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스티로폼 제조공장서 화재 "원인 조사 중"

직원 4명 모두 대피…인명피해는 없어

대구 서구 이현동의 스티로폼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독자 제공. 대구 서구 이현동의 스티로폼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독자 제공.
대구 서구 이현동 화재진압 현장 사진. 대구소방본부 제공. 대구 서구 이현동 화재진압 현장 사진. 대구소방본부 제공.

13일 오후 1시15분 쯤 대구 서구 이현동의 한 스티로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35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1층짜리 공장 건물 전체와 스티로폼 원로 20톤, 완제품 300개가 모두 불에 탔다. 공장 안에는 4명의 직원이 작업중이었으나 불이 난 뒤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화재 원인과 정확한 재산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대구 서구 이현동의 스티로폼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독자 제공. 대구 서구 이현동의 스티로폼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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