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미스터트롯 TK 3인방 영탁·찬원·호중 '찐팬 토크'

트롯맨 TK 3인방 팬들 “덕분에 살맛 납니다”
호중+영탁 찐팬들 20가지 안팎 각종 아이템 장착

미스터트롯 TK 3인방(영탁-이찬원-김호중) 찐팬들이 8일 매일신문사를 방문한 후 TV매일신문의 '찐팬 토크'에 출연했다. 디지털국 제공 미스터트롯 TK 3인방(영탁-이찬원-김호중) 찐팬들이 8일 매일신문사를 방문한 후 TV매일신문의 '찐팬 토크'에 출연했다. 디지털국 제공

TV매일신문이 미스터트롯 TK 3인방(영탁+찬원+호중) '주말선물' 영상 6편의 총 조회수 330만회 돌파 기념으로 기획한 '찐팬 토크'에 영탁과 김호중의 팬클럽(영탁쓰 대경수비대와 아리스)을 비롯해 이찬원의 학창시절 절친(송기태)과 대학 후배(최양지)가 출연했다.

트롯맨 TK 3인방의 찐팬들은 8일 매일신문사를 방문한 후에 중구 동산동 청라언덕에 위치한 '필름통'(Filmtong) 문화공간에서 녹화를 했다. 미녀(김민정 아나운서)가 스튜디오에서 인기 절정의 'TK 3인방'을 소개하고 현장에 나가있는 야수(권성훈 앵커)에게 마이크를 넘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찐팬 토크에는 TK 3인방의 팬클럽을 대신해 대표주자 1명씩 나와, 야수와 진솔한 토크를 이어갔다. 영탁의 팬클럽 중에는 '탁이찐이' 강여진 씨, 이찬원 팬들 중에는 영남대 학창시절 단과대 회장-부회장(이찬원)으로 호흡을 맞췄던 절친 송기태 씨, 김호중의 팬클럽을 대표해 '혀늬대구' 김수현 씨가 마이크를 잡았다.

이들 3명은 ▷미스터트롯 서울콘서트 티켓 구하기 전쟁 ▷왜(Why) 좋아하는지, 아쉬운 점 ▷거짓말 탐지기 '난 두렵다' ▷각종 TV 출연장면 중 가장 감명깊은 장면 ▷앞으로의 바람 등에 대해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탁이찐이'와 '혀늬대구'는 영탁과 김호중의 이름과 사진 그리고 캐리커처가 포함된 각종 기념 아이템 20가지를 가지고 와서, 생활용품의 상당 부분을 좋아하는 스타와 함께 하고 있었다. '탁이찐이'는 "태어나서 처음 누군가의 팬이 됐다"며 "영탁은 내 첫사랑이자 끝사랑"이라고 좋아했다. '혀늬대구'는 아예 김호중 팬클럽의 상징색인 보라색 코디로 도배를 하고 왔다.

한편, 트롯맨 TK 3인방의 팬들은 현장에서 '찐팬 토크'를 함께 즐겼으며, 각자 좋아하는 스타를 향한 단체 응원구호를 외치는 등 단합된 열정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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