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z페스티벌' 3차 라인업 확정 '이승환·볼빨간사춘기·10cm' 출격

사진. xz페스티벌 사진. xz페스티벌

XZ페스티벌(엑스지 페스티벌, 이하 'XZ')의 아티스트 3차 라인업이 23일 공개됐다.

이날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아티스트는 '공연의 神' 이승환과 음원강자 볼빨간사춘기다. 10월 19일과 20일 서울 노들섬에서 개최예정인 'XZ'는 이승환과 볼빨간사춘기의 합류로 한층 더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해가고 있다. 이승환, 김연우, 10cm, 헤이즈, 볼빨간사춘기의 라이브 무대와 방송에서만 볼 수 있었던 '더 콜2'의 윤민수x치타, UV, 소유X노을X박재정의 라이브 무대 최초 공개한다.

여기에 뉴트로 열풍 속 시티팝으로 주목 받고 있는 김현철X죠지, 015BX유라도 참여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새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쟁쟁한 아티스트의 출연인 만큼 아티스트들의 출연 타임테이블의 믹스앤매치 역시 기대할 만하다.

'XZ'는 쟁쟁한 아티스트들의 공연은 물론이며, 최근 가장 핫하고 믿고 보는 확실한 컨셉의 클럽들과의 콜라보도 놓칠 수 없는 관점 포인트다.

루프톱 파티 '클럽 오토리버스(Club Auto Reverse)'에서는 연남동 밤문화의 중심 '채널1969'와 협업해 정용현, 클럽 33(기린X수민), with 8BallTown, 하세가와 요헤이, 타이거디스코, 어비스X나이트템포, 요한 일렉트릭 바흐, 키라라, 호도리 등 DJ들이 엄선한, 90년대 히트곡을 리믹스해 끊임없는 논스톱 디제잉을 즐길 수 있다.

또 입장제한 없이 누구나 들어와서 즐길 수 있는 '뉴트로 아케이드(Newtro Arcade)'에서는 이태원 인디 뮤직 펍 '펫사운즈'와의 협업을 통해 요즘 새롭게 떠오르는 21세기 감성으로 재해석한 비틀즈와 퀸의 음악이 펼쳐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영스터 스퀘어(Youngster Square)'에서는 뉴트로의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들을 한껏 즐길 수 있다. 레트로게임의 메카 '구닥동'이 진행하는 게임대회와 레트로 게임장터, 특별한 취미생활 추천 앱 'Frip'과 함께하는 뉴트로 클래스, 다양한 뉴트로 아이템들을 판매하는 '마켓온'의 뉴트로 마켓, 그리고 옛스러운 먹거리들까지 뉴트로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

한편 'XZ'의 공식 티켓은 위메프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XZ' 페스티벌 공식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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