천 등 세 가지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신이 당 대표의 적임자임을 시사한 셈이다.그러면서 정우택 의원은 원내 출마 예상자인 주호영·안상수·김진태 후보 등과의 단일화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영상 = 나은석 인턴기자

2019-01-30 20:33:20

[1월 30일]야수와미녀TV, 매일신문이 오늘과 내일의 뉴스를 읽어줍니다

[1월 30일]야수와미녀TV, 매일신문이 오늘과 내일의 뉴스를 읽어줍니다영상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쭈우욱 봐주세요~~~!!!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1-30 18: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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